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어도 좋아요, 이런건 아니지않나요?
작성일 : 2019-04-21 14:07:21
2756482
50이 목전인 아이 둘 엄마예요.
무난히 살아왔고 결혼하고 바로 아이 가져서 아이들은 대학생, 고딩수험생입니다. 아들 딸이구요.
오전에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들여다보게된 블로그였는데요, 해외에 사는 블로거인데 시어머니가 방문하신 후 여러 일정들을 올렸더라구요. 그런데.. 음 은근히 돌려서 비아냥거리고.. 어떤 글에는 대놓고도 시어머니에 대한 적개심이...
이웃공개도 아니고 누구나 볼 수 있는 포스팅이었어요.
물론 시어머니랑 그럴만한 여러 에피소드끝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이렇게 공개적으로 시어머니 조롱하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ㅜㅜ
저 꼰대마인드인가봐요 이미..
IP : 45.64.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1 2:1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꼰대마인드인지는 잘모르겠구요... 저도 그런글은 별로보기 싫네요.. 전 아직 미혼이라서 시어머니 마인드는 아니구요... 그냥 시어머니가 아니라 남편 조롱이라도 그렇게 공개적으로 비아냥거리는건... 남의일인데도 전 너무 남편흉도 상스럽게 하는 글은 좀 거부감 가더라구요.... 검색하다가 발견한 블로그라면 그냥 괜히 검색했네 하고 말것 같아요..
2. ...
'19.4.21 2:12 PM
(117.123.xxx.163)
-
삭제된댓글
얼굴이라도 올렸어요? 신상 알 수 있는 거 아니면 전 별로 아무 생각 안 들어요.
3. ㅇㅇ
'19.4.21 2:13 PM
(182.219.xxx.222)
그 집 상황상 그런 걸 은근 주위에 알리고 싶을 수도 있고, 누가 알아봐도 상관없을만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죠.
무난하게 살아오셨다면서 남의 이런 일을 굳이 여기에 끌고 와서 글까지 작성하셔야겠어요?
4. 음
'19.4.21 2:16 PM
(117.111.xxx.61)
내일상에 나쁜인연 정리하고 저 요즘에 평온하니,
인터넷 못된 사람들에게 화가 화가나더라구요.
굳이 기분 나쁠일없어요. 그런며늘 많아요. 어쩌겠어요.
내아이나 잘키워야지.
5. 음
'19.4.21 2:16 PM
(125.132.xxx.156)
그러게요 속풀이라면 커뮤니티 익게가 나을거 같은데
6. ..
'19.4.21 2:23 PM
(175.116.xxx.93)
남의 일에 관여하지 마세요.
7. ..
'19.4.21 2:33 PM
(218.237.xxx.210)
본인 마음이죠 안보시면 될걸
8. .
'19.4.21 2:3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그 집 사정은 당사자 아니면 아무도 몰라요
9. ...
'19.4.21 2:37 PM
(220.75.xxx.108)
무난히 살아왔다 하셨으니 내가 복이 많은가보다 하세요.
다른 사람 사정 어찌 알아요 우리가...
그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겠지요.
10. 이가리는
'19.4.21 2:38 PM
(223.62.xxx.46)
시가 사람 구경 못하고 살아온
인생에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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