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먹고 살기위해
그렇게 힘들게 공부하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거네요.
뭐 대단한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밥 굶지 않고 평범하게 살려고
애 닳아가며 사는 거였네요.
계층간의 이동은 이젠 거의 어렵고,
부자도 대물림 될 뿐 자력으론 어렵고,
우리는 평범하게 사는 것 조차도
왜이리 힘들게 만들어 놓은걸까요?
결국엔...
아이사완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19-04-20 23:17:59
IP : 175.209.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19.4.20 11:29 PM (175.198.xxx.197)명바기때부터 심해진거 같아요.
신자유주의다 뭐다 부자들 법인세 낮춰주고 난리 버거지
치더니 이렇게 부의 고착화가 됐네요.2. ....
'19.4.20 11:34 PM (1.220.xxx.178)세상은 원래 그랬습니다.
그때는 그걸 몰랐고
지금은 알게 된 것이고
이 차이일 뿐이죠.3. 아이사완
'19.4.20 11:40 PM (175.209.xxx.48)낙수효과 없다고 IMF에서 발표했고
소득주도 성장으로 가야한다고 해도
자영업 망한다고 언론은 게거품 물고.
배부른 고양이들이나 어떻게 좀 하지 ...4. 그러니까요
'19.4.20 11:49 PM (124.54.xxx.150)애들 공부로 잡지 말라지만 물려줄거 없는 부모로서는 애들이공부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직장을 갖게 하는것빆에 해줄수 있는게 없네요 부모가 되어 이렇게밖에 못하는게 미안하지만 안그러면 평생 불안하게 살수밖에 없는 아이들을 그냥 두고 볼수는 없잖아요
5. ㆍㆍ
'19.4.21 12:51 AM (122.35.xxx.170)그니까요. 저도 공부 잘하면 금수저되는 줄 알고ㅎㅎㅎ부모도 그 방법 밖에는 몰랐으니 공부 열심히 하라 독려했겠죠.
6. 공부열심히해서
'19.4.21 2:39 AM (112.149.xxx.254)큰집 큰머슴 되는것뿐
그걸 이제 안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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