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큐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극상위인데 단기 기억 부분은 지체로 나왔으면

그럼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9-04-11 23:44:25
얘는 공부하기 틀린건가요?
지각추론은 (논리 추론) 상위 0.1퍼센트, 작업기억 (단기 기억)은 하위 10퍼센트였거든요. 의사는 초등때는 잘한다 소리 못듣겠지만 중학교 이후 빛을 발할수 있다 했고 초저인 지금 담임샘들은 잘한다 하셔요. 사실 단기기억도 그렇게까지 나쁜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느끼기엔 기억력은 중간 정도? 중상위 정도? 그렇거든요.
IP : 114.201.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기과목운
    '19.4.11 11:47 PM (110.15.xxx.179)

    암기과목은 열심히 해도 겨우 90점 받는다 생각하고
    나머지 국영수에 집중하셔야겠네요.

  • 2. 그런애들은
    '19.4.11 11:57 PM (73.3.xxx.206)

    암기과목 매일 반복 하시는 수밖에 없어요
    반복많이 살길

  • 3. ..
    '19.4.12 12:13 AM (98.246.xxx.165)

    영재 전문가들은 아이큐 검사에서 작업 기억력과 작업 속도는
    진정한 영재성 (G라고 표기합니다.)과 별로 상관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작업 기억력이 그 정도로 낮게 나왔다면 전체 아이큐도
    지각 추론 및 언어 추론 능력에 비해 상당히 낮게 나왔을 텐데,
    그런 경우 제대로 된 심리 지능 검사에서는
    지각 추론과 언어 추론 능력만을 고려한 GAI (General Ability Index)를 계산하고
    그것이 아이의 진정한 아이큐라고 제시합니다.

    작업 기억력은 무의미하고 연관이 없이 사실들을 빨리 기억하는 능력이고
    기억력의 극히 일부만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장기 기억력이 뛰어나고
    연상과 연관을 통한 기억력을 잘 활용한다면
    학습에 관해 특별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지각 추론, 언어 추론 / 작업 기억, 작업 속도 사이에 1.5 표준 편차 이상 차이가 난다면
    다른 학습 장애나 문제가 잠재한 것일 수도 있으니 영재 전문 심리 학자를 찾아 상담을 받아보실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영재아에 관해서는 영어 자료가 가장 풍부하니
    부모님이 영어에 능하시다면 영어 자료를 많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4.
    '19.4.12 8:40 AM (114.201.xxx.217)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423 고1학년 공부~ 너무 불쌍하기도 기특하기도 10 고등맘 2019/04/11 3,132
921422 시 읽어주는 라디오 방송 좀 찾아주세요 3 2019/04/11 678
921421 한예종 연극원은 입학수준이 높은가요? 8 .. 2019/04/11 4,164
921420 닥터프리즈너 생각할수록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4 김굽다 불낸.. 2019/04/11 2,188
921419 아이큐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극상위인데 단기 기억 부분은 지체.. 4 그럼 2019/04/11 1,568
921418 수학 대형학원은 어떤 아이들이 다니나요ㅜㅜ 10 아이고 2019/04/11 4,096
921417 초등 2학년 여아 교정 시작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7 언제쯤? 2019/04/11 1,786
921416 스페인 하숙을 재방송으로 보니, 제 취향 저격이네요 2 오늘 2019/04/11 2,915
921415 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 21 ... 2019/04/11 2,231
921414 이런말 하는 교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9/04/11 3,516
921413 50이라는 나이..직업이나 대세는 절대 바꿀 수 없는 나이인가요.. 11 정말 2019/04/11 5,714
921412 보통 멘탈 강한 사람들 3 긴장감 2019/04/11 3,499
921411 눈꺼풀 위의 점...빼면 안되나요? ㅜㅜ 5 ㅇㅇ 2019/04/11 4,820
921410 지금도 편애하는 엄마 10 00000 2019/04/11 3,719
921409 강원 산불 당시 KBS 기자 강릉에서 고성인 척 6 ... 2019/04/11 3,834
921408 그녀의 사생활 재밌네요 ㅎ 15 재미 2019/04/11 6,202
921407 교사로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몇가지 나열해보면... 59 ... 2019/04/11 23,268
921406 오늘 나방죽였어요. 근데 계속 기억에 남아요 5 그냥 2019/04/11 1,388
921405 훈계질, 지적, 비판 일삼는 부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ㅇㅇ 2019/04/11 2,632
921404 학교가기 싫다는 딸때문에 힘들어요 21 힘들어요 2019/04/11 7,737
921403 김경수지사님 검색 계속해요.. 20 .. 2019/04/11 1,988
921402 전에 문대통령님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다면.. 4 전에 2019/04/11 1,226
921401 남편이 채널 돌리다 4 박상 2019/04/11 1,904
921400 믿을만한 건어물 쇼핑몰이요~ 5 ^^ 2019/04/11 2,236
921399 나이들면서 커지는 얼굴 3 보름달 2019/04/11 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