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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자연님 증언(사기) 윤지오의 대국민 사기극을 막아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freedomfornature 조회수 : 17,201
작성일 : 2019-04-16 18:58:23
현재 2009 년 고장자연 님 의 10 주년 을 기념하여 책을 출판하고 나온 윤지오 의 대국민 사기극을 막아주세요

고 장자연님을 이용하고 유족들과 그간 인터뷰한 사람들을 뒤에서 욕하며 자기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는 윤지오 (본명) 윤애영 의 후원 중단 요청과 인스타그램에 올려놓은 갖가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 한다는 협박 및 등 이 여자의 대국민 사기극을 막아주십시요
아울러 고 장자연 님의 유가족 분들은 13 번째 증언 책을 출판하기를 원치 않았다고 합니다.
이는 마땅히 유가족과 고인의 능욕에 해당 하는바 엄벌히 처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작가나 기자들의 말을 다 거짓이다 사기다 자기는 지금 모함이다 라며 또한 지난 10 년간 캐나다 도피 생활 또한 검정 옷만
입고 조용히 지냈다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 여자는 지금 자기의 인기 와 응원에 힘을 입어 오히려 자신이 더 피해자인냥 망상에 갖혀
죽은 고인을 한번더 죽이고 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고장자연 님이 눈을 편히 감을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국민들은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진실에 다가가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윤지오를 출국금지 시키고 그간 받은 후원금의 내역을 다 상세히 밝혀내기 전엔 이나라 못떠나게 해주세요 아울러 해외에도 이사실이 알려져
잘못하면 국제적 나라망신에 처할 위기에 놓여있으니 문재인 대통령 께서 이를 막아 주십시오
그리고 유가족 분들을 다시 한번 위로가 되게 고 장자연님 사건에 대해 다시 한번 윤지오 없이 철저히 밝혀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윤애영이 증언자로 나섰다면 왜 연예인 놀이를 하는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국민중 한명입니다.

정상인이라면 조용히 증언 하고 책내기전 유족들과 상의후 몇몇 인터뷰후 그렇게 신변의 위험이 있다면 지네나라 캐나다로 돌아가는것이 정상적인 생각이 아닐런지요
더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justicewithus 입니다.



간곡히 청원 합니다. 국민들 속지 말아주세요
IP : 68.183.xxx.90
1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reedomfornature
    '19.4.16 6:59 PM (68.183.xxx.9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uFlGU#_=_

  • 2. 별...
    '19.4.16 7:00 PM (124.50.xxx.87)

    이 정성에 방사장 조사하라는 청원이 옳지 않나요

  • 3. ㅉㅉ
    '19.4.16 7:00 PM (39.7.xxx.120)

    여기 82에요

    알고 들어온 거 알지만

    맹랑하네요

  • 4. ㅇㅇㅇ
    '19.4.16 7:02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이런 쓰레기들은 목적이 뭐에요?

  • 5. 윤지오씨 응원
    '19.4.16 7:02 PM (218.236.xxx.162)

    .

  • 6. freedomfornature
    '19.4.16 7:03 PM (68.183.xxx.90)

    언니 사건은 종결자체가 불가능하고
    -응
    모든 언론 여론이 주목하고
    다룰 수 밖에 없는 사안이라
    -그치
    서로 헐뜯기에 딱 좋은
    먹이감이고



    하지만 분명한건 이슈는되니까
    그 이슈를 이용해서 영리하게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해보려고
    그래서 출판하는거고
    웅웅
    -그래 너가 알아서 잘할거라 믿어



    -김어준은 연락와?
    네 김어준도
    -아진짜? 뻔뻔하네
    질문지 보낸다는 시간 넘어서
    CBS 김현정 뉴스팀이랑 일단 진행해요
    하 원래 병신이었어요
    -ㅋㅋㅋㅋ스트레스받았겠다
    저 모자이크 처리된 실루엣이 아름답다고 하면 화낼거냐고



    저는 제가 희생하고 인터뷰 자체에서 제 얼굴 이름 공개하고 쓰는거고 대놓고 자연언니 이야기 쓰고싶지 않아요
    그냥 연예계에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거고
    그중에 언니의 이야기는 일부분이고
    이니셜로 모든 처리할거고요
    유가족은 돈밖에 모르고 저도 고인에 대해서 명예훼손 하기싫고
    그쪽 가족은 오히려 언니를 제물삼아 모든 사건을 은닉하려고 했어요
    저도 변호사랑 충분히 이야기중이고요



    -응 조사단인지뭔지 공식적인 그런거 아니면 하지마 도와주지도 말고
    -너가 해줄필요 없잖아
    -너가 손해보면서까지 해줄필요가 뭐가 있어
    그러니까요 오라가라하고
    경비도 안줄텐데
    벌써부터 저러면
    굳이 내가 도울필요가 없어요
    자기들이야 워낙 큰 사건이니 좋겠지
    근제 저는 법원만 서고 공식석상에서 인터뷰 두개만 하고
    책이랑 유튜브로 풀거라서



    -유튜브 활동이나 강연 공연 티비방송출연 등등
    어차피 체류비며 경비 주는 것도 아니고
    응 IPTV나 언론은 내가 다 가져가려고
    강연 공연도 조율해보고
    -출판사에서 서점 매대를 사서
    퍼센테이지분배도
    -니책을 홍보해주는거니까
    -각 지역 어느서점에 얼만큼 어느기간동안
    응응



    -첫날은 쉬어야지
    나는 되려 맘편해
    응응
    기자회견일정이 중요한데
    ㅜㅜ 옷이며 헤어며 이거저거 그런게 더 신경쓰여
    -날짜는 잡은거야?

  • 7. 얼마받니?
    '19.4.16 7:04 PM (175.223.xxx.187)

    .

  • 8. 그러게
    '19.4.16 7:06 PM (110.70.xxx.62) - 삭제된댓글

    얼마받고 이런 글을 올리셨수?
    같이 좀 법시다.

    윤지오가 무섭긴한가보다

  • 9. 엄지척
    '19.4.16 7:06 PM (222.107.xxx.64)

    니가 인간이냐?

  • 10. 쓸개코
    '19.4.16 7:07 PM (118.33.xxx.96)

    이분 글 또 올리네요.
    저번주부터 같은사람인지 다른사람인지 계속 글이 올라와요.

  • 11. 어디 소속
    '19.4.16 7:07 PM (125.139.xxx.167)

    기레기니? 방가네냐. 홍가네냐. 별 미친.

  • 12. freedomfornature
    '19.4.16 7:07 PM (68.183.xxx.90)

    [전문] 작가 김수민입니다, 윤지오씨 말은 100% 진실일까요?

    안녕하십니까? 작가 김수민입니다.
    먼저 오늘의 이런 글을 써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보다도 장자연씨의 죽음을 아파했고 그 진실이 규명 되기를 바라는 일반 국민 이었으니까요,
    저는 윤지오에 대한 비방을 한적도 명예를 훼손 한적도 없으나 윤지오 씨가 저의 실명을 거론하며 김수민 작가가 윤지오를 모욕하고 사실인양 떠들어 댔다고 공개적으로 저를 명예훼손 하였기에 대응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단 점 다시 강조 드립니다.
    윤지오씨의 말은 100% 진실일까요? 조금만 반박하면 윤지오는 무조건 고소한다고 하는데...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그동안 윤지오와 나누었던 카톡 혹은 디엠메세지를 증거로 첨부하며 사실 관계를 말하고자 합니다.
    윤지오의 순수성을 믿었고 옳은 일을 하는구나 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생각하시듯 저도 그렇게 믿었습니다만...시간이 지날수록 지오가 하는 행위는 장자연이 안보이고 윤지오가 부각되는 행동들 이었습니다.국민청원을 하고 경호비 써야 한다며 후원계좌를 열고 그 이후 비영리 재단을 만든다며 후원을 요청 하며 인터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윤지오의 행보를 보면서 제 자신도 속았구나를 느끼게 되었고 고인을 욕보이는 행위는 하지 말아라 고 조언을 한 후 그때 말다툼 이후 인연을 끊었습니다.
    지금 국민영웅 ,국민 여전사처럼 언론이 모두 나서서 떠 받드는 것 이해가 됩니다.
    이로써 장자연 사건이 재 조명 받고 재 수사가 이루어 져서 진실에 한걸음 다가간다면 저 또한 누구보다 박수를 칠 것입니다.
    그러나 장자연 사건과 윤지오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냉정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
    지오와 처음 알게 된 계기는 2018년 6월 26일 제 개인 sns 메시지로 지오에게서 처음 연락이 왔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1.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때 당시 저는 페미니스트 작가로 시위를 다니며 여성인권 운동을 하며 여성 인권에 대한 글을 쓰고 열심히 활동할 때였습니다.
    그때 당시 언론이나 방송에서 고 장자연님 재수사건에 관해 발표가 나기도 전이였고
    공론화 되기도 전이여서 저는 그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했었고
    그래서 지오의 디엠을 보고 많이 당황스러웠었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사본 -2.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19pixel, 세로 599pixel
    갑자기 저에게 같은 기획사에 있었던 동생이였다며 피디수첩과 인터뷰를 끝마쳤다며
    저를보고 책을 발간해야겠단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손XX 검사와 나눈 톡 대화 내용을 저에게 캡쳐해서 보내주었고
    jtbc 기자들과 나눈 대화 내용들을 저에게 캡쳐해서 보내주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 사람은 뭐지? 사기꾼인가?
    얼굴도 한번 보지 못한 나에게 갑자기 왜 이런 수사내용.재판일정 재판내용 등을 나에게
    갑자기 보내는 거지? 란 생각이 들었고 특히나 이런 사건은 더더욱이나 보안을 철저하게
    신경써야하고 밖으로 이야기가 새나가지 않게 재판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는
    더욱 더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의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나를 보고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하고
    검사.변호사.기자들과의 대화 내용들을 캡쳐해서 보내는게 황당하기도 하고
    나한테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이야기를 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국에 곧 귀국하는데 출판사를 추천해줄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위 내용(사진?, ?)들이 전부 6월26일 한꺼번에 온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며칠 후 jtbc 육성 인터뷰가 나갈거라며 제게 기사 내용을 또 디엠으로 보내줬고
    본인의 카톡 주소를 알려주며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고 했고
    그러면서 톡으로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도 지오는 한국을 나오기 전까지 제게 꾸준히 디엠으로도
    동영상이나 사진들을 자주 보내왔었고 늘 제게 모든 고민상담을 했었습니다.
    거의 매일 톡을 주고 받았었고 지오에게서 보이스톡이 자주 왔고
    한번 전화가 오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재판일정 이야기.책출판.방송.남자친구,가족 이야기 등등 모든것을 저에게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오는 아주 예전부터
    장자연씨의 이야기로 책을 내야겠다는 계획을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엇던것 같았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저에게 책을 낸다며 출판사들을 소개시켜달라고 말할 당시
    지오가 연극할 때 알던 모 대표님께도 이 사실을 알리며 출판사들을 소개시켜 달라고 말한걸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그 대표님 덕분에 지오가 지금의 출판사 대표님을 소개받아 책을 출판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출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많이 알켜달라며 출판에 대해서 전부 제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봤었고
    한국에 나오면 출판사 몇군데를 제가 소개시켜주기로 한 상태였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5_23164266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윤지오는 이런저런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책을 출간하게 되었으나 보통 뒤에서는 도움을 준 사람들을 험담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웠고 저 또한 불쾌 했으나 지오의 말을 너무나 믿었기에 지오의 불만에 맞장구를 쳐주며 카톡 대화를 이어가곤 했습니다.
    심지여 지금 출판사 사장님에 대한 험담을 늘어 놓으면서 나중에 그 출판사 사장 뒷통수를 칠거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3.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지오는 한국 나오기 전부터 어느 방송사를 나갈지 저하고 상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되는 김어준 라디오 방송과 손석희 뉴스에 나가고 싶어 했고 거길 나가야 가장 화제가 될거라며 거기에 대해서 저와 자주 논의를 했었습니다.
    왠만하면 한국나와서는 공중파 뉴스 방송만 깔끔하게 인터뷰하고
    나가더라도 너한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널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게
    너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지오는 외국에서도 아프리카 방송을 꾸준히 해오고 있었습니다.
    자기 매니저 일을 봐주는 사람이 있는데 얼굴은 한번도 본적이 없고
    아프리카 방송에서 알게 된 남자 팬인데 본인의 매니저역활을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김어준 추종자여서 그 사람이 지오가 김어준 방송에 꼭 나가길 원했는데
    제가 보내준 김어준 댓글.기사 자료들을 보고 매니저에게 라디오방송 나가는 걸 고려해보겠다고 하니 나와 거리를 멀리하라고 했다며 그것때문에 대판 싸웠다면서
    그 사람은 김어준 추종자라 또라이라고 제게 말했었습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z.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그 매니저란 사람이 김어준과 딴지일보에서 같이 일했었던 사람이였었고
    원래 문제가 많았었던 사람이였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지오는 저화의 대화에서 김어준 욕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김어준은 원래 병신이었어요”라는 부분입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5.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한국 나오자마자 김어준 라디오방송을 나가는 모습을 보고
    진실성 진실성 그렇게 따지던 애가 왜 홍보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었고 장자연씨의 사건보다는 자기 자신이 어디 방송에 나가면 더 많은 홍보가 될지
    그리고 어떻게 메이크업을 할지 머리 스타일은 어떻게 할지 옷은 무슨색을 입을지
    머리는 자를지 말지 그런 걸 더 신경썼었고 저에게 상의를 했었습니다.
    사건의 본질보다는 카메라에 자기 자신이 어떻게 나올지를 더 신경을 썼었고
    본인은 머리나 헤어 의상 메이크컵이 더 신경쓰인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000.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3120pixel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겠지만 방송에 나와서는 인터뷰마다 10년동안 단 한번도 언니를 잊은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고 장자연님의 기일 날짜도 정확히 모르며 그리고 기일이라고 한 날에는
    단 한번도 장자연님의 추모글을 올린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일 어이없었던 부분은 자신은 장자연님의 사건 이후로 늘 검정옷을 입고다녔다며
    해시태그에 나는 흰색을 좋아합니다 라고 글을 쓰는 걸 봤습니다.
    지오랑 같이 옷을 사러 간적이 있습니다.
    검정색 컬러는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연보라색 파스텔색 컬러들의 옷을 좋아하고 그게 자기 얼굴에 어울린다며
    그때도 연보라색 니트를 샀었습니다.
    지오가 검정색 옷을 입고다닌적이 거의 없다는 건 모든 지인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본인이 책을 내면 책 뒤에 추천서를 써 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지오는 한국에 나오면 사업 계획 구상이 세워져 있었고 한국 나와서
    사업할 거래처들을 둘러볼거라고 한국 나와서 다시 새로 시작할거라고 말했었습니다.
    외국에서 돈에 시달린다며 항상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었습니다.
    지오는 톡으로 끊임없이 저에게 출판 계약관련 부분과 수입건에 대해서 물어봤고
    제가 알고있는것에 대해서는 다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자기가 한국에 있지 않아도 책을 계속 판매되게 할꺼라고 상의중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출판에 맞춰서 방송도 하고 강연도 하고싶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나가면 여러 소속사 사람들을 만나 볼거고
    본인의 책 내용으로 영화 시나리오를 쓸거라며 사람들을 만나고 다닐거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도 지오는 뭔가 자기가 모르는 일이 있거나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제게 물어봤었고 저는 의심없이 다 알려주고 도와줬습니다.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4_23391109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지오는 외국에서도 꽤 바쁜 생활을 항상 보냈습니다.
    엄마와.남자친구와.친구들과 여행을 자주 다녔고 파티도 자주 다녔고
    석고 방향제 사업도 계속 하고 있엇으며 아프리카 방송도 거의 매일 했었구요.
    심지어 지오가 다리를 다쳐서 기브스 한적이 있었는데 그것또한 동정심을 유발해서 향초를 더 팔아볼까 라며 농담을 한적도 있었지요.
    (사진?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4.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도피 생활을 했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왜 지오가 한국 나와서 갑자기 10년동안 도피생활을 하며 숨어 지냈다고 했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10년동안 일상적 생활하고 연예활동,모델활동,여행등의 사진은 수백장 있습니다.”

    외국들어가기 전에도 지오는 한국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열심히 했었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다녔으며 전혀 누구의 간섭이나 위험없이 방송활동도 잘 했으며
    잘 살았고 숨어서 산적이 없다는 증거들은 넘칩니다.
    처음엔 지오가 어떤 내용의 원고를 쓰는지 몰랐기에 저는 마냥 응원을 해줬었고
    잘 되기만을 바랬었습니다. 그런식으로 거짓 원고를 쓸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오는 캐나다에 있으면서도 거기에서 가깝게 지내는 언니 동생들과의 카톡 내용등을
    저에게 자주 캡쳐해서 보내줬었고 그분들에게는 엄청 착한 동생이자 언니처럼
    감사해~고마워~사랑해~ 라며 말해놓고 돌아서면 저에게는 재수없다며
    뒷담화를 자주 했었습니다. 제가 참 멍청했죠.
    그렇게 두 얼굴을 가진 사람은 나한테도 그럴 수 있다는 걸 그땐 왜 깨닫지 못했는지..
    전 그저 지오 애가만 들었을땐 그분들이 다 나쁜 사람들이고
    지오에게 피해만 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현재도 많은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런 체면에 빠진 듯 합니다.제가 그랬듯이요
    그리고 13번째 증언 이라는 책은 고 장자연님의 유가족들의 동의를 얻지 않고 진행되었고
    유가족측에서는 지오가 책을 내는 걸 반대했었다고 들었습니다.
    장자연 이라는 이름이 사람들 입방아에 다시 오르 내리는 걸 유가족 측은 원하지 않았고
    만일 제 입장이였어도 내 가족이 좋지않은 사건으로 자살을 했고
    그리고 그게 가족에게는 남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아픔일테고
    어쩌면 기억하고싶지 않은 가슴속 깊이 묻고 싶은 소중한 가족일텐데
    그걸 친하지도 않았던 사람이 책으로 낸다니 저였어도 원치않았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오에게 톡으로도 만나서도 아무리 생각해도 어찌됐든 니 책에
    장자연 이야기가 들어가고 증언도 증언이지만 책 출판 홍보 목적으로 니가 한국 나오는 것도 있는데
    책도 상업성이고 너한테 수입이 들어오는건데 니 이름 하나만 걸고 홍보를하고
    마케팅을 하는것도 아니고 장자연 이름으로 마케팅을하고 홍보를 할텐데
    유가족에게 먼저 상의를 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니냐
    인간의 도리로서도 그게 맞는거같다고 몇차레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영화 암수살인 개봉됐을때였고 그 영화도
    유가족의 동의없이 촬영을하고 개봉을해서 한국에서도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개봉도 못할뻔했다는 말을 해줬었고 너도 그런 사태가 올수도 있으니
    만약을 대비해서 유가족과 먼저 꼭 상의를 하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근데 지오는 장자연 유가족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며
    장자연 님을 제물로 삼았었고 오히려 돈을 받고 이 사건들을 은닉하려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5_2316445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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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5_2316440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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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더니 지오는 혹시나 유가족들이 나중에 딴지걸지 않게
    미리 변호사들과 다 이야기를 해논 상태고
    자기가 책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유가족이 건들일 수 없을 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오가 겨울에 한국을 나왔었고 그때 서울에서 저녁에 저를 만나서
    3차까지 같이 술자리를 가졌었고 지오가 머물고있는 호텔에서 아침까지 같이있었고
    지오가 계속 자고가라고 했지만 저는 아침에 호텔에서 다시 나와서
    서울에 있는 친 오빠 집으로 갔었습니다.
    3차째 술자리에서 지오가 장자연님과 소속사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었고
    솔직히 자기는 장자연이랑 친하지 않았었고 나이차이가 워낙 많이나서
    장자연님이 자기를 보면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애기야~ 애기네~ 라고 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장자연님이 그런 일을 당하고 있었는지 자기는 전혀 알지도 못했었고
    친하지도 않았고 어울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엄마가 와서 위약금을 내주고
    다시 외국으로 돌아가서 살고 있었고 외국에 있을때도 장자연님과 따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한적은 없었고 한국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었고
    자살소식을 소속사 연락으로 듣고 그 소속사에 있었던 사람들의 조사가 이뤄줘야 해서
    본인도 가서 조사를 받았었고 조사를 받고 진술을 하는 와중에
    책상에 어떤 문서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그걸 우연히 봤었다
    원래 그걸 놓고가면 안돼는건데 책상에 놓여져 펼쳐져 있는 부분을 봤고
    그 펼쳐져 있는 부분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보게 됐었다.
    그때 장자연 언니 자살과 이 사람들과 관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저에게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 언니는 부모님도 안계시고 연기하면서 남은 가족들을 돌봐야 했을거라고
    그래서 거기서 쉽게 나오지 못했을거라고 하지만 자기는 부모님이 위약금을 내줘서
    별 문제없이 그냥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톡에서도 술자리에서도 장자연 유가족들은 돈밖에 모르는 인간들이다
    이 사건 덮으려고 했던건 장자연 유가족들이라며 유가족을 모함했습니다.
    제가 제일 지오에게서 정이 떨어지고 소름끼쳤던건
    그렇게 나에게 유가족 욕을 해놓고선 방송이나 언론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연언니와 자연언니 유가족들을 위해서 책을 냈다는 말을 하는 걸 보고
    인연을 끊어야 겠단 결심을 햇었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나가서 앵커가 지오에게 장자연씨가 지오씨를 애틋하게 생각했었나봐요
    라는 질문에 눈물을 흘리며 네~ 하는 모습을 보고
    아 내가 사람을 그동안 잘못봐왔던거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들과의 대화내용을 캡쳐 보내준걸보면
    지금은 목숨걸고 꼭 증언을 하고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변호사에겐 자기가 꼭 굳이 한국에 귀국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굳이 증언을 할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과거진상조사단과의 대화내용들을 저에게 다 캡쳐해서 보내줬었고
    거기 내용에는 김종승이 장자연씨 추행한거 방00 얼굴 언제 봤는지
    조사하는데 필요하다고 말해달라고하니 정확한 날짜도 장소도 상황도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지오가 16번 뭘 증언했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윤지오씨가 무엇을 진술 했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경비도 안줄텐데 자기가 굳이 도울 필요도 없고
    자기들이야 워낙 큰 사건이니 좋겠지 라고 말했고
    자기는 법원만 서고 공식석상에선 인터뷰는 두개만 할꺼라고
    나머지는 책이랑 자기 채널인 유튜브로에서만 풀거라고 말했었습니다.
    역시나 수익성을 염두에둔 내용이었습니다.
    (사진⑪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5_23164306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한국 나갈때 아빠가 경호를 붙혀주신다고 했다며
    경호원 붙혀야 할 정도로 위험한것도아닌데 저렇게 난리시라며 저에게 애기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 출판을 하는 이유는
    앞으로의 자기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했고
    어차피 이 사건은 자기 책 홍보가 자동으로 될거라 홍보는 신경 안쓰고
    분명 이슈가 될테니 그 이슈를 이용해서 영악하게 그동안 자기가
    하고싶었던 것들을 할거라고 말했습니다.
    하고싶었던것들이 후원금 모금하고 재단 만들고 그런거였을까요?카콕어디를 봐도 그런 뉘앙스는 없습니다만...
    (사진⑫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4_15040206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3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책에는 장자연 이름으로 홍보는 안할거며 모든걸 이니셜로 처리할거라고 했었는데
    책 내용도 장자연 이야기는 아주쪼금 들어가고 거의 자신의 이야기일뿐일거라고 했었지만
    나중에 책으로 나오고 보니 책 표지에 대놓고 장자연 이름을 박아놓고 홍보하는걸 보고
    어처구니도없고 저렇게까지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오가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들을보며 가식적인 이중적인 모습에 이미 실망할대로 실망한 상태였었고 나중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애가 자기가 필요할때만 나한테 연락을 한거였구나” 진심으로 걱정이되서 제가 지오에게
    연락을하면 톡을 몇번이고 무시했으며 다시 자기가 뭘 부탁하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연락을 해왔습니다.
    실망한 마음 반 섭섭한 마음반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 마음들이 쌓여 있었고
    또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와서는 청원글을 올려주라는말에
    저도 참고있었던 마음이 말로 나왔었고
    “너 살자고 죽은사람 그만좀 이용해” 라는 말을 하게 됐었고
    그때 말다툼 이후 인연을 끊었습니다
    윤지오가 어떤 매체를 향해 이렇게 외쳤더군요. 내가 우습냐? 고
    그말을 윤지오씨에게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사진⑬ 첨부)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90411_22114519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3120pixel
    윤지오가 힘들어했다는 지난 10년간의 사진을 윤지오 지인들이 보여주었습니다.
    각종행사,연극활동,방송활동,모델활동,친구들과의 여행 등등 정말 힘들어했었던 적이 있는지 검증 해 보십시오.
    누구보다 더 행복해 보였으면 보였지 조금이라도 힘들고 불안하고 했었던 삶이었는지 제가 이제 윤지오씨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오해 없길 바라는 점은 장자연 사건의 진상을 위해 노력하신 기자님등 많은 언론인들이 계신 것으로 압니다.
    장자연사건의 진실은 윤지오의 독점이 아닙니다.
    윤지오의 입이 100프로 선이고 진실인 것은 아닙니다.
    이번일로 장자연 사건이 희석 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윤지오 검증과는 따로 냉정히 이 사건을 봐주십시오.
    장자연이 뭍히고 윤지오만 부각된다는 느낌은 저만 느낀 것일까요?
    윤지오가 새로운 권력이 되어간다는 오해는 저만 느낀 것일까요?
    2019년 4월16일 작가 김수민 올림

    윤지오와 나눈 대화들이 “알수없음”으로 뜨는 것은 윤지오가 번호가 종종 변경 되어 카톡방이 변경 되었기 때문임을 알립니다. 증거자료에 조작이 의심된다면 포렌식을 받을 용의도 있으며 추후 필요에 따라 더 공개할 내용이 있다면 공개 하겠습니다.
    윤지오를 진심으로 응원했었던 저로써는 윤지오가 후원계좌등 다른 목적을 의심하며 실망하였으나 그래도 굳이 제가 나설만한 상황은 아니라 여겨서 참고 지냈습니다.
    이번에 저를 모함하고 소설이나 쓰는 망상적 작가로 인신공격을 해온터라 제가 모든 것을 공개 할 수밖에 된점,양해 해 주시고 음모니 뒷배경이 있다느니 이상한 뒷말은 없기를 바라옵니다.워낙에 음로론이 판치는 세상이니 미리 걱정을 아니할 수 없네요.
    1년여 가까이 카톡혹은 디엠을 주고받은 터라 어마어마한 양의 내용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반론도 추후에 증거를 토대로 대응 할것임을 알려드립니다.ㅠ





    맹랑한 건 내가 아니라 윤애영이지

  • 13. 인간아
    '19.4.16 7:11 PM (182.209.xxx.152)

    이리살면 행복하냐???

  • 14. 쓸개코
    '19.4.16 7:11 PM (118.33.xxx.96)

    언론사주가 쓰레기짓한게 더 나라망신이에요.
    고인을 한번 더 죽이는게 누군데..

  • 15. 이보세요.
    '19.4.16 7:15 PM (211.36.xxx.69)

    이리 살지 마세요.

  • 16. freedomfornature
    '19.4.16 7:15 PM (68.183.xxx.90)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김학의·장자연 사건, 검증하고 신중히 판단하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34926

    윤지오, 인스타 악플러에 일침 "목숨걸고 증언하는 나를 모욕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488978




    염불보다 잿밥


    윤씨는 김작가 빨리 고소하기를 박훈 김대오는 물론이고
    나도!

  • 17. 인간아
    '19.4.16 7:16 PM (175.123.xxx.34)

    조선에서 보냈나요?
    머투에서 보냈어요?
    삼성에서 이리 시켜요?

  • 18. 역시이간질
    '19.4.16 7:16 PM (211.36.xxx.9)

    이간질 잘하네.

  • 19. --
    '19.4.16 7:16 PM (220.118.xxx.157)

    윤지오씨 쪽에서 고소할 명단에 곧 한명 추가하겠군요.

  • 20. ...
    '19.4.16 7:19 PM (211.36.xxx.9)

    방가놈이 급하긴하구나.

  • 21.
    '19.4.16 7:24 PM (110.47.xxx.227)

    윤지오씨가 어떤 사람이든 현재 장자연 사건에서 윤지오씨만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장자연의 피눈물을 닦아 줄 수 있다면 윤지오씨가 누구든 상관없습니다.
    그동안 뭐하고들 있다가 이제와서 윤지오씨를 물고 늘어지나요?
    윤지오씨가 받고 있는 것들이 부러우세요?
    그렇다면 왜 진작에 나서지 않았나요?

  • 22. 카톡 내용
    '19.4.16 7:31 PM (211.36.xxx.212)

    잘봤어요...

  • 23. 이것이
    '19.4.16 7:36 PM (182.214.xxx.146)

    죽이려고 교통사고 일으키고,
    기자 시켜 지속적 미행하고
    사는 집 염탐하고,
    비상 신고라인의 경찰까지 매수해 신고해도 대응 안하게 하고
    위험 느껴 숙소를 옮기려 호텔방 예약하니 예약한 방 열쇠 복사해가고
    그러다가
    이젠 이런 짓 까지 하네요.

    작가네 하고 내건 이름은 설마 실명이겠지?

  • 24. 땅콩마님
    '19.4.16 7:38 PM (61.255.xxx.32)

    당신이란 인간도 밥먹고 이땅에 살고있구나!!!
    그저 놀라울뿐

  • 25. 허참
    '19.4.16 7:38 PM (202.14.xxx.173)

    윤지오씨 증언이 무서운 사람은 누굴까 누굴까?

  • 26. ㅇㅇ
    '19.4.16 7:46 PM (221.163.xxx.18) - 삭제된댓글

    원글 알바비는 얼마 받냐? 어디서 받는지 모르겠지만 한심하고 댓글 단 거 보니 애잔하다

  • 27.
    '19.4.16 7:54 PM (175.223.xxx.58)

    무섭긴무서운가보네요

  • 28. 어서 와!
    '19.4.16 7:58 PM (118.218.xxx.190)

    어째 이런 글 왜? 없지? 했다!!!
    예상을 저버리지 않고 나온 걸 보니..역시!!! 네..
    왜? 이제서 반격이신지? 무지 궁금하네..
    열심히 반격해 봐??
    머가 구려서 이제서 난리인지 샅샅이 밝혀 보시구려....빨리...궁금해 미쵸요!!!

  • 29. 이제 슬슬
    '19.4.16 8:00 PM (118.218.xxx.44)

    드러나나요? 이 글 올린 인간 잡으면 실마리 좀 나오지 않을까여?

  • 30. ㅇㅇ
    '19.4.16 8:04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 알바야 댓글도 아깝다

  • 31. 쫄리는구나
    '19.4.16 8:05 PM (61.73.xxx.218)

    .

  • 32.
    '19.4.16 8:09 PM (125.252.xxx.13)

    물타기는 금물

  • 33. 너무 길어
    '19.4.16 8:22 PM (116.126.xxx.128)

    작가라면 여기다 이런글 올리지 말고
    책을 써서
    필요한 사람들(?)한테 배포 하거나 파시길..


    그리고
    장자연씨 억울함이 꼭 풀리길 바랍니다!!
    윤지오씨도 응원합니다!!

  • 34. freedomfornature
    '19.4.16 8:26 PM (68.183.xxx.90)


    '19.4.16 7:24 PM (110.47.xxx.227)
    윤지오씨가 어떤 사람이든 현재 장자연 사건에서 윤지오씨만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장자연의 피눈물을 닦아 줄 수 있다면 윤지오씨가 누구든 상관없습니다.
    그동안 뭐하고들 있다가 이제와서 윤지오씨를 물고 늘어지나요?
    윤지오씨가 받고 있는 것들이 부러우세요?
    그렇다면 왜 진작에 나서지 않았나요?



    염불보다 잿밥

    2018년 6월 26일 오후 11시 21분
    생면부지 김작가에게 sns 다이렉트 메세지 발송

    작가님
    사실 저는 고 장자연 언니와 같은 기획사에 있었던 무명 배우입니다.
    작가님 글을 읽고 많은 용기를 얻었고 MBC 피디수첩과 인터뷰를 현지에서 마추게 되었고 작가님을 보며 저도 책을 발간해야겠단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2018년 6월 28일
    jtbc 뉴스룸
    9년 만에 말문 연 '장자연 동료'…"검찰, 가해자 말만 들었다"

    [윤모 씨/고 장자연 동료 배우 : 가지 않을 수 없었던 분위기나 강압적, 심리적인 압박이 있었죠. 통보를 해주시는 입장이기 때문에.]

    [윤모 씨/고 장자연 동료 배우 : 언니 억울함을 풀어주지 못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있었거든요. 언니 기일에 가까워지거나, 아무래도 저도 듣고 싶지 않아도 들리는 말들 때문에 힘들어지는.]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185445


    부러워서 질투하냐는 님아
    뇌 대신 우동사리 들었어요?

    윤모씨의 증언은 일관성이 없어요.
    현재 그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듣지 말고 최소 과거 그가 어떤 진술을 했는지 확인정도는 해보세요.
    3월 7일, 김현정 뉴스쇼 출연 당시 진행자가 1억원 물어주고 나왔냐는 질문에 가타부타 대답 않습니다만 청취자 입장에서 윤씨가 1억원의 위약금을 물었던 것으로 이해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언론은 이날 방송을 토대로 윤지오가 1억원의 위약금을 물고 나온 것처럼 일제히 기사를 씁니다.


    '여배우가 왜 언론사 사주들의 밥이나 술을 먹어야 하는가'라는 생각도 들었을 것 같다.

    ▲ 제가 굳이 그런 자리에 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전혀 납득이 안 됐다. 그래서 1억원의 위약금을 지불하고 회사를 나오기까지 과정도 험난했다

    http://m.mk.co.kr/news/amp/headline/2019/229841?PageSpeed=off

    최근 북콘서트에서 윤씨는 이와 같은 발언을 합니다. 본인은 현장에 없었으므로 기레기가 이번에도 소설을 썼는지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만.


    김현정은 방송에서 윤모씨의 책을 읽어봤다 했습니다. 윤모씨 책에는 600만원을 변상하고 계약해지 하였다 기술했고요. 김현정 질문의 근거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사전 인터뷰에서 윤지오가 1억원을 변상했었다 주장한 것인지 아무튼 뉴스쇼는 이 부분을 편집해서 유튜브에 업로드 합니다. 방송 내용을 옮기는 자사의 기사에도 이 질문은 뺐습니다. 이날 왕진진 가짜편지를 인용해서 윤씨에게 질문하기도 했죠.

    저는 당일 아침 방송을 직접 들었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을 감지하고 편집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계약서상 1억원의 위약금이 명시되어 있지만 쌍방합의시 협의한 금액만 지불한다는 단서가 있습니다. 윤모씨는 장자연과 자기는 계약 내용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장자연이 계약 해지 시도를 했을 때 700만원을 내고 나가라 했다는 진술이 있습니다. (윤씨의 진술은 아님)

    그리고 언론은 윤씨와 고인이 서로 의지하며 돈독한 관계였던 것처럼 왜곡합니다. 실제 둘이 한 소속사에 있었던 기간은 10여 개월이고 윤씨가 소속사를 나간 후 장자연과 소원했다 진술합니다. 김대표가 장자연을 아꼈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윤씨는
    가련한 여주인공 코스프레는 멈추고
    있는 그대로 증언하세요.
    당신은 절대선이 아닐뿐더러 당신의 행보는 당신이 사건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들게합니다.


    개인적으로 수구꼴통놈들에게 먹잇감을 준 것 같아 애석하지만 윤씨의 사기극은 눈감아 줄 수가 없네요.

  • 35. ㅂㅅ들 많구나
    '19.4.16 8:30 PM (112.140.xxx.187)

    이런글 올리고싶은건쥐 ‥

  • 36. freedomfornature
    '19.4.16 8:32 PM (68.183.xxx.90)

    솔직히 자기는 장자연이랑 친하지 않았었고 나이차이가 워낙 많이나서 장자연님이 자기를 보면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애기야~ 애기네~ 라고 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장자연님이 그런 일을 당하고 있었는지 자기는 전혀 알지도 못했었고 친하지도 않았고 어울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엄마가 와서 위약금을 내주고 다시 외국으로 돌아가서 살고 있었고 외국에 있을때도 장자연님과 따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한적은 없었고 한국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었고 자살소식을 소속사 연락으로 듣고 그 소속사에 있었던 사람들의 조사가 이뤄줘야 해서 본인도 가서 조사를 받았었고 조사를 받고 진술을 하는 와중에 책상에 어떤 문서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그걸 우연히 봤었다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만 증언하세요.

    #나는_흰색이_좋습니다

    이딴 되도 않은 해시태그로 선동하지 말고

  • 37. 쓸개코
    '19.4.16 8:35 PM (118.33.xxx.96)

    이런글 올리는 사람들은 김학의 방씨일가 글엔 얼씬도 안해요.
    진심으로 고인걱정하거나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볼 수 없죠.

  • 38. ...
    '19.4.16 8:38 PM (112.168.xxx.14)

    윤지오에 대한 이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고발하거나 방송국에도 제보하실 일이지 여기에다 왜 이런글을 쓰시는지요? 궁금하네요?

  • 39. freedomfornature
    '19.4.16 8:40 PM (68.183.xxx.90)

    개코씨 나대지 좀 마
    김학의 방씨일가 글에 내가 나타났는지 안 나타났는지 댁이 우찌 알알아요?
    원글 링크 걸어드릴까?

  • 40.
    '19.4.16 8:40 PM (121.183.xxx.167)

    아프신건가?

  • 41. freedomfornature
    '19.4.16 8:43 PM (68.183.xxx.90)

    ...
    '19.4.16 8:38 PM (112.168.xxx.14)
    윤지오에 대한 이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고발하거나 방송국에도 제보하실 일이지 여기에다 왜 이런글을 쓰시는지요? 궁금하네요?


    말씀 잘하셨어요. 제보는 넘치는데 기사를 못내고 있다 하네요.
    다구리 기본에 다구리

  • 42. freedomfornature
    '19.4.16 8:45 PM (68.183.xxx.90)

    뉴시스 기사 내린 거 모르세요?
    다구리는 기본에 역적 매국노 취급 마녀사냥 당하는데요.
    누가 총대 매냐 눈치 보는 중이죠.
    순실이 때 생각하시면 이해가시죠?

  • 43. freedomfornature
    '19.4.16 8:46 PM (68.183.xxx.90)


    '19.4.16 8:40 PM (121.183.xxx.167)
    아프신건가?


    댁보다는 건강한듯요

  • 44. ....
    '19.4.16 8:51 PM (125.186.xxx.159)

    이런거 왜 안나오나 했어요...
    장자연 사건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윤지오가 노출될때마다 그더러운 ㅅㄲ들이 한짓은 계속 상기 되겠지........
    특히 방가들.......

  • 45. 나옹
    '19.4.16 8:59 PM (123.215.xxx.114)

    고소당할게 겁은 나나 보네요. 이런데다 쓰면 고소 안 당할까봐 ㅎ 이런 글 쓰는거 되게 없어 보여요.

  • 46. 그치
    '19.4.16 9:02 PM (218.237.xxx.231)

    왜 윤지오까는 글이 안올라오나 했다
    책팔기 위해
    지 인지도 높이려고
    사실은 장자연과 친하지도 않았다 등등
    이 원글이도 그렇고 자기가 꽃보냈다는 그 기레기도 그렇고 다들 왜그러고 사는지 ㅉㅉ

  • 47. freedomfornature
    '19.4.16 9:04 PM (68.183.xxx.90)

    나옹
    '19.4.16 8:59 PM (123.215.xxx.114)
    고소당할게 겁은 나나 보네요. 이런데다 쓰면 고소 안 당할까봐 ㅎ 이런 글 쓰는거 되게 없어 보여요.


    어딜봐서? ㅎㅎ
    제보 받는다니까 pdf 따서 윤씨 변호사한데 메일보내시구려.
    빈 거보다 없어 보이는 게 백배 낫구려

  • 48. @@
    '19.4.16 9:07 PM (175.223.xxx.190)

    이거 뭐 거의 친일에 길벗 2고만ㅋㅋ
    가족인듯ㅉㅉ 불쌍한인간아....

  • 49. ...
    '19.4.16 9:09 PM (211.216.xxx.217) - 삭제된댓글

    너님은 조선에서 왔느냐?
    당장 꺼지라

  • 50. freedomfornature
    '19.4.16 9:16 PM (68.183.xxx.90)

    @@
    '19.4.16 9:07 PM (175.223.xxx.190)
    이거 뭐 거의 친일에 길벗 2고만ㅋㅋ
    가족인듯ㅉㅉ 불쌍한인간아....
    ...
    '19.4.16 9:09 PM (211.216.xxx.217)
    너님은 조선에서 왔느냐?
    당장 꺼지라


    무뇌충 시녀덕분에 길벗이 정상으로 보일 지경이네
    아는 것도 개뿔 없으면서 휩쓸리기는
    김학철 레밍 발언 열받았는데 이제보니 틀린 말은 아닌듯

  • 51. freedomfornature
    '19.4.16 9:24 PM (68.183.xxx.90)

    미꾸라지 한마리 때문에 재조사위 진정성마저 훼손될 판이요.
    손절할 때는 해야지 선동꾼에 낚여서는 ㅎ

    http://interactive.hankookilbo.com/v/dfc34fa8eb2d4eeda905360705cd90bf/index.h...

    위에 링크겁니다
    윤지오 진술은 63페이지 분량인데 읽어보고 나서 얘기해요.
    옹호하려면 그정도 성의는 있어야지

  • 52.
    '19.4.16 9:27 PM (180.68.xxx.100)

    딴데 가서 알아 봐요.

  • 53. freedomfornature
    '19.4.16 9:32 PM (68.183.xxx.90)


    '19.4.16 9:27 PM (180.68.xxx.100)
    딴데 가서 알아 봐요.


    현명한 82님들은 어그로한테 관심없으니 참견말고 딴데 가서 노세요. ^^

  • 54. 쓰레기
    '19.4.16 9:34 PM (211.184.xxx.230)

    같은 글 읽기도 싫다.
    쓰레기 방가 놈이 얼마 준다고 이런 짓을 ㅉㅉ

  • 55. 딴데가봐
    '19.4.16 9:35 PM (211.172.xxx.59)

    .

  • 56. 됐고
    '19.4.16 9:49 PM (122.42.xxx.138)

    쳐죽일 방가 집구석 지옥에나 떨어지길

  • 57. ...
    '19.4.16 9:55 PM (116.123.xxx.74)

    읽을가치없는글 길게도썼다.
    됐고~
    너 방구석에기드가 반성좀해라
    인간아 밥먹을필요도없겠다

  • 58. freedomfornature
    '19.4.16 10:10 PM (68.183.xxx.90)

    쓰레기

    19.4.16 9:34 PM (211.184.xxx.230)
    
같은 글 읽기도 싫다.
    
쓰레기 방가 놈이 얼마 준다고 이런 짓을 ㅉㅉ

    딴데가봐

    '19.4.16 9:35 PM (211.172.xxx.59) 


    됐고
    
'19.4.16 9:49 PM (122.42.xxx.138) 

    쳐죽일 방가 집구석 지옥에나 떨어지길

    ...

    '19.4.16 9:55 PM (116.123.xxx.74) 

    읽을가치없는글 길게도썼다.

    됐고~
너 방구석에기드가 반성좀해라
    
인간아 밥먹을필요도없겠다






    장자연문건 본적없고 진술하러갔다가 몇몇 이름적힌 종이본것이 다지요?

    이 질문에 답이나 하라고 전해요

  • 59. ...
    '19.4.16 10:59 PM (114.200.xxx.4)

    조선에서 지령내렸구나 ㅉㅉ

  • 60. ㅇㅇ
    '19.4.16 11:35 PM (58.235.xxx.168)

    김작가 글 읽어보니 내가 가졌던 의문이 같은게 있네요
    왜 이제서야 증인으로 나온건가요
    오늘 뉴스 얼핏 봤는데 뉴시스기자와 썰전하는데 말 하면서 답변을 내가 그렇데 우스워요?라고 하며 마이크쥐고 탁자에 발걸치면서 눈을 위아래 한번 돌리는 포스가 사업가 같은 느낌 받았어요.
    또 이 와중에 먼책을 내며 홍보를 합니까
    지켜봐야겠어요

  • 61. ...
    '19.4.16 11:51 PM (175.223.xxx.106)

    윤지오같은 사람이 있어서라도
    방가 일가 등등의 사람들이 장자연씨를 어떻게
    학대하고 착취했는지 알아낸다면 윤지오는 큰
    역할을 한거고 그 댓가를 받아도됩니다.

    그 정도로 이 사회의 정화시켜야할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왜 간과하시지요?

    이 사회를 위해 이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면, 윤지오같은 사람들 많아도 됩니다.

    그 과정에서 금전적 이익을 얻는것까지 비난할수는 없죠.
    자본주의 사회인데요.

  • 62. freedomfornature
    '19.4.16 11:57 PM (68.183.xxx.90)

    ...
    '19.4.16 10:59 PM (114.200.xxx.4)
    조선에서 지령내렸구나 ㅉㅉ


    소름~~~ 조선은 조선인데 북조선이야요

  • 63. 질문에답을 해주지
    '19.4.17 12:00 AM (211.36.xxx.86)

    윤지오씨에게 묻습니다.
    1-장자연유족을 돈만아는 이들 이라고 비하한적 없습니까?
    2-김어준 병신이라고 한적 없습니까? 3-출판하는목적이 .그이후 인터뷰하는 목적이 이것을 영리하게 이용해서 영화.강연등 내가 이로워지는데 있다고 말한적없습니까?
    4-후원금 받은것들은 개인돈이니까 출처를 밝힐이유가 없다고 여전히 생각하는거지요?
    5- 장자연문건 본적없고 진술하러갔다가 몇몇 이름적힌 종이본것이 다지요?
    6 술자리에서 조선일보 기자 추행본거 진술만거말고는 강압적인 분위기나 성추행은 없었다고 증언하셨던거 맞지요?
    7- 위약금 육백만원 주고 나왔는데 왜 각종방송이나 인터뷰 에서는 일억원의 위야금을 주고나왔다고 한거죠?
    8- 김대오기자나.박훈변호사가 공개적으로 질의한것은 너무 어려운질문인가요?왜대답을 못하는거죠? 사회적파장이 클 국회의원 이름 밝히라는것도 아니고,아주 쉽고 단순한 질문이던데요?

    출처 https://www.instagram.com/4545sm/?hl=ko

    뒤에서 유가족 욕하고 저렇게 행동하는데 맞다면 이해불가.
    박훈 변호사가 올린 질문에 왜 답을 안하는건가요

  • 64. 만약
    '19.4.17 12:15 AM (211.36.xxx.86)

    다른 사건의 증인이 이런식으로 신뢰성 떨어지게 행동했다면
    온갖 기레기들이 난리를 쳤을텐데....
    오히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본질은 사라지고 장자연 사건이
    묻히는거 아닌가요. 장자연은 사라지고 윤지오만 남은 이슈

  • 65. freedomfornature
    '19.4.17 12:21 AM (68.183.xxx.90)

    자본주의 사회요?
    고인을 능욕하면서까지 돈벌이로 이용해야겠어요?
    윤지오는 사건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생각할뿐 아니라 이 사회를 이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기는 커녕 오히려 반대로 흐르게 하고있다 봅니다.

    사회정화? 글쎄요. 지금 돌아가는 꼴 봐서는 ㅎ

    본인을 향한 의혹에 대꾸할 가치가 없다는 핑계나 대고 ㅎ

    그러면서 법적대응은 하겠다니 ㅎㅎ

    사주? 기도 안차네

    윤지오 "악성댓글 법적대응…사주받았나 포착할 것"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0763977

  • 66. .....
    '19.4.17 12:26 AM (124.199.xxx.60) - 삭제된댓글

    처음엔 응원했는데 본인의 과거 진술과 행적이 앞뒤 안맞는 것 같아요. 책 내는건 자유니 이해할수 있는데 재단과 후원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유족과 논의없이 책팔이 하는거라면
    믿음이 안가네요

  • 67. ......
    '19.4.17 12:32 AM (124.199.xxx.60)

    처음엔 응원했는데 본인의 과거 진술과 행적이 앞뒤 안맞는 것 같아요. 책 내는건 자유니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지만
    재단과 후원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유족과 논의없이 본인이 뜨고 싶어서 말 바꾸는거라면 진짜 이건 아니죠.
    이래저래 고인만 안됐네요

  • 68. 글쎄
    '19.4.17 12:51 AM (220.127.xxx.41)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p/BwJRceEjUey/?utm_source=ig_web_copy_link
    10년 동안 숨어 산것 같진 않네요

  • 69.
    '19.4.17 1:58 AM (223.38.xxx.158)

    윤지오 까고 싶으면 당당하게 실명 밝히고 까세요.
    익게에서 익명으로 치사하게 숨어서 까지 말고.

    여기 82예요.
    한심한 짓 작작해요.

  • 70. ㅁㅁㅁ
    '19.4.17 2:25 AM (222.98.xxx.169) - 삭제된댓글

    http://naver.me/xwvHR59C
    박훈 변호사 글도 보세요.
    장자연 사건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 71. ㅁㅁㅁ
    '19.4.17 2:30 AM (222.98.xxx.169)

    http://naver.me/xwvHR59C
    박훈 변호사 글도 보세요.
    장자연 사건의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ㅌㅂ를 믿지 않아서 조금 의심스러웠어요.

  • 72. 나베가 왜 나오냐
    '19.4.17 4:26 AM (211.49.xxx.208)

    하라는 장자연사건 재수사는 안하고 애꿎은 국민만 잡겠네요. 여기 댓글들 보면 근거로 반박할 생각은 안하고 인신 공격만 난무함

  • 73. 인스타 보고
    '19.4.17 4:44 AM (1.224.xxx.24) - 삭제된댓글

    놀랐네요.대체 진실이 뭔지....

  • 74. 인스타 보고
    '19.4.17 4:48 AM (1.224.xxx.24)

    저게 사실이라면 문제네요.
    일단 지켜봐야겠어요

  • 75. ...
    '19.4.17 8:19 AM (175.223.xxx.106)

    홍가혜를 어떻게 몰살시켰는지 겪었어요.
    윤지오처럼 계속 이슈로 만들고 잊혀지지않게 해줄 사람도
    필요합니다.

    장자연 유가족분들은
    윤지오가 저렇게라도 떠들어서 잊혀지지않게 이슈화할때
    같이 나서주시고, 유가족이니까 나서시기만 해도
    더 큰 이슈가 되는데요.

    걍 방가 일가 등등등 모든 문제가 조용히 덥히기를
    바라시는겁니까?

    윤지오 떠드는게 싫으시면
    직접 나서시면 될거고

    직접나서기도 싫다는건
    그냥 이 문제를 덥고싶다는 건가요?

    유가족분들께는 고통이겠지만
    고인의 한을 풀어주시는게 중요한지 여쭙습니다.

  • 76. freedomfornature
    '19.4.17 10:12 AM (68.183.xxx.90)

    박사모 할배
    '19.4.17 3:41 AM (112.167.xxx.84)
    말투가 딱 노인 
그더러운 입에 장자연 윤지오 담지 말라
나라에 해충같은 존재들, 자유당이랑 일본으로 가서 맘놓고 아베나 빨지

    말세로구나.. 나 전남 여고딩인데 윤지오 좋게 생각하는 애들 별로 없다. 남녀 나이 떠나서 ㅎ (요즘 10대 말투)

    왜놈들 싫어서 여행도 안가 유니클로, 무인양품 사본적도 없어.
    윤지오 비판하면 자유당 빠는거임? 무슨 논리야?

  • 77. freedomfornature
    '19.4.17 10:13 AM (68.183.xxx.90)


    '19.4.17 1:58 AM (223.38.xxx.158)
    윤지오 까고 싶으면 당당하게 실명 밝히고 까세요. 
익게에서 익명으로 치사하게 숨어서 까지 말고. 

여기 82예요. 
한심한 짓 작작해요.


    익명게시판에서 왜 실명을 요구하고 난리?
    실명으로 까면 윤지오가 적극 해명하겠대요?
    현재 실명으로 언급하는 기자, 변호사한텐 일절 대응없던데?
    여기 82인 거 누가 모르나요?
    댓글 보태지 말고 볼일보세요. ^^

  • 78. freedomfornature
    '19.4.17 10:23 AM (68.183.xxx.90)

    ...
    '19.4.17 8:19 AM (175.223.xxx.106)
    홍가혜를 어떻게 몰살시켰는지 겪었어요.
    윤지오처럼 계속 이슈로 만들고 잊혀지지않게 해줄 사람도
    필요합니다.

    장자연 유가족분들은
    윤지오가 저렇게라도 떠들어서 잊혀지지않게 이슈화할때
    같이 나서주시고, 유가족이니까 나서시기만 해도
    더 큰 이슈가 되는데요.

    걍 방가 일가 등등등 모든 문제가 조용히 덥히기를
    바라시는겁니까?

    윤지오 떠드는게 싫으시면
    직접 나서시면 될거고

    직접나서기도 싫다는건
    그냥 이 문제를 덥고싶다는 건가요?

    유가족분들께는 고통이겠지만
    고인의 한을 풀어주시는게 중요한지 여쭙습니다.


    홍가혜로 물타기하지 마세요.

    아무도 잊지 않았는데 뭘 자꾸 잊었다는 거예요.
    고인의 한을 풀어줘요?
    지하에서 피눈물 흘리고 있을듯요.

    방가놈들이 묻히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윤지오가 떠드는(?) 게 싫은 것은 더욱이 아닙니다.
    최소 허위, 과장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의혹에 하나도 제대로 반박 못하고 음해세력으로만 몰고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유가족에게 어떤 요구도 하지 마세요.
    선택은 그들 몫입니다.

  • 79.
    '19.4.17 11:3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전문 알바꾼들은 닉네임이 꼭 티가 나는지...ㅋㅋㅋ

  • 80. 알바야
    '19.4.17 11:41 AM (76.216.xxx.40)

    다음 부터는 신경 써서 글 쓰자
    너무 기니까 사람들이 안읽잖아

  • 81. 이런 알바하면
    '19.4.17 11:54 AM (1.11.xxx.28)

    양심에 걸리지않을까?

  • 82. 나도
    '19.4.17 12:04 PM (106.197.xxx.211)

    나도 알바 . 밥은 먹었수?

  • 83. ...
    '19.4.17 12:21 PM (118.43.xxx.244)

    머투니???씻고 고만 자라

  • 84. 봄날
    '19.4.17 12:33 PM (39.7.xxx.41)

    그대에게도 베풀어지는 이 멋진 봄날이 아깝네요.

  • 85. ..
    '19.4.17 12:47 PM (68.183.xxx.90)


    ‘19.4.17 11:33 AM (119.192.xxx.203)
    
전문 알바꾼들은 닉네임이 꼭 티가 나는지...ㅋㅋㅋ


    점둘, 점셋이면 뭐 다름?

  • 86. freedomfornature
    '19.4.17 12:48 PM (68.183.xxx.90)

    알바야
    
'19.4.17 11:41 AM (76.216.xxx.40)
    
다음 부터는 신경 써서 글 쓰자

    너무 기니까 사람들이 안읽잖아

    안읽기는... 조회수 안보여?

  • 87. freedomfornature
    '19.4.17 12:50 PM (68.183.xxx.90)

    이런 알바하면
    '19.4.17 11:54 AM (1.11.xxx.28)
    양심에 걸리지않을까?


    아닌 걸 보고도 눈 감아주는 건 양심에 안 걸리고?

  • 88. freedomfornature
    '19.4.17 12:51 PM (68.183.xxx.90)

    나도
    '19.4.17 12:04 PM (106.197.xxx.211)
    나도 알바 . 밥은 먹었수?



    후식먹는 중

  • 89. freedomfornature
    '19.4.17 12:51 PM (68.183.xxx.90)

    ...
    '19.4.17 12:21 PM (118.43.xxx.244)
    머투니???씻고 고만 자라


    조선이라니까?
    박훈한테도 조선 사주받았나 물어보슈

  • 90. freedomfornature
    '19.4.17 12:52 PM (68.183.xxx.90)

    봄날
    '19.4.17 12:33 PM (39.7.xxx.41)
    그대에게도 베풀어지는 이 멋진 봄날이 아깝네요.


    그대에게도 베풀어지는 공기가 아깝네요.

  • 91. freedomfornature
    '19.4.17 12:53 PM (68.183.xxx.90)

    http://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63144694099780&id=100012127662611...

    [왜 나는 문제 제기하는가]

    내가 최근에 윤지오 배우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면서 장자연 사건에 뛰어 들겠다 하자 내 타임라인은 거의 침묵 모드로 무슨 사건인가 숨죽여 보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상호가 서해순씨를 김광석 살해범으로 몰때부터 반기를 들고 나오자 격렬한 논쟁의 대상이었고 정봉주, 이윤택 사건의 임사라 변호사 막말에 곽윤택 배우와 개같은 내기를 했었다.

    어떤 기자가 오늘 전화를 걸어와 왜 윤지오 증언에 반발하는가를 처음으로 물었다. "너희 기자들이 윤지오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검증하지 않는 채 유일한 증언자라고 추켜 세우는 것에 성질 내는 것이다. 그는 증언한 것이 거의 없다. 니들 등을 업고 그는 후원 계좌를 열었다. 죽음을 팔아 사익을 취한다고 난 생각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머니투데이 기자가 내 전화 번호를 알고 싶다는 친한 분의 연락을 받고 내 전번 알려주라 했다. 난 그들에게 할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지금까지 전화가 오지 않았다. 머니투데이 회장이 홍선근이고, 그 계열사가 뉴시스, 뉴스1이다. 이들이 윤지오 마지막 북콘서트에 몰려가 깽판을 치다 윤지오한테 "내가 그리 우습게 보여요!" 라는 막말을 들었고, 심지어 4.8일 뉴시스 "기자수첩" 기사를 그날 내렸다.

    머니투데이는 위와 같은 개같은 짓거리를 했다. 장자연 사건의 본질이 아니라 사주 홍선근을 지키기 위한 기사들을 양산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윤지오가 무슨 증언을 했는지 파고들지 않았다. 윤지오가 홍선근에서 조선일보 출신 조희천으로 어떻게 지목했는지 그 과정도 정확히 쓰지도 못하고 있었다.
    내가 머니투데이 기자였다면 그래서 홍선근 사주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윤지오가 주장하는 꽃배달 문제를 경찰로부터 확인하고 (그는 경찰한테 말해 가져가라 했다고 말한다.) 그가 주장하는 스토킹 문제를 썼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윤지오가 2009년 당시 자신이 받은 명함이라면서 8장을 제출했는데 그 중 홍선근이 있었다. 불법이 아니더라도 쪽팔리면 빠지든가 해라. 니들 똥싼 것은 내가 지금 치우고 있다. 니들은 여기서 빠지든가 홍선근 명함을 까든가 해라. 쪽팔려서. 씨바.

  • 92. freedomfornature
    '19.4.17 12:54 PM (68.183.xxx.90)

    [윤지오 증언은 장자연 유가족들의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결정적 패소 원인이었다.]

    2010년 장자연 유가족들이 김종승을 상대로 한 술접대, 성접대 강요에 따른 불법행위 책임을 묻는 항목에서 윤지오 증언은 결정적인 패소 원인으로 나온다. 이런 논리는 대법원까지가 확정된다. 유가족들은 김종승이 장자연을 때린 것과 잦은 술자리에 대한 위자료로 거의 무의미한 수준의 금액만을 판결 받았을 뿐이다.
    윤지오는 본 것이 없으니 배우와 매니저 6명을 지목해서 그들이 알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을 정당화 시킨다.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 인 그의 증언 핵심이다.


    윤지오는 법정에서
    “피고가 부른 모임에 연예 관계자들이 많이 있는 편이었고, 참석할 때 신인 배우로서 얼굴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 노래와 춤을 출 때도 있었지만 강압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피고가 술을 따르게 하거나 술을 마시게 하는 등 술접대를 요구한 적이 없고 성 접대를 하라고 강요한 사실이 없다.”
    라고 증언한 점. 담당 검사는 원고들의 위 주장과 같은 피고의 강요, 강요 미수, 성매매 알선 등 혐의에 대하여 ‘강요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거나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하는 것인데, 이 사건 문서와 윤지오의 진술만으로는 피고가 장자연을 폭행, 협박하여 식사나 술자리에 참석하도록 강요하였다거나 술 접대를 강요하였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며, 성매매를 알선하였음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었다’라는 이유로 전부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을 한 점 등에 비추어 보면...

  • 93. .
    '19.4.17 1:01 PM (39.7.xxx.41)

    .

  • 94. 윤지오씨
    '19.4.17 1:17 PM (223.33.xxx.80)

    응원합니다
    목숨 걸고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쓰레기같은 짓을 하는 인간이하종자도 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2222
    죽이려고 교통사고 일으키고,
    기자 시켜 지속적 미행하고
    사는 집 염탐하고,
    비상 신고라인의 경찰까지 매수해 신고해도 대응 안하게 하고
    위험 느껴 숙소를 옮기려 호텔방 예약하니 예약한 방 열쇠 복사해가고
    그러다가
    이젠 이런 짓 까지 하네요.

    작가네 하고 내건 이름은 설마 실명이겠지?

  • 95.
    '19.4.17 1:17 PM (125.178.xxx.37)

    긴글전문 어떤 할배분이 생각나네요.

  • 96. freedomfornature
    '19.4.17 1:23 PM (68.183.xxx.90)

    윤지오씨
    '19.4.17 1:17 PM (223.33.xxx.80)
    응원합니다
    목숨 걸고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쓰레기같은 짓을 하는 인간이하종자도 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2222
    죽이려고 교통사고 일으키고,
    기자 시켜 지속적 미행하고
    사는 집 염탐하고,
    비상 신고라인의 경찰까지 매수해 신고해도 대응 안하게 하고
    위험 느껴 숙소를 옮기려 호텔방 예약하니 예약한 방 열쇠 복사해가고
    그러다가
    이젠 이런 짓 까지 하네요.

    작가네 하고 내건 이름은 설마 실명이겠지?



    223님 응원합니다

  • 97. 앤또뭐야
    '19.4.17 1:24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알바치고는 말이 많네?????

    일단 김학의외 조선일가좀 손좀보고
    그때 관심가져줄께.

  • 98. freedomfornature
    '19.4.17 1:25 PM (68.183.xxx.90)


    '19.4.17 1:17 PM (125.178.xxx.37)
    긴글전문 어떤 할배분이 생각나네요.



    낄끼빠빠 모르는 개코가 생각나네요

  • 99. freedomfornature
    '19.4.17 1:31 PM (68.183.xxx.90)

    앤또뭐야
    '19.4.17 1:24 PM (120.142.xxx.32)
    알바치고는 말이 많네?????

    일단 김학의외 조선일가좀 손좀보고
    그때 관심가져줄께.




    그쪽 관심 필요없다는...



    배우 장자연의 종합적인 피해 사례입니다.
    김성훈 사장님 회사에 계약을 하면서 김성훈 사장의 강요로 얼마나 술접대를 했는지 셀수가 없습니다. 2008년 9월경 조선일보 방사장이라는 사람과 룸살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사장님이 방사장님이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후 몇 개월 후 김성훈 사장이 조선일보 방사장 아들인 스포츠 조선 사장님과 술자리를 만들어 저에게 룸싸롱에서 술접대를 시켰습니다.
    2008년 ?경 (기억이 잘안납니다. 실제로는6. 19임) ( ) 김성훈 사장님이 술을 많이 드시고 저를 방안에 가둬 놓고 손과 페트병(물병)으로 머리를 수없이 때리면서 자신한테 제가 남자나 여자와 성적인 것을 해줘본적이 있냐면서 온갖 욕설로 구타를 당하였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게이? 바이?라는 사실을 제가 알고 있었다는 이유로 구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까 눈물 닦고 나오라며 바로 대리 운전을 불러 집에 보냈습니다. 어느날부터 김성훈 사장님이 연락이 안되고 안보이시길레 어디가셨냐고 물어봤는데 매니저 ( )이 말하길 회사에 형사들이 들이닥쳤고 김성훈 사장님 집에도 들이닥쳤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김성훈 사장이 마약을 하셔서 라고 들었습니다.

  • 100. freedomfornature
    '19.4.17 1:33 PM (68.183.xxx.90)

    [이것이 '장자연 문건' 이다]

    현존하는 이른바 "장자연 문건"은 이것이 전부다. 그 이외 나돌아 다니는 것은 모두 거짓이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이것 뿐이다. 이 문건이 세상에 공개된 경위는 기가 막히다. 장자연 유가족들은 문건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2009. 3. 12. 봉은사에서 원본 및 사본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그런데 장자연 문건을 2009. 2. 28. 쓰게한 유장호 (장자연과 별로 친한 사람이 아니었다.) 가 사본을 보관하고 있던 중 2009. 3. 13. 오후 7시경 불에 태우거나 찢어 버려서 쓰레기 봉투에 담아 사무실 밖으로 내 놓고 퇴근한다. 그걸 그날 20;36 경 kbs 기자가 통째로 들고가 불탄 채로 있었던 "문건"을 바로 오후 9시에 내 보낸다. 유장호는 이 뉴스를 보고 오후 10시에 자살 시도를 하고 병원에 실려간다. (이 사실관계는 김종승이 유장호를 등을 상대로 한 민사 사건에서 cctv 증거로 명백하게 밝혀진다.)

    문건이 이후 찢겨지거나 불탄채로 난삽하게 있었던 것이 조각 조각 맞춰져 수사와 법원 증거 자료로 사용된 것이 아래 사진이다. 이 문건은 여러 사건에 사용된다. 그중 시사인에서 2019. 1. 23. 낸 기사를 인용해서 사진을 쓴다.

    (기사링크
    http://m.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909&fbclid=IwAR20p0cZ...


    매직으로 그어진 부분은 당시 장자연씨가 그은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을 알고 있다. 이것은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것이다. 글자가 잘 안 보이는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된 것이다. 보기 편하라고 타자를 쳐 봤다. (원문 그대로 살렸다.)
    -----------------------------
    사본 1. (1페이지)
    배우 장자연의 종합적인 피해 사례입니다.
    김성훈 사장님 회사에 계약을 하면서 김성훈 사장의 강요로 얼마나 술접대를 했는지 셀수가 없습니다. 2008년 9월경 조선일보 방사장이라는 사람과 룸살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사장님이 방사장님이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후 몇 개월 후 김성훈 사장이 조선일보 방사장 아들인 스포츠 조선 사장님과 술자리를 만들어 저에게 룸싸롱에서 술접대를 시켰습니다.
    2008년 ?경 (기억이 잘안납니다. 실제로는6. 19임) ( ) 김성훈 사장님이 술을 많이 드시고 저를 방안에 가둬 놓고 손과 페트병(물병)으로 머리를 수없이 때리면서 자신한테 제가 남자나 여자와 성적인 것을 해줘본적이 있냐면서 온갖 욕설로 구타를 당하였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게이? 바이?라는 사실을 제가 알고 있었다는 이유로 구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까 눈물 닦고 나오라며 바로 대리 운전을 불러 집에 보냈습니다. 어느날부터 김성훈 사장님이 연락이 안되고 안보이시길레 어디가셨냐고 물어봤는데 매니저 ( )이 말하길 회사에 형사들이 들이닥쳤고 김성훈 사장님 집에도 들이닥쳤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김성훈 사장이 마약을 하셔서 라고 들었습니다.



    사본1 (2페이지)
    ( 안 보 임 )
    했다며 협박 문자를 보내고 저와 저희 언니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 욕을 하는 걸 핸드폰으로 녹음 했습니다. 제가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촬영할 때는 진행비를 저에게 부담시켰고 이것도 모자라 매니저 월급 및 차량 리스비 미용실비 모든 것 제가 부담하게 강요하여 제 자비로 충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감독님이 태국에 골프치러 오는데 드라마 스케줄 빼 태국으로 와서 술 및 골프접대를 요구하였습니다. 그 요구를 제가 응하지 않자 차량도 니돈으로 렌트해서 타고 다니시나고 매니져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김성훈 사장님 회사에 계약되어 일하고부터 펜트하우스 코끼리 출연하고도 1,500만원 중 300만원만을 받았고 끊임없은 사장님의 지인과의 술접대 강요를 받았으며, 그렇게 지내면서 저는 이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의 꿈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 꿈을 위해 소속사 더컨텐츠엔터데인먼트 김성훈 대표의 술접대 강요 및 반복되는 욕설과 또 구타를 폭언과 욕설과 협박을 당했습니다. 저는 술집 접대부와 같은 일을 하고 수 없이 술접대와 잠자리를 강요 받아야 했습니다.
    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 배우입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09. 2. 8. (지장) 주민번호, 사인



    사본2.
    배우 장자연의 피해 사례입니다.
    2008년 11월 경
    김성훈 사장님이랑 ( ) 저와 술자리를 하면서 두분이 ( )에게 “년” 이나구 서로 욕을 하면서 김성훈 사장이 내가 ( ) 죽이겠다며 일도 다 끊어버리고
    있다고 얘기하는 ( ) 들었습니다.
    그리고 ( )씨가 ----------- 위해 매번 그 자리에 나갔었는데 (술자리) ( ) 씨보다 저를 더 이뻐하기 때문에 너를 대신 부른거라며 룸싸롱에서 저를 술접대를 시켰습니다.
    위의 사실에 저 배우 장자연은 거짓하나 없으며
    터컨텐츠엔터테인먼트 김성훈 (일명 김종승) 대표로 인하여 고통받은 피해사례입니다.
    2월 28일 (주민번호 ) 사인



    사본 3.
    배우 장자연의 피해 사례입니다.
    2008년 10월경 김성훈 사장님이 ( ) 씨가 ( )에 출연하게 됐으니 김성훈 자신이 ( ) 드라마 캐스팅에 칼을 쥐고 있다며 저는 ( ) 에 출연시켜 주겠다며 밤에 감독님을 볼때 저에게 술접대를 강요하여 술접대 하였습니다.
    또한 김성훈 사장님이 ( ) 몸값을 갖고 장난치고 이로 인해 ( ) 대표님이 본인 제작사 드라마에 ( )씨는 안쓸꺼 ( ) 씨 이미지를 김성훈 사장이 망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 )에서도 ( ) 씨 출연을 미끼로 저에게 김성훈 사장은 너를 100% 출연시켜 줄테니 내가 시키는 데로만 하자고 하였으며 술접대를 수차례 강요하였습니다.
    위의 사실에 저 배우 장자연은 거짓하나 없으며
    더컨덴츠엔터테인먼트 김성훈 (본명 김종승) 대표로 인해서 고통받은 피해사례입니다.
    2월28일 (주민번호) 사인 지장

  • 101. 불쌍한 분
    '19.4.17 1:44 PM (47.136.xxx.63)

    정신차려요!.

  • 102. ...
    '19.4.17 1:49 PM (175.223.xxx.147)

    곱게 미치세요!!!

  • 103. freedomfornatuer
    '19.4.17 1:55 PM (68.183.xxx.90)

    불쌍한 분
    '19.4.17 1:44 PM (47.136.xxx.63)
    정신차려요!.
    ...
    '19.4.17 1:49 PM (175.223.xxx.147)
    곱게 미치세요!!!



    무지개 반사
    염려마세요 82님들은 충분히 현명하시니까

  • 104. 진쓰맘
    '19.4.17 2:05 PM (106.243.xxx.186)

    BE ON THE RIGHT SIDE OF HISTORY...

    현명한 82님들은 무엇이 옳은지 알고 있습니다.

  • 105. ...
    '19.4.17 2:21 PM (1.229.xxx.6) - 삭제된댓글

    길벗이세요?

  • 106. freedomfornature
    '19.4.17 2:21 PM (68.183.xxx.90)

    진쓰맘
    '19.4.17 2:05 PM (106.243.xxx.186)
    BE ON THE RIGHT SIDE OF HISTORY...

    현명한 82님들은 무엇이 옳은지 알고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미천하여 어떤 의미로 하신 말씀인지 가늠키 어렵습니다만 좌우 진영논리는 접어두고 진실에 촛점이 맞춰지기를 바랍니다.

  • 107. ...
    '19.4.17 2:24 PM (1.229.xxx.6)

    방가 먼저 잡고 나서 원글님 글 읽을게요
    원글님 주장을 증명하려면 방가를 잡아야죠
    방가 잡기 위해 원글님이 나서 주세요
    글 올리는 양 보니 에너지 넘치시는 거 같아
    든든하네요
    기대합니다

  • 108. 털빠들이
    '19.4.17 2:25 PM (211.36.xxx.55)

    댓글 많이 다네.
    털류라는 말에 공감...

    https://mobile.twitter.com/dla1220/status/1118137252289359873

  • 109. ...
    '19.4.17 2:27 PM (223.38.xxx.21)


    털파 거리는 인간이랑 원글이랑
    뜻이 같은 거?

  • 110. freedomfornature
    '19.4.17 2:29 PM (68.183.xxx.90)

    ...
    '19.4.17 2:24 PM (1.229.xxx.6)
    방가 먼저 잡고 나서 원글님 글 읽을게요
    원글님 주장을 증명하려면 방가를 잡아야죠
    방가 잡기 위해 원글님이 나서 주세요
    글 올리는 양 보니 에너지 넘치시는 거 같아
    든든하네요
    기대합니다


    윤지오가 방가놈들 척결하는데 도움될 것 같아보이세요?

  • 111. freedomfornature
    '19.4.17 2:30 PM (68.183.xxx.90)

    털빠들이
    '19.4.17 2:25 PM (211.36.xxx.55)
    댓글 많이 다네.
    털류라는 말에 공감..


    순수 털빠는 아닌듯요

  • 112. freedomfornatuer
    '19.4.17 2:34 PM (68.183.xxx.90)

    ...
    '19.4.17 2:27 PM (223.38.xxx.21)

    털파 거리는 인간이랑 원글이랑
    뜻이 같은 거?


    어이구 그래요.
    대기하느라 고생했어요.
    털빠 문빠 찢빠 또 뭐있나?

  • 113. 털빠들은
    '19.4.17 2:37 PM (211.36.xxx.55)

    버닝썬과 모든 성범죄 사건은 철저히 외면합니다.
    장자연 외에 다른 미투는 거짓이라며
    미투나 성폭력 사건이 터지면 장자연 무새를 합니다.
    이런 행동들이 장자연에 관심이 있어서 그렇겠어요

  • 114. ...
    '19.4.17 2:38 PM (175.223.xxx.106)

    유가족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않을테니
    어찌됐든,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사람들 생각을
    환기시키고있는 윤지오도 냅두세요.

    윤지오 다내는게 꼴보기싫으면
    유가족이 나서게 하든가요.

    누가 유가족이 나서지않는다고 탓해요?

    탓 안 합니다.

    원글 하는 주장은, 방가 일족이 저지른 악행을
    그냥 덮고가자는 결론인데
    그리 못합니다.
    그래서 윤지오가 돈벌더라도
    이 일 계속 하길 원합니다.

    왜?

    윤지오보다 더 악인들이 활개치고 사는 꼬라지 보기싫어서요.

  • 115. freedomfornature
    '19.4.17 2:40 PM (68.183.xxx.90)

    ...
    '19.4.17 2:38 PM (175.223.xxx.106)
    유가족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않을테니
    어찌됐든,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사람들 생각을
    환기시키고있는 윤지오도 냅두세요.

    윤지오 다내는게 꼴보기싫으면
    유가족이 나서게 하든가요.

    누가 유가족이 나서지않는다고 탓해요?

    탓 안 합니다.

    원글 하는 주장은, 방가 일족이 저지른 악행을
    그냥 덮고가자는 결론인데
    그리 못합니다.
    그래서 윤지오가 돈벌더라도
    이 일 계속 하길 원합니다.

    왜?

    윤지오보다 더 악인들이 활개치고 사는 꼬라지 보기싫어서요.





    까방권은 님이나 주세요

  • 116. ...
    '19.4.17 2:40 PM (175.223.xxx.106)

    유가족 대변인이라도 돼요?

    어디서 같잖게 유가족편을 들면서
    방가 일족의 악행 덮고가게 하려고
    언플질이에요.

    공식적으로 유가족 대변인 직함이라도 달고
    설치던가.

  • 117. freedomfornature
    '19.4.17 2:42 PM (68.183.xxx.90)

    ...
    '19.4.17 2:40 PM (175.223.xxx.106)
    유가족 대변인이라도 돼요?

    어디서 같잖게 유가족편을 들면서
    방가 일족의 악행 덮고가게 하려고
    언플질이에요.

    공식적으로 유가족 대변인 직함이라도 달고
    설치던가.


    그말 고대로 전달바랍니다
    어지간히 고깝나봐?

  • 118. ...
    '19.4.17 2:44 PM (175.223.xxx.106)

    누군 자기만큼 말할줄 몰라 긴글 안쓰나 .

    방가 일족 등등의 악행질로 팩트만 써도
    30박 31일은 족히 걸릴테지만
    다들 먹고사느라 바빠 못하고 있는것을
    윤지오가 대신해주고 있는것만으로도
    대단한것이고,
    그렇기에
    윤지오가 가는 길이 방가일가의 악행을처벌하는 길이라면
    윤지오의 금전이득 쯤은 봐줄수 있음.

    내가 후원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 희생한 댓가로 버는 걸
    누가 무슨권리로 욕함?

    그게 부러우면
    윤지오 대신 직접 나서든가.

  • 119. ...
    '19.4.17 2:44 PM (175.223.xxx.106)

    네. 댁 대단히 같잖네요.

    어디서 설쳐요 설치길.

  • 120. freedomfornature
    '19.4.17 2:45 PM (68.183.xxx.90)

    유가족이 나서면 뭐???
    지금하는 꼬라지 봐선 유가족도 욕먹일 셈이던데?

  • 121. ...
    '19.4.17 2:45 PM (175.223.xxx.106)

    윤지오 부러워 디지겠으면
    직접 하세요.

    적극 지지합니다.

    멍석 깔아줄테니
    맘껏 나서서 조선에 맞서 봐요.

  • 122. ...
    '19.4.17 2:46 PM (175.223.xxx.106)

    유가족 들먹인건 당신이 먼저지!

    어디서 감히 유가족을 내세워서
    불의의 편드는 그지같은 글을 싸질러!

  • 123. 저도
    '19.4.17 2:46 PM (175.126.xxx.45) - 삭제된댓글

    ㄸㅈ쪽에서 접근했다는 글 읽고 별로 신뢰가...
    예전 진술한거 보면 장자연씨한테 도움이 되는 말을 했던것 같지도 않고

  • 124. freedomfornature
    '19.4.17 2:47 PM (68.183.xxx.90)

    ...
    '19.4.17 2:44 PM (175.223.xxx.106)
    네. 댁 대단히 같잖네요.

    어디서 설쳐요 설치길.



    누구 뜻대로
    아닥하고 살면 편하겠지용

  • 125. freedomfornature
    '19.4.17 2:49 PM (68.183.xxx.90)

    ...
    '19.4.17 2:46 PM (175.223.xxx.106)
    유가족 들먹인건 당신이 먼저지!

    어디서 감히 유가족을 내세워서
    불의의 편드는 그지같은 글을 싸질러!



    정의 넘치는 당신이 반박해보던가요

  • 126. ...
    '19.4.17 2:49 PM (175.223.xxx.106)

    윤지오 꼴같잖으면
    당신이 직접 하면 되겠네!

    누가 말리나요?

    하세요.

    뒷방에서 말만 하는 주둥아리만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란걸 증명해보이든가.

    입만 살아서는.....

  • 127. ...
    '19.4.17 2:50 PM (175.223.xxx.106)

    이글 쓴 당신이 하면 되지
    누구보고 하라 마라임?

    유가족 대변인도 아니면서
    유가족 위하는척

    가증스럽게.

  • 128. freedomfornature
    '19.4.17 2:53 PM (68.183.xxx.90)

    ...
    '19.4.17 2:49 PM (175.223.xxx.106)
    윤지오 꼴같잖으면
    당신이 직접 하면 되겠네!

    누가 말리나요?

    하세요.

    뒷방에서 말만 하는 주둥아리만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란걸 증명해보이든가.

    입만 살아서는



    잘 알면 님이 해보세요.
    이밖에 더 얼마나 하라고?

  • 129. freedomfornature
    '19.4.17 2:54 PM (68.183.xxx.90)

    ...
    '19.4.17 2:50 PM (175.223.xxx.106)
    이글 쓴 당신이 하면 되지
    누구보고 하라 마라임?

    유가족 대변인도 아니면서
    유가족 위하는척

    가증스럽게.






    님은 누굴 위하는 중??!

  • 130. freedomfornature
    '19.4.17 2:58 PM (68.183.xxx.90)

    ...
    '19.4.17 2:45 PM (175.223.xxx.106)
    윤지오 부러워 디지겠으면
    직접 하세요.

    적극 지지합니다.

    멍석 깔아줄테니
    맘껏 나서서 조선에 맞서 봐요.




    부러워?
    뭘 부러워해야 할까요? ^^

  • 131. ...
    '19.4.17 3:00 PM (175.223.xxx.106)

    본인이 이런글 쓸 정도면
    직접 하지그래요.



    뒤에 숨어서 글만 싸지르지말구.

  • 132. ...
    '19.4.17 3:00 PM (175.223.xxx.106)

    되게 한가하고 시간도 많아보이는데...

  • 133. 제발
    '19.4.17 3:00 PM (115.21.xxx.239)

    방가네를 잡든 관련자들 싹 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떠들지 말고

  • 134. ...
    '19.4.17 3:01 PM (175.223.xxx.106)

    방가네를 잡든 관련자들 싹 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떠들지 말고22222222

  • 135.
    '19.4.17 3:01 PM (211.36.xxx.30)

    방가야 쫌만 기다려.
    너잡을날 얼마 안남았구나

  • 136. freedomfornature
    '19.4.17 3:02 PM (68.183.xxx.90)

    ...
    '19.4.17 2:44 PM (175.223.xxx.106)
    누군 자기만큼 말할줄 몰라 긴글 안쓰나 .

    방가 일족 등등의 악행질로 팩트만 써도
    30박 31일은 족히 걸릴테지만
    다들 먹고사느라 바빠 못하고 있는것을
    윤지오가 대신해주고 있는것만으로도
    대단한것이고,
    그렇기에
    윤지오가 가는 길이 방가일가의 악행을처벌하는 길이라면
    윤지오의 금전이득 쯤은 봐줄수 있음.

    내가 후원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 희생한 댓가로 버는 걸
    누가 무슨권리로 욕함?

    그게 부러우면
    윤지오 대신 직접 나서든가.





    ㅎㅎㅎㅎ
    혹시 윤씨 지능적 안티세요?

  • 137. freedomfornature
    '19.4.17 3:06 PM (68.183.xxx.90)

    ...
    '19.4.17 3:00 PM (175.223.xxx.106)
    본인이 이런글 쓸 정도면
    직접 하지그래요.



    뒤에 숨어서 글만 싸지르지말구.


    구체적으로 오더해봐요.
    생각해볼게요.
    대놓고 저격하면 찍소리 안하던데?

  • 138. 무슨사건만
    '19.4.17 3:06 PM (115.21.xxx.239)

    터지면 장자연 사건을 재이슈화 하던데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만 하지말고 제대로 처벌하기를

  • 139. freedomfornature
    '19.4.17 3:09 PM (68.183.xxx.90)

    ...
    '19.4.17 3:00 PM (175.223.xxx.106)
    되게 한가하고 시간도 많아보이는데...
    ...
    '19.4.17 3:01 PM (175.223.xxx.106)
    방가네를 잡든 관련자들 싹 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떠들지 말고222222222



    본인이 싸지른 똥덩어리나 세보시죠?


    방가네를 잡든 관련자들 싹 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떠들지 말고222222222

  • 140. freedomfornature
    '19.4.17 3:10 PM (68.183.xxx.90)

    방가네를 잡든 관련자들 싹 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떠들지 말고333333333




    윤지오가 잡아줬음 소원이 없겠네요

  • 141.
    '19.4.17 4:22 PM (211.36.xxx.242)

    저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너무 많은거아닌가요?
    근데 여기 82분들은 무조건 까기 바쁘네요...
    반대를 위한 반대인건가요?
    유족들 돈밖에 모른다고 까는건 아니라고봐요.
    어서 그 일들이 해결해야되겠지만
    책 내는것도 이 시기에 좀 이상하다 싶긴 하더라구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고인을 욕되게 하는 일들은 안했으면 좋으련만..

  • 142. 동감
    '19.4.17 4:33 PM (159.69.xxx.167)

    저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근데 여기 82분들은 무조건 까기 바쁘네요...
    반대를 위한 반대인건가요?
    유족들 돈밖에 모른다고 까는건 아니라고봐요.
    어서 그 일들이 해결해야되겠지만
    책 내는것도 이 시기에 좀 이상하다 싶긴 하더라구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고인을 욕되게 하는 일들은 안했으면 좋으련만..222

    진짜 죽은 사람만 불쌍하군요. ㅜㅜ

  • 143. 솔직히
    '19.4.17 4:46 PM (223.62.xxx.114)

    허언증같지않나요?
    자세히보세요

  • 144. freedomfornature
    '19.4.17 5:20 PM (68.183.xxx.90)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63385484075701&id=100012127662611


    [윤지오가 주장하는 "장자연 리스트"는 존재하는가!]
    윤지오는 그의 책 "13번째 증언"에서 유장호가 2009. 3. 12. 봉은사 차안에서 "장자연 문건"을 보여줬는데 마지막 두장에 이름이 쭉 나열되어 있었고 4,50명 정도 되는것 같았다고 주장한다. (사진1)
    그러나 "장자연 문건"에는 저런 리스트가 없다. 당시 장자연씨는 문건을 쓸때 실명 부분은 빼자고 하여 완성본이 아닌 복사본에 매직으로 칠했다. 그 부분이 "조선일보 방사장" 관련 부분이다. 관련 판결문에도 저런 내용이 나온다.(사진2) 그리고 현존하는 장자연 문건에도 매직으로 칠한 부분이 있어 이를 뒷받침한다.
    그런 장자연씨가 리스트를, 그것도 구체적 정황없이 맥락없이 쭉 썼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장자연 리스트"라고 불리우는 리스트가 있다. 우린 그것을 "전준주 리스트"라 부른다. 교도소에서 장기간 복역 중이던 전준주가 2010. 2. 김종승, 유장호 형사 재판이 열리고 있던 성남지원에 장자연이 자신한테 보낸 편지라며 두 차례에 걸쳐 무려 271장을 보낸다. 당연히 일면식도 없던 전준주가 위조해서 보낸 것이다. 그는 이 가짜 편지로 인해 추가로 징역 6개월을 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장자연이 자신한테 보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낸시랭과 같이 나와 그런 주장을 한 장면은 압권이었다)
    그 271장 가짜 편지에 언급된 내용을 추려서 리스트를 작성한 쪽은 가짜 편지를 수사했던 경찰이었다. 수사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그리고 가짜 편지를 봤던 언론사들도 만들었다. 거기에 4,50명이 등장하는 것은 사실이다. 우린 그것을 "전준주 리스트"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사진1

    마지막 두 장에는 이름이 쭉 나열되어 있었다.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였다. 그 리스트에는 이름과 회장, 사장, 대표, 감독 등 직위만 간단히 적혀 있을 뿐, 구체적인 회사명이나 소속이 쓰여 있지는 않았다.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은 B 성의 세 사람 이름이 연달아 적혀 있던 부분이다. 그렇게 A4 용지 한 장은 빼곡히, 또 한 장은 1/3 정도의 분량으로 사람들의 명단이 적혀 있었고 족히 4, 50명 정도 되는 것 같았다. 리스트까지 포함하여 내가 읽은 문건은 모두 7장의 사본이었다.
    문건을 읽고 난 다음에는 이것이 자연 언니가 자신의 심경을 기록한 것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어떤 일에 대응하기 위해 작성한 것 같은, 용도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내용증명서 쯤으로 생각되었다. 물론 Y가 말했던 언니가 내게


    사진 2

    그러나 피고 B는 경찰에서 “E이 문건을 작성하였는데 자신이 보니 문맥이나 글씨가 이상하여 다시 작성하자고 하여 E이 새로 작성하고 또 실명을 빼자고 말하여 매직으로 이름을 지우기도 하였다”고 진술하였고, 앞서 본 바와 같이 피고 B가 E에게 이 사건 문건 작성을 요구한 목적이 C, D 등 H 소속 연기자들과 원고 사이의 분쟁에서 원고를 공격하는 데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피고 B가 E에게 문구와 형식 등을 알려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 따라서 이 사건 문건을 작성한 목적이 위와 같을

  • 145. 저여자도
    '19.4.17 5:22 PM (73.182.xxx.146)

    조금 수상하긴 한건 사실이죠..무조건 옹호할건 아니라고 봄.

  • 146.
    '19.4.17 6:56 P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

    북치고 장구치고 해야지.

    세월호때도
    처음뉴스나온시간땜에 설전할때 한참 밑에 댓글에서
    뭐 본인이 드라마테잎다운받아 해외수출업자인데 7시몇분에 세월호 자막없었다고
    7시대에 세월호 자막보도 없었다고.

    워낙 #&%%/~글에
    옹호비스므리가 나오고...

  • 147. 솔직히
    '19.4.17 8:44 PM (175.114.xxx.167) - 삭제된댓글

    장자연 사건에 대해 증언한다는 사람이 장자연 유가족의 공분을 사고
    한국 오자마자 장자연 팔아서 수익사업한다는게 이상하긴 했어요
    책이며 굿즈며 도대체 뭘 위한 수익사업인지 당최..

  • 148. ...
    '19.4.18 5:46 PM (223.38.xxx.33)

    윤지오 수법이 털보 기레기 주진우랑 비슷.
    교통사고. 책 .후원금 .검정색 옷 10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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