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시공사에서 일한지6개월째예요
하는일 없이 자리만 지키기 심심해서 식당일을 도와줬어요
직원들은 도와주길 원했고 소장님은 보기 좋지 않다고 도와 주지말라고 하셨는데
이모님 힘들다고 제가 도와드리겠다고 했죠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모님이 내가 너무 편해졌나 잔소리를 자꾸 하는거예요
저는 도와주는 입장에서 잔소리 듣기 싫고
짜증나는 와중에 또 잔소리 또 잔소리 제가 폭발 했죠
그냥 식당 안가는걸로 도와주지 않는걸로
저번주 목요일에 그랬는데 이제 이모님이 날 피하네요 (잘먹었습니다)해도 대답도 안하고
처음부터 도와주는게 아닌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