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주일치 장을 보는데ᆢ

VIP 조회수 : 4,574
작성일 : 2019-04-20 19:21:51
12만원 정도 나와요 평균
주말부부인데 남편이 사먹는 밥을 싫어해서
밥은 해먹고 일주일동안 먹을 반찬을 다 해줘야돼요
나물종류 좋아하고 마른반찬은 안좋아해서
반찬 네다섯 가지 만들고
하루에 한개씩 먹는 사과
하루에 한개씩 먹는 고구마
토마토 끓는물에 튀겨 껍질 벗겨 갈아주고(일주일치)
거기에 하루한봉지 견과
한번 장볼때마다 저정도 나오는데
그래도 장본건 다 소진해요
저도 맞벌이라 아침만 먹기에 아이 반찬은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한두개에
찌개나 국 끓이구요
주말에는 가끔 외식이고 아님 한끼정도는 시켜먹고(이건 남편이 결재)

제가 장보는거만 놓고 볼때 많이 쓰는건가요?
IP : 211.109.xxx.1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0 7:24 PM (114.199.xxx.25)

    훌륭하시네요. 소고기등 육류는 안드시나요?
    별로 안나온것 같아서요

  • 2. ㅇㅇ
    '19.4.20 7:28 PM (116.41.xxx.162)

    훌륭하세요. 아주

  • 3. VIP
    '19.4.20 7:28 PM (211.109.xxx.163)

    ㅎ 많이 안나온건가요?
    남편이 고기를 안좋아하고 생선을 좋아해서 주말에 생선은
    꼭 먹구요
    소고기 넣은 미역국 좋아해서 가끔 끓여서 가져가요
    아이는 고기를 좋아해서 삼겹살 이나 제육볶음은 따로
    제가 해주구요
    고기나 생선 포함가격이예요

  • 4. VIP
    '19.4.20 7:32 PM (211.109.xxx.163)

    많이 쓰는건 아닌가보네요 ㅎㅎ
    주말에 한번 장을 보는데 (집앞 농협)
    카트가 다 채워지고 저정도 나오니 주말마다 잔치하냐고^^;;;

  • 5. ...
    '19.4.20 7:35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전 삼일에 한번꼴로 장보는데 한번 볼때 10~15만원 쓰는거 같아요. 남편은 아침밥만 먹고 아이둘은 아침저녁 먹어요.

  • 6.
    '19.4.20 7:35 PM (39.113.xxx.112)

    대단하시네요. 전업이라도 저렇게 남편 못챙길것 같아요.
    12만원 일주일치면 엄청 적게 쓰는 편인데요

  • 7. ...
    '19.4.20 7:36 PM (223.62.xxx.107)

    전 이삼일에 한번꼴로 장보는데 한번 볼때 10~15만원 쓰는거 같아요. 순전히 먹는거 장보는거만요. 남편은 아침밥만 먹고 아이둘은 아침저녁 먹어요

  • 8. VIP
    '19.4.20 7:38 PM (211.109.xxx.163)

    ㅎㅎㅎ
    좀더 써야겠어요
    한번 장볼때마다 너무 많이 사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에 괜히ᆢ
    어차피 장본거 다 쓰면서도ㅋㅋㅋ

  • 9. ㅎㅎㅎ
    '19.4.20 7:57 PM (59.4.xxx.69)

    전 혼자써도 십만원정도 넘게 쓰는거같아요
    쟁여놓고 그러긴하지만
    한달 30 40은 쓰는듯요 과일고기

  • 10. ㅁㅁㅁㅁ
    '19.4.20 8:04 PM (119.70.xxx.213)

    맞벌인데 대단하시네요

  • 11. 가을볕
    '19.4.20 8:57 PM (123.254.xxx.26)

    썩어버린거 아니라면 많이 쓰는거 아닌거 같아요
    저도 일주일치 장보고 하루에 하나 새반찬하고 다 써요
    대신 저희는 매일 고기를 먹어서 저거보다 많이 나가요
    헌데 외식한번하면 한끼에 5만원이니.. 많이 안썼다 스스로 칭찬합니다

  • 12.
    '19.4.20 9:30 PM (175.117.xxx.158)

    너무작아요 ᆢ고기안드시나요

  • 13. ???
    '19.4.21 12:41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한달이면 50만원도 안 되네요.
    훌륭합니다.

  • 14. ㅇㅇ
    '19.4.21 3:32 AM (175.120.xxx.157)

    엄청 적게 쓰시네요 ㅋ
    우린 주말 한끼에 그렇게 쓰는데요

  • 15. ??
    '19.4.21 5:21 AM (223.39.xxx.106)

    일주일치를 봐놓는다고요?
    나물같은건 며질지나면 시들던데
    생선도 며칠내로 먹어야할거고요
    상할것같은데 세균번식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918 해맑은 고2 엄마의 바램 7 단아 2019/04/25 3,010
923917 냉장고를 5시간전에 설치했는데 소음이 계속 나는데 2 뿌싱이 2019/04/25 1,776
923916 방탄 팬미팅 당첨되신 님 계시면 질문 좀 2 mm 2019/04/25 1,332
923915 한끼줍쇼를 보니 어릴 때 자랐던 여의도가 나와서 반갑네요 18 여의도 2019/04/25 8,132
923914 시댁 아무리 좋아봤자 남편 성질 드러우면 게임아웃 4 전생에 나라.. 2019/04/25 3,068
923913 돼지찌개 사장님 포켓몬 이상해씨 닮지 않았어요? 6 ... 2019/04/24 1,857
923912 금요일경 부산쪽 날씨는 뭘 입으면 될까요 4 주말에 2019/04/24 1,131
923911 김무성 나경원에게 뭐하는건가요 5 성추행 2019/04/24 3,860
923910 주변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네요 1 주변 2019/04/24 2,702
923909 싱가폴 사셨던 분계신가요?? 15 ........ 2019/04/24 6,699
923908 감당 안되는 갑질 거래처사장 2 무슨영화를본.. 2019/04/24 2,139
923907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9 ... 2019/04/24 2,751
923906 마약하는 연예인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요 14 추측 2019/04/24 26,531
923905 여초 직장 지치내요 ㅠㅠ 4 마미 2019/04/24 4,725
923904 얼마전 센카 클렌저 부작용 얘기 있지 않았나요 3 주리 2019/04/24 3,102
923903 중간고사 보고 울더라구요.. 4 중2 2019/04/24 3,361
923902 오늘 컬투쇼 들으신 분? 7 ..... 2019/04/24 3,235
923901 드라마나 예능 ppl이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네요 6 .. 2019/04/24 2,536
923900 저는 왜 동성친구와도 이성친구와 깨지는것처럼 될까요? 8 ..... 2019/04/24 3,775
923899 인생의 가장 길었던 밤 101 초5의가정폭.. 2019/04/24 28,675
923898 못난임이자 3 ㄱㄴ 2019/04/24 2,233
923897 친한 친구 친오빠 결혼식이라 축의금을 보냈는데 8 kai 2019/04/24 7,764
923896 자식때문에 행복해요 4 제목없음 2019/04/24 3,424
923895 드디어 내일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토착왜구당의 분신을 넘어 6 ㅇㅇ 2019/04/24 1,389
923894 전화가 자꾸만 자동으로 걸려 민망한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4 전화 2019/04/24 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