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현동이나 방배동 고급빌라 살아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19-04-23 08:34:45
20년 이상 된 대형평수들 많던데

녹물은 어떤지
여러모로 실거주로 살기 괜찮은가요?
고급자재로 지어놔서 오래되어도 괜찮은가요?

중소형 평수의 아파트만 살아봤는데
부동산 가기전에 미리 조금이라도 알고 가려구요
IP : 223.38.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3 8:46 AM (221.149.xxx.124)

    빌라 바이 빌라 겠지만.. 일단 제가 살고 있는데는 틈틈히 보수도 다 하고 아무 문제없슴.

  • 2. j^^
    '19.4.23 8:54 AM (14.4.xxx.134)

    대형 고급 빌라들은 대부분 관리 잘되어 있구요
    장기충당금이 상당히들 쌓여 있어서 전체적 문제가 생기면 그걸로 해요
    대부분 아파트처럼 전문 관리 업체가 관리해주고요
    세대수가 아파트 보다 작아서 경비비나 일반관리비가 더 많이 나와요

    그리고 아파트 대비 여러가지로 자잘하게 신경쓸것들이 있어요
    겨울이나 여름에는 관리비가 평당 만원 넘게 나오기도 하구요
    뭐 이것도 집집마다 차이는 있더라구요

  • 3. 좋아요
    '19.4.23 9:18 AM (221.149.xxx.183)

    그렇게 오래된 곳은 아니고 10년차 살아봤는데 아주 좋아요. 아저씨가 나갈 때 차도 봐주고 인사까지 ㅜㅜ. 다만 관리비가 매우 비쌉니다. 아파트 두 배 이상. 돈 많으면 큰 빌라 살고 싶어요. 좋은 데는 매물도 안 나오지만.

  • 4. 진이엄마
    '19.4.23 9:34 AM (223.195.xxx.11)

    방배동 빌라는 케바케에요. 개인 업자가 지은 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구요. 청담, 방배 동 빌라 전문 회사들이 지은 건 좀 나아요. 근데 오래된 건 인테리어 하고 들어오셔야 하는데...평수가 크고 동네 수준이 있다보니 인테리어비 엄청나게 나와요.
    큰 빌라 살다보면 아파트 답답해서 못살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686 크로스백 수영복, 너무 민망하지 않을까요? 5 질문 2019/04/23 1,984
925685 30대 중반인데 뭐 하나 안정된게 없네요 4 ..... 2019/04/23 2,214
925684 지긋지긋한 한포진 관리 잘하시는 분요 4 ㅇㅇ 2019/04/23 1,732
925683 이거 저만 본건가요?아침에 충격에 부들부들 떨었어요 7 ㅇㅇ 2019/04/23 5,630
925682 역사와 인물에 성역은 없어야 한다(feat. 윤지오) 16 길벗1 2019/04/23 1,582
925681 직장에서의 처신 1 어렵다 2019/04/23 1,350
925680 FIFA 표지 선정 : 손흥민을 위해 투표해주세요. 12 손흥민 2019/04/23 1,025
925679 가정용 혈압계 추천 부탁합니다 3 궁금이 2019/04/23 2,386
925678 음력생일에서 양력생일로 바꿨어요. 8 생일 2019/04/23 2,692
925677 병원 진료때 아이패드에 간단히 메모하는데 이상한가요? 12 메모 2019/04/23 3,136
925676 송혜교 예쁩니다 40 ... 2019/04/23 5,383
925675 이성적 감정 안든다.. 6 2019/04/23 1,604
925674 아이둘 5살 6살인데 땅콩책상 언제까지 쓸수있을까요? 2 초보엄마 2019/04/23 1,577
925673 vip 영화 보면서 북한은 정말 저러나 했는데 3 무섭네 2019/04/23 1,233
925672 사료 바꾼 후 강아지 모질 좋아진 제품 있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6 강아지 2019/04/23 1,193
925671 김남길 공항패션보셨나요 74 ㄴㄷ 2019/04/23 26,734
925670 금성&리바트 이즈마인 써보신분 계신가요 2 매트리스 찾.. 2019/04/23 906
925669 “매일 후쿠시마 쌀과 물 먹었다” 아베 거짓말 논란 11 하아 2019/04/23 2,180
925668 목동 준과학 지구과학 정샘 그리 잘가르치시나요? 2 .. 2019/04/23 3,419
925667 순두부 가 얼었어요. 1 ㅠㅠ 2019/04/23 2,940
925666 최근 홈쇼핑서 성공한 것들. 13 ..... 2019/04/23 6,556
925665 저도 지긋지긋한 시집.. 한마디 하고 싶어요 13 다음생에는 .. 2019/04/23 4,167
925664 솔직히 고모,이모,숙모의 입장으로 조카들에게 선물 주는 이유? 24 음.. 2019/04/23 6,938
925663 진짜 승리는 왜 구속 안하나요 8 너무하네 2019/04/23 2,722
925662 친구가 공무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4 2019/04/23 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