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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선물로 피부과잡티제거 어떨까요

sara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19-04-14 17:19:18
현금드리면 가족들위해 쓰지 절대 본인위해 안쓰시거든요..
감사한일이 있어서 뭐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얼굴 기미 검버섯 제거 패키지가 사십만원정도 하던데..
이거 결재하고 다니시라 하면..오바일까요..
연세는 육십중반이세요..
IP : 49.167.xxx.13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
    '19.4.14 5:20 PM (39.7.xxx.86)

    저라면 고맙다할 거 같아요
    내돈으로는 못 해도 선물 받으면 좋지요
    생각 잘 하셨어요

  • 2. ..
    '19.4.14 5:26 PM (49.167.xxx.214)

    좋아하실듯요~
    반영구화장도 괜찮고요~

  • 3. Aaa
    '19.4.14 5:27 PM (121.140.xxx.161)

    고맙긴 한데
    평소에 기미나 잡티 많은 거 고민하면서 피부과 차료에 관심 있었던 거 아니면 저같은 경우 난감할 거 같아요.
    전 잡티 같은 거 신경 쓰이지 않아 레이저로 피부 태우고 며칠간 씻지도 못하고 신경 쓰는 게 더 싫거든요.
    차라리 나들이용 쟈켓이나ㅡ어머님 원하시는 물건 사 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4. 시엄니
    '19.4.14 5:27 PM (175.194.xxx.167)

    저도 며늘아이한테 선물 받은적 있어요
    몇년돼서 이름도 까먹었는데 몇샷 이런거였어요
    고맙더라구요

  • 5. 찬성
    '19.4.14 5:28 PM (59.1.xxx.140)

    저 라면 무지 고마울것 같아요.

  • 6. ㆍㆍ
    '19.4.14 5:31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피부과가 한번받으면 계속 받아야 유지가 되고
    효과 그닥인 경우가 있어서 ...
    공기청정기없으면 청정기나 금으로 된 악세사리 같은거 받으면 좋을것 같네요..

  • 7. binibini
    '19.4.14 5:34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엄청 좋아하실 듯한데요. 좋은 아아디어^^

  • 8. ...
    '19.4.14 5:34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어머니 성향에 따라 다르겠네요.
    저도 금붙이 선물쪽을 더 환영.

  • 9. Dd
    '19.4.14 5:43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

    여성이면서 미용적으로 좋아지는거 싫어하는 경우가 있을가요??
    살림하면 순위가 뒤로 밀려서 그렇지 이뻐지는거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저도 얼굴에 뭐라도 하고 싶고 그정도 투자할수있는데 선듯 못하겠어요
    며느리가 선물로 해주면 너무 기쁠듯해요

  • 10. ...
    '19.4.14 5:4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여성이지만 저런 선물 부담스러워서 싫어요

    시어머니 성향 봐가면서 선물하세요

  • 11. 차라리
    '19.4.14 5:47 PM (203.246.xxx.82)

    백화점 상품권이 낫지,
    어머니 이걸로 얼굴 잡티제거 하세요? 하는건...

    제 며느리라면 별로일 것 같아요.

  • 12. 저희
    '19.4.14 5:52 PM (175.116.xxx.169)

    엄마나 이모들 성향이면..싫어할듯요.
    병원과 엄청 친하고 자주 다니면서도
    꼭 필요한 치료 아니면 손대는거 싫어하세요.부작용 무서워해서.

    미용에 관심 많으면 좋아하실거고
    아니면..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 13. 사람마다
    '19.4.14 5:54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저나 제 친정어머니라면 난감할듯
    잡티며 흰머리며 다 자연스런 노화현상이라 생각하기에
    그런 선물 받으면 마음만 고마울듯 합니다.

  • 14. 차라리
    '19.4.14 5:56 P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백화점 상품권이 낫지않나요.
    저라면 피부과 시술은 무서워서 별로일듯해요.

  • 15.
    '19.4.14 5:58 PM (175.195.xxx.162)

    사람마다다른지만 좋아하실거같아요
    저희시어머님도 안꾸미시는거같은데 은근 주름이나눈처짐 하고싶어하셔서하시고 스스로 대만족이세요ㅋ
    잡티기미보다 주름같은거 더 신경쓰실 연세일텐데(비싸그렇지) 친구분들 그런거안하시냐고 보세요^^

  • 16. 아들만 둘
    '19.4.14 6:13 PM (59.23.xxx.244)

    저도 취향은 아니지만 며느리가 선물한다면
    너무 이쁘고 감사할거 같아요^^

  • 17. sara
    '19.4.14 6:15 PM (49.167.xxx.139)

    친구분들 만나실때는 머리도하시고 화장도 잘하시고..피부가 지저분하다고 지나가는 말로 몇번하셨거든요..백화점상품권도 해봤는데..결국 손주들 옷사주시고..여태..현금으로만 드렸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본인을 위한거 해드리고 싶어서요..금붙이도 결국 현금이나 마찬가지라..
    의견들 감사해요~~^^

  • 18. ..
    '19.4.14 7:08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피부과 잘가는 사람 아니면 자기 돈으론 안가니까 그야말로 선물이네요.

  • 19. ..
    '19.4.14 7:47 PM (117.111.xxx.19) - 삭제된댓글

    사전에 의견 묻고 해드리세요.
    제 경우는 질병 치료 목적 아닌 시술이나 수술은 절대 안 하거든요.

  • 20. 다들
    '19.4.14 7:52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피부과 시술 좋아하나봐요?
    저도 치료 아닌 시술 이유로 피부과 다니라고 하면 숙제같아서 싫을 듯 한데 ㅎㅎ

  • 21. ..
    '19.4.14 8:13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저도 시술 정말 싫어요 ㅎㅎ
    생각보다 좋아하는 분들 많네요.

  • 22. ..
    '19.4.14 9:02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 보면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전 점도 안빼지만 연세드심 분들은 검버섯 빼시더라구요.

  • 23. 짝짝짝
    '19.4.14 9:09 PM (118.45.xxx.229)

    칭찬합니다.....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 24. dlfjs
    '19.4.14 9:10 PM (125.177.xxx.43)

    검버섯 점 장도 빼주세요 이거만 빼도 깨끗해요
    기미 잡티는 쉽게 좋아지기 어려워요.

  • 25. 군대갔다온
    '19.4.15 12:4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남자조카 얼굴에 흉진거 제가 데려가서 해준적있어요.
    이십대 중반 남자앤데도 엄청 좋아하고 매년 리터치 갈때마다 전화와서 밥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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