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비싼가요..
휴가는 길고 숙박료는 비싸고..
계속 집근처만 있기도 그렇고.. ㅜㅜ
얼마 전에 부산 여행 주말에 다녀왔는데
벚꽃 특수라고 방도 잘 없고 성수기가격이고..
1박에 3-40은 줘야해서
간신히 찾아서 20만원 좀 안 되는 곳 예약하고 갔더니
모텔이더라구요..
모텔급일 것 예상은 하긴 했는데 아이 데리고 세상에...
그정도일 줄은..
옆방이랑 합판 하나 세워논 것처럼 좁은 건 둘째치고 옆에서 남녀 그거하는 소리가 바로 옆처럼 들렸어요
정말이지 악몽의 시간이였습니다...
아이 데리고는 중급 이상 호텔 가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또 하게 되었지만.... 1박에 3-40도 비싼데 6월부터는 겉잡을 수 없이 비싸지네요
이래서들 해외가나 싶어요
미리 예약하면 동남아쪽 해외여행 저렴한 편인거죠?
아이 좀 크면 해외로...
그나저나 길고 긴 이번 휴가... 어쩌죠..
휴가 때 어디 가시나요ㅜㅜ
...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9-04-15 15:46:26
IP : 49.168.xxx.2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4.15 3:51 PM (221.145.xxx.67) - 삭제된댓글저희는 한창비싼 성수기엔 휴가 안가요
당일로 계곡이나 가구요
부산숙소 많던데 그렇게 비싼가요?
지난달 애들과 해운대앞 호텔 두개잡아 애들과 따로 잤는데
주말도 십만원 정도였어요2. ...
'19.4.15 3:55 PM (49.168.xxx.249)제가 여행을 잘 안 다녀서 당한건지 저도 정말 황당했습니다만...
급하게 임박해서 그전날 예약하긴 했어요
근데 빈방조차 잘 없었어요
10만원은 정말 말도 안 됐어요
싼 호털방이 20정도 그럭저럭인 방 가려면 28이상...
그것조차 찾고있는데 계속 마감...
임박하지않고 미리 좀 예약하면 괜찮을까싶어 678월 일정 보고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엄청엄청 비싸네요ㅜㅜ
아님 제가 모 사이트 잘못 찾는 걸까요..
어디서 예약하시나요..3. 그러니까
'19.4.15 3:57 PM (211.192.xxx.148)자꾸 딴나라로 눈 돌리게 되잖아요.
4. 음
'19.4.15 10:03 PM (119.70.xxx.238)제주도요 다낭가자는데 아기데리고 고생하기싫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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