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님께 물어보면 실례일까요?
아주버님 계좌로 자동이체하고 있거든요. 제가 아주버님께 물어봐도 될까요?
1. ㅇㅇㅇ
'19.4.15 9:37 PM (39.7.xxx.219) - 삭제된댓글자기 권한이 없다는건 싫다는거잖아요
별상관 없는일 같으면 자기남편한테 물어본다 했겠죠2. 음
'19.4.15 9:39 PM (121.131.xxx.55) - 삭제된댓글남편 통해서 얘기하세요.
회비 얼마나 모았는지도 궁금하다고.
왜 회비 모은 걸 공개를 안 핡까요?3. dlfjs
'19.4.15 9:40 PM (125.177.xxx.43)공개도ㅜ안해, 쓰지도 않아
횡령했을 확률 99프로죠4. 후리지아향기
'19.4.15 9:41 PM (114.204.xxx.149)남편한테 여러번 물어보라고 했는데 못하더라구요.ㅠㅠ
5. ᆢ
'19.4.15 9:43 PM (211.243.xxx.238)회비를 내지 마세요
나중에. 목돈으로 낸다하구요6. 다음에
'19.4.15 9:43 PM (211.187.xxx.11)행사때 지금까지 모은 거 먼저 쓰고 다시 모으자고 하세요.
안 그러면 10년, 20년을 모아도 남는 거 하나도 없어요.
그 말을 할 수 없다면 그냥 뜯기고 말아야죠 뭐.7. 음
'19.4.15 9:44 PM (1.254.xxx.41)아주버님께 물어봐야할거같은데요. 동생인 님남편이 물어보는게 저 좋을듯해요. 6년간 쓰지도않도 모으기만 했다면 님네도 성격무지좋네요.
울시댁 돈모을때 제 통장으로 모으고 그통장 체크카드로 외식비 결재되고 나가고 했는데 돈도 많지도않고 투명성있게하는데도 6년이 뭐에요~물을때마다 뱅킹 입출내역서 보여주었어요. ㅡㅡ8. 그냥...
'19.4.15 9:44 PM (122.38.xxx.224)깨버려야지...그것 따지면 싸움나요.
9. 지나다가
'19.4.15 9:44 PM (211.247.xxx.100)공개도 안해, 쓰지도 않아
횡령했을 확률 99프로죠...22222210. wii
'19.4.15 9:4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애초에 목적을 이야기하지않고 모으셨나요?
묻는게 실례가 될 일은 없죠? 원글님이 어떤 목적으로 쓰실 건지 여쭤보세요. 병원비로 쓴다 할지도 모를 일이니까요.11. ㅇㅇ
'19.4.15 9:46 PM (117.111.xxx.18)회비가 얼마인가요?
12. 나쁜예
'19.4.15 9:47 PM (121.167.xxx.107) - 삭제된댓글시댁 삼남매도 형님앞으로 십년넘게 회비만 넣었는데 어느날 이혼해버리면서 집나가버리는 바람에 십원한장 못 건짐요
13. ㅇㅇ
'19.4.15 9:49 PM (117.111.xxx.18)휴,남편이 그정도도 형에게 못 물어볼 정도로 기가 약하면
님 말 안들을듯.14. ..
'19.4.15 9:50 P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울 형제 중에 꿀꺽하고 의 상하고 서로 안보고 있네요..뭔가 찝찝하네요.
15. ㅇㅇ
'19.4.15 9:50 PM (117.111.xxx.18)그형님 웃기네요. 남자들은 형제계 그런거 잘
몰라요. 다 여자가 주도하는거지.16. ㅇㅇ
'19.4.15 9:51 PM (117.111.xxx.18)애초에 시작을 형님이 하자고 했을듯.
나중에 병원비로 쓴다해도
얼마 모였다 결산은 투명하게 해야죠.17. ㅇㅇ
'19.4.15 9:52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남의 돈으로 왜 지들이 권한이 있네 마네지?
18. 삼천원
'19.4.15 9:5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시아주버님이 다 갖다 썼네요. 묻지 말고 내지도 말아요.
19. 라라
'19.4.15 9:52 PM (121.130.xxx.22)헐 윗님..저랑 비슷해요 500정도 띁겼네요...그 당시 동서가 보험회사 다니고 있어서 실적도 올릴겸 어머니 이름으로 보험들었더니 저 몰래 어머니 모시고가서 보험대출했더라구요..그래놓고 몇달 돈도 안넣고 형님인 저에게 돈까지 받아가고..아무튼 유야무야 돈 사라지고 이혼하고 하..말하자면 long story 네요
20. ..
'19.4.15 9:54 PM (223.39.xxx.135) - 삭제된댓글지금부터는 넣지마세요.
쓴 돈이 없으면
지금까지 들어간 돈도 아시겠네요.21. 헐
'19.4.15 9:56 PM (209.171.xxx.53)무슨 세자마마라도 돼요? 부인이 권한이 없으면 뭐하는 사람인지. 남편도 한심하고. 님이 총대매고 물어보세요.
가족모임에 쓰려고 가족계하는거지 환갑이나 큰 행사때 쓰려는거면 미리 말하고 중간중간 회계보고도 해야하는겁니다. 말안하고 얼머무리면 자동이체 당장 끊으세요.22. 이런 경우
'19.4.15 10:00 PM (122.34.xxx.222)남편이 못물어본다하면, 일단 회비 보내는걸 중지하세요
보내던 걸 안 보내면 무슨 말이 있겠죠
원글님이 십만원씩만 냈어도 6년이면 720만원이네요
부모님 생신이나 가족 행사때 돈 안 쓰려면 뭐하러 돈을 모으나요
목돈이 모이고보니 돈 쓰는 게 아까운거죠.
자동이체 중지하시고 왜 이체 안 하냐곳나면 요즘 이래저래 어렵다ᆢ 그간 모은 돈으로 쓰다가 나중에 다시 모으자고 하시세요.
이런 건 남편 시키지 마세요. 자동이체 중디시켰다가 형이 뭐라고하면 원글님 남편같은 사람은 아내 모르게 자기 용돈에서 그냥 부쳐버릴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같은 돈이면, 차라리 부모님께 직접 돈 들지 뭐하러 형 좋은 일 하나요23. 삼천원
'19.4.15 10:0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그리고 가족계하는 분 많이 봤어요. 부모님 아플까봐, 가족끼리 놀러가려고, 만나면 먹는데 내려고.. 등등
진짜 그런거 하는 가족치고 끝이 좋은 집 하나도 못봤어요.
직장사람들 들어보면 서로 전화안하고 안보는 집이 몇몇있는데 셈빠르고 경우바르다고 가족계해서 죄다 얼굴붉히고 싸우고.. 얼마나 후회하는지 몰라요. 부모님 아프면 그때그때 나눠서 내고요.
음식점 가면 돌아가면서 내고요.
가족끼리 놀러가지는 맙시다. 왜 시집살이 친정살이를 못해 야단인지 모르겠어요.24. 공금이라면
'19.4.15 10:06 PM (116.46.xxx.185)액수의 과다, 구성원의 수 또는 상하좌우와 상관 없이
투명하게 공개해야죠
그게 안 된다면 일일이 파헤치진 못 한다 하더라도
나는 납부 거부할 권리 정도는...25. 아이스폴
'19.4.15 10:06 PM (222.119.xxx.201)우리는 회비 매년 정산하고 오픈하는데요 우리는 매달 오만원씩 내거던요 총무는 회비 오픈해야 하는게 당연한건데요 가족회의 해서 매년 오픈해달라 하세요
26. ㅇㅇ
'19.4.15 10:11 PM (121.168.xxx.236)형제계, 친구들계 여러개 하고 있는데요
시댁계와 고등동창계는 제가 총무를 하고 있어요
저는 1년에 한번씩 모인 금액 얘기하고
예금 통장에 넣은 거 사진 찍어 올려요
적금 붓는 경우
시작과 만기 때도 통장 사진 다 찍어 카톡방에 올리는데
다른 모임에서는 어느 누구도 그렇게 안하더군요27. 재미도 의미도
'19.4.15 10:16 PM (203.128.xxx.95) - 삭제된댓글없어서 앞으로 안한다고 해요
모으면 어디에 얼마가 있나 아는 재미도 있으야지
형님도 권한이 없다 그러고 땡땡아빠도 귓등으로 듣고
그간 부운거 각자 나누고 돈들때 각출하자고 해봐요
자동이체 해지 하시구28. 음
'19.4.15 10:22 PM (121.131.xxx.55) - 삭제된댓글안 할까요? 로 수정해요.
형님도 이상하네요.
내가 얘기할 게 하고 남편에게 공개하자고 해야지요.
형님한테 전화해서 일단 회비 있는 거로 부모님 행사있을 때 쓰고 다시 모으자고 하세요.
그리고 회비 얼마나 모였는지 궁금하니까 공개해 달라고
하고 카뱅크 같은 모두가 볼 수있는 계좌로 하자고
하세요.
힘드시면 원글님이 계좌 만든다고 하세요.
회비 잔고 없을 확률이 크네요.29. 형님말이뻥이지
'19.4.15 10:2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둘이 사기꾼.
음흉 하네.30. 백퍼센트
'19.4.15 10:30 PM (1.241.xxx.7)다 썼죠‥
6년동안이나 묻지도 않고 대단한 소심함이네요‥
남편분도 어렵고 민망한 얘기 오가는거 싫어 그런가 본데‥ 이젠 내지 마세요ㆍ아무리 적은 액수라도 십시일반 꾸준히 모았음 목돈이네요ㆍ
왜 집안에 꼭 저런 염치없는 인간들이 하나씩 있는지‥ ㅋ31. 헐
'19.4.15 10:37 PM (124.50.xxx.71)권한이 없다니.. 웃기는 형님이네요. 돈 그만 보내세요.
쓰지도 않고 얼마있는지 공개도 안하는 돈을 왜 끝도없이 모아요??32. ㅁㅁㅁㅁ
'19.4.15 10:41 PM (119.70.xxx.213)카카오 모임통장하면 좋아요.
회원들이 회비입출금상황 다 알수 있어요.
이런거 하자하면 좋을텐데요.33. 헐
'19.4.15 11:13 PM (117.111.xxx.18)갑자기 동서가 물어보면 당황해서 어버버 할텐데
나는 권한이 없다니.
평소에도 엄청 얄미운 스타일일 듯.
보험이나 다단계하는 사람인가봐요.34. ㅇ
'19.4.16 12:47 AM (118.40.xxx.144)진짜 왜 공개를 안한대요?다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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