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nNewsNumb=201904100032
몇년전 책으로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읽어야지...라고 생각후...잊었는데 인터뷰기사가 떴네요.
비기독교 비가톨릭교인이지만 무신론자는 아닌 제 입장에서 읽기에
매우 균형 잡힌 관점에서 심오한 많은 내용들을 쉽게 녹여내서 친절하게 얘기하셨다고 느껴지네요
역시나 읽는 자의 수준 만큼 받아들여지겠지요...
나 죽어서 어디가나...이병철도 궁금했던 존재론적 의문에 관심있으신분들
4050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9-04-15 09:08:55
IP : 211.209.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5 10:25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저도이런것에관심이많아 잘읽었는데.
질문은 예리한데 대답이좀..두루뭉실 뜬구름잡거나 동문서답이 많네요 대답은절대 예리하지않아요 읽을수록답답합니다2. 저도
'19.4.15 10:32 AM (221.141.xxx.186)질문은 확실한문제를 짚었는데
답변은 본인의 신앙적 생각으로만 씌어졌다고 생각되네요
과학으로 밝혀진게 많은데도
애써 관심을 안두고 글쓴분 본인의 신앙적 생각으로
귀결시켜버리는듯 해요3. 4050
'19.4.15 10:33 AM (211.209.xxx.50)워낙 심오한 주제라 큰 틀에서 짧게 답변하자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겠죠4. 신앙인이
'19.4.15 10:35 AM (125.142.xxx.145)쓴거라 신앙적 생각이 많이 들어간듯요.
철학자나 과학자한테 물어봤으면 다른 답변이 나왔겠죠5. ......
'19.4.15 10:57 AM (121.176.xxx.151)짧게 답변하느라 그런 것이 아니고 종교론적 입장의 한계죠.
답변이 어렵진 않은데 두루뭉술하게 눙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네요.
이걸 심오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저 답변이 어렵게 느껴지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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