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오는거 알아야 슈퍼한번 다녀올테니까... 그건 이야기 해줘야 되지만 보통은 대부분 약속하고 오니까
상관없구요
근데 오는건 괜찮은데 왜 손님이 가고 나면 기분이 뭔가 꽉찬 느낌에서 쏙 빠져나가는 느낌일까요..???
뭔가 썰렁한 느낌도 들구요
뭔가 썰렁한 느낌도 들구요
그냥 맨날 사는 이집 느낌이.. 손님만 오고 가면 썰렁한 기분이 드는건 왜 그럴까요.??
어릴떄도 그랫던것 같아요 ..손님오고 가면요....
어릴떄도 그랫던것 같아요 ..손님오고 가면요....
저희집은 부모님이 손님오는거 싫어하는집이 아니라서... 손님들 종종 오셨거든요...
그냥 친하게 지내는 분들은 옆에 끼여서 같이 밥도 먹고 그랬는데...
그분들 가고 나도 그렇더라구요
이느낌은 도대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