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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으로써

ㅇㅇㅇ 조회수 : 3,414
작성일 : 2019-04-18 19:44:21

정말 고통스럽네요

박사모 가짜유툽에 빠져서

사무실사람들 맨날 좌파 어쩌구 거리고

대구에 살지만 저랑 정치성향이 너무 안 맍아

회사 다니고싶지도 않음

민주정부를 지지하는 저로서는

온통 자한당지지자 뿐인 사무실 사람들이 너무 싫네요

IP : 203.251.xxx.11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매실
    '19.4.18 7:47 PM (116.41.xxx.110)

    그냥 신경 끄고 사세요. 권불십년이라고 영원한 권력이 있나요? 돌고도는거구요. 유튜브에 빠져 세뇌된 인간들 답 없어요.그래도 선거하면 진보쪽도 이기니 위로삼아야죠.

  • 2. bernina
    '19.4.18 7:52 PM (107.208.xxx.167)

    남편이 경북 의성에서 한ㅍ참 들어가는 깡시골출신인데 세월호이후로 감정이 완전 식었어요. 이런사람이랑 내가 결혼을 했나싶은게 완전 박사모도 그런박사모가 없고 조선일보에 써놓은 댓글보니 정말 개천에서 난 개돼지가 따로 없네요. 생각이 편협하니 잘되는일 하나도 없고 내뱉는말이 우리애들한테 부메랑 될까싶어 저라도 옮바르게 살려고 합니다.
    한마디로 옮고그름도 없고 ㅇㅂ마인드...애들 대학가면 헤어지려구요. 더이상 못살겠네요.

  • 3. 관음자비
    '19.4.18 7:57 PM (112.163.xxx.10)

    원글에 딱히 적합한 댓글은 아닌데요....
    대구가 옷 감 등 섬유 공장이 많은 도시죠.
    그래서 대구를 패션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전에 그러더군요.
    속으로 저는.... 섬유가 있다고 패션의 도시?

    패션은 다양성을, 소수를 배려하는, 진보적인 도시에서 꽃 핍니다.
    동성애 지수가 높은 곳에 패션도 흥한다네요.
    대구 처럼 보수의 극치인 곳에 어디 패션이 숨 쉴 공간이 있겠어요?

  • 4. ...
    '19.4.18 7:57 PM (175.113.xxx.252)

    저도 대구살지만 그런거 뭐 한두번 경험하나요..??사무실이 아니라 온통 그런사람들 천지인데... 그런거나 말거나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5. ㅇㅇ
    '19.4.18 7:58 PM (121.55.xxx.207)

    요즘 일련의 청와대나 여당 하는 것을 보고도 아직 민주당 지지하는 것이 더 이상함. 82를 비롯한 오직 몇 몇 사이트에만 이 정부 지지자들이 아직 많아 보이죠. 현실에선 욕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대구만 해도 지난 대선때는 문재인 지지했던 사람 많았습니다.그 사람들이 무식하거나 생각이 없어서도 아니면 왜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무조건 나만 내 편만 옳다고 생각말고.

  • 6. ㅇㅇㅇ
    '19.4.18 8:01 PM (203.251.xxx.119)

    우리 사무실은 조선일보만 받아보는 회삽니다
    그러니 지금 나라가 망하기 일보직전이라 생각하죠
    아주 세뇌돼서

  • 7. 통영
    '19.4.18 8:02 PM (211.206.xxx.180)

    놀러갔다가 선거프랑에 박근혜 버젓이 웃고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 8.
    '19.4.18 8:14 PM (121.160.xxx.191) - 삭제된댓글

    님 빨리 탈출하세요. 그러게 학창시절때 공부좀 열심히 하지 그러셨어요.
    지방에 있는 애들 보니까... 공부 엄청 못하니 아직 지방살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고요.
    제대로 된 직장 없이 소규모 저런 찌질한 곳에 계속 빌붙어 있으면서 자기 소신없이 하고싶은 말 포도청이
    목구멍이라는 이유로 입 다물고 있던데.....

    제발 서울로 오세요. 지방에 언제까지 촌년으로 버틸건가요.

  • 9.
    '19.4.18 8:15 PM (121.160.xxx.191) - 삭제된댓글

    님 빨리 탈출하세요. 그러게 학창시절때 공부좀 열심히 하지 그러셨어요.
    지방에 있는 애들 보니까... 공부 엄청 못하니 아직 지방살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고요.
    제대로 된 직장 없이 소규모 저런 찌질한 곳에 계속 빌붙어 있으면서 자기 소신없이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포도청이 목구멍이라는 이유로 입 다물고 있던데.....

    제발 서울로 오세요. 지방에 언제까지 촌년으로 버틸건가요.

  • 10.
    '19.4.18 8:21 PM (118.223.xxx.247)

    헐~ 휴님 박사모 못지않네요~~

  • 11. 음..
    '19.4.18 8:25 PM (14.34.xxx.144)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옆에서 이상한말 하면 진짜 얼마나 짜증나는지 알죠.알죠 ㅠㅠㅠ

  • 12. ...
    '19.4.18 8:30 PM (59.10.xxx.184)

    딴지 거는 거는 아니고 "- 사람으로서"가 맞아요
    "으로써"는 수단, 방법을 나타내는 말이구요
    혹시나 도움 될까해서 알려드려요.

  • 13. ..
    '19.4.18 8:31 PM (211.117.xxx.145) - 삭제된댓글

    포도청이 목구멍..? 목구멍이 포도청..

  • 14. 좌파도
    '19.4.18 8:48 PM (211.218.xxx.200)

    대구사람이지만 서울로 시집왔는데 아주버님이 완전 박사모
    완전 서울토박인데도
    나는 중립
    하지만 박사모 비판하면 재수씨 그럴줄 몰랐어요. 하니
    어쩌라는건지
    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죠.
    식당가면 다양한 메뉴가 있듯이
    세상엔 내뜻과 맞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예요.
    심지어 우리 올케는 대구 토박인데
    완전 민주당 당원

  • 15.
    '19.4.18 8:49 PM (112.140.xxx.187)

    121.55
    그러는 너님은 자한당 지지하니 ?부끄러움도 모느지?
    좃선일보만 보고 가짜유툽과 가짜카톡만 보는무지랭이 딱 맞네
    그리고 원글님
    저도대구살고 직장동료들 한번씩 헛소리하는사람 있어요
    그럴땐 가짜뉴스 예요
    그리고 따끔하게 한마디합니다
    좃선일보 보시죠?물어보면 부끄러운지는 알더라고요

  • 16. 보이소
    '19.4.18 8:56 PM (211.36.xxx.29)

    대구사람으로써가 아니고 서에요.댁들 매일 지적하는 맞춤법 틀렸어요.
    글구 제목 대구 글자뒤에 좌빨이 빠진듯하네요.
    그니까 대구 좌빨사람으로서.
    좌빨 단어 빠지면 모든 대구사람인줄 알겠어요.

  • 17. ...
    '19.4.18 8:58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121.55.207님.
    제발 데이터 관련해서 댓글 달 때 댓글에서 허위 내용 좀 쓰지 마세요.
    님이 쓰신 이 부분.
    대구만 해도 지난 대선때는 문재인 지지했던 사람 많았습니다.
    --> 대선 때 문대통령 득표율이 대구가 21.8% 였어요.
    지난주 갤럽 대구만 보면, 대구의 문대통령 긍정지지율은 32% 구요.
    적어도 대선 당시보다는 긍정지지율이 높아요.

  • 18. ...
    '19.4.18 9:00 PM (112.146.xxx.125)

    원글님. 전국에서 대구경북이 가장 보수수구 적인 곳이긴 해도
    적어도 2017년 5월보다는 지금 10% 이상 올랐어요.
    그만큼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거죠. 응원합니다.

  • 19. 난대구너무싫어
    '19.4.18 9:13 PM (218.48.xxx.40)

    대구 진짜싫어요
    시모 중딩때 서울로 올라왔음에도 그 보수적인성격에
    세상잘난맛~우연히 사회서알게된 젊은여자애도 대구출신인데
    진짜상종하기싫음

  • 20. 대구
    '19.4.18 10:12 PM (111.65.xxx.41) - 삭제된댓글

    사람만그런게아니라 요즘 20대들 공부하는애들이 있는 카페를 자주가는데
    정치성향 우파들 많아요...
    생각보다...

  • 21. 대구
    '19.4.18 10:13 PM (111.65.xxx.41)

    사람만그런게아니라 요즘 20대들 공부하는애들이 있는 카페를 자주가는데
    정치성향 우파들 많아요...
    생각보다... 아마 부모도 우파일거구요..

  • 22. 저도 대구
    '19.4.19 1:50 AM (175.112.xxx.252)

    사람인데 정말 그 스트레스말도 못해요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박사모 수준입니다.

    서문시장 한번씩 놀러가면 태극기 할배들 스피커 켜놓고 바끄네 구명운동 하는거 들리는것도 듣기싫고

    아는 사람이 매번 바끄네는 여자라서 감옥살이 힘들고, 세월호로 그만 우려먹어야한다고 오늘도 떠들길래 정치 얘기 ,특히나 박사모식 논리 떠들거면 더이상 대화할수없다고 했어요

    아무튼 아무리 차단하려해도 일반인 코스프레중인 박사모들이 주변에 천지라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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