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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다니시는 분들께요

성삼일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19-04-19 22:33:06
오늘 처음으로 주님 수난예절에 참석했어요
평상복차림으로 갔는데
다들 검정색 옷을 입고 온 걸 보고
부끄럽게 생각했습니다

선배 자매님들 지나치지 마시고
부활성야미사 부활대축일에 준비해야 되는것과
옷차림등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1.231.xxx.1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도
    '19.4.19 10:40 PM (103.252.xxx.203)

    오늘 주님수난 예식 갔다가 깜짝 놀있어요 ㅜㅜ
    달랑거리는 유색 귀걸이 급히 빼고 그랬어요

    다들 상복처럼 입고 오셨더라고요.

  • 2. 라라^^*
    '19.4.19 10:44 PM (220.122.xxx.20)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이라 그래요.

    부활성야 미사나 대축일 미사는 기쁜만큼 밝고 예쁜 옷입으시면 되요,
    어르신들은 한복도 많이 입고 오세요 ^^

  • 3. 찬미예수님
    '19.4.19 10:47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오늘이 가장 슬픈 날이라서요.
    하지만 괜찮아요,누가 뭐라고 안 합니다.
    내일도 잘 보내시고 부활주일에는 예쁘게
    하고 가세요.

  • 4. ...
    '19.4.19 10:59 PM (211.204.xxx.107) - 삭제된댓글

    부끄러워하실 일 아니에요. 괜찮아요.
    내일 밤미사에는 한복 입고 오시는 어르신들 많구요, 기쁜 부활 맞이하세요!

  • 5. 성금요일
    '19.4.19 11:02 PM (211.46.xxx.42)

    저 꽃무늬 희미하게 있는 흰색 바지 입으려다 검정바지로 갈아입었어요. 누가 가르쳐주진 않았지만 오늘의 의미를 생각하면 그래야 할 것 같아서요.

  • 6. ㅇㅇ
    '19.4.19 11:15 PM (175.214.xxx.205)

    성당오래다녀도 몰랐네요..ㅠㅠㅠ 어두운옷 입어야하는지...
    성주간에는 잘 못가봐서.

  • 7. 괜찮아요
    '19.4.19 11:16 PM (14.52.xxx.157)

    올해 처음 참여하셨다는데 내년엔 성삼일전례를 모두 참여해보셔요 부활이 어떤의미인지..카톨릭 최대의 전례를 준비하시면 부활의 기쁨과 은총이 쏟아질거에요
    내일 전야미사는 예쁘게 입으시고 초준비해 해가시면 됩니다~

  • 8. 호수풍경
    '19.4.19 11:21 PM (182.231.xxx.168) - 삭제된댓글

    성삼일 챙기는게 어디인가요...
    귀찮아서 (미라가 길어서) 안가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성금요일날 옷 색깔까지 신경써야된다는거 첨 알았네요....-.-

  • 9. 호수풍경
    '19.4.19 11:22 PM (182.231.xxx.168)

    성삼일 챙기는게 어디인가요...
    귀찮아서 (미사가 길어서) 안가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성금요일날 옷 색깔까지 신경써야된다는거 첨 알았네요....-.-

  • 10. 저도
    '19.4.19 11:30 PM (180.230.xxx.96)

    성당 어렸을때 부터 다녔는데
    지금은 직업상 시간이 안돼서
    참여한적이 없는데 복장까지 그렇게 입는건지도
    몰랐네요

  • 11. 내일 모래는
    '19.4.19 11:51 PM (121.154.xxx.40)

    화려하게 입고 가세요
    최고로 기쁜 날이니까요
    맘껏 기뻐 하세요

  • 12. 성삼일은
    '19.4.19 11:52 PM (121.154.xxx.40)

    상중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 13. op
    '19.4.20 12:06 AM (124.50.xxx.74)

    특별히 권장하는 규정은 없어요
    외적인 걸 갖추면 더 좋시야하겠지만
    마음과 실천이 더 중요하잖아요
    마음으로 느끼는 거죠..
    오히려 그렇게 스스로 깨닫고 느끼신
    원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14. op
    '19.4.20 12:07 AM (124.50.xxx.74)

    좋시야 좋기야



    내일 기쁜 부활 성야 맞으세용

  • 15. 저도 처음
    '19.4.20 8:08 AM (124.53.xxx.194)

    아이가 신복사라 저도 처음 성주간 참석하는데요
    오늘 토요일은 기쁜날이라고 화사하게 잘 차려입고(?) 오라고 신부님께서 어제 미사 끝에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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