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 학부모 모임 참석 안하면 아이가 소외될까요~~?

....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9-04-19 11:04:35
반모임 안하는 분위기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학급 대표 엄마가 결국 주선을 하네요~ ㅠㅠ

보통 어떤 이야기들 나누나요~~?

첫 모임에 빠지면 아이가 소외될까요~?

첫 모임은 엄마들끼리 차 한잔 하는 모임인 듯 합니다~

딸이고,,
학년 학급수가 4개 뿐인,, 학교입니당
IP : 58.142.xxx.5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안가요??
    '19.4.19 11:05 AM (220.123.xxx.111)

    1학년은 가야죠,
    귀찮아도 가서 학교에 무슨일 있나 선생님은 어떠신가
    애들은 어떤가 알아야죠.

  • 2. 아니기도
    '19.4.19 11:0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하지만 그렇기도 해요.
    거기서 친해진 엄마들끼리 애들 어울리게 하고 그러게 되지요.
    모르는 엄마랑은 어떻게 친해지겠어요.
    이렇게 글 쓰시는거 보니 애가 소외되는건 싫은거잖아요.
    그럼 가세요.

    아무리 여기서 상관없다 내 애만 챙겨라 하지만 또 현실은 그게 아니에요

  • 3. ..
    '19.4.19 11:09 AM (218.148.xxx.195)

    1학년은 그래도 가서 인사도하고 전화번호도 교환하세요

  • 4. ...
    '19.4.19 11:09 AM (223.62.xxx.31)

    전혀 에요. 애들 따로 놀릴 필요도 없구요.
    친할 애들은 어차피 학교에서 친해집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 5. ....
    '19.4.19 11:09 AM (121.130.xxx.198)

    다녀오세요 학교가 작을수록 가시는게 좋아요
    거창한건 없지만
    선생님 성향도 좀 파악되고
    아이들이 어떤지 내가 듣는 것과 남을 통해 듣는 것도 다르구요
    우리 학교는 첫모임때 학교 대의원회의에서 있던 공지사항도 알려주고
    학부모 의견도 취합해 대의원회의에 전달하더라구요
    밤에 늦게 술집에서 모임을 하는거 아니면 잠시 다녀오시고
    별로 다 싶으시면 앞으로 참석 안하시면 되구요

  • 6. ..
    '19.4.19 11:14 AM (120.142.xxx.96)

    아이가 소외되고 이런거 아마도 없을거에요
    엄마가아니고 아이가 알아서 자기부류랑 친해져요
    첫모임은 뭐가셔도 괜찮을수있을고같아요
    그야말로 나랑 맞는 엄마는 또 아이가노는 아이와다르게
    그냥 좀 친해지거나 아님 전번이라도알아서 급할때
    정보도 물어볼수있고 괜찮을거같아요
    상황봐서 두번째부터는 참석안해도 괜찮지않을지요
    너무 자주모여도 좋진 않을거같아요

  • 7. 아이에따라
    '19.4.19 11:25 AM (223.62.xxx.155)

    다르지요 .. 사회성좋은 아이들은 엄마없어도 친구만들고 어울려다니고 다해요 그렇더라도 가끔은 그렇게 어울려 노는 아이들 엄마들과 친분정도는 나누시는게 좋구요 사회성없는 아이면 더더군다나 엄마가 일학년때는 좀 나서줘야 애도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요

  • 8. ㅇㅇ
    '19.4.19 11:40 AM (210.103.xxx.91)

    가능하면 나가주세요..2학년까지는 엄마친분으로 어울리는 거 같아요. 어직어려서 애들끼리 약속잡고 만나기가 힘드니까요.
    고 나이때는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노는게 큰 기쁨인거 같아요

  • 9. ...
    '19.4.19 11:52 AM (211.109.xxx.14)

    아이가 소외된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엄마가 학교의 이런저런 사항들에 대해 알기가 어렵겠죠.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아이들이나 기타 트러블 등이 있을때 정보나 도움 받을 사람도 없을거고..
    거의 1학년때 엄마들 인맥이 고학년까지 계속 가요.
    학교에 완전히 신경 끄고 싶으시다면 안가셔도 되구요.

  • 10. ...
    '19.4.19 12:08 PM (59.8.xxx.137)

    1학년이면 되도록 가세요

  • 11. 딸아면
    '19.4.19 12:22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딸이면 특히 꼭 가시는 거 추천이요.
    아들애들이랑 달라요.
    여자아이들이 더 조숙하고 더 민감하고
    친구관계 고민의 깊이가 달라요.

    아이가 타고난 핵인싸가 아니라면 꼭 가세요.

  • 12.
    '19.4.19 12:36 PM (223.62.xxx.35)

    1학년이면 꼭 가셔서 그냥 엄마들이랑 안면트고 인사정도는 하시는게 좋아요

  • 13. ..
    '19.4.19 1:06 PM (1.246.xxx.210)

    아이가 저학년때는 가는게 좋아요 학교에서 노는 친구는 만들지만 그 외 밖에서 체험학습등등 엄마얼굴을 봐야 전화라도 오지 아님 못만들어요

  • 14. 그냥
    '19.4.19 1:08 PM (14.39.xxx.23)

    나가세요
    대단할것도 특별할것도 없고.
    그냥 갔다 조용히 계시다오세요. 성격대로요.

  • 15. ..
    '19.4.19 1:22 PM (222.120.xxx.237)

    솔직히 별거 없는데 안간후에 내 아이가 친구랑 못 어울리거나 일 있으면 왠지 그거 때문인가 싶은 찝찝함이 있죠.

  • 16. ㅁㅁㅇㅇ
    '19.4.19 1:56 PM (211.36.xxx.176)

    1학년이면 한번 가보세요.
    얼굴 튼 엄마 있으면 도움도 되고..
    아이가 소외되고 그런건 없지만
    공개수업이나 운동회같은거 할때 다른엄마들은 서로 인사하고 그러는데 혼자면 뻘쭘하죠.

  • 17. 아이가멘탈갑
    '19.4.19 2:49 PM (221.145.xxx.131)

    이 아닌이상 가보세요
    2학년까지만 가끔 나가시면 돼요

  • 18. ...
    '19.4.19 4:12 PM (49.1.xxx.69)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소외됩니다^^ 그런데 아이가 극소심하거나 잘 끼지 못하면 엄마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엄마얼굴봐서 아이들 모임에 초대합니다... 물론 이런 것도 저학년때까지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623 요즘 미세먼지없는이유뭔가요? 7 ㅇㅇ 2019/04/21 4,049
922622 이사했어요. 10 re 2019/04/21 2,796
922621 일본 전역 농수축산물에서 세슘 검출 일본 생태계 방사능 오염 .. 8 후쿠시마의 .. 2019/04/21 2,730
922620 (불자님) 이진경 교수의 '철학이 묻고 불교가 답하다' - 제 .. 10 ... 2019/04/21 1,955
922619 옆라인 사는 애기가 아직도 안자요 2 대환장파티 2019/04/21 2,186
922618 고통 없이 사는 방법. 7 아브락 2019/04/21 4,108
922617 27 ㅇㅇㅇ 2019/04/21 7,559
922616 1월베네치아 바닷물 넘치나요? 숙소도 좀 봐주세요. 3 궁금 2019/04/21 1,031
922615 우울증은 진짜 안 걸리는게 최선인 듯... 20 지겹 2019/04/21 10,681
922614 골반 큰 분들 청바지 어느 브랜드 입으세요? 3 happy 2019/04/21 3,135
922613 그래도 영어가 제1 국제 공용어여서 다행이에요 24 ㅇㅇ 2019/04/21 4,912
922612 인터파크에서 항공권을 카드결제 했는데 카드 승인번호를 1 ㅇㅇ 2019/04/21 1,255
922611 바디워시랑 샤워젤 이랑 1 슈기 2019/04/21 1,771
922610 확대거울에 비친 내 얼굴 4 옴마야 2019/04/21 2,956
922609 천주교 신자들은 교황님에게 파파라고 하나요? 5 ㅇㅇ 2019/04/21 3,003
922608 뉴욕타임스는 수준 어느정도인가요? 5 영어 2019/04/21 1,969
922607 배드 블러드 bad blood 읽고 있어요. 흥미진진.추천합니다.. 6 .. 2019/04/21 1,639
922606 청바지 어디 브랜드 입으시나요? 6 /// 2019/04/21 3,637
922605 전기가 나중에 비싸질거라는데 얼마나 비싸질까요? 17 전기 2019/04/21 3,556
922604 옷 잘입고 싶은데 참고할만 한 곳 있을까요? 3 ... 2019/04/21 2,664
922603 남편 친구 부부를 초대했는데 2 찝찝 2019/04/21 5,433
922602 옛날배우 닮았다는말.. 6 ,dodik.. 2019/04/21 2,108
922601 결혼 안 하실 분들은 남의 결혼 축의금도 안 내나요? 35 유투 2019/04/21 10,746
922600 오늘 너무 좋은 밤이예요 5 오랫만 2019/04/21 3,138
922599 열혈사제 눈에 띄던 연기자들 37 wewill.. 2019/04/21 6,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