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카페에서..
옆에 커플이 있었는데, 여자가 계속 셀카 디저트사진을 찍더니
남친한테 사진을 찍어달라고 이렇게 찍어라 저렇게 찍어라
찍고보여주면 맘에안든다고 다시찍어라 저방향에서 찍어라 위로 찍어라 하면서 쉴새없이 요구하더니만 끝내 일부러 못나보이게 찍는거냐고 존*재수없다고 성의가 1도없다고 하고는 씩씩대고 나가버렸어요. 그럼 보통 뒤쫓아나가거나 나가는여자를 잡는데, 나가자마자 게임을하더라구요. 저 데이트시절을 보면 남자들이 나가는 여자잡는데, 세대가 쿨한건지..
1. ..
'19.4.14 9:04 PM (222.237.xxx.88)한 두번의 경험이 이니란 소리.
2. 일부러
'19.4.14 9:05 PM (211.36.xxx.232)보내버린 것일 수도.....
3. 요즘 아가씨들
'19.4.14 9:06 PM (175.198.xxx.252) - 삭제된댓글얼굴은 이쁘장한데 하는 대화 들으면 확 깨요.
일부러 듣는게 아니라 개념도 없어서 엄청 큰 목소리들
존# 어떻다고 말끝마다 존*
참 없어보이고 저렴해보여요.
요즘 애들은 sns에 목매잖아요. 질렸나보죠.4. ...
'19.4.14 9:06 PM (220.75.xxx.108)그동안 지긋지긋했다 아닐까요
5. ..
'19.4.14 9:06 PM (183.101.xxx.115)우리 애들은 그런 여자같은 부류의 인간을
배우자로 만나지 말아야할텐데ㅈ라는 걱정부터 드니
나는이미 꼰대인가봐요.6. 한국여자들
'19.4.14 9:07 PM (223.62.xxx.62)인스타 셀카 진짜 토나와요
예쁘지도 않은 면상 뭐가 그리 예쁘다고
해외 나가도 한국여자들만큼
걸신들려서 사진 찍는 민족은 없을걸요7. 네
'19.4.14 9:07 PM (203.226.xxx.82) - 삭제된댓글보내버리기엔 얼굴이 참 이쁘긴하더라구요.
8. 빈껍데기들
'19.4.14 9:10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많아요.
진짜 저런 무개념 애가 며느리로 들어올까 겁남.
근데 요즘 머리에 들은 것도 없이 막 나가는 경박한 애들이 너무 많아요.9. 네
'19.4.14 9:11 PM (203.226.xxx.82)여자가 아주 이쁘긴했어요. 보내긴 아쉬울만큼
10. 으이그...
'19.4.14 9:11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우리애는 나가서 저러지말고
또 우리애는 저런애 만나지말았으면....ㅠㅠㅠ11. 요즘
'19.4.14 9:14 PM (49.1.xxx.168)성형 많이 해서 ㅎㅎㅎ 보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12. ...
'19.4.14 9:14 PM (59.6.xxx.158)지성질 못이기고 휙 가버리는거ᆢ한두번이 아니었겠죠
13. ..
'19.4.14 9:15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남자가 모든 걸 내려놓고 마음의 평화를 선택했나 봐요.
14. 김굽다 불낸년
'19.4.14 9:16 PM (175.194.xxx.63)담에는 음식사진 안 찍는 여자를 만나리라 다짐하면서 게임을 하는 겁니다. ㅋㅋ
15. ...
'19.4.14 9:17 PM (211.36.xxx.181) - 삭제된댓글요즘 남자들 예전 같지 않다니까요. 그걸 왜 쫓아가요. ㅈㄴ 빡친다고 속으로 생각할걸요. 그나마 아직 헤어지긴 아쉬워 지르지 않은거뿐이지...
16. 그걸
'19.4.14 9:30 PM (121.133.xxx.137)쫓아 나갔다면
ㅂㅅㅅㄲ라고 욕하셨을거예요 ㅋㅋㅋ17. ...
'19.4.14 9:42 PM (218.147.xxx.79)남자가 현명하네요.
아님 달관했거나...
이쁜것도 잠깐이지 자주 보면 무덤덤해져요.
더구나 혹시 성형녀라면 헤어져도 또 성형 잘 된 여자 만나면 되니 아쉬울것도 없죠.18. 에휴
'19.4.14 9:50 PM (39.117.xxx.194) - 삭제된댓글저도 딸이랑 유럽 여행갔다가 사진 찍어 달래서 힘들었어요 예쁘게 찍어야 한다고 에고 귀찮아
이번엔 아파트 단지 돌며 찍어주다 팔 떨어지는줄
알았유
대신 제 사진도 이쁘게는 찍어 주는데 대충사는 내성격이랑은 안 맞아요
울아들은 사진 두번 찍어주면 됐어 그러는 멋이 한개도
없는 이기주의자라 여친도 없네요
뭔소리 하는지19. ...
'19.4.14 10:11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저도 미세먼지 없다고 정말 사람많은 공원갔는데 카페가니 사람이 드글거려서 30분 줄서서 아메 받아오는데 앞에 서있던 남자가 그렇게해서 받아가니 여자는 뭐가 불만인지 입이 댓발로 팔짱 딱 끼고 말한마디 안하드라구요.
속사정은 모르지만 다리 쥐나게 받아왔음 나중에 얘기할것이지 그러고 있는 꼬라지보니 내가 다 짜증이...
삼십분 동안 말한마디 안하고 나가는데 나같아도 오만정 다 떨어져서 먼저 가라고 하고싶었다는..ㅎㅎ20. 그게 바로
'19.4.15 12:57 AM (124.58.xxx.208)갑의 연애라고 여자가 착각하는거죠. 처음엔 남자가 받아주고 절절매고 우쭈쭈 해주니까 더욱 자기 짜증 화풀이 남친한테 수시로 풀어대는 겁니다. 남자가 지쳐서 딴 맘 먹기 시작한 줄도 모르고요. 그러다 남자가 이별을 고하면 충격받고요. 너무 많아요 저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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