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이나타운 가서 짜장면 먹고 올 만 한가요

ㅇㅇ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9-04-19 13:10:14
급 짜장면이 먹고 싶고 시간도 많은데 차이나타운은
한번도 안 가봐서요. 일부러 찾아가서 먹고 올만한가요
괜찮다면 중국집도 추천 부탁 드립니다.
IP : 39.7.xxx.8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
    '19.4.19 1:12 PM (203.232.xxx.63) - 삭제된댓글

    글쎄요.. 1시간 거리에 사는데요.

    전 3-4년에 한 번씩 가서 먹고 옵니다.

  • 2. ..
    '19.4.19 1:12 PM (218.148.xxx.195)

    공화춘인가? 유명한집에서 먹었는데 맛있데요~
    유니짜장 좀 매콤한걸로.저는 아점겸으로 먹고
    산책하고 차 몰릴때 나왔어요

  • 3. 호수풍경
    '19.4.19 1:16 PM (118.131.xxx.121)

    사촌동생이 조카들 데리고 같이 가자고,,,,
    혼자는 안가지만 겸사겸사 일년에 한번은 가네요,,,
    입구쪽에 있는데 갔는데...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 4. 넘 기대는
    '19.4.19 1:17 PM (223.38.xxx.254)

    마시고 기분전환 삼아 다녀올 만 해요
    홍콩마카오 가는 것도 아니고 걍 가볍게 다녀오세요
    공화춘은 넘 기대가 커서 걍 그랬는데 제가 갔던 것은 아니고 가끔 가는 인천토박이 이신 분 블로그에 보면 신흥각 이라는 데를 추천하더라구요
    그분은 어릴 때 부터 애아빠된 지금도 단골이고 오래된 곳 새로운 곳 다 다녀봐도 신흥각 만한 곳이 없다고 하시네요
    차이나타운 근처인 거 같은데 함 검색해보고 다녀오시면 후기 좀 올러주세요~

  • 5. ㄹㄹ
    '19.4.19 1:18 PM (223.38.xxx.219)

    저녁에는 어떤가요?
    동창들이 차이나타운에서 한 번 모이자 했는데
    술도 먹으며 모임할 수 있는 음식점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 6. noodle
    '19.4.19 1:18 PM (175.223.xxx.216)

    그동네는 짜장면 안파는 중국집들이 더 맛집일 걸요.
    짜장면은 그냥 동네에서.

  • 7. 답글
    '19.4.19 1:19 PM (39.7.xxx.88)

    감사합니다. 다녀오면 후기 올릴께요

  • 8. 재미로
    '19.4.19 1:24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가는거죠. 간 김에 먹고 오는거구. 저는 코스프레하러 놀러온 아이들 보고, 소소하게 박물관 미술관.. 재밌었어요.

  • 9. ..
    '19.4.19 1:40 PM (39.120.xxx.231)

    윗분이 말씀하시는데는 신흥각이 아니고 진흥각 같은데요. 저도 어릴 때 가~끔 외식하면 부모님이 거기만 데려가셨어요. 저도 거기 볶음밥 진짜 좋아해요.

  • 10. ☞☜
    '19.4.19 1:43 PM (99.192.xxx.186) - 삭제된댓글

    위쪽 분 신흥각아니고 진흥각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주인이 몇년 전 바뀌었다 들었어요. 제가 지금은 외국에서 살지만 한국에 살 때는 거기 단골이었거든요.주인바뀌고 맛이 변했대요 ㅠㅠ. 진흥각 부추잡채, 잡채밥, 하얀짬뽕, 고추짬뽕, 고기튀김 정말 맛있었는데정말 아쉬워요. 짜장면은 진흥각 바로 옆집 맛있고, 고추짬뽕은 향원 맛있어요. 하얀짬뽕, 찹쌀 탕수육도 정말 맛있어요. 차이나 타운쪽도 가볼만 하지만 그쪽 사람들은 위에 쓴 곳들 더 많이 가요.

  • 11.
    '19.4.19 1:43 PM (175.116.xxx.202)

    짜장면 먹는 목적이라면 더 맛있는데들 많구요 그냥 날씨도좋고 소소하게 나들이가는김에 한그릇 먹고 올 목적이시라면 괜찮아요
    동네 중국집보다는 맛있더라구요 근처에 구경거리들도 좀있구요

  • 12. 전혀
    '19.4.19 1:50 PM (221.149.xxx.183)

    여기서 맛있다는 곳 같는데 ㅜㅜ. 줄 너무 서고 거리 자체가 지저분해요. 일부러, 특히 맛있는 것 먹으러 가는 곳은 아닌듯. 그냥 백화점 위층 중국집이 훨 낫습니다. 커피나 과자류도 다 기성품시고 거리 자체가 조악함 ㅜㅜ

  • 13. ...
    '19.4.19 2:24 PM (59.15.xxx.61)

    만다복 에 주로 갑니다.

  • 14. ...
    '19.4.19 2:31 PM (59.15.xxx.61)

    진흥각은 차이나타운 중심에서 좀 떨어져 있어요.

  • 15. ...
    '19.4.19 5:43 PM (39.118.xxx.211)

    차이나타운이라기에 일부러 가봤는데
    별로요
    줄서서 들어갔던 짜장면집도 그냥그냥..
    차이나타운에 중국차는 안팔더라고요
    차는 중국이 최고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359 주1회단식스타트합니다 1 다이어트뽀개.. 2019/04/18 1,080
924358 양파나 감자 베란다에 보관하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9/04/18 2,828
924357 망막에 구멍이 생겼대요 11 두울 2019/04/18 7,940
924356 친정이랑 연끊고 살려고 하는데 어쩜 좋을까요? 7 친정 2019/04/18 4,440
924355 여기서 본 어록 2 ㅇㅇ 2019/04/18 1,882
924354 냉장고에 네달있던 감자 먹어도되나요? 4 바닐라 2019/04/18 1,233
924353 지금 서울 체감기온이 아침보다 내려갔나요? 2 날씨 2019/04/18 1,718
924352 초록색으로 변한 감자... 3 ... 2019/04/18 2,383
924351 유산균 영양제는 젊으면 안 먹는게 좋나요? 5 ..... 2019/04/18 2,639
924350 영화 더킹 온가족 볼만한가요? 8 영화 2019/04/18 922
924349 스낵 대량구매는 어디서하면좋을까요? 4 독서실 2019/04/18 1,250
924348 방탄팬 얼른 엠넷보세요 30 ... 2019/04/18 2,531
924347 잔나비 cd 들으면서 82하고 있네요 6 49세 2019/04/18 1,929
924346 로또가 노력을 안하네.... 7 일확천금 2019/04/18 2,405
924345 트래블러의 쿠바의 색감이 참 강렬해요 3 푸른연 2019/04/18 1,339
924344 임하룡씨..참 점쟎게 나이드시는듯.. 25 zz 2019/04/18 10,343
924343 이빨 아말감과 뜨거운 물 5 ^^ 2019/04/18 1,349
924342 요즘 중고등학생 공부 스트레스가 어느정도인가요..? 8 공부스트레스.. 2019/04/18 2,115
924341 아직 바지는 겨울 바지 입어요 10 블라우스 2019/04/18 1,999
924340 마카롱가격은 왜이렇게 비싼거죠? 20 마카롱 2019/04/18 7,716
924339 요즘 정말 애정하는 것들 1 고사리 2019/04/18 1,850
924338 케일잎 사왔는데 기분 나쁘네요. 7 ... 2019/04/18 3,131
924337 사이즈 유감 5 운동복 2019/04/18 1,013
924336 남편이 뭐라고 하세요? 17 897845.. 2019/04/18 6,267
924335 집 파고 사는 순서 어떻게 하나요 6 2019/04/18 3,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