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SNL에서 boy with luv를 밴드 라이브로 불렀잖아요.
뒤에 코러스 넣는 여자분이 굉장히 신나하고 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고 생각했는데
이노래 작사,작곡에 참여한 멜라니 폰타나라는 음악가네요? 다들 아셨나요?
유포리아랑 소우주도 작곡했다고 들었는데 음악이 완전 제 스타일이예요^^
유명 작곡가를 백업코러스로 세우다니...
인터뷰에선 여왕님 작위받는것보다 함께 무대에 선게 영광스러웠다고 감격스러워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인터뷰내용 읽어보세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7th_purple&logNo=221513889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