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중반 넘으신 친정어머니들 머리숱이 어느정도

슬퍼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19-04-12 17:17:23
오늘모처럼 쉬는날이라 친정엘 왔는데 친정엄마
머리숱이 지난번 구정때 본거보다 더 줄어들었네요 ㅠ
엄마 말론 파마 할때가 돼서 파마끼가 없어 더 축쪄져서
그런거라 말하시는데 전체적으로도 그렇고 앞머리가 좀
휑 하네요 ㅠ
저도 나이50돼니 젊었을때보다 좀 줄어든건 사실인데...
어흑,,, 나이는들고 늙는것도 것도 서러운데 머리숱까지도
관리하려니 더 힘든거같아요 ㅠ
진짜 관리해야겠는데 82님들은 어떻게... 관리들 하세요?
글고, 70넘으신 82님들 친정어머니들은 머리숱이 어느
정도세요? 저희 엄마만 그런거 아니죠?
엄마가 늙어가고 기력없어지시는게 슬프네요 ㅠ ㆍ ㅠ

IP : 175.223.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4.12 5:24 PM (125.177.xxx.43)

    휑해요 가발이라도 쓰셔야할지 ..

  • 2. 흠...
    '19.4.12 5:29 PM (59.9.xxx.193)

    저희 친정어머니는 젊었을때 워낙 머리숱이 많던 분이라 지금은 얇아졌다고 해도 보기 좋은 정도세요.
    시어머니도 마찬가지시고.
    하지만 어머니 친구분들은 대부분 휑하거나 머리통이 보이거나 하는 분들이 많으신듯.
    그건, 젊었을때부터의 머리숱과 상관 있겠죠.
    미장원에서도 어차피 나이들면 머리가 빠지거나 얇아지니, 젊었을때 많다 빽빽하다 싶은 사람들이 나이들어 보기 좋아진다고 해요. 젊었을때 보통이면, 거의 나이들어 휑하죠.

  • 3.
    '19.4.12 5:39 PM (58.143.xxx.43)

    위에 댓글이 정답인거 같아요
    머리는 유전이라서 부모와 상관이있고요
    젊을때 많았으면 나이들어도 보기좋고요
    젊었을때 그냥 적당히는 나이들면 휑해지고 두피가 다보여요
    머리종사하는 사람이라서 99%확신합니다
    참 머리는 아직 해결이 잘 안되는 분야...

  • 4. ㅇㅇ
    '19.4.12 5:4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울 친정엄마는 저보다 숱이 더 많아요 이제 후반이신데 염색도 안하세요 머리도 까매요 젊을때도 숱 많았어요

  • 5.
    '19.4.12 8:21 PM (121.167.xxx.120)

    유전의 힘이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852 현미밥 문의드려요~~ 17 건강 2019/04/13 2,810
921851 후쿠시마산 무서워요....자국민들도 손사래치는데 6 ㅇㅇㅇ 2019/04/13 2,169
921850 성매매는 노동이 아닙니다 26 Rossy 2019/04/13 5,310
921849 7세 아이 감기를 자주해요 뭘 먹여볼까요?ㅜㅜ 19 ㅇㅇ 2019/04/13 2,809
921848 과외횟수 2 0000 2019/04/13 1,067
921847 이런경우 제가 서운해해도 되는거죠? 23 서운하다 2019/04/13 5,376
921846 말 중간에 가로채는거.. 6 아줌마 2019/04/13 2,643
921845 임신중절 불법화 폐지와 성매매 자유화는 같은 논지입니다 29 ... 2019/04/13 2,101
921844 돈과 건강.. 어느정도 되시나요? 10 ㄱㄷ 2019/04/13 2,492
921843 전 최상위권 아이들 중에 야무진 아이들을 많이 봤어요. 이것도 .. 14 2019/04/13 7,875
921842 열혈사제,그래도 이용준신부님을 죽인놈과 10 ㄴㄷ 2019/04/13 3,962
921841 낙태에 이어서 성매매도 합법화로 가야한다고 봐요 54 ... 2019/04/13 4,762
921840 거실에 쇼파 없애면 불편할까요 5 ... 2019/04/13 3,747
921839 워싱턴 DC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행사 열려 1 light7.. 2019/04/13 687
921838 당신에겐 '반려견' 모두에겐 '도사견'..입마개 안 해 20 뉴스 2019/04/13 2,903
921837 안다니기도 그렇고 뭐라고하고 다니기도 그래요. 10 ... 2019/04/13 2,884
921836 화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궁금 2019/04/13 808
921835 김어준 너무 건방져. 윤지오의 미래를 평가 규정. 64 .... 2019/04/13 6,903
921834 호주 이민은 어떻게 가는 게 좋을까요 7 호주 2019/04/13 2,655
921833 몸이 뻣뻣하면 혈액순환도 안되나요? 4 ㅇㅇ 2019/04/13 2,658
921832 차승원이 떡만둣국 끓이는거 보니 반성되네요 72 .... 2019/04/13 27,113
921831 꽃구경은 누구랑 가야 하나? 9 50대 2019/04/13 3,319
921830 대회중 동료평가 4 중3 남자아.. 2019/04/13 1,038
921829 무시당하지 않으면서 편하게 해준다는것 1 우지 2019/04/13 2,258
921828 오늘 나혼자 산다 재밌었나요? 18 아... 2019/04/13 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