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중1딸 심리검사 결과 글 쓰신 분..
작성일 : 2019-04-18 18:37:51
2755174
댓글 두고두고 기억하고 보실거라고 다짐 하시더니
쓴소리 달리고 베스트 올라가니 바로 지우시네요..
그러지 맙시다.
그게 무슨 반성하는 엄마의 자세에요?
지난 날 돌아보고 어머니와의 사이가 아무문제 없었담
사이 나빴던 아버지와의 관계도 점검해가며 문제점 찾으시고
자식을 화풀이 상대로 삼지 마세요.
이유야 어쨌든 님이 미성숙해 그런 거에요.
본인 심리치료부터 먼저 하시길 권해드려요
IP : 59.21.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4.18 6:53 PM
(125.130.xxx.189)
대충 읽다 말았는데 그 딸애도 평생
신음하며 살겠어요
엄마가 대오각성하고 뼈를 깍는 아픔
각오하고 자기 성찰 자기 개혁하셔야 돼요ㆍ이게 몇 년 걸리는데 이 악 물고
실천하세요ㆍ엄마가 변해야해요
상담 받으시고 좋은 엄마로 다시 태어나도록 전문 프로그램도 소개 받고
제발 노력하세요ㆍ제발요
2. Pianiste
'19.4.18 7:35 PM
(125.187.xxx.216)
저도 댓글 달고 원글 반응이 없는 걸 보면서
이 사람 정신 못차린다. 는 생각하고,
조만간 글 지우겠구나.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이 너무 안됐어요. 반성하는 글이라서 절대 안지우겠다더니..
3. 그러게요
'19.4.18 7:37 PM
(59.10.xxx.140)
딸이 불쌍해요
4. ...
'19.4.18 9:10 PM
(124.49.xxx.5)
딸 안타깝고 도와주고 싶어서 열심히 댓글달다가
이 분은 변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뭐하나 싶더라구요
5. ???
'19.4.18 9:13 PM
(125.177.xxx.217)
무슨 내용이었나요
보려니까 삭제되었던데
6. 에고
'19.4.18 10:03 PM
(180.66.xxx.107)
아까 잠깐 보고 종일 바빴다가 이제 들어왔는데..본인은 엄마사랑 듬뿍 받고 자라 별 문제 없이 컸는데 자녀는 작은애 편애해서 큰애가 상처받고 심리상담 중이라는 내용이었죠.
지인 중에도 저런분 있는데..정말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았어요.
우직한 큰애는 등한시하고 영리한 작은애만 예뻐하는게 3자의 눈에도 다 보이는데 본인들은 더 잘 느끼죠.
저도 부족한 부모지만 형제자매간 차별만큼 자존감 떨어뜨리고 가슴 헤집는 짓은 하지말아야겠다 싶어요.
가장 애정을 받아야하는 나이에 상처가 크면 그게 곧 성격이고 트라우마로 남더라구요.
7. 저도
'19.4.18 11:56 PM
(39.7.xxx.39)
지울것 같았어요
반성하겠담서 애한테 사과하란 리플엔 답없고
편애한 둘째한테 누나 아프다고 잘해주라 했단거에 이엄마 정신 못차렸구나 했죠
애가 둘째땜에 상처받았다는데 사랑 못줘서 누나가 아프다고 첫째가 알면 자존심 상하는 얘기하며 잘해주랬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22008 |
카페에서 본 루이비통지퍼반지갑.. 3 |
오늘 |
2019/04/19 |
3,636 |
| 922007 |
쿠바라는 나라 참... 35 |
.. |
2019/04/19 |
10,276 |
| 922006 |
무릎아팠던 게 등산하면서 나을 수 있나요.? 10 |
.. |
2019/04/18 |
3,647 |
| 922005 |
아시아에서 언론자유 1위면 뭐해요.대통령님 순방기사 조차 제대로.. 11 |
우리나라가 |
2019/04/18 |
1,365 |
| 922004 |
루비 보석말이 뭘까요 2 |
보석 |
2019/04/18 |
1,895 |
| 922003 |
혹시 좀 전에 미스트롯 강예슬씨 퇴장 때 나온 노래 (팝송) 아.. |
뭐지 |
2019/04/18 |
1,533 |
| 922002 |
현지에서 먹힐까 보는데... 2 |
... |
2019/04/18 |
2,104 |
| 922001 |
7살 아이.. 에버랜드 가면 잘 놀수 있을까요..? 4 |
7살 아이 |
2019/04/18 |
1,672 |
| 922000 |
가로세로 연구소 다니면 다 그런거라고 보나요? 1 |
메이비 |
2019/04/18 |
2,139 |
| 921999 |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는 남편 1 |
... |
2019/04/18 |
1,405 |
| 921998 |
나를 안 좋아하지만 선물은 주는 남자 16 |
.. |
2019/04/18 |
4,968 |
| 921997 |
트래블러 보시나요 15 |
마마 |
2019/04/18 |
4,115 |
| 921996 |
전세만기전에 나가는 방법? 2 |
.. |
2019/04/18 |
1,444 |
| 921995 |
부동산 일 해보신분 계세요? 8 |
..... |
2019/04/18 |
2,608 |
| 921994 |
[경제직필] WTO 일본 수산물, 1심에선 왜 한국이 졌나 2 |
후쿠시마의 .. |
2019/04/18 |
960 |
| 921993 |
김학의 정준영 승리 최준영 이런놈들은 6 |
.. |
2019/04/18 |
1,959 |
| 921992 |
치아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4 |
... |
2019/04/18 |
1,587 |
| 921991 |
드리마 더뱅크에서핸드폰끼리 충전하는방법 알려주세요 2 |
짱 |
2019/04/18 |
1,308 |
| 921990 |
문 대통령, 세계 4위 천연가스 부국서 '신북방' 협력 5 |
ㅇㅇㅇ |
2019/04/18 |
1,323 |
| 921989 |
19금) 배란기에 성욕이 커지는게 맞아요? 10 |
ㅇㅇㅇ |
2019/04/18 |
19,207 |
| 921988 |
쓰레기 같은 급식은 어찌해야 할까요? 20 |
컬리 |
2019/04/18 |
4,326 |
| 921987 |
이비스 강남 / 신라스테이 역삼 가보신 분 계세요? 10 |
프렌치수 |
2019/04/18 |
2,274 |
| 921986 |
드라마 추천 좀 1 |
ㅇㅇㅇ |
2019/04/18 |
664 |
| 921985 |
남편이 편입을 하고 싶어해요 16 |
에효 |
2019/04/18 |
4,416 |
| 921984 |
박효신 콘서트 티켓팅 성공했네요 ㅎ 6 |
이런저런ㅎㅎ.. |
2019/04/18 |
1,9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