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이혼 하네요
서로 첫 사람 ..
이렇게 끝이 나네요
참 씁쓸하네요
1. ..
'19.4.16 2:53 AM (175.116.xxx.93)쉽지 않은 결정이였을듯 합니다. 힘내세요. 잘될겁니다.
2. ..
'19.4.16 2:53 AM (70.187.xxx.9)의미 부여할 필요없다 싶어요. 그 정도라면 미련 안 남을 거 같고요. 사실 서로 편해지자고 헤어지는 거니까요.
애들이 어리면 슬플까 그게 아니라면 맘 편히 내려놓아도 될 듯 해요. 안 보면 편해집니다.3. 저도
'19.4.16 3:12 AM (223.38.xxx.227)17년만에...벌써 3년 넘었어요. 절대 다시 돌아가고 싶지않아요. 성격차이
4. 네
'19.4.16 4:41 AM (38.75.xxx.87)제 2의 인생을 사는 기회입니다. 행복하세요~
5. 제 선배도
'19.4.16 6:04 A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오래 사귄 유명한 cc였는데 애들 대학생되고 이혼했어요.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겠죠. 님도요. 좋은 분을 다시 만나게되시기 바래요
6. 000
'19.4.16 6:49 AM (118.45.xxx.229)쉽디 않았을텐데 충분히 아파하면서 다 털어내시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앞날 응원합니다..행복하세요.7. ...
'19.4.16 7:42 AM (218.147.xxx.79)점점 늘어날듯하네요.
8. 하지만
'19.4.16 7:43 AM (39.7.xxx.199)남은생이 더 중하다는거..
원글님의 행복은 소중하니까요
앞만보고 가세요
위로 응원 모두 드립니다..!9. ..
'19.4.16 9:02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이정도사귀고 살았음 성격차이보단
한쪽의중대한실수일듯하네요. 바람이겠죠10. ...
'19.4.16 9:41 AM (118.221.xxx.126)이별 후 갑작스레 다시 홀로 선다는게 힘들지만, 잘 살아가실거에요.
힘 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11. Ballerina
'19.4.16 12:42 PM (223.62.xxx.234)결정하시기까지 힘든 시간 보내셨을텐데...
앞으로 무슨 일이든 다 잘 되시길 기도해요.12. ...
'19.4.16 1:31 PM (39.7.xxx.118)오래 사귀고 결혼한 커플일수록 저 위에 점두개님처럼 바람에 취약하다는 글 본 것 같습니다만.. 상담은 받아보셨는지.. 굳이 이혼 안하셔도 되지 않았을까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행복을 빕니다.
13. ....
'19.4.16 2:45 PM (211.46.xxx.173)지나온 시간보단 앞으로의 시간이 더 중요하죠.
14. 인생
'19.4.16 2:53 PM (103.252.xxx.251)축하드립니다.!
15. ...
'19.4.16 2:57 PM (210.100.xxx.228)숫자에 연연하지 마시기 바래요.
지금부터 더 행복하시길..16. 같네요.
'19.4.16 3:23 PM (116.34.xxx.195)용기가 부럽습니다.
17. .....
'19.4.16 3:29 PM (121.181.xxx.103)힘내세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18. 지나간
'19.4.16 5:49 PM (110.12.xxx.4)30년은 중요하지 않아요
앞으로 다가올 행복을 기대하세요19. 더 행복하려고
'19.4.16 6:56 PM (61.82.xxx.207)결혼도 행복하려고 하고, 이혼도 좀 더 행복하려고 하는겁니다.
이혼후 앞으로의 인생 행복하시길 바랍니다20. ᆢ
'19.4.16 8:19 PM (223.62.xxx.161)힘내시고
자유를 맘껏 누리세요21. 12233
'19.4.16 9:44 PM (220.88.xxx.202)용기가 부럽습니다. 22222
22. 한리버
'19.4.16 10:15 PM (73.182.xxx.146)요즘 주변에서 자식들 대학보내고 결혼 이십여년 넘은 오십대 부부들보니..이혼한 가정도 이혼안한 가정도 다 그게 그거예요 ㅠ 어차피 남녀가 이삼십대에 만나 사랑해서 결혼하고 조건맞아 잘 유지가 되어도 결혼생활 이라는게 유효기간이 맥시멈 20년정도이지 않나...싶더군요. 인생이 허무한데 결혼생이라고 안허무하겠어요? 남는건 자식들뿐이지만 자식도 내뜻대로는 안되는거고..다들 사는게 거기서 거기.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뛰어댕기기..ㅠ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3. ...
'19.4.17 12:21 AM (125.179.xxx.89)아직 그만큼은 안살아봤지만 영혼까지 털렸을거같아요.
계속 이어갔음 병생겼을거에요..축하드립니다.생 길고,행복한날도 올겁니다24. 여자는
'19.4.17 2:22 AM (211.227.xxx.165)혼자살수록 삶의 만족감이 높아진다네요
기운 내시고 이혼후 더 잘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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