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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에 빠진 친구 어떻게해요?

무서워요 조회수 : 3,131
작성일 : 2019-04-25 09:56:47
천주교신자로 독실히 살면서
아이들 복사시키고 소년레지오시키고
성당봉사활동 열심히 하다가
혼자 유트브검색해서 보고 듣더니
사이비빠졌어요
어떻게해야해요?
제일친한친구였는데ㅠㅜ무서워요
도움말씀 주셍‥
IP : 124.57.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서워요
    '19.4.25 9:57 AM (124.57.xxx.17)

    도움말씀 주세요ㅡㅜ

  • 2. 어떤 사이비
    '19.4.25 10:03 AM (116.45.xxx.45)

    신천지인가요?
    신천지면 신부님께 말씀드려야 해요.

  • 3. 무서워요
    '19.4.25 10:05 AM (124.57.xxx.17)

    혼자 유트브보고 블로그검색해서 보더니
    막 링크해서 보내고
    빨리 성당 나오라고
    사탄이래요ㅡㅜ

  • 4. 뭔지 알아야죠
    '19.4.25 10:07 AM (116.45.xxx.45)

    이렇게만 글을 쓰시면
    아무 도움을 받을 수가 없어요.

  • 5. 무서워요
    '19.4.25 10:10 AM (124.57.xxx.17)

    그냥 친구혼자 검색해서 보더니
    천주교는 틀렸대요
    지구가 평평하다는 둥
    미국은 달에 안갔다는 둥ㅜㅜ
    이상한 교리를 막 말하는데 못 알아듣겠어요

  • 6. 세뇌
    '19.4.25 10:14 AM (14.41.xxx.66)

    되면 나오기가 쉽지 않고 본인이 나오려 해야죠
    얼마 전 보니 맞으면서도 있는거 부모한테 맞으면 가만
    있을까 참 한심하기 까지요
    자기가 빠져 나온 사람도 있긴 있어요

  • 7. ....
    '19.4.25 10:21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스스로 빠져나오기 전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주변에서 말리면 자기 신앙을 시험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종교에 더 깊이 빠지게 되니까 그 종교에 대해 일절 말을 꺼내질 마세요.
    친구가 그 종교 얘기를 꺼내면 듣고 싶지 않다고 바로 차단하시고요.

  • 8. ....
    '19.4.25 10:22 AM (110.47.xxx.227)

    스스로 빠져나오기 전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주변에서 말리면 자기 신앙을 시험받는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그 종교에 더 깊이 빠지게 되니까 그 종교에 대해 일절 말을 꺼내질 마세요.
    친구가 그 종교 얘기를 꺼내면 듣고 싶지 않다고 바로 차단하시고요.

  • 9. 일단
    '19.4.25 10:23 AM (61.148.xxx.103) - 삭제된댓글

    이상한 종교에 빠지게 되면 주변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쉽게 못 빠져나와요.
    왜냐하면 그런 주변의 만류에 대처하는 세뇌도 같이 시키니까요.

    흔히 알듯 사탄의 소리다, 그걸 이겨내야 더 윗길로 갈 수 있다..등등이요.

    믿음 좋고 옳곧은 성당 신부님이나 수녀님들께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보통 환상체험같은 비상식적 종교행위들이 개신교에서 비롯됐고 주로 행한다고 알고 천주교는 이성적인 종교라고 생각하는데, 천주교가 본류이고 그 쪽도 이상한 쪽은 만만치 않아요.

    그러니 신부님들이나 수녀님들이 대처방법을 잘 아실 거예요.

  • 10. ㅇㅇ
    '19.4.25 10:24 AM (61.148.xxx.103)

    이상한 종교에 빠지게 되면 주변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쉽게 못 빠져나와요.
    왜냐하면 그런 주변의 만류에 대처하는 세뇌도 같이 시키니까요.

    흔히 알듯 사탄의 소리다, 그걸 이겨내야 더 윗길로 갈 수 있다..등등이요.

    믿음 좋고 올곧은 성당 신부님이나 수녀님들께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보통 환상체험같은 비상식적 종교행위들이 개신교에서 비롯됐고 주로 행한다고 알고 천주교는 이성적인 종교라고 생각하는데, 천주교가 본류이고 그 쪽도 이상한 쪽은 만만치 않아요.

    그러니 신부님들이나 수녀님들이 대처방법을 잘 아실 거예요.

  • 11. 무서워요
    '19.4.25 10:30 AM (124.57.xxx.17)

    착하고 좋은 친구였는데ㅡㅠ
    안타깝고 슬프네요ㅡㅠ

  • 12. 수녀님이나
    '19.4.25 5:24 PM (1.237.xxx.107)

    신부님도 대처 방법 없어요.
    가톨릭에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은 본성이 그런 사이비에 노출 되는
    환경적 요인이 성장기때부터 있다는 것을 주위 사람을 통해 지켜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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