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4.18 10:58 PM
(58.148.xxx.122)
사립인가요??
급식비 빼돌리는거 같은데.
2. ???
'19.4.18 10:59 PM
(222.118.xxx.71)
중학교? 고등학교??
3. 이상하네요
'19.4.18 10:5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학교급식은 매일 엄마들이 식자재 검수하고 그럴텐데...
선생님들이 따로 만들어 먹는다고는것도 이상하고요.
그럼 어머님이 급식검수요원으로 참여하셔서 조리과정을 점검해보세요.
우리학교도 매일 엄마들이 참여하거든요
학교에서 학기초에 모집해요
(조리하는게 아니라 검수하는거지요.
4. 원글
'19.4.18 11:08 PM
(49.172.xxx.114)
사립이예요. 엄마들 식자재 검수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건의 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겠네요
5. 건의하시기전에
'19.4.18 11:16 PM
(122.177.xxx.38)
정확히 먼저 알아보세요.
교사음식 따로하는 학교는 들어보지 못했어요.
학부모 급식검수 봉사도 있을거예요.
애들 반응보니 급식이 맛없는 건 맞는 것 같은데,
건의하실 때 사실과 다른 부분이 껴있으면
사실과 다르니 건의가 안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요.
6. 이런건
'19.4.18 11:18 PM
(218.155.xxx.36)
학부모들이 극성이다 싶을 정도로 건의해야 조금 달라져요
아들 고등학교때 급식이 너무 형편 없어 애들이 저녁 급식을 안먹고 죄다 밖으로 나와서 사먹었어요
학부모회에서 건의하고 게시판에 민원 올리고 식자재 검수 당번 정해서 하고 완성된 급식도 돌아가며 직접 먹어 봤어요
식재료의 산선도도 확인해야지만 같은 레시피 가지고도 조리사에 따라 맛이 달라 진다고 영양사쌤 조리사쌤이 옆학교에 가서 직접 배워 오고 하니 나아지던데요
7. 그런사람
'19.4.18 11:21 PM
(39.7.xxx.146)
운영위원회나 급식소위원회같은 곳에 지원하셔서 적극적으로 좀 나서야 하는거 같아요.
8. 건강
'19.4.18 11:40 PM
(119.207.xxx.161)
사립 특히 원글님 아이 학교는 급식 모니터링이 없나봐요
올해부터는 운영위원에서 소위원회 구성하는데요
아이들의 입맛과
어른들이 먹는건 또 다릅니다
학교에 건의해보세요
9. 원글
'19.4.18 11:44 PM
(49.172.xxx.114)
다들 감사드려요
저희 아이는 고3이라 이번 년도만 참으면 될거같아요.
근데 후배들을 위해서라고 아이 졸업때 쯤 학교에 문제제기 하려구요 .
10. ..
'19.4.18 11:54 PM
(125.177.xxx.43)
몇년전에 최악의 급식으로 방송타고
교장은 그와중에도 사과 안하고 애들 탓
항의 끝이 사과는 했으나 영양사 그대로 급식도 변화 없다가
교장 바뀌고 영양사 두번 바뀌고 조금 나아짐
11. ...
'19.4.19 12:02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학부모 급식 모니터링 하게 돼있어요.
식자재 검수 및 만들어진 음식 검수 합니다.
교육청에 전화하셔서 그 학교 급식 철저히 조사해달라 하세요. 다른 사람 폰으로 전화하시길..
12. ....
'19.4.19 12:24 AM
(125.177.xxx.182)
이건 완전히 영양사쌤 능력이더라구요
같은 재료로 맛을 못내는 영양사쌤들이 여기저기 많나보네요. 저희 학교도 맛없다고 난리예요
13. ???
'19.4.19 12:36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급식모니터 요청하세요.
교육청에 민원 넣으시고요.
아직도 저런 데가 있다니.
14. 마마
'19.4.19 12:36 AM
(119.149.xxx.228)
무슨 영양사 능력입니까 돈이지요 맛은 조리사 선생님이 내지요
15. 그니까
'19.4.19 1:30 AM
(211.36.xxx.36)
공기청정기를 달아주네 고교무상교육하네 하지말고
애들 급식 좀 신경쓰고요.대기업이나 연예인회사들 급식 좋다고 하잖아요?그거 반수준으로라도 장관은 신경쓰면 좋겠구요.
교실에 흙가루.먼지뭉치..좀 애들손에 전적으로 맡기지말고
청소용역 좀 하면 좋겧구요.일자리창출로도 좋죠.
그리고 여름에 냉방틀어도 뜨거운 바람 나오고
겨울에 난방틀면 찬바람 나오는 그런 환경이나 좀
개선하면 좋겠네요.
16. 흠
'19.4.19 1:40 AM
(210.99.xxx.244)
애들 다 키우며 급식맞있었던 학교 없었어요 초중고 거의 점심을 못먹는수준 ㅠ 공립인데 엄마들이 항의해도 개선안되네요
17. 얼른
'19.4.19 1:42 AM
(211.207.xxx.6)
교육청 신고해요
애들 불쌍하네요
18. 이상하네요.
'19.4.19 3:59 AM
(24.96.xxx.230)
지방 교육청에서 일을 소홀히 하거나 교장, 이사장이 의지가 없나보네요.
요즘 웬만한 학교는 학부모가 급식 모니터링하고, 식자재 검수 참여 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19. 사립
'19.4.19 5:42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뻔하죠. 둘러먹는 돈이 한두 푼이 아님.
20. 사립
'19.4.19 5:43 AM
(211.206.xxx.180)
뻔하죠. 둘러먹는 돈이 한두 푼이 아님.
사립은 선생들도 빽으로 들어온 케이스 많아서 저렇게 입다물고 있음.
21. 지니
'19.4.19 6:30 AM
(220.79.xxx.171)
초등학생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항상급식맛있다고했어요 전학3번갔는데 모두요
근데 애들이 중학교 고등가면 맛없다고 하더라고요
같은재료느 식단 어떻게 짜느냐도중요하고요 영양사 역량 이 크더라고요 새로 부임온 영양사 있는 학교는 급식이 맛있다없다 얘기 나오더라고요
22. ....
'19.4.19 6:53 AM
(1.227.xxx.251)
충암고가 그러다가 방송에 크게 나왔죠
공립일반고는 학부모 모니터링, 식자재검수 1년 내내해서 꽤 괜찮아요
23. 그정도는
'19.4.19 7:23 AM
(221.163.xxx.190)
비리가 있을거에요. 비리있는 학교에서는 어느 영양사라도 좋은 식단못짜죠.
예산에 맟춰 식단을 짜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까요.
교육청에 강하게 민원넣으세요...
24. 바람
'19.4.19 7:47 AM
(124.49.xxx.239)
민원 넣으세요~
저희애 학교도 급식 말 많았는데,
이번에 영양사샘 바뀌고는 좋아졌어요.
조리사분들은 그대로라도 영양사샘 역량에 따라 급식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