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뭐라고 하세요?

89784562 조회수 : 6,325
작성일 : 2019-04-18 16:50:49
전 자꾸 장난으로 마님~마님~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그래서 그러지마 힝 왜그래 하는데 
뭐라고 하시나요 ㅋ
IP : 221.150.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리오너라~
    '19.4.18 4:51 PM (1.231.xxx.157)

    마당쇠. 네 이놈!!

    뭐 많죠~ ㅎㅎ

  • 2. 아직
    '19.4.18 4:54 PM (121.155.xxx.30)

    깨소금 볶는 신혼이신가봐요~~ ㅎ

  • 3. ....
    '19.4.18 4:54 PM (14.33.xxx.242) - 삭제된댓글

    이놈쌀밥이 먹고싶구나.

  • 4. 마님엔
    '19.4.18 4:54 PM (121.133.xxx.137)

    돌쇠가 제격임요

  • 5. ㅎㅎ
    '19.4.18 4:55 PM (114.205.xxx.45)

    제 남편은 저를 예쁜이 라고 불러요
    연애 때 애칭인데 30여년이 다 돼 가네요
    사위 며느리 볼 때가 다 돼서 이제 바꿔야 할 듯...^^;;

  • 6. 대학때부터
    '19.4.18 4:57 PM (58.230.xxx.110)

    이름이요...
    아님 여보~
    23년차부부

  • 7. ..
    '19.4.18 5:02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ㅇㅇ엄마라 했다가..
    이쁜이라 했다가..
    울애기라고 했다가..
    아들이 대학생인데ㅠ

  • 8. 진짜
    '19.4.18 5:07 PM (125.178.xxx.135)

    생각해 보니 부르질 않네요.^^
    핸드폰엔 이쁜마나님!!

  • 9. 힝~
    '19.4.18 5:07 PM (182.226.xxx.159)

    왜그래래~~~^^;;

    깨볶는 신혼이시구만요~~

  • 10. ...
    '19.4.18 5:08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자기야 라고 하고 요즘은 **씨
    본인이 기분좋을때 사모님
    부탁할때 부인

  • 11. 저희는
    '19.4.18 5:11 PM (121.137.xxx.231)

    부를때 서로 여보~. 라고 합니다.

    근데 남편 핸드폰에는 제이름 세글자 딱.
    제 핸드폰에 남편은 0기사...

  • 12. 그냥
    '19.4.18 5:12 PM (112.216.xxx.139)

    00엄마 라고 합니다.

    아직 여보는.. 쑥스러워서.. ^^;;
    23년차 입니다. ㅎㅎ

  • 13.
    '19.4.18 5:16 PM (116.36.xxx.198)

    곰돌이라고 불립니다
    167에 52키론데ㅜㅜ

  • 14. 그럴땐
    '19.4.18 5:17 PM (122.35.xxx.109)

    오냐 돌쇠야~~~해보세요 ㅎ

  • 15. 전.
    '19.4.18 5:34 PM (182.227.xxx.142)

    여보.
    남편은 **씨 또는 마누라.
    아직 **엄마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결혼 21년차

  • 16. 좋아요.
    '19.4.18 6:02 PM (211.207.xxx.153)

    ㅇㅇ 아~ ㅇㅇ씨~ 라고 제 이름으로 불러줘요.
    저도 이름으로 불려질 때가 좋아서..
    다만, 뭔가 심각한 말다툼이나 그런 상황일때는
    김ㅇㅇ!! 이라고 정색하면서 부르네요.
    결혼 25년차입니다.

  • 17. ㅇㅇ
    '19.4.18 6:08 PM (1.254.xxx.49)

    ㅇㅇ아 ㅇㅇ엄마 여보 자기야 등 기분 따라서 내키는대로 불러요.
    .휴대폰에는 마눌님 이라고 저장 되어있네요.
    30년차에요.

  • 18. 츤데레
    '19.4.18 6:21 PM (180.70.xxx.84)

    남편이라서 호칭은 동성친구한테 하듯이 하구요
    행동은 또 다정해요.

  • 19. 이름
    '19.4.18 6:25 PM (221.149.xxx.183)

    부르죠. 밖에서 지칭할 때는 집사람? 이라 하는 듯.

  • 20.
    '19.4.18 10:28 PM (121.167.xxx.120)

    마님이라고는 안 부르고 자기가 마당쇠냐고 항의 해요
    그래서 마당쇠에게 어느 누가 밥해서 바치냐고 하면서 싸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811 몸이 안좋으니 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12 몸이 2019/04/18 5,225
921810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보세요? 9 .. 2019/04/18 1,994
921809 지금 가슴답답한분 있으세요? 2 .. 2019/04/18 1,524
921808 군인 아들이 게임만 한다며 근심인 지인 2 복무왕 2019/04/18 2,103
921807 친정엄마 칠순에 남편이 10만원 60 2019/04/18 23,207
921806 부분신경치료 해보신분 계신가요? 결정 2019/04/18 615
921805 문재인 대통령 환영식 영상 13 ㅇㅇㅇ 2019/04/18 1,647
921804 박그네 형집행정지 보면서요 6 503 2019/04/18 2,695
921803 이십일 이십날 사투리 8 2019/04/18 1,569
921802 폐 엑스레이 찍을때 1 .... 2019/04/18 1,266
921801 4kg 뺍니다 10 8 .. 2019/04/18 2,652
921800 골프웨어는 할인 없나요? 1 . . 2019/04/18 1,541
921799 풀무#탱탱쫄면 드셔보셨어요? 되게 맛있네요ㅠ 12 이거 2019/04/18 4,307
921798 스타벅스에 뭐 드세요?티라미슈 강추해요 24 스타벅스 2019/04/18 6,214
921797 손흥민 대단해요. 4 .... 2019/04/18 2,746
921796 남편이 어깨죽지 아래쪽이 잘 못 움직이면 억 소리가 나게 아프고.. 6 담 걸린 것.. 2019/04/18 1,653
921795 투르크멘 대통령 "두번째 공장 지어달라" 文대.. 5 ㅇㅇㅇ 2019/04/18 2,134
921794 요기요 때문에 또 치킨먹었어요 3 ... 2019/04/18 2,126
921793 세월호 때 혼자 살아 남은 아이 근황 12 ㅡㅡ 2019/04/18 12,681
921792 이제 좀 살아났어요. 2 다행 2019/04/18 1,764
921791 일산 호수공원쪽이나 탄현주변 소고기 맛집 8 달땡 2019/04/18 1,422
921790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월 30만원 지급 9 ㅇㅇㅇ 2019/04/18 1,645
921789 키가 큰데 마른 고학년 남자아이 옷은 어디서 사야할까요? 6 .... 2019/04/18 984
921788 머리 뒤로 묶고다니면 앞머리 탈모오나요 10 탈모 2019/04/18 5,125
921787 결국 제가 변해야되는데 결국 2019/04/1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