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치킨광고 부담스럽네요^^;;;
그냥 오바안하고 담백하게 먹는 모습도
좋았을거같은데...원래도 워낙 맛있게 먹으니까요ㅋ
근데 클로즈업에 슬로우모션에 오버하는 표정보니
조금 부담스럽네요;;
암튼 이영자 파워대단한듯해요
처음들어본 치킨집인데 인지도 급상승
저희동네 60계치킨집도 엄청 잘되더라구요ㅎㅎ
1. ...
'19.4.17 11:3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치킨광고가 한번은 군침돌았는데
자주보니 부담스러운건 사실이네요2. 저도
'19.4.17 11:36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동감...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워요.3. ......
'19.4.17 11:37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이영자를 싫어하진 않는데 그 광고 정말 싫어요. 혐오스러움;
하나도 안맛있어보이고 그거 보면 오히려 식욕 뚝;4. ㅎㅎ
'19.4.17 11:37 AM (203.228.xxx.72)많이들 낚이죠.
뭐든 맛없겠냐..이러면서 저희 부부는 유혹을 넘깁니다.5. .....
'19.4.17 11:37 AM (121.181.xxx.103)이영자를 싫어하진 않는데 그 광고 정말 싫어요.
하나도 안맛있어보이고 그거 보면 오히려 식욕 뚝 떨어져요.6. ....
'19.4.17 11:38 AM (220.75.xxx.108)언뜻 봤을 때 다리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쬐끄만 봉 하나 들고 맛있다 연발하니 더 오바스러워보여요. 봉전문점도 아닌데 왜 그걸 들고 찍었을까요...
7. 맞아요
'19.4.17 11:38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너무 음미?해서ㅜ비호감스러워요.ㅎ
8. 흠흠
'19.4.17 11:39 AM (125.179.xxx.41)그니까요 맛있어보이지않고
코미디연기하는거같아서^^;;9. ....
'19.4.17 11:39 AM (121.140.xxx.149)오바 육바~ 주접이다 싶은...
10. 저도
'19.4.17 11:40 AM (121.154.xxx.40)같은 생각 이었는데
너무 부담스럽고 뭔가 오버 하는게 싫증나요11. ..
'19.4.17 11:40 AM (175.116.xxx.150)울 동네도 생길라고 공사중이던데 맛이 궁금합니다.
12. 광고는 못봤지만
'19.4.17 11:41 AM (203.247.xxx.210)어떤 장면도 부담스러워 채널 돌립니다
13. 저는
'19.4.17 11:43 AM (1.223.xxx.99)다른것보다 전참시에서 60마리만 튀겨서 기름이 깨끗하다고 직접 말했잖아요
그게 광고찍기 전이예요 후예요?
광고찍기 후이면 너무한거 아니예요?
찍기 전이면 용서되는건가...하면 그것도 맘에 안들고 ㅡ.ㅡ;;;;
그래서 전 싫어요 ㅡ.ㅡ;;;14. 하하
'19.4.17 11:4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동네 자영업 사장이 기름 갈기전까지
60마리만 튀기겠어요.
약속 안지키지.15. 전
'19.4.17 11:46 AM (180.230.xxx.96)별로 맛있어 보이진 않던데..
16. ㅋㅋㅋ
'19.4.17 11:47 AM (222.118.xxx.71)그거먹고 자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입인에 마늘 물고 잔줄알았어요
마늘분말을 얼마나 때려넣은건지17. 저도
'19.4.17 11:47 AM (223.62.xxx.181)너무 부담스럽던데
이런 글 감사합니다18. 흠흠
'19.4.17 11:49 AM (125.179.xxx.41)저는 호기심에 한번 먹어봤는데
특별한 새로운 맛은 아니었어요
어차피 치킨은 다 맛있긴하죠19. 그 광고만
'19.4.17 11:52 AM (125.176.xxx.243)나오면 꺼버리거나
채널 돌리거나
무음으로 만듭니다
그 치킨도 꼴보기 싫음20. .....
'19.4.17 11:57 AM (175.208.xxx.15)이영자 좋아하는데 올레TV VOD보면 그 광고가 계속 연달아서 나와요. 그래서 이젠 좀 부담스러움.
21. 새코미
'19.4.17 11:57 AM (58.141.xxx.184)부담스러워요
입속음식다보이는거 우웩 더러버요22. ...
'19.4.17 11:58 AM (119.197.xxx.200)치킨 광고에 닭다리 저렇게 작아보이는건 처음^^
23. 00
'19.4.17 12:03 PM (218.232.xxx.253)저도 부담스럽고 닭살스러워서 채널 돌리게 되드라구요
광고를 저렇게밖에 못찍나 싶은게 ~`24. 음
'19.4.17 12:08 PM (106.102.xxx.234)걍 맛없어서 실망ㅠ
소스도 너무쪼금 뜨더니 변한건가25. 욕까지
'19.4.17 12:08 PM (121.162.xxx.34)진짜 재능있는 사람이라 오랜기간 제가 참 호감갖는 예능인인데도
광고나오면 나올때마다 리모컨 찾느라 바빠요.
부모님이 동시에 매.번. 욕하시거든요.
참 보기 싫다고.26. 흠
'19.4.17 12:12 PM (223.62.xxx.11)저도요.
입속에 씹는거 다보이고~뭔가 민망한 광고예요.
그래도 광고효과는 좋네요. 제가 기억한거 보니.27. ???
'19.4.17 12:13 PM (121.50.xxx.30)잘하던데요?
치킨은 쳐다보기도 싫게 만들던데28. mm
'19.4.17 12:34 PM (118.223.xxx.40)이영자 먹는 장면 보면 거북해요.
일부러 천천히 맛있는듯 먹으려는 인위적인 모습에 채널 돌려요.29. 저도
'19.4.17 1:32 PM (59.11.xxx.181)이영자 싫어하지 않지만 치킨광고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30. 헉
'19.4.17 1:52 PM (180.230.xxx.46)저도 솔직히 입맛이 딱 떨어져요
입속이 다 보여서
감사하죠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31. ..
'19.4.17 1:53 PM (125.183.xxx.225)솔직히
저는 이영자 자체가 부담스러워요.
소리 지르는 거나
옆 사람 기를 꺾는 느낌이라서....ㅎㅎㅎ32. 부담스러워요.
'19.4.17 1:54 PM (211.195.xxx.35)입도 너무 크고...
33. 더러워요
'19.4.17 2:03 PM (112.216.xxx.139)뭔가.. 굉장히 더럽다는 느낌?
치킨을 열심히 뜯어 먹고 있는데 맛있겠다, 먹고 싶다가 아니라
저 쪼꼬만(윙 같은데)걸 들고 저렇게 맛있는 척 하기 힘들겠다..
츄릅츄릅 후루룩 후루룩 소리를 내면서 쩝쩝 대니까 더러운 느낌이에요.
먹는 광고를 왜 저따위로 하나 싶었어요.
(표현이 과하다면 미안하지만, 느낀 그대로에요.)34. 먹는모습
'19.4.17 2:14 PM (211.34.xxx.12)먹는모습이 음흉스럽게 보이기는 처음;;;
35. ㅅㅇ
'19.4.17 2:29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그 광고 나올라치면 채널 돌리기 바빠요
진짜 보기 싫어요36. ㅋㅋㅋ
'19.4.17 2:52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와~~~~~~~~진짜
저만 이런 생각하는 줄 알고 이영자씨한테
좀 미안해 했었어요.
TV 보다가 이 광고 나오면
채널 돌리거나 음소거 하거나. ㅋㅋㅋ
진짜 솔직히 이 광고 보고 있으면 속이 안좋아질려고...죄송...37. ㅋㅋ
'19.4.17 3:20 PM (211.217.xxx.107)저두여..제목만 읽고 손 번쩍 들었어요.
38. ㅂㅂㅂ
'19.4.17 3:42 PM (180.230.xxx.247)저만 보기 싫은게 아니었군요. 치킨 먹고 싶다가도 그 광고만 보면 식욕이 사라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39. ...
'19.4.17 7:13 PM (61.252.xxx.60)입 안의 음식물이 보여서 밥맛 떨어지더라고요.
전참시에서 치킨 먹는거 보여준 후 광고 찍었어요.
본방 봐서 순서 정확히 기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