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주 이민은 어떻게 가는 게 좋을까요

호주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19-04-13 02:19:31
아마 어느 나라나 인재가 부족하다고 하는 IT나 널싱으로 유학해서 해당 분야에서 취업하는 게 확실하겠죠?
IP : 212.103.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3 7:46 AM (58.235.xxx.36)

    호주도 그나마 간호사가 났지않나요
    근데 거가 간호사도 돈좀벌려면 24시간교대근무필수라
    힘든가보더라구요
    의사랑 비슷한급? 절대아니구요
    거기도 의사는넘사벽에 부러워들합니다
    그나마 간호사라고한건, 그만큼 이민이힘들다는거고
    간호사처우나급여도 그렇게좋은건아니에요
    왠만하면한국이좋죠

  • 2. evergreen
    '19.4.13 8:07 AM (60.240.xxx.50)

    나이, 경력, 학력등을 점수로 환산해서 영주권을 주는 점수제 이민이라 개인의 조건에 따라 같은 공부를 했어도 점수가 달라집니다.
    이민 카테고리중 유학으로 학위받고 취업하는 방법은 독립기술이민에 해당됩니다.
    독립기술이민은 매년 해당기관에서 부족직업군을 발표하고 거기에 해당되는 인재를 이민으로 받겠다는 취지라 보시면 되요.
    그중 IT분야와 간호쪽은 오랜기간 부족직업군에 들어있었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예상되는 직종이구요. 그 밖의 엄청 많은 종류의 직업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면서 발표되지만
    유학후 이민코스로 IT와 간호쪽이 추천되는 이유는 직업부족군과 학교코스가 정확히 매칭되는 직업이라 아무래도 영주권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한가지 조언해 드리자면 IT쪽은 이민까지는 성공해도 어린나이가 아니라면 이민후 취업쪽이 불확실하므로 적성에 맞으시다면 간호쪽을 더 추천하고 싶네요.
    졸업후 취업이 상당히 잘된다 하더군요. 물론 교대근무도 하셔야하고 일이 쉽지만 않겠지만 한국에서 간호사 하시다 오신분 말씀으로는 여러면에서 호주 간호사일이 더 편하시다고 하셨어요. 제가 경험한건 아니고 그냥 둘은말이니 참고만 하세요.
    이상 20년차 교민입니다.^^

  • 3. ㅇㅇ
    '19.4.13 8:59 AM (49.196.xxx.64)

    저도 20년차 교민이에요^^ 반갑.. 애들이 어려서 야간에 일하려고 얼마전 간호사공부나 할 까 알아보니 계속 영어로 이어서 3년인가 호주에서 공부하지 않았으면 아이엘츠 점수 요구하는 걸로 바뀌었나봐요. 영어공부까지는 귀찮아서..못하겠더라구요. 전 회계로 유학 후 이민 경우인데 오래 전이구요.

  • 4. ㄹㄹ
    '19.4.13 9:23 AM (121.190.xxx.131)

    일단 영어를 엄청 잘해야합니다.
    아이엘츠 점수를 맞추어야 입학가능하지만 그걸로 다 된게 아니구요
    작년부터 또 법이 강화되어서 가산점을 더 받아야하는데...
    시골병원에서 근무하거나
    또 다른 영어시험에 거의 만점 가까이 받아야합니다ㅡ
    하야틈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한다 싶으면 시작해보세요.
    아니면 공부하면서도 너무 고생해요.
    유학원 말 다 듣지 마시구요

  • 5. 호주
    '19.4.13 10:09 AM (212.103.xxx.184)

    영어를 미국 영어로 배웠으면 불리한가요?
    교대근무 없이 밤이면 밤만 주구장창 하는 근무는 없나요?

  • 6. evergreen
    '19.4.13 10:48 AM (60.240.xxx.50)

    당연히 상관없습니다.
    영어로 소통만 잘된다면 발음은 별로 문제되지 않아요.
    이민자분들이 여기서 공부한다고 사실 발음이 원어민 같아지는건 아니기때문에 한국식 발음이나 동남어식 발음이라도 의사소통만 잘되면 일하실수 있어요
    그리고 밤근무를 많이들 기피하니 캐주얼로 밤근무만 일하시겠다 하면 조건에 맞는 병원도 아마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제가 그쪽일을 하는건 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요. 풀타임 아닌이상 다른 쉬프트있는 일들도 원하는 쉬프트로 캐주얼잡 구직하곤 합니다.

  • 7. 호주
    '19.4.20 4:19 PM (176.113.xxx.168)

    간호사 되려면 3년 대학 다녀야 되나요?
    학비는 얼마 정도 예상하면 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501 심리공부를 하고싶은데.... 20 심리 2019/04/13 3,965
920500 정준영이 지들이 희롱하던 여자를 위안부급이라고 말한 거 7 TRASH .. 2019/04/13 8,088
920499 에어랩 솔직 후기좀 7 다이슨 2019/04/13 5,224
920498 열혈사제 26 누구지? 2019/04/13 7,440
920497 만취하면 절대 안 씻고 자는 남의편 10 더러워 2019/04/13 3,515
920496 40살인데 빨강구두 너무 오버스러울까요? 24 2019/04/13 4,314
920495 맞벌이 워킹맘인데 죽을듯 힘드네요 32 ㅇㅇㅇ 2019/04/13 12,218
920494 지금 자동차 견인당했는데 이유가 뭘까요? 13 ... 2019/04/13 3,637
920493 젊은 느티나무가 1960년 소설이군요 23 2019/04/13 3,903
920492 저 아래 치매아버지 모시는 분의 글,, 주간보호센터, 특히 재활.. 7 치매 2019/04/13 4,663
920491 열혈사제...엔딩 ㅎㄷㄷ 46 엉엉 2019/04/13 15,083
920490 첫사랑이 연락 했어요. 20년만에. 45 리얼플레이 2019/04/13 35,342
920489 쫙 붙는 고무장갑은 어디서사나요? 2 .. 2019/04/13 2,002
920488 열혈사제 피피엘.ㅋ 2 ㄱㅌ 2019/04/13 3,484
920487 박한별 드라마, 진짜 쌍팔년도 신파네요. 14 ㅇㅇ 2019/04/13 5,009
920486 대치동 유명학원은 학원비가 얼마나하나요? 7 대치동 2019/04/13 9,056
920485 조양호 빈소에 문통 76 조문 2019/04/13 19,182
920484 휴대용 노트북은 작은게 좋겠지요? 2 노트북 2019/04/13 962
920483 방탄 무대는 언제 서나요 9 2019/04/13 1,893
920482 낼 마트 쉬는날인데 집에 약이 없으면.. 7 소화제가 필.. 2019/04/13 1,534
920481 아이들 데리고 음주운전하고 집에 온 남편... 15 ㅇㅇ 2019/04/13 4,966
920480 공주시는 시내가 어디인가요? 15 m 2019/04/13 1,867
920479 시어른 오시면 어디에서 주무시나요? 29 여쭤요 2019/04/13 6,185
920478 결혼 이야기 나오니 동굴이 필요하다는 남자 26 동굴 2019/04/13 7,354
920477 교회 하루만 와 달라는 부탁요 7 이해 2019/04/13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