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저널리즘J

...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9-04-14 23:00:09
KBS저널리즘J  
세월호 보도 
503 쇼하는 거 보니 또 화가나네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4140029784632&select=...
IP : 110.13.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14 11:00 PM (124.53.xxx.190)

    지금 보고 있어요ㅠ
    다시 한 번 분노가 ㅠㅠ

  • 2. 저도
    '19.4.14 11:02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보다가 차마 끝까지 못 보고ㅜㅜㅜ
    예은 아버지 나오셨네요.

  • 3. 엘비스
    '19.4.14 11:18 PM (219.137.xxx.67)

    하...정말 분노가 치솟아서 참기가 힘드네요..그 시절을 어찌 살아냈는지..나쁜 인간들 다 천벌받기를 기도합니다.

  • 4. 종편기레기들..
    '19.4.14 11:27 PM (110.13.xxx.119)

    채널a 단독보도 레전드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4140029785196&select=...
    신입기자가 단톡방에 그냥 올렸는데
    데스크에서 뉴스로 올리자고 한거군요

  • 5. ..
    '19.4.14 11:31 PM (124.50.xxx.91)

    울지않으려고 꾹 참고 봤어요..

    오늘 특히 좋고 고마웠습니다.
    담주에도 그후에도 꾸준히 봤으면

  • 6. ..
    '19.4.14 11:35 PM (111.118.xxx.106)

    정준희교수님, 과거 채널A기자 울컥하는데 저도 따라 눈물나더라구요. 다시는 이런 과오가 되풀이 되지않도록 시민의 눈도 항상 감시하고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7. ㅠㅠ
    '19.4.14 11:39 PM (218.236.xxx.162)

    잘 봤습니다
    유경근님 말씀처럼 정작 사과하고 반성할 자들은 뻔뻔하게 살고있고, 그나마 노력하는 사람들은 반성하고 사과하고 참 이상하죠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세월호에서 나온 노트북(국정원의 세세한 세월호 지시문건)이랑 DVR (cctv 영상 저장 장치) 에 관해 유가족들이 기자회견한 날, 유대근씨 (유병언 아들) 검거돼서 뉴스가 묻혀버렸다는 것이었어요

    5월8일 어버이날 유가족분들이 KBS앞에 가셨던 날도 기억납니다 ...

  • 8. ㅠㅠ
    '19.4.14 11:41 PM (218.236.xxx.162)

    2014년 5월8일 82에 계셨던 분들 그마음으로 바로위에 유지니맘님 글도 꼭 읽어주세요

  • 9. ...
    '19.4.14 11:42 PM (108.41.xxx.160)

    침몰 원인 그리고 왜 안 구했는지... 꼭 밝혀야 합니다.

    민간 잠수사는 왜 이용하고 고소까지하는 웃긴 일을 저질렀는지..
    왜 그들을 끝까지 치료 안 해주었는지...

    왜 유족을 종북으로 몰았는지....

  • 10. 한바다
    '19.4.14 11:49 PM (221.164.xxx.101)

    오늘 내용 보도 좋았습니다.
    이렇게라도 한가지라도 한사람이라도
    그때의 실상을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 11. ,,,
    '19.4.15 1:01 AM (119.64.xxx.194) - 삭제된댓글

    당시 병원에 있던 저는 언론에 보도 안된 걸 유튜브나 팩트뉴스 고발티비 등을 통해 매일 봤습니다. 사복형사가 부모들 추적하다 련장에서 잡힌 것도 실시간으로 봤구요, 5월 8일 케비에스 앞 부모님들이 항의하러 가서 거절 당하는 것 실시간, 당시 82에서 김밥이라도 가져가겠다며 누군가 나서 다들 십시일반했구요, 그 부모님들이 청와대로 가자며 그 늦은 시간, 가셨다 길에서 노숙하셨죠. 담날 오후 땡볕 아래 부모님들이게 뒤늦게 케이비에스 길환영이가 나타나서 아름다운 자녀를 잃었네 뭐네 개소리 늘어놓다 갔구요,

    제 기억이 맞다면 그날부터 부모님들이 광화문에서 장기농성 시작하셧나 백일째 행군 이후 그러셨나 그랬던 것 같습니다. ㅜㅜ 병원에서 지켜보다 미칠 지경이라 퇴원하고 바로 저도 길바닥 인생 시작하게 됐는데 정말 지난 5년이 꿈만 같네요 ㅜㅜ 벚꽃만 봐도 슬프고요, 그때 82에선 살아있는 모든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고 느낄 정도로 울컥한 마음을 공유했었죠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682 4월 14일 저널리즘 J 못 보신 분들 꼭 보셔요 8 저널리즘J 2019/04/15 1,337
920681 서울에서 케이크 종류가 젤 많은 케이크집이 어딘가요? 7 케이크 2019/04/15 2,233
920680 중년 아재들도 드라마보면서 2 ㅇㅇ 2019/04/15 1,085
920679 욕실서 제대로 넘어졌는데 병원요 10 .... 2019/04/15 3,483
920678 경찰청 미친거 아닙니까? 23 방가에게 상.. 2019/04/15 5,733
920677 내년총선 나베지역구에 조국수석님 나왔으면 2 ㄴㄷ 2019/04/15 765
920676 남편이랑 같이 다니는거 서로 싫어해요 4 툭툭 2019/04/15 2,893
920675 보세옷 괜찮은거 많네요 4 쇼핑 2019/04/15 3,496
920674 카페 블로그 밴드 중에 관리 편한거요 인터넷 2019/04/15 479
920673 미국은 매번 돈에 따라간다 4 ㅇㅇㅇ 2019/04/15 1,453
920672 제주도 수학여행 캐리어 사이즈 문의요 9 고등딸 2019/04/15 1,571
920671 숙박, 고민할 것도 없이 호텔인가요?? 6 zzz 2019/04/15 1,865
920670 치아뿌리 부분을 누르면 시큰하게 아파요..ㅠ 1 치과 2019/04/15 3,430
920669 중2 중간고사 문제집과 족보닷컴 중에 6 도움요첨 2019/04/15 2,195
920668 경희대 서울 캠퍼스 벚꽃 피었나요? 3 ... 2019/04/15 1,104
920667 후쿠시마수산물 WTO 승소 배경 5 승소 2019/04/15 1,433
920666 남산 벚꽃 다 떨어졌을까요? 4 2019/04/15 1,102
920665 브랜드말구 플리츠옷 구매하고싶은데요(서울) 11 플리츠옷 2019/04/15 3,088
920664 다음 생신은 우리집에서..라는 말에 벌써 우울해져요 29 우울해요 2019/04/15 6,038
920663 코트 입고 나가도 될까요? 9 .. 2019/04/15 2,721
920662 복도식 25평, 안방에어컨만으로 여름 지낼 수 있을까요? 19 에어컨 2019/04/15 3,455
920661 초보운전)네비 잘보는 요령같은거 있을까요?? 10 흠흠 2019/04/15 3,890
920660 이사람은 좋은사람인가요 나쁜사람인가요 15 2019/04/15 4,264
920659 연장자는 동일한 인간관계하는거 욕심인가요? 관대해져야하나 15 나이든사람 2019/04/15 2,302
920658 밥으로 누룽지 만들려는데요~~ 8 누룽지 2019/04/15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