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파는 해찬들 ... 순창.. 이런 거 말고, 달지 않은 집고추장에 가까운 것...
아시는 분 추천 좀 부탁드려요~~~
농협 하나로마트
토움 고추장
집에서 만든 맛
저도 농협 추천하려고 했는데. 예전에는 농협 아름찬 보리고추장이 안 단 거였는데 이번에 가보니까 아름찬은 없어지고 딴 거더라고요. 유리병에 들어있어는데 새로 나온 브랜드에도 보라고추장 있어요. 영월농협이었든가 그런데 시판고추장보다 덜 달아요. 가격은 100% 국산농산물이라 시판의 두배 이상 합니다.
농협고추장은 무척 매워요. 한살림 고추장이 안맵고 옛날 집고추장 같아요.
어머니랑 재료 같이 사러 다니고요.
어머니는 말씀으로 담그시고 아버지나 원글님이 그대로 행동에 옮기시면 돼요.
고추장 만들기 쉬워요.
우린 90세 넘은 어머니가 군대 갔다 온 대학생 손자하고 둘이도 담갔어요.
어머니 말씀대로 원하는 재료 젊은 사람이 사다가 준비하고
나머지는 행동 대원이 담그면 돼요.
어머니는 간보고 시식 하시고 부족한것 뭐 더 넣어라 하고 지시 하시고요.
재료 다 때려 넣고 열심히 큰 주걱으로 다라이에 다 붓고 휘저으면 돼요.
휘젓는건 힘센 사람이 하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