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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생일 설경구가 웬말이래요

짜증 조회수 : 8,421
작성일 : 2019-04-18 01:04:03
설경구가 영화찍었다해서 거르려고 했는데 
그 영화가 세월호 생일였다니!!!

도대체 세월호 영화에 설경구를 캐스팅한 이유가 뭘까요?

배우가 없었던 걸까요? 

뒤늦게 영화생일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는데
설경구가 나왔다해서 충격입니다 

ㅡㅡ

뭘 선택해야하는건지.. 참... 

진짜 짜증나네요.
IP : 211.193.xxx.205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
    '19.4.18 1:06 AM (90.204.xxx.138)

    진짜인가요. 믿고 거르는 배우를 왜 저런 영화에..
    1987에 살짝 나온것도 짜증나던데

  • 2. ㅇㅇ
    '19.4.18 1:07 AM (175.223.xxx.11)

    저 애 업고 대형마트앞에서 세월호 서명 받으러 다녔었고 세월호 집회도 10여차례 간 사람인데
    설경ㅇ 나와서 안 보려고요
    너무 화나요
    세월호 영화에 나온다는게

  • 3. ??
    '19.4.18 1:09 AM (180.224.xxx.155)

    저도 안 봐요
    조두순사건 관련 영화에도 부성애 넘치는 아빠로도 나왔잖아요. 저 놈이나 쓰는 사람이나 다 이상해보여요

  • 4. ㅇㅇ
    '19.4.18 1:11 AM (222.118.xxx.71)

    저도 그래서 안봄

  • 5. 미치겠다
    '19.4.18 1:14 AM (124.54.xxx.150)

    설경구 왜 넣었니 ㅠ

  • 6. ..
    '19.4.18 1:18 AM (122.46.xxx.23)

    저도 그래서 안봅니다..
    처음 영화 나왔을때 유가족들 반발도 있지 않았나요??
    동의 구하지 않고 영화 만들었다고.기사 본거같은데
    나중에 협의되았는지 어느순간 그런기사는 안보이더라구요...
    설경구라니..참 어이가 없네요

  • 7. ㅇㅇ
    '19.4.18 1:19 AM (182.228.xxx.195)

    보고싶은데 못보는 영화도 살다보니 생기더라고요 ㅠ 아쉽다는

  • 8. 그래도
    '19.4.18 1:32 AM (90.240.xxx.61)

    세월호 아이들을 위해 그 가족들을 위해 봐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라 아주 작은 우리 힘 이라도 보태고 싶어서요.

  • 9. ㅁㅁㅁ
    '19.4.18 1:38 AM (120.84.xxx.125)

    설경구한테 무슨 일이 있었나요?

  • 10.
    '19.4.18 1:43 AM (182.253.xxx.45)

    대단한 거라고 ㅋ
    이해가 참...,

  • 11. ...
    '19.4.18 1:50 AM (119.70.xxx.55)

    설경구가 대체불가 배우도 아니고 호감 가는 배우도 아닌데 하고많은 배우 중에 하필 설경구인지 ;;; 그리고 이영화 만들때 유가족들 동의 안받아서 말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면 안되죠

  • 12. 유가족
    '19.4.18 2:21 AM (121.133.xxx.248)

    동의도 받지 않고 만든 영화라면
    세월호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보지 말아야 할 영화네요.
    기본적인것도 하지 않은건데...

  • 13. ...
    '19.4.18 2:44 AM (108.41.xxx.160)

    설경구가 도장 하나도 안 찍힌 여권 들고 도장 한 개만 찍어달라고 사정하는 거 너무 눈물 나던데...

  • 14. ...
    '19.4.18 2:45 AM (108.41.xxx.160)

    배우를 그냥 배우로 보는 게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 15. ㅌㅌ
    '19.4.18 3:09 AM (42.82.xxx.142)

    생일 볼까 하다가
    설경구 얼굴 나오는거 보고는 이영화 안보기로 했어요
    1987도 설경구 때문에 안보려고 하다가 어쩔수없이 봤는데
    이번 영화는 넘기고 다른 세월호 영화 나오면 그때 볼겁니다

  • 16. 진짜
    '19.4.18 3:24 AM (38.75.xxx.87)

    영화 제작자들은 정신세계가 참 남다른가 봐요.

    아이를 가진, 남편이 있는 사람으로서 설경구 보기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절대로 보지 않을 거에요.

  • 17. 그래도 보자고요
    '19.4.18 4:12 AM (124.53.xxx.131)

    설경구라서 첨엔 좀 의아해 했는데
    그가 연기는 잘하잖아요
    설경구에 대해 분노했던 사람입니다만
    이영화는 영화로만 보려고요

  • 18. 영화는
    '19.4.18 4:21 AM (90.240.xxx.61)

    세월호 유가족은 물론 대구 참사 유가족들에게 먼저 시사회를 하고 그분들이 좋다고 해 주신겁니다.
    그정도면 배우랑 개인을 분리시켜도 되지 않나요?

  • 19. 싫어요
    '19.4.18 5:12 AM (91.48.xxx.98)

    분리는 왜 니들 맘대로 하라 마라죠?
    승리, 정준영도 나중에 가수와 개인을 분리하라고 할래요?
    싫다구요!

  • 20. 기사
    '19.4.18 5:32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찾아보니 영화 생일에 대한 유가족분들의 생각에 대한 것들이 있더군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115894

    차분하게 유가족 대상으로 했던 영화 시사회를 통해 느꼈던 것과 어떤 것을 우려했었고 어떤 것을 현재 기대하는지 나오니 원글님께서 읽어보시고 경중을 따져 보시던 안보시던 하면 될 듯 합니다.

  • 21. 기사
    '19.4.18 5:33 AM (50.54.xxx.61)

    찾아보니 영화 생일에 대한 유가족분들의 생각에 대한 것들이 있더군요.

    http://www.nocutnews.co.kr/news/5115894

    유가족 대상으로 했던 영화 시사회를 통해 느꼈던 것과 어떤 것을 우려했었고 어떤 것을 현재 기대하는지 나오니 원글님께서 읽어보시고 경중을 따져 보시던 안보시던 하면 될 듯 합니다.

  • 22. 저도
    '19.4.18 5:47 AM (39.117.xxx.194)

    설경구 대체 배우가 없는건지 인맥이 좋은건지
    왜 저 배우 나오는건 다 떠나 보기부터 싫은지

  • 23. 오랫만에
    '19.4.18 6:15 AM (180.70.xxx.84)

    전도연나와 보고싶었는데

  • 24.
    '19.4.18 6:17 AM (114.205.xxx.45)

    설경구가 연기를 잘 하는 건 부정할 수가 없지요
    안 보기는 할 거지만...

  • 25. 설경구
    '19.4.18 6:20 AM (180.70.xxx.84)

    라니 뉴스룸에서 잠깐보여주던데 깨네요

  • 26. ..
    '19.4.18 6:23 AM (121.160.xxx.59)

    지랄도 풍년.
    설경구가 댁들한테 무슨 피해라도 입혔소?
    불륜딱지 붙여서 그가 나온 영화 몽땅 보이콧 하라고 선동하는 꼬락서니!

  • 27. 싫어요님
    '19.4.18 6:24 AM (90.240.xxx.61)

    불법과 부도덕이 일치하지 않을때도 있어요.
    설경구씨가 비난을 받을 일을 했을지라도 불법을 저지른것은 아니에요.
    승리나 정준영은 가수던 개인이던 불.법.을. 저지른 겁니다.
    범.죄.를 저질렀다구요.

    생일은 그 배우의 사생활을 보자는게 아니라 이 영화가 얼마나 유족들을 어루만져 줄수 있느냐를
    가지고 봐 줬으면 한다는 것 입니다.

  • 28. 링크글
    '19.4.18 6:26 AM (39.7.xxx.17)

    감독 인터뷰보니 치유모임에 봉사나가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하는데
    그야말로 장삿속이네요.
    전 삼풍사고때 가족을 잃었는데
    아직도 삼풍사고때 관련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벌벌 떨립니다.
    관련 영화 하나도 본적 없구요.
    인터뷰한 유족은 뉘신지 모르겠으나
    그분이 유족대표도 아니고
    그분 의견이 전부의 의견도 아닐거구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너무 일러요.

  • 29. ...
    '19.4.18 6:29 AM (116.122.xxx.3)

    전도연은 보고 싶지만 이 영화는 패스....

  • 30. 싫어요
    '19.4.18 6:30 AM (91.48.xxx.98)

    간통죄 폐지된게 고작 얼마되었다고ㅉㅉㅉ.
    도.덕.적.으론 범.죄.자. 맞아요.

    유가족 허락도 없이 돈벌이용으로 급하게 만든 영화 안.사.요.

  • 31. 그래도 봐야죠
    '19.4.18 6:38 AM (223.38.xxx.213)

    설경구라 저도 보기 싫었지만 세월호 유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전도연 연기 잘하고요...
    저는 주변의 뜻이 맞는 사람끼리 모야서 대관해서 봣습니다.
    아무리 설경구가 미워도 꼬옥 봐야할 영화 입니다.
    보는내내 소리죽여 우느라 나올 때는 숨을 쉬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함께 꼬옥 봅시다...

  • 32.
    '19.4.18 7:01 A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불륜남이 찍은 영화에 돈보태는건
    불륜을 내가 인정하는거 같아 안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세월호는 충분히 가슴아프고
    죽을때까지 그들의 고통을 잊지 않을꺼예요

  • 33. ㅇㅇㅇ
    '19.4.18 7:05 AM (72.234.xxx.116)

    설경구 송윤아 나오면 일단 믿고 거릅니다.

  • 34.
    '19.4.18 7:10 AM (124.54.xxx.150)

    본인들도 이럴거 아니까 홍보에 전도연이 나서는거 아니에요?

  • 35. ...
    '19.4.18 7:31 AM (175.223.xxx.106)

    저도 세월호 영화는 꼭 보는데..

    설경구 나오는거라 거르겠습니다...
    보지않는 유일한 이유는
    설경구.

    설경구, 송윤아는 일단 거릅니다22222

  • 36. 싫어욧
    '19.4.18 7:31 AM (49.161.xxx.193)

    믿고 거르는 배우를 왜 저런 영화에..
    1987에 살짝 나온것도 짜증나던데 2222222222

    하여튼 이미지 개선하려고 애쓰네요.
    그럴수록 더 보기 싫어요. 일단 영화 몰입이 안되는데요 뭐..

  • 37. 저도 패쓰
    '19.4.18 7:32 AM (110.5.xxx.184)

    이 영화를 봐야만 세월호를 진심 슬퍼하는 대열에 동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여러 방식으로 추모하고 기억하고 재조사 요청하는 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보고 알게 된다면야 그나마 소득이겠지만 저같은 경우 그 배우를 참아가면서 볼 정도로 모르는 게 아니라서 패쓰합니다.
    어떤 이들은 세월호를 기억해 주기 위해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본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설경구 영화가 흥행한다고 보여질 수도 있고 설경구같은 사람이 계속 나와도 사람들은 본다고 받아들일 수 있어요.
    각자 자기 가치관대로 행동하는거죠.

  • 38. ...
    '19.4.18 7:33 AM (175.223.xxx.106)

    이병헌하고는 좀 달라요..
    이병헌은 적어도 지 가정을 버리진않았잖아요.

    설경구는 말 그대로 가난한 시절 고생했던
    조강지처를 버린 ㅅㄲ라...

  • 39. ㄴㄷ
    '19.4.18 7:36 AM (175.214.xxx.205)

    저도설씨 때문에 안봅니다요

  • 40. 중요
    '19.4.18 7:57 AM (121.174.xxx.172)

    가난한 시절 고생했던 조강지처를 버린 사람이 무슨 오롯이 한가정을 묵묵히 지키는 아버지
    역을 한다는건지...자기가 하면서도 낯 간지러웠을텐데 말이죠

  • 41. 마키에
    '19.4.18 8:31 AM (59.16.xxx.158)

    소원부터 생일까지... 부성애 절절 연기 가식 같아서 안봐요
    비슷한 연기 패턴도 그렇고 배우의 실생활 생각나서 감정이입 안될 것 같아요
    세월호 추모방식이 꼭 영화를 봐야 하는 것은 아니니 저두 패스합니다 감정 건드려 펑펑 눈물 쏟아야만 추모하는 게 아니니까요

  • 42. ??
    '19.4.18 8:34 AM (180.224.xxx.155)

    ..
    '19.4.18 6:23 AM (121.160.xxx.59)
    지랄도 풍년.
    설경구가 댁들한테 무슨 피해라도 입혔소?
    불륜딱지 붙여서 그가 나온 영화 몽땅 보이콧 하라고 선동하는 꼬락서니!

    -----설씨니? 송씨니? 설씨 글에 꼭 저렇게 천하게 댓글 다는 사람 꼭 있었지요 ㅎㅎ
    설씨는 존재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설씨 나오는 영화는 몽땅 보이콧중이니 걱정말구요
    특히 부성애 강조하는 조두순영화. 세월호 영화같은건 절대 찍지마. 악어의 눈물 역겨우니까!

  • 43. 공동체의 선
    '19.4.18 8:36 AM (115.136.xxx.6)

    을 파괴하는 연예인들 기피하고 싶어요
    이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할 인물이
    입맛대로 사는 거 반대합니다
    무언의 눈총이라도 쏘아야지요

  • 44.
    '19.4.18 8:37 AM (115.136.xxx.88) - 삭제된댓글

    연예계판에서 설경구 부부 문제없이 섭외되고 잘 사는지 알겠어요.
    거기 돌아가는 판이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조직에 마약에 성폭행에 허허... 이 부부는 양반이죠. 오히려 둘이 서로 지켜주는 꼴. 의리 지키며 사는 예술가 뭐 이렇게 바라보겠죠.

  • 45. 하필설씨
    '19.4.18 8:45 AM (1.240.xxx.22)

    설씨 캐스팅부터 거짓 눈물팔이라는 느낌.
    절대 어둠의 경로로도 안보고 싶음ᆢ

  • 46. ...
    '19.4.18 8:46 AM (218.154.xxx.228)

    전도연 주연이라기에 잘 선택했다 싶었다가 설경구 얼굴 보고 깜짝 놀랐어요.
    본인 자식도 버리고 새여자랑 사는 사람이 이런 영화에서 부성애를 연기한다는게 납득할 수 없어서 볼 수가 없네요.

  • 47. 진주이쁜이
    '19.4.18 8:49 AM (180.227.xxx.185)

    설경구를 왜
    다된밥에 재뿌리기
    전도연은 보고싶었는데
    나도 패스

  • 48. ..
    '19.4.18 8:50 AM (175.223.xxx.157)

    사생활은 둘째치고, 매번 비슷한 연기패턴, 마치 ‘공공의 적’에서 연기한 강철중의 자기 복제 같아 너무 질려요. 직업이 배우라면 그의 사생활도 망각할 만큼 영화를 보는 순간은 배역에 몰입도를 줘야 하는데, 눈빛도 탁하면서 정의로운 척하니 이건 뭐. 개인 이병헌은 싫지만 연기할 땐 마치 지고지순 순정남처럼 보여 참 타고난 배우다 싶은데, 설경구는 개인 설경구가 자꾸 보이니 연기의 한계죠.

  • 49. 패스
    '19.4.18 8:53 AM (1.224.xxx.46)

    저도 설송 나오면 패스하게되네요.
    나쁜 이미지때문에 몰입이 안되는데 어째요.
    그래서 연예인들은 이미지를 먹고산다나봐요.
    전도연이 나와 보고팠는데 ㅠ ㅠ

  • 50. 호수풍경
    '19.4.18 9:23 AM (118.131.xxx.121)

    세월호 영화를 다 봐야되는건 아니니까...
    보기 싫어요,,,
    다큐도 아니고 진상 규명도 안됬는데...
    너무 이르네요...
    이런 영화...

  • 51. ...
    '19.4.18 9:34 AM (61.74.xxx.239)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니고..
    82 불륜 혐오 대단해요.

  • 52. **
    '19.4.18 9:36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세월호 아이들을 위해 그 가족들을 위해 봐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라 아주 작은 우리 힘 이라도 보태고 싶어서요.22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니 전 그냥 보려고요..

  • 53. .........
    '19.4.18 9:37 AM (210.183.xxx.150)

    욕하는것도 자유..
    보지 않는것도 자유.
    보지 않으신분들만 댓글 다셨네요
    5년이면 많이 기다린건데
    아직도 이 사건이 시간속에 묻혀지길 기대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그런사람들 좋으라고 기다려야하나요?
    영화의 시점이 2년전 2016년입니다
    그들의 가족들이 아프고 힘들때 님들은 뭘 했나요?
    우리가 뭘 했는지 이 영화는 말하고 있어요
    반성하면 인정해야하니까 외면하고 싶은 마음 이해가요
    한낱 배우 핑계대면서 자한당들 하는짓거리처럼
    별점 테러 해대며 여론몰이 해대며 그렇게 보지 마세요

  • 54. 바람피는 것들
    '19.4.18 9:54 AM (175.127.xxx.35)

    세상 모든 가정은 아이들을 위해서 지켜줘야합니다.
    처자식 버리는 것들은 천벌받아야합니다.

  • 55. ..
    '19.4.18 9:59 A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불륜이 범죄가 아니고 그럼 뭔가요?
    동병상련 그런맘인가요?

  • 56. ....
    '19.4.18 10:05 A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보고왔는데, 영화 좋았어요.
    설경구는 싫어서 배우아니고 극중에 아버지라고
    몰입하면서 좀 참으면서 봤지만;;
    전도연 좋아해서 보고 왔네요.
    끝장면빼고는 신파도 아니고 그리 보기힘들만큼 괴롭지않게
    담담히 만든 영화에요.
    아들의 카톡보는장면은 정말 기슴미어져서 하..ㅠㅠ
    설씨만 아니면 지금보다는 흥행했을텐데.

  • 57. 제말이요
    '19.4.18 11:04 AM (61.85.xxx.20)

    배우가 그렇게 없었나요
    어찌 정말 어이없어요

  • 58. 으이궁
    '19.4.18 1:41 PM (223.38.xxx.80)

    여기 바람난 남편둔 사람들 천지인지
    모든 분노를 설경구에게
    어지간들 하시네요
    제발 남편들이나 단속 잘 하셔요

  • 59. 수준하고는
    '19.4.18 2:44 PM (91.48.xxx.98)

    으이궁
    '19.4.18 1:41 PM (223.38.xxx.80)
    여기 바람난 남편둔 사람들 천지인지
    모든 분노를 설경구에게
    어지간들 하시네요
    제발 남편들이나 단속 잘 하셔요
    ㅡㅡㅡㅡ
    이걸 남편단속으로 결론내는 어리석은 수준하고는 ㅉㅉㅉ.
    세월호도 애들단속으로 결론낼래?

  • 60. 으이궁
    '19.4.18 4:19 PM (223.62.xxx.241)

    설경구 욕하기전에 제발 본인 매력들
    챙기셔요
    한 사람 정신병처럼 난도질하는 여자
    그러니 남편이 바람피지ㅉㅉㅉ

  • 61. 윗님은
    '19.4.18 7:40 PM (49.161.xxx.193)

    뭔 소릴 하는지 ㅋㅋㅋ
    대체 누구한테 하는 소린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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