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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딱딱 소리 싫어하시나요?

.... 조회수 : 3,742
작성일 : 2019-04-15 14:21:15
가끔 출근 전에 카페에 들리는데 종종 마주치는 분이 계세요.

왜 기억을 하냐면 카페 어디를 앉아도 그 분이 딱딱 껌 소리내는게 들려서요.

볼 때마다 딱딱딱
커피를 마시면서도 마시는 중간중간 딱딱딱
이야기를 하면서도 딱딱딱

그러면 괜히 신경쓰여서 이어폰 꼽거나 마시다가 나가는데
당연히 이야기 할 생각은 없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IP : 223.38.xxx.2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요
    '19.4.15 2:2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소음이고 싫어요
    그리고, 껌씹는 사람 입을 약간 벌리고 씹으면, 그 껌 향료냄새. 아아악~~~~~~ 정말 싫어요

  • 2. ...
    '19.4.15 2:23 PM (117.123.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소리 싫어요. 술집여자같은 느낌.

  • 3. 무식
    '19.4.15 2:24 PM (223.33.xxx.61)

    요즘에도 그런 사람이 있나요?
    그것도 밖에서?
    어디 싸구려 술집작부도 아니고
    정말 싼티 줄줄
    미쳤네요 정말

  • 4. ㅅㅇ
    '19.4.15 2:24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진짜 듣기싫은 소리 중 최고봉이에요

  • 5. 엄청 싫어요
    '19.4.15 2:26 PM (210.207.xxx.50) - 삭제된댓글

    요즘도 그런 사람 있더라구요... 심지어 여학생도 봤어요

  • 6. ...
    '19.4.15 2:27 PM (175.212.xxx.52)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 7. ....
    '19.4.15 2:30 PM (121.140.xxx.149)

    지하철에서 멀쩡하게 생긴 아가씨가 정말 소음공해이다 싶게 껌을 짝짝 씹더라구요...
    맞은 편에 앉아 계시던 아저씨가 참다참다 못해 한마디 하시니까
    똥 씹는 얼굴로 조용해지기에 그 아저씨의 용기가 부럽고 고마웠다는...

  • 8. ...
    '19.4.15 2:31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싼티작렬과 천박하게 보이는 탑중 하나가 껌 딱딱 같아요...

    소리도 싫고
    그걸 씹는 입모양도 싫고

  • 9. 쳇,,
    '19.4.15 2:35 PM (211.192.xxx.148) - 삭제된댓글

    딱딱 소리 하나만 나면 그나마 다행이네요.

    중간 중간에 침 고인거 수습하느나 스흐읍 하는 장단까지 넣어가면서 씹어대요.

    딱 딱 스흐읍 딱 딱 측 측 (딱딱 소리 망했을때) 스흐읍 딱 딱

    제 남편 운전 할 때 이럽니다.

  • 10. 보기에도
    '19.4.15 2:36 PM (211.206.xxx.180)

    듣기에도 정말 경박해 보이는 것 중에 하나.
    특히 나이들어서 그러면 더.

  • 11. ㅎㅎ
    '19.4.15 2:39 PM (222.118.xxx.71)

    그런데 그거 어떻게 소리내는거에요? 항상 궁금

  • 12. ㅇㅇ
    '19.4.15 2:40 PM (175.120.xxx.157)

    껌씹는 소리 요즘 듣기 힘든 소린데요
    소리를 찾아서 급인데 신기하네요

  • 13. ...
    '19.4.15 2:43 PM (203.144.xxx.110) - 삭제된댓글

    싼티와 쌍티의 콜라보.

    킴 카다시안 섹스 동영상 보면 입 벌리고 껌 짝짝 씹어대는데,진짜 창녀 같아요.

  • 14. 해외에서는 못본듯
    '19.4.15 2:44 PM (210.207.xxx.50) - 삭제된댓글

    개인 적으로 해외는 어떻더라 싫어하는데요..
    해외에서는 거의 못본 것 같네요..
    유럽도 가보고, 미국도 가보고.. 아프리카 외에는 상당기간 머물러 본 경험에 비추어봐도요

  • 15.
    '19.4.15 2:48 PM (121.171.xxx.88)

    판매직 하는데요. 껌그렇게 씹는 사람 오면 다시 보게되요. 정말 싼티난다고 할까?
    오히려 젊은 애들보다 나이든 여자분들이 더 많아요. 40후반, 50대...

  • 16. 사람들이
    '19.4.15 2:56 PM (221.146.xxx.85)

    듣기 싫어하는 소리라는걸 알텐데도
    꾸준히 들려요
    길거리에서 이러는 사람 보이면 지나갈때까지 잠깐 서있다가 가요

  • 17. kon
    '19.4.15 2:58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진짜 솔직하게 말하자면 가서 한 마디 하고싶은 심정으로 이어폰 꼽습니다. 진짜 싫고 예의는 밥 말아 먹었나 싶어요.
    한 가지 더 싫은 건 슬리퍼 촥촥 끄는 여자..
    껍씹이랑 콜라보더라구요..ㅠ

  • 18. 중년아줌마들이
    '19.4.15 3:0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그리 입 벌리고 씹어댑디다... 무빙워크타고 내려가는데 내 뒤에 바싹 붙어서는 귀 가까이에서 짝짝짝 씹어대는데 구역질나서 미추어버릴뻔 했어요.
    코스트코 내려가는 와중이라 앞에는 카트가 막고있고,,,우우욱.......다시 생각해도 속이 괴롭네요.

  • 19. ..
    '19.4.15 3:02 PM (222.120.xxx.208)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행 비행기에서 옆 아주머니가 계속 딱딱.. ㅜㅜ 결국 승무원분께 도움 요청했어요.
    너무 싫어요!

  • 20. --
    '19.4.15 3:02 PM (220.118.xxx.157)

    중년 이상 아저씨들 카~악 하는 소리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세상 최고로 듣기 싫은 소리

  • 21. sstt
    '19.4.15 3:05 PM (175.207.xxx.242)

    버스나 전철에서 껌딱딱거리는사람 주위에 잇으면 자리 피해요. 진짜 짜증

  • 22. 그소리
    '19.4.15 3:27 PM (110.70.xxx.97)

    좋아하는 사람은 본인밖에 없습니다. 자기귀에 이어폰꽂고 들린다면 꽂아주고싶음.

  • 23. 싫어하냐니
    '19.4.15 3:44 PM (1.237.xxx.156)

    좋아하는사람도 있어요 세상천지에?

  • 24. ......
    '19.4.15 4:58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저는 20대때
    버스 뒷자리 딱딱 쨕쨕거리는 아줌마한테
    뒤돌아보면서 껌 소리 듣기 싫다고 말했어요.
    아줌마가 되려 저한테 왜요? 시끄러워요? 그러길래
    네. 그랬어요.

  • 25. 대부분
    '19.4.15 5:21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싫어하지 않나요?

    저 어릴적 동네에 유부녀인데도 남자 문제가 끊이질 않고, 돈 문제에 춤바람까지 났었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껌을 엄청 크게 소리를 내면서 씹고 다녔어요. 그래서인지 껌을 소리내서 씹는 사람을 보면 선입견이 생기는것 같아요.

    얼마전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껌을 소리내서 씹었어요. 40분정도의 장거리를 가는내내 시끄러운 소리로 껌을 씹는데 시끄럽고 듣기 싫어 죽을뻔 했어요. 중간에 다른 차로 갈아탈까도 생각했지만 택시가 거의 지나다니지 않는 곳이라서 참았어요. 그리고 평소 천원정도의 거스름돈은 팁으로 주는편인데 그날은 받아왔어요.십원도 더 주기 싫더라구요.

  • 26. 소리
    '19.4.15 5:31 PM (121.140.xxx.66)

    소리도 소리지만 정말 입벌릴 때마다 냄새가...
    본인은 모르시겠죠
    제발 전철, 버스에서 삼가해주세요

  • 27.
    '19.4.15 5:3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세상에서 제일 싫은 소리구요
    전 지하철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그냥 칸 옮깁니다
    보통 사십대 후반? 오육십대 아주머니들에서 많이 보이더군요
    그 분들 특징은 통화도 큰 목소리로 엄청 많이 함 징글징글해요

  • 28. 오죽
    '19.4.15 6:02 PM (125.177.xxx.192)

    오죽 거슬리고 그러는 인간들이 많으면 버스탔는데 껌소리좀 자제해 달라고 써놨을까 싶더라구요. 무식한 티를 못내서 안달인 건지 왜그렇게 짝짝딱딱.

  • 29. dlfjs
    '19.4.15 6:30 PM (125.177.xxx.43)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요

  • 30. 09
    '19.4.15 7:02 PM (211.36.xxx.223)

    오 껌좀 씹었네란 농담있자나요
    친구한테 미리 카톡보내고 전화걸어서
    누군 껌좀 씹은거 같더라, 가관이던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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