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책 많이 읽고 잘 아시는 분들...

질문 조회수 : 1,418
작성일 : 2019-04-19 17:41:51
제가 요즘 수필 같은 책을 좀 읽고 있는데요. 
보다 보면 일본 책이나 작가, 영화에 대한 인용이 참 많은 거 같아요...
일본 작가들도 우리 나라 작가나 문학 작품, 영화 등을 많이 인용하나요?

IP : 222.108.xxx.2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9 5:50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많이 안읽어서 댓글자격이있는지는모르겠지만ㅋ
    히가시노게이고나 하루키 소설에서 한국인이 등장하는경우는 있던데요.
    한국서 하도 잘팔리니까 한국팬들위한 팬서비스같다는 느낌?

  • 2. 맛의달인
    '19.4.19 5:53 PM (117.111.xxx.61)

    한국여행 편에서 강제징용 할아버지가 나와 깜놀.
    반성과 이해에 놀랐는데
    한국 독자들이 보는걸 감안했을수도.

  • 3. 너트메그
    '19.4.19 6:32 P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일본문화에 대해 박식하진 않지만요.

    제가 그동안 읽어본 일본 소설책, 영화에선 한국(혹은 조선) 문학이나, 영화등에 대한 언급이 있는 책은 못봤던것같아요.

    아마도 일본보다 한국이 문화적으로 하위라고 생각해서 그런듯도 해요. 그렇다고 중국문학을 언급한 부분도 딱히 생각 안나네요

  • 4. ...
    '19.4.19 7:07 P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읽어본 한에서는 한국 작가나 영화가 언급된건 못본것 같고요.
    서비스차원이 아닌 한국관련 얘기라면, 하이타니 겐지로-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에 한국인에 대한 언급이 있죠.

  • 5. 레인아
    '19.4.19 7:12 PM (128.134.xxx.85)

    나쓰메 소세키 소설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조선 백자인지를 귀한 선물로 주는 장면 본 기억은 나요

    또 어떤 추리소설에서는 어릴 때 조선인 마을에 친구가
    있었는데 도깨비랑 연관된 추억이자 아픔이 느껴지는
    단편도 있었고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소설인지 수필인지에서는
    호랑이 잡으러 떠나는 조선인 친구 아버지 얘기도
    있었던 것 같고...
    그 외 간혹 본 기억들은 있어요

    :-( 근데 책 읽은지 하도 오래 되어서 정확하지가 않네요

  • 6. 레인아
    '19.4.19 7:14 PM (128.134.xxx.85)


    제가 질문에 맞지않는 답을 달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167 녹내장 잘보는 병원 어딜까요 2 명의 2019/04/22 2,348
923166 좀 비싸도 단골미용실 가시나요?? 9 2019/04/22 2,270
923165 82하는데 가본적도 없는 쇼핑몰 광고 사진이 역겨워요 9 역겨워 2019/04/22 1,288
923164 남편에게 잔소리 하시나요? 2 .. 2019/04/22 1,592
923163 현미밥 너무너무 맛이 없어요ㅠㅠ 27 ㅇㅇㅇㅇㄹ 2019/04/22 5,209
923162 가전제품 주는 상조에 가입하신 분 계실까요? 1 ... 2019/04/22 1,589
923161 제주 한달 살기 4 ㆍㆍㆍ 2019/04/22 2,937
923160 판교 분당 수지 수원 동탄 쪽 맛집추천 8 맛집 2019/04/22 3,009
923159 은행 기프트카드가 생겼는데 3 .. 2019/04/22 1,141
923158 국회의원 한명에 들어가는 돈 1년에 6~7억 4 ㅇㅇㅇ 2019/04/22 1,197
923157 대학교 2학년 아들 이야기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3 레몬 2019/04/22 10,093
923156 국회의 패스트 트랙 제도는 언제 생긴건가요? 3 ㅇㅇ 2019/04/22 825
923155 요새수박 5 먹덧 2019/04/22 1,847
923154 생신때 고1손주 못간다고 했더니 고래고래 소리지르네요 119 시어머니 2019/04/22 22,807
923153 아침에 눈뜨면 오른쪽 골반 허리쪽 통증 1 아픔 2019/04/22 1,914
923152 호텔 결혼식 1 ,, 2019/04/22 1,891
923151 장아찌 조선간장으로 담가도 되나요? 3 자취생 2019/04/22 1,100
923150 보통 미세먼지가 밤에는 어떤편이예요...??? 6 ... 2019/04/22 1,350
923149 손주 양육.. 23 케바케 2019/04/22 6,028
923148 미세먼지 나쁨인데 운동 안가는게 낫겠죠? 1 ㅡㅡ 2019/04/22 1,289
923147 급질문: 명이 장아찌 반 잘라 담가도 될까요? 2 지금 2019/04/22 855
923146 대자로 심하게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는데요... 6 .. 2019/04/22 1,533
923145 제가 녹내장이랍니다. 11 녹내장 2019/04/22 9,944
923144 걷기운동 11 다리아포 2019/04/22 4,997
923143 터키 여행 고민이예요.. 9 Corian.. 2019/04/22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