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들쌍둥이에요.
밖에서 뛰어 노는것도 좋아하지만
어릴때부터 그림그리는거나 색종이접기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같은거 너무 좋아했는데
전 미술전공 시킬꺼 아니면 굳이 미술학원 보내는거 돈낭비 같아서 이때껏 보낸적 없었어요.
근데 애들이 커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면 커졌지
만들기 그리기에 대한 열정을 꺼트릴수가 없더라구요ㅋ
택배 박스만 오면 버리지 말라고해서 자르고 글루건으로 붙이고해서
제가 봐도 그럴듯하게 잘들 만들더라구요.
만들기 그리기 종이접기 아주 골고루 돌아가면서 열심힌데
자라다미술학원이 떠오르더라구요? 애들 유치원때 들어본 곳인데
비싸고 집에서 가깝지 않아서 단념했었거든요..
지금이라도 애들이 저리 좋아하는거 공부에 도움 되는거 아니라도
한번 시켜줘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원래는 미술이나 음악학원은 굳이 보내고 싶지 않았거든요)
일단 샘플수업이라는게 있어서 받아볼껀데
전 여기가 좀 환상같은게 있는데 어떤가요?
주변에 보낸 엄마가 없어서 정보가 전혀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