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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신......저 어떡해요 ㅠㅠㅠㅠ

방귀머신 조회수 : 29,761
작성일 : 2019-04-12 18:49:32
동료앞에서 그만 방귀가 나와버렸어요.


함께 점심식사하러 나가려 자리에서 일어서는데 그만.....





진중하고 사려깊은 동료는 못들은척 했지만 그녀도 알고 저도 알죠.


뿌르르륵~~ 하는 정확한 방귀의 워딩을요 ㅠㅠㅠ





제가 무안할까봐 못들은척하고 더 신나게 이야기하는 동료가 안쓰럽기까지 했네요.





지난 일이니 걍 잊어야겠죠?


아마 집에 가서 이불킥 백번은 할듯요.


불금이 즐겁지가 않네요
IP : 117.111.xxx.7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2 6:52 PM (49.169.xxx.133)

    ㅎㅎ 동료가 여자에요?
    그럼 뭐 ..이해해주겄죠?
    남자라도 뭐 평소에 맘에 있었던 것 아니면 또 어때요.
    닉이 재밌어요.

  • 2. ㅡㅡ
    '19.4.12 6:52 PM (116.37.xxx.94)

    방귀의 사운드..아닐까요ㅎㅎ
    뭐어때요..제가동료라면 방귀구나 했겠네요
    소리없이 냄새만 나는것보다 나아요ㅎㅎ
    모임에서 계속 냄새는 나는데 아무도 표정변화없던..

  • 3. ㅇㅇ
    '19.4.12 6:53 PM (222.110.xxx.86)

    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 한잔 하시고 날리세요~~~

  • 4. ㅜㅜ
    '19.4.12 6:53 PM (175.223.xxx.228)

    전 바로옆 남자동료 옆에서 그랬어요 ㅜㅜㅜㅜ
    좀 위로가 되시나요?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나도 모르게 그만..ㅜㅜ

  • 5. 이불킥
    '19.4.12 6:53 PM (182.228.xxx.210)

    동료가 굉장히 사려깊네요.ㅎ
    그냥 무료한 금요일 동료한테 빅재미 선사하셨다 생각하셔야죠 모
    상사 앞 아닌게 어디에요

  • 6. ..
    '19.4.12 6:54 PM (1.243.xxx.44)

    남자상사 아닌게 어디냐며 잊어야죠.

  • 7. 망신아님
    '19.4.12 6:5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방귀안뀌는 사람도 있답디까
    초연해지세요
    별일도 아니구만

  • 8. ㅋㅋ
    '19.4.12 6:56 PM (117.111.xxx.252)

    그나마 여자앞이라니 다행..
    뭐 어쩌겠어요?이미 지난 일인 걸..

    하기야 만난 지 한 시간도 안된 초면에 방귀끼는 여자도 뵜는데
    님 정도면 양호하심니다.

  • 9. ...
    '19.4.12 6:56 PM (222.109.xxx.238)

    집에 가셔서 이불킥 몇번 하시고 잊으세요 ~ 무안함 어쩔수 있나요~ 생리현상인데

  • 10. 위로
    '19.4.12 7:02 PM (175.223.xxx.77)

    드릴필요는없지만..그저껜가 어떤모임후 일어나는데 의자아니고 바닥이었는데 누가 부욱 뀌더라고요. 듣고도 아무렇지도않아요. 신경쓰지마세요.

  • 11. 닉네임에 빵빵
    '19.4.12 7:04 PM (121.167.xxx.243)

    원글님도 동료분도 서로에게 좋은 동료이실 거예요

  • 12. 원글
    '19.4.12 7:08 PM (14.37.xxx.114)

    여러분의 위로에 마음이 조금 진정되네요 ㅎ
    나이 먹으니 진짜 괄약근까지도 조절이 둔해지나봐요.
    그녀가 넘 아무렇지 않은척 하려고 노력했던 모습은 아무래도 잔상이 주말동안 남을 것 같아요.

    조 유 ★ 야~~~
    넌 정말 멋지고 배운 뇨자구나~~~
    오늘 고맙고 미안했다

  • 13. 햇살
    '19.4.12 7:18 PM (175.116.xxx.93)

    그들도 뀝니다.

  • 14. ㅇㅇㅇ
    '19.4.12 7:21 PM (220.80.xxx.36)

    같은 여자끼리 뭐 어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5. 삼천원
    '19.4.12 7: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제일 혐오하는 소리가 몸에서 나는 소리에요.
    방귀, 트림, 뱃속 구르륵 가스빠지는 소리, 설사전 장이 요동치는 소리. 아휴 극혐

  • 16. ㅎㅎㅎ
    '19.4.12 7:24 PM (210.180.xxx.194)

    정확한 워딩 ㅎㅎ 이 참에 그 동료와는 방귀 트는걸로 ㅎㅎㅎ

    정 마음이 심란하시면 네이버 지식인에
    회사 방귀
    학교 방귀
    학원 방귀
    이런 식으로 검색해보세요 ㅎㅎ 매우 많은 사례와 해결책이 존재합니다.

  • 17. 윗님
    '19.4.12 7:24 PM (180.64.xxx.230)

    누구나 안낼려고 하지만 나오는 순간이 있기 때문에 서로가 민망해지는거잖아요
    정말 기분 상하는 댓글이네요

  • 18. ㅡㅡ
    '19.4.12 7:49 PM (221.140.xxx.139)

    엘베에 나 혼자인 줄 알았는데
    뒤에 사람이 있던 적도 ㅡㅡ

  • 19. 방귀대장
    '19.4.12 7:55 PM (175.223.xxx.183)

    원글님 토닥토닥
    전... 결재들어가서 나온 적도 있어요 ㅠㅠ 정말 이직하고 싶었답니다

  • 20. ㅎㅎ
    '19.4.12 8:08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오랫만에 소리내서 웃었어요ㅎ
    원글님 글 재치있게 적으시네요

  • 21. ...
    '19.4.12 8:30 PM (58.124.xxx.227)

    제가 환자분 엉덩이 주사놓는데 끼시는 ㅎㅎ
    저도 끝까지 못들은척 했답니다..

  • 22.
    '19.4.12 8:32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저 술먹다 방귀뀐적있어요.
    다 좀 취한상태였는데 그래도 기억하겠죠?
    힘든일상 중에 한번씩 끄집어내서 웃는다면 고맙쥬~~
    빵!!! 이랬어요.

  • 23. 행복하고싶다
    '19.4.12 8:39 PM (58.233.xxx.62)

    아ㅠㅠ 글쓴분께는 죄송하지만 동료의 사려깊은 행동이 더 빅웃음을 선사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때 차라리 뭔가 아 요즘 조절이 잘 안되네ㅋ쏘리ㅋㅋ이러고 먼저 선수치고 반응을 해줬음 차라리 그땐 챙피해도 금방 잊는데 이렇게 서로 알면서 모른척 하면 그게 더 두고두고 생각이 나더라고요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 보면 당사자는 하이킥 차고 난리인데 막상 상대방은 남의 방귀에 대해 그리 곱씹지 않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 24. 괜찮아요~~
    '19.4.12 9:30 PM (112.168.xxx.48)

    남편이랑 새벽운동 하는데요.

    남편은 수영하고
    전 헬스해요~
    남편이 10년 가까이 다닌 센터라
    (중소도시내 체육센터,전 띄엄띄엄)
    새벽시간에 다니는 회원들은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요.

    런닝하고
    스트레칭실에서 저 혼자 매트깔고
    근육풀고 있는데
    중년남자분이 들어오셨어요.
    들어오신지 1분도 안됐는데
    갑자기 빠샤!!하는 활력 넘치는 소리가 들렸어요.

    전 매트에 누워있었는데...
    이해했어요~~
    나도 모르게
    늘어지는 괄약근을 이해했어요.
    진심으로요!
    속으로 괜찮아요! 했는데
    그분께서
    후다닥 매트 정리하고
    나가시는거에요.

    난 괜찮은데..
    나와서 남편한테 얘기하는데
    인상착의 묻더니
    (헬스하고 수영하러 가서 헬스장에 있던분들
    대충 알았거든요)

    아! 그 형님이구만~
    (중견기업 대표셨어요 ㅋㅋㅋ)

  • 25. ㅎㅎ
    '19.4.12 9:49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생리현상인데 어쩌겠어요ㅎㅎ
    나도 모르게 남자직원 앞에서
    다소곳하게 방귀 뀐 적 있어요ㅠ

  • 26. 음음음
    '19.4.12 10:07 PM (220.118.xxx.206)

    예전에는 예의없다고 욕했는데 저도 나이드니 괄약근이 약해져서 실수도 하니 이제 다 이해가 됩니다.이건 저도 모르게 나오는거라...나이가 드니 어쩌겠어요? 내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라서...

  • 27. 고의로
    '19.4.12 10:23 PM (203.81.xxx.61) - 삭제된댓글

    그러는것도 아닌데 못들은척 아무일도 없던척 하는것도
    매너일듯해요

    비밀인데 저희 엄마는 길 걷다가도 뿌붕뿡 삼단콤보로
    날리세요 ㅎ

    일부러 뀌는것도 아닌데요....

  • 28. 빤쓰에 치마낀거
    '19.4.12 10:33 PM (1.237.xxx.156)

    택배아저씨가 알려줬는데도 어딘지 몰라 더듬다가 아니 거지말고 완전 끼었어요 소리 들은 저도 사네요 ㅠㅠ

  • 29. 뿡뿡이
    '19.4.12 10:33 PM (124.54.xxx.2)

    저는 고구마를 너무 좋아하는데 평일에는 솔까 나도 내 괄약근을 어케 주체할 수 없어서 주말에만 먹어요. 평일에는 요조 숙녀, 주말에는 방귀대장 뿡뿡이라네~

    동네 호숫가를 빡세게 돌면 정말 로켓트 발사처럼 나오는데..주변에 할머니들만 계시니 망정이지 어우야

  • 30. ㅎㅎ
    '19.4.12 10:43 PM (122.36.xxx.66)

    큭큭거리며 읽어 내려오다가 택배아저씨글에 빵터져 데굴데굴 굴렀어요. 아직 명치가 아프네요.

  • 31. 원글
    '19.4.12 11:00 PM (112.144.xxx.123)

    여러분들의 위로의 댓글 넘 감사합니다.
    그 동료는 본문에 적은대로 말수도 많지 않고 신중하고 츤데레스타일이라 제가 넘 좋아한답니다.

    방구가 터지자마자 평소의 그녀와 어울리지않게 막 오버하며 말수도 많아지고 목소리도 업이 되니 제가 더 부끄러웠어요.

    소중한 제 동료는 낮의 일은 까맣게 잊고 불금을 즐기고 있다고 굳게 믿어보렵니다~~~~

  • 32. 뭘또
    '19.4.12 11:06 PM (211.36.xxx.16) - 삭제된댓글

    극혐이래 아싸같이

  • 33. ㅋㅋㅋ
    '19.4.12 11:16 PM (222.111.xxx.84) - 삭제된댓글

    우리딸 신혼인데 신랑몰래 방구 뀌었는데
    공기 청정기에 빨간 불이 들어 오면서
    쌩쌩 돌아 가더래요...ㅋㅋㅋ

  • 34. ..
    '19.4.12 11:33 PM (117.111.xxx.139) - 삭제된댓글

    큭큭거리며 읽어 내려오다가 택배아저씨글에 빵터져 데굴데굴 굴렀어요. 아직 명치가 아프네요.22222222
    어쩌면 좋아요 너무 웃겨요

  • 35. 나 참
    '19.4.13 12:16 AM (115.41.xxx.88)

    10대 여중생도 아니고 20대초반 수줍은 아가씨도 아니고 아지매 아니세요?
    같은 동성인데 방구야 그럴수도 있지 뭘.
    아예 노인들 한쪽 엉덩이 들고 가스 배출하면서 겸연쩍은 표정 전혀 없는 사람도 봤는데요.뭘

  • 36. ..
    '19.4.13 1:30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남자직원 옆을 우아하게 지나가다 나도 모르게 "버럭!!"했습니다.
    뭐 그냥 모른척했습니다..;;;

  • 37. ......
    '19.4.13 1:51 AM (67.180.xxx.159)

    여기 댓글들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우울할 때 보면 재밌을 듯.
    덧붙여 저는 평소 뿡뿡이 아니고, 가족들도 저 뀌는 거 모르게 사는 사람인데...
    어느 날 마트에서 소리없는 방귀가 불쑥 나와서 저도 모르게 뒤돌아 보니, 유모차에 탄 아기가 있었어요.
    그때 아기가 찡그렸던가. 울었던가. 말 못하는 아기라 다행이었던 건가 ㅜ

  • 38. ..
    '19.4.13 2:17 AM (125.183.xxx.225)

    버스에서
    계란 썩는 방귀 뀌던
    20대 아가씨는 아무렇지 않은 듯
    전화 통화 계속하던데...
    냄새 진짜...ㅠ.ㅠ

  • 39. .....
    '19.4.13 3:06 AM (213.205.xxx.92)

    ....40 넘으니까 소화 기능도 떨어지고 .. 가스가 너무 차서 실수가 너무 많아져요.... ㅜ 누구나 한번씩 다 실수 합니다. 우리 회사에 파견 나온 아주 예쁜 백인 여성도 방귀 실수 했어요... 들었죠! 다 모른 척해요...

  • 40. ???
    '19.4.13 9:43 AM (121.50.xxx.30)

    비방귀화 협상 맺은게 아니라면
    괜찮아유

  • 41. 누리심쿵
    '19.4.13 10:28 AM (106.250.xxx.49)

    다 지나가더군요

    전 사회 초년때 갑질 거래처 접대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테이블을 탕치며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 외치려고 벌떡 일어나다가

    뿌웅! 했어요

    다 지나가더라구요 잊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송)

  • 42. 저도
    '19.4.13 11:23 AM (183.96.xxx.248) - 삭제된댓글

    그런 경험있어요 커피잔들고 걸어가는데 2~3보거리안에 있는 사람만 들을수 있는 부르르르 방귀가 여러번 나와서 근처에 누가 없다고 확인했다고 생각하고 맘편히 끼고 의자에 앉으려는 찰나에 상사가 제게 서류를 건네주더라고요
    바로 뒤에 붙어 오지 않을수 없는 시간이어서 분명 들었을거에요 민망했는데요 그상사 평손에 방귀를 잘뀌는 사람이라 속으로 너만 끼냐 나도 꼈다 이러고 말았네요

  • 43. 사천원
    '19.4.13 12:00 PM (175.223.xxx.200)

    제일 혐오하는 소리가 몸에서 나는 소리에요.
    방귀, 트림, 뱃속 구르륵 가스빠지는 소리, 설사전 장이 요동치는 소리. 아휴 극혐 2

  • 44. 생리현상이니
    '19.4.13 12:37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상대가 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게 전 싫더라구요.
    외국인들처럼 그럴땐 걍...웃으면서 들었어? 쏘리...하자구요.
    그럼 서로 웃고 분위기 풀어지는데...

  • 45. 생리현상인데
    '19.4.13 12:38 PM (58.237.xxx.103)

    상대가 더 아무렇지 않은 척, 아니 오히려 님 동료처럼 분위기 바꾸려고 큰소리로 오버하는게 전 싫더라구요.
    외국인들처럼 그럴땐 걍...웃으면서 들었어? 쏘리...하자구요.
    그럼 서로 웃고 분위기 풀어지는데...

  • 46. 뭐 어때요
    '19.4.13 12:57 PM (175.120.xxx.181)

    살다보면 하나도 아무렇지 않는 어피소드일 뿐이에요
    그당시 어머 왜 이러지 별일이네 라던가 미안 이라던가
    그냥 님이 이제 잊으시면 돼요
    동료가 어쩌든 그사람 몫이고 나는 이제 그만 땡! 끝

  • 47.
    '19.4.13 2:35 PM (118.40.xxx.144)

    ㅋㅋㅋㅋㅋ

  • 48. 잠결에나도 모르게
    '19.4.13 4:16 PM (1.252.xxx.114)

    어느날 TV보다가 부부간에 방귀 터는 주제가
    나와서 제가 웃으며 자기야 나는
    죽을때까지 자기랑 방귀 안 털거야라고
    했더니 막 웃으며 진작에 다 텄다고 얘기하는데
    잠결에 저도 모르게 제 의지와 상관없이 나왔나봐요ㅠ

  • 49. 저 위
    '19.4.13 5: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소리에 대한 건 글쓴분이 싫다는게 아니라
    인체에서 나오는 소리는 다 별로라는 거였어요.
    왜 그럴까요? 진짜...

    제 친구는 신혼때 시부모님이 내어주신 원앙금침에 자는데 갑자기 속이 너무 안좋더래요.
    묵직한게 소리없이 나와서 아무래도 화장실에 가야할 것 같아 이불을 들추는데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독한 냄새에 움직일 수가 없었다는군요. 남편은 곤히 자고있고.

    한 삼십분을 넘게 굳어진채로 있다가 슬금슬금 나오려는데 남편이 순간 뒤척이고 그 냄새에 깼답니다.

  • 50. ㅋㅋㅋ
    '19.4.13 6:4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제목보고 큰 일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피식하네요 ㅋㅋㅋ
    그럴 수도 있죠 전 방귀같은 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고딩때 애들 변비 많고 종일 앉아 있으니 가스 많이 차잖아요
    전 큰 거 안 참는 스탈이라 학교에서도 가는 스탈인데 보통은 잘 못가더라고요
    근데 제 짝이 가스 많이 차는지 소리없이 엄청 뀌는지 냄새가 계속 장난 아닌거에요 그래도 저 참았어요 이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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