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부모님하고도 그런 관계로 컸던것 같고..저뿐만 아니라 제동생도 그런 스타일이구요...
심지어 저희 올케도 저한테 불만 있으면 대놓고 이야기 하는편이거든요...
근데 그 당사자한테 이야기 하다보면. 내쪽에서 오해한 부분들도 있고.. 그쪽 상대방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
전 그게 좋더라구요... 아직 살면서 그냥 정상적인 사고방식에서만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대신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야기 안해요... 저희 부모님도 그런식으로 키웠구요
저한테 불만 있으면 저한테직접... 동생한테 불만 있으면 동생한테 불만 직접...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동생한테 어떤 불만 있는지는 잘 몰라요.. 동생이 부모님한테 불만도
잘 모르구요..그당사자들끼리만 이야기하고 마니까요..
인터넷글 읽다보면 저정도면 그냥 직접 말하는게낫지 않나..???? 서로 오해하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한번씩 그런 생각들때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