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7년 식물인간서 깨어난 여성 (해외뉴스)

ㅇㅇ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9-04-24 15:32:55
 https://news.v.daum.net/v/20190424131344329?d=y

UAE에서 엄마가 아들을 유치원에 데려다주다 교통사고 당함
엄마가 아들을 감싸안아 아이는 안다쳤으나 엄마는 뇌를 다쳐 코마상태에 빠짐.
27년후에 엄마 깨어남 
첫마디가 아이 이름 부름.
4살이던 아들은 32살 되었음.
현재는 대화도 가능한 상태라 함. 
IP : 106.240.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7년이나
    '19.4.24 3:51 PM (39.7.xxx.194) - 삭제된댓글

    병원을 찾아다니고 기다리고한 가족들 대단하네요.
    일단 재력과 체력과 애정이 뒷받침되어야 될까 말까한일

  • 2. 세상에나...
    '19.4.24 4:32 PM (14.52.xxx.225)

    27년을 버틸 돈이 있었다는 게 참 부럽네요.
    근데 27년이면 정말 세상이 완전히 바뀐 건데..그 충격파를 어찌 할지...
    4살이던 아들이 32살이면...어떡해요. 그 예쁜 순간들 다 못보고 ㅠㅠ

  • 3. 병원비는
    '19.4.24 4:51 PM (39.7.xxx.175)

    UAE는 자국민에게 모든 의료비 무료로 지원합니다. 수술비 입원비 해외에서만 치료받을 수 있으면 항공료 체류비까지.. 오일머니로가능한 놀라운 복지예요..

  • 4. 깨어나서도
    '19.4.24 5:06 PM (59.25.xxx.21)

    아들이름을 불렀다니 정말 ㅠㅠ

  • 5. ...
    '19.4.24 5:17 PM (218.147.xxx.79)

    첫마디가 아들이름..ㅜㅜ
    눈물나네요

  • 6. ???
    '19.4.24 5:30 PM (210.97.xxx.21) - 삭제된댓글

    정말 기적이네요.

  • 7. 눈물나네요
    '19.4.24 8:32 PM (220.71.xxx.6)

    첫마디가 아들이름이라 ㅠㅠ

    4살때 헤어진 아들 64살이 되어 만나서
    바로 상철아 하고 불렀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그 그리움...

    대학생 아들에게 그 이야기 하면서 울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286 씽크대 배수관 청소 주기적으로 하세요? 4 ooo 2019/04/24 2,458
925285 단체 카톡에서 티나지 않고 나오는 방법 9 오잉꼬잉 2019/04/24 4,553
925284 이해찬 "총선 이겨 극우보수의 차별혐오 깔끔히 정리하자.. 23 그럽시다. 2019/04/24 1,355
925283 자한당급한가봐요 성추행프레임 ㅋ 21 ㄴㄷ 2019/04/24 2,604
925282 청약가점32점이면 높은거아니죠? 2 분양 2019/04/24 1,907
925281 불타는청춘 콘서트 김완선 김도균 너무 멋있네요. 11 불청 2019/04/24 3,313
925280 김수민 작가가 페미니스트 라는 건가요? 6 김수민 2019/04/24 1,624
925279 옷가게 이름 27 ... 2019/04/24 13,440
925278 병의원 영업정지 여름 2019/04/24 1,781
925277 가방 안들고 다니니 좋네요. 22 참 좋다!~.. 2019/04/24 9,201
925276 바르셀로나 숙박 문의드려요. 4 숙박 2019/04/24 928
925275 소소한 40대 재취업주부 이야기예요 9 마눌 2019/04/24 5,469
925274 식당테이블 4인자리 1 2019/04/24 990
925273 현재 대구 동구,수성구 일대 전투기 굉음 엄청나지 않나요?? 17 ㅇㅇ 2019/04/24 2,373
925272 김부용씨요 9 ㅇㅇ 2019/04/24 3,059
925271 엑셀에서 한셀에 보여지는 글자수 지정이되나요? 3 도움 2019/04/24 1,070
925270 이제 트렌치코트는 벗어야겠죠 8 봄봄 2019/04/24 2,844
925269 방탄.페르소나 자켓 촬영 영상에서 뷔. 29 bts 2019/04/24 3,807
925268 손가락 중지가 펴지지도 굽혀지지도 않는건 왜그럴까요 1 ㅇㅇ 2019/04/24 1,282
925267 서유럽 패키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서유럽 2019/04/24 1,206
925266 27년 식물인간서 깨어난 여성 (해외뉴스) 5 ㅇㅇ 2019/04/24 3,312
925265 어자들은 우쭈쭈이런거 바라고 글 올리나요? 4 .... 2019/04/24 1,159
925264 앞에서 밥 먹는것 쳐다보는 사람 어때요? 4 ..... 2019/04/24 2,971
925263 일본의 후쿠시마산 수산물 1 밥짓는 이 2019/04/24 861
925262 국회의장 쇼크로 쓰러져 자유당 국회의원들 책임 2 ㅡㅡ 2019/04/24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