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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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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지금 재방하네요

..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19-04-21 08:13:51
With 유시민편 어제 못보신 분들 보세요^^
IP : 223.62.xxx.1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9.4.21 8:14 AM (180.92.xxx.79)

    또 보고있어요

  • 2. 사연
    '19.4.21 8:19 AM (211.244.xxx.184)

    제정원? 그분 이야기 진짜 소설속 한 장면 같아요
    고통은 누구에게 두려운데 그두려움을 없앨수는 없다
    참는거다..고통없고 두려움 없는 사람은 없겠죠

    유시민 작가님 힘들었던 젏은시절 유쾌하고 재미나게 이야기 하셨지만 무서웠다 두려웠다 반복하시는걸 보고
    진짜 많이 무서우셨구나..싶네요

  • 3. Kbs2
    '19.4.21 8:19 AM (125.180.xxx.52)

    저도 어제보다가 잠드는바람에 뒷부분을 못봐서
    다시 보네요

  • 4. ...
    '19.4.21 8:25 AM (125.177.xxx.182)

    덕분에 틀었어요, 감사

  • 5. 우와
    '19.4.21 8:27 AM (223.62.xxx.173)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6. 저도
    '19.4.21 8:33 AM (180.66.xxx.161)

    이얘기 하려고 들어왔는데 글이 있네요^^
    어제 보고 오늘 재방 예약해서 두번째 보고 있어요.
    독다니엘 놀라서 입 쩍 벌리는 얼굴 보며 유시민님 웃으면서 얘기하시는 내용을 들으면 참 슬퍼요.
    악으로깡으로 막 이런 사람이 아니고
    그저 비굴하지않게 내 자신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은 가냘픈 사람이었구나,...

  • 7. 저도
    '19.4.21 8:43 A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덕분에 보고 있어요 감사...

  • 8. 감사
    '19.4.21 8:59 AM (58.227.xxx.228)

    덕분에 저도 보고있어요

  • 9.
    '19.4.21 9:13 AM (116.127.xxx.180)

    저는 두려움이나 공포고통을 좀 없애달라고 기도를 자주했는데요
    유시민님얘기듣고보니 두려움은 없앨수있는게 아니고 그저참고 견딜수밖에없다란말이 와닿네요
    저는 제가 약하고 찌질해서 두려움이 많은줄알았는데 저런 강한 남성분들도 그런얘길하니까 두려움 고통을좀 마주해도되겠단 생각이드네요

  • 10. 네~!
    '19.4.21 9:55 AM (175.211.xxx.106)

    어젯밤에 기다리다 기다리다....프로 시작되자마자 잠 들어 다 놓쳤는데....아침에 일어나 리모컨 켜니 어제 새벽에 끈대로 kbs가 똭! 대화의 희열이 !
    최고의 방송이었어요.
    역시 유시민 !
    참으로 치열하게 살아왔으며 뭣보다도 유시민 특유의 오만하지 않음과 진솔함과 자유로움과 논리적인 사고 ...대하닌국의 국보입니다!

  • 11. 지금
    '19.4.21 10:11 AM (39.7.xxx.236)

    청년시절그의눈은 예사롭지않네요

  • 12. wisdomH
    '19.4.21 10:23 AM (116.40.xxx.43)

    이길거라고 믿고 운동권 한 사람은
    이기는 쪽으로 돌아서더라. .
    김문수가 떠 오름
    그 외 수구이익당 쪽으로 간 운동권.
    이유를 몰랐는데 알겠군요
    논리 이념이 변해서가 아니라 마음 기저에 깔린 욕심.
    그것이 변절 요인이구나

  • 13. 윗님
    '19.4.21 10:49 AM (211.244.xxx.184)

    김문수도 그렇지만 서울역회군때 주역 심재철이가 가장 최고죠
    서울대총학생회장 아니였나요?

    자신의 욕심으로 이기기 위해 선택했던길
    그래서 빨간당으로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들어가
    지금의 모습이 됐죠

  • 14. 남편한테~~
    '19.4.21 11:38 AM (218.48.xxx.197)

    그랬네요~~ 악랄한 기사에 반박댓글 쓰는것두 가끔씩 무섭다고ㅋㅋ박근혜탄핵을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전 커피값이라도 보태면서 제모양으로 부끄럽지 않으려고 노력했죠^ 유시민 당신이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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