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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생각중인데요

.... 조회수 : 5,245
작성일 : 2019-04-13 16:04:48
남편 나라 거주중인데 집값이며 남편 수입(세금이 많으니) 제 언어 문제 등 미국으로 이주 생각중이에요.

남편은 어차피 반은 미국계라 가족도 그 쪽에 반은 있구요.

의료와 사회 분위기, 마인드가 찜찜하네요..

남편 왈 고용확실하면 의료보험 괜찮다지만 deduction제도 아닌가요. 하도 미국 의료 끔찍하다하단 소리 많이 들어서리.

이제 20개월 딸 키우기도 여기가 좀 낫지 않을까 싶고..

돈돈하는 분위기 여긴 좀 덜하거든요.

그럼에도 남편의 마당넓은 하우스 드림과 저의 언어 문제등..미국 고려 중입니다. 아기 키우니 좀 걸려요..시험은 b2 c1 통과해도 나이 들어서 배운 외국어가 입에 착착 붙진 않죠;;



혹시 미국 실생활 분위기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너무 사교육 팽배하고 허세부리는 분위기는 아닌지.

북유럽이나 서유럽쪽 거주하다가 미국으로 옮기신 경험담 직접적이겠구요.
IP : 94.134.xxx.1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ppp
    '19.4.13 4:12 PM (124.56.xxx.92) - 삭제된댓글

    동서 3시간 거리도 아니고 3시간차 나는 나란데 지역이라도 특정해주셔야 닺변을 달죠

  • 2. 아이
    '19.4.13 4:15 PM (223.62.xxx.100)

    교육을 위해서는 미국이민이 좋아요.

  • 3. 의료보험
    '19.4.13 4:19 PM (210.112.xxx.40)

    문제있지만 안정적인 직장있으면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단, 한국처럼 편하게 병원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큰병 생길때는 웬만큼 커버되어요. 사교육 많이 시키지만 한국하고 다른점은 한국은 오히려 다 오픈되어서 소득 하위층도 사교육 시키려니 힘들고 중산층도 소득 상위층처럼 시키려니 가랑이 찢어지는 거죠. 그래서 더더욱 상대적 박탈감 느끼고...
    근데 미국은 그냥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기 레벨 아니면 처음부터 포기하는 분위기? 딱 자기 수준에 맞게만 시키고 그 위는 안쳐다 보는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제 느낌이지만...상류층등 사교육은 우리나라 이상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무도 그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안느끼더라구요.

  • 4. ...
    '19.4.13 4:21 PM (182.231.xxx.214)

    유럽거주경험은 없지만
    10년정도 미국거주경험자로서,,
    고용 확실하면 의료보험도 잘 커버되고
    사교육은 개인차가 심해서..님 중심잡기나름이죠.
    유럽 몇년 산 동생말들어보면
    미국쪽이 생활도 훨 여유롭고 좋은것같아요.

  • 5. ㅇㅇ
    '19.4.13 4:22 PM (107.77.xxx.53) - 삭제된댓글

    지금 어느나라에 계신지 모르지만 미국은 나라가 커서 한국과 같은 일관된 분위기라는 게 없어요.
    개인적으로 의료 시설은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남편이 영어가 모국어 인가요?
    엄마 아빠의 언어가 다르고 아이의 모국어가 또 달라서 아이가 세가지 언어를 접해야 하는 환경보다는 엄마나 아빠 둘 중 한명의 나라에서 두가지 언어로 사는 게 나을 수 있어요.

  • 6. 캐나다
    '19.4.13 4:59 PM (104.175.xxx.55)

    가 오히려 붐이에요
    미국 옛날말
    총 문제 제일 심각하고 대학교에 대마초 냄새
    지하철에 대마초 냄새 어쩔꺼에요...
    이젠 법이 통과되서 목욕탕에도 고치달린 남자가 여탕에 돌아다녀요.
    정말 애들 관리 잘해줄수 있으면 들어오세요
    아니고 돈벌이로 미국오는거라면 말리고 싶네요
    남편이 20만불 정도 벌어도 저도 돈벌어요. 넉넉하다는 느낌이 안나요. (이건 미국이 커서 어디서 사냐에 달라요)
    요번 트럼프 세금 때문에 세금 엄청 더 냈어요
    그리고 직장 좋아도 다 부부가 일해요..
    이상하게 미국 시스템이 돈이 안모여요..
    직장 보험요? 저흰 한달에 70만원씩 치과(12만원) 안과 (?)
    내고 살고 있는데 내과 부터 해서 몽조리 아웃오브 파켓 (디덕터블) 6000 불입니다.... 일년에.
    병원은 못간다고 보고
    간단한 피검사로 연명하며 산답니다.
    교육이요? 한국처럼 피튀겨요
    요즘 백인 엄마들 더 설치면 더 설쳤지
    한국엄마들 솔직히 못껴요. 인종차별은 평생 가지고 가는 문제고요. 흑인들 아직도 백인과 팽팽하죠..
    영어 와 직업이 확실하다면 고려는 해보세요.
    추천은 못하겠네요.

  • 7. 보험
    '19.4.13 5:00 PM (104.175.xxx.55) - 삭제된댓글

    70 만원 치과 안과 에요 100만원 넘게 보험비 내요

  • 8. 보험
    '19.4.13 5:02 PM (104.175.xxx.55) - 삭제된댓글

    70만원 치과 따로 안과 따로
    하나 더 붙이자면 타향살이 라는말 그냥 있는말 아니에요.

  • 9. 보험에
    '19.4.13 5:03 PM (104.175.xxx.55) - 삭제된댓글

    일반70만원 치과 따로 안과따로
    덧붙여 타향살이 그냥 생긴말 아니에요. 삶에 질은 한국이 훨씬 높아요

  • 10. 보험
    '19.4.13 5:04 PM (104.175.xxx.55)

    일반70만원 치과 따로 안과따로
    덧붙여 타향살이 그냥 생긴말 아니에요. 삶에 질은 한국이 훨씬 높아요

  • 11. 집값
    '19.4.13 5:16 PM (223.38.xxx.88) - 삭제된댓글

    미국도 비싸요, 고수입 일자리가 있는 도시라면 당연히 비싸요.
    북유럽? 서유럽? 그 시스템을 버리고 미국으로요?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는 유럽인 지인들 있어요, 그들은 억만장자 맞아요.
    뉴욕에서 은행 다니는 유럽인 지인들 있어요, 역시 돈 잘 벌어요.
    그런데 이 동네들 집값은 유럽하고는 비교가 안 되고요,
    아이 교육도 곰곰 생각하면 글쎄요, 미국 별롤텐데요.
    엄마 뼈를 갈아 넣어야 좋은 학교 갈텐데요.
    엄마 일하는것도 쉽지 않겠죠, 아이 뒷바라지하느라.
    그냥, 언어를 열심히 하세요.
    아이를 미국 아이로 굳이 키울 필요가 없다고 봐요.
    네, 저는 유럽빠예요.

  • 12. 미국생활101
    '19.4.13 5:19 PM (14.32.xxx.163) - 삭제된댓글

    저도 6년여 미국에서 산 경험이 있는데 제가 가진 보험이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병원 서비스는 환상적이었어요.
    워낙 보험의 종류가 다양한데 저는 조금 수준이 낮은 것이어서 무조건 지정된 패밀리 닥터를 먼저 찾아가서
    referral letter 를 받아야 더 큰 병원에서 검사도 받고 치료로 받는 시스템.

    패밀리 닥터도 제 마음대로 선택하는 것은 아니고 일정한 pool 이 있어서 거기에 속해있는 닥터들만 선택가능.
    그런데 보험 프로그램 자체가 좀 저렴한 것이다보니 패밀리 닥터들 수준이 좋지 않았던 기억.
    그래도 더 큰 병원 가보라고 레퍼해주면 그 다음부터는 굉장히 좋았던 기억.
    입원할때 한국식으로 6인실 같은 것은 상상할 수 없고 거의 특실 수준의 1인실.
    게다가 큰 병원이라서 의사와 간호사들이 너무 친절.

    아무튼 의료보험이 없으면 헬이겠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의료보험이 있다면 의료서비스 받는거에 아무런 문제없어요.
    미국 의료서비스가 워낙 비싼 것이 문제일뿐 보험으로 커버가 된다면 세계 최고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외 미국은 지역적으로 너무 큰 차이가 있어요.
    거의 50개 나라들이 주별로 흩어져 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로 시스템도 주별로 도시별로 큰 틀에서는 같으면서도 세부적으로 얼마나 다양한지 모릅니다. ㅎㅎ
    그렇다고 새로운 도시에 갔을때 당황스럽다기 보다는 하루정도 움직이다보면 그 시스템의 원리가 쉽게 파악이 되요.

    교육문제도 그야말로 천차만별.
    학군 문제 예민하구요. 한국엄마들만 교육열 있는거 아닙니다.
    대학 보낼때쯤 되면 다들 난리죠. 얼마전 입시비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는 것.
    제 아이 대학보낼때는 아이비 학교들 합격율이 10% 안팍이었고 특별히 하바드, 예일 정도가 한자리 숫자 였는데
    얼마전 보니까 하바드 예일은 이제 5% 대 이더군요.
    10% 정도였을때도 우리 아이 SAT 2400점 만점에 2370점, 거의 만점에 가까웠고 하바드 신입생 평균이었던 2100점 보다 월등히 높았지만 가장 경쟁률 심한 아시안 남학생이 이 정도로 하바드를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ㅎㅎ

    기대도 안했기 때문에 큰 실망도 없었지만 그래도 미국에는 워낙 좋은 대학들이 많기 때문에 꼭 하바드 예일 프린스턴에만 가야하는것은 아니니 그건 괜찮아요. 다만 상위권으로 올라갈수록 그 경쟁의 수준은 한국의 대치동 맘들 저리가라 할 수준이라는 거죠. 물론 편안하게 실력에 맞게 저렴한 주립대학에 가도 얼마든지 잘살수 있어요.

    뭐가 궁금하신 것인지 구체적이지 않아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저는 유럽 안살아봤는데 몇번 출장, 관광등의 이유로 최장 1-2주 살아본 경험으로는 미국이 훨씬 더 편하고 좋았어요.
    유럽은 너무 불편하고 상점에서 너무 불친절하고...
    미국은 팁 때문에 친절한 편이고 환불 같은 것은 100% 보장되고 거의 모든 제품, 상품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싸게 살수있죠.
    형편에 따라 싱글 하우스든 타운하우스든 콘도든 너무 큰 도시가 아니라면 주거환경도 아주 쾌적했구요.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살기는 정말 좋았던 기억이에요.
    전세계 거의 모든 음식을 찾아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구요.

  • 13. 주마다
    '19.4.13 5:32 PM (49.196.xxx.64)

    각 주 마다 환경이 다를 듯 한데..

  • 14. ..
    '19.4.13 6:18 PM (94.134.xxx.10)

    일단은 upstate newyork 지역 생각중인데 사실 지역은 어디에나 오픈되어있어요..교육 의료가 우선이죠 뭐..
    치안 체크, 홍수 잦은 곳 체크해서 거긴 피할 생각이구요.

  • 15. 질문이
    '19.4.13 6:24 PM (59.6.xxx.30)

    너무 막연하네요~~
    한국에서도 서울에서도 구마다 동네마다 다 다른데
    외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데....뭘 어떻게 도와달라는건지

  • 16. ...
    '19.4.13 6:36 PM (94.134.xxx.10)

    의료 경험이나 중간층 사교육 분위기, 소비 허세 마인드 등 사회 분위기가 궁금한거에요. 어떤 법적 이민 절차가 아니라 살아봐야 느끼는 사회 분위기 등.

  • 17. 그러니까
    '19.4.13 8:37 PM (73.52.xxx.228)

    님이 궁금해하는 그것들이 미국 동네마다 달라서 정확히 알려주기가 힘들다는 말이죠. 바로 옆에 붙은 동네라도 한 동네는 미국에서 아이키우기 좋은 동네, 살기 좋은 동네 몇 십등에 오르는데 바로 옆 동네는 낮은 소득과 범죄로 악명높은 도시인 동네가 미국이예요. 미국 분위기는 이렇다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 18. ㅇㅇ
    '19.4.13 10:06 PM (97.70.xxx.76)

    저는 동부 비교적 안전하고 유색인종 많은 동네 사는데 초등학교 교장부터 뭔가 차별이 느껴져요.백인여자 특유의 동양인 무시하는 그런거.미국살면 인종차별은 기본으로 안고 살아야하는것 같구요..남자애들은 좋은대학 가려면 잘하는 인도애들 중국애들 많아서 쉽지않다네요.
    저는 주로 한국사람이랑 어울리면서 한국갈날만 손꼽아기다려요

  • 19. ...
    '19.4.14 12:09 AM (125.130.xxx.25)

    괜찮은 직장이면 의료비 거의 안내고 병원다니니 괜찮고,
    교육이야 아직도 대학진학률 30%도 안되고 공부하는 소수의 애들만 하니 경쟁이 훨씬 덜하고
    정말 공부잘하면 년간 소득이 몇억 되는 집 아닌이상 아이비 명문대 무료로 다닐수 있고,
    회사다녀도 5시면 다 퇴근하고 사생활 확실히 보장되는 것은 장점.
    뉴욕쪽 동부를 생각하신다면 워낙 이민자들이 많아 인종차별은 별로 없을것이지만 주거비가 꽤 드는것은 단점이지만 뉴저지 쪽 재정이 워낙 좋아서 뉴욕대 의대 같은데는 학비 전액 무료죠.
    단점은 한국인들 모이는 교회에 다니면 듣도보도 못한 것들을 경험하고 상처받을 확률 100% 인 정도?

  • 20. ㅇㅇ
    '19.4.14 2:12 AM (107.77.xxx.53) - 삭제된댓글

    위에도 댓글 썼는데...
    원글님이 원하는 분위기가 뭐든 그대로 살 수 있어요.
    상류층의 사교육을 원하면 그렇게 하면 되니까.
    제 개인 경험을 얘기하자면.
    하지만 웬만한 좋은 동네 (연봉 20만불정도) 에선 운동이나 시키지 중고등때 다른 사교육은 많이 안하고요.
    초등땐 다양하게 여러가지 합니다. 운동 두세개 악기 연극 등등
    그러나 돈 많이 안드는 것들이고요.

    저희 아인 대학생인데 이제 돈 많이 들어요.
    다른 주에서 다니니 장학금 그랜트 다 받아도 학비가 워낙 비싸 더 내야하고 클럽활동 돈 많이 들고 생활비 차유지비 등등
    이것도 선택인게 주립대학 집에서 다니면 돈 안들이죠.

    보험은 저는 한달에 610불 내요. 혼자만.
    아이는 학교 보험을 따로 들었고 (300불) 남편은 직장 의료 보험인데요.
    직장에서 주로 가족들도 커버를 해주는데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남편네 그 보험을 안받아서 그냥 혜택을 안받기로 했어요.
    나이 기준이니 젊은 분들 보험은 더 싸구요. 전 50세.
    디덕터블 2000 패밀리 닥터 30불 스페셜리스트 60불
    서비스 좋고 시스템 좋아서 어려운 점은 없어요.

    소비 허세는 참 없다고 보면 돼요.
    사람들 대부분 소박하고 젊을 때 드레스 입고 하드리커 마시는 파티는 아이 생기면 맥주 마시는 동네 바베큐 파티로 바뀌는 게 일반적이예요.

  • 21. 뉴욕시
    '19.4.14 5:04 AM (67.243.xxx.200)

    저는 뉴욕시 (맨하탄) 살아요. 윗님들 말씀하신것처럼 고용 확실하면 의료혜택 좋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은 전신을 꽤뚫는 검사 문화가 없어요. 나이따라 다르긴 합니다. 교육은 열심히 하는 부류는 한국 못지 않아요. 단, 전문대로 시작해도 하버드 박사로 끝날수 있는 유연성이 있어요. Upstate New York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뉴욕시에서 2시간 이상 멀어지면 큰 대학주변이 아니면 상당히 보수적인 기독교/공화당적 성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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