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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아하게 말하고 싶어요..말투 변할수 있을까요?

자유 조회수 : 5,262
작성일 : 2019-04-17 21:54:36

외모는 그냥 평범 40중반 아줌마예요.촌스럽진 않고

그런데 말투나 어휘가 좀 어른스럽지 못하고 어리게(어른스럽지 않게) 말을 해요.

사람들이 가끔 외모와 다르게 말투나 이야기 해보고

친해지면 장난식으로 외모와 다르게 깬다는 말을 가끔 들어요

좀 세련되고 어른스럽고 우아하게 말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연습이라도 하고 싶어요.....

피나는 연습 해볼께요

우리 애들도 우숩게 봐서 말을 안듣나 싶고 별생각을 다하네요.

IP : 220.80.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ㅇㅇ
    '19.4.17 9:57 PM (175.113.xxx.7)

    자녀들도 우습게 볼 정도면 어떤거인가요? 어리게 말하는걸 어린이도 우습게 볼 정도면.. 좀 안쓰럽네요... 여건상 돈이 있으시면 학원 다녀보세요... 우아하게~ 연습시켜달라고해보세요

  • 2.
    '19.4.17 10:06 PM (121.131.xxx.28)

    일단 톤을 좀 낮추고 너무 빠르지 않게 또박또박 말하고
    비속어 사용하지 않니.
    의식적으로 계속 연습하세요.

  • 3. ...
    '19.4.17 10:14 PM (122.62.xxx.207)

    말투 중요하죠.
    어찌보면 얼굴보다 더 여운이 남고
    오래 기억되기도 해요.
    목소리는 타고나야겠지만
    말투는 연습하면 좀 나아져요.
    저도 말이 좀 빨랐는데 지금은
    주로 듣기만하고 말을 일단 줄이니
    후회가 덜됩니다.

  • 4. 자유
    '19.4.17 10:16 PM (220.80.xxx.206)

    음님 좋은글 감사해요.
    도움 될듯 합니다.
    노력 해볼께요

  • 5.
    '19.4.17 10:24 PM (121.131.xxx.28)

    비속어 사용하지 않기 ..

    혀 짧은 소리로 말하지 말고요.
    스마트폰에 녹음 기능 이용해서
    말하고 녹음하고 들으면서 조금씩
    고쳐보세요.

  • 6. ...
    '19.4.17 10:44 PM (180.230.xxx.161)

    저도 느끼는바에요..ㅜㅜ
    줄임말이나 헐...이런거라도 좀 줄이려고요

  • 7. 마인
    '19.4.17 10:48 PM (110.70.xxx.42)

    신문이나 좋은 책 소리내어 낭독해보세요. 발음도 분명해지고 도움 되실겁니다~

  • 8.
    '19.4.17 11:02 PM (210.99.xxx.244)

    일단 말수를 줄이세요.

  • 9. ..
    '19.4.17 11:17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우아하게까지는 힘들 것 같고, 어리광만 버리세요.
    귀여움 받고 싶어하는 어린 소녀가 몸만 늙어서 그래요.
    주위에 유치하지 않은 말투, 화법 가진 성인 여자를 모델로 삼아 조금씩 흉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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