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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쇼핑 그만하라고 욕좀해주세요

곤란 조회수 : 5,955
작성일 : 2019-04-11 14:15:08
미치겠네요
핸드폰 즐겨찾기 쇼핑몰 삭제를 못하고...
계속 지르네요
그렇게입을일도 없을거같은데..
지금 10여일동안에 백만원은 쓴거같아요..
쇼핑중독어떻게하죠 ㅜㅜ
저축해도 모자를판국에 이러고있네요
큰일난다고 겁좀주세요...
IP : 116.41.xxx.12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핸드폰을
    '19.4.11 2:15 PM (223.62.xxx.37)

    그만 하시고 나가서 산책하세요

  • 2. 진짜 욕
    '19.4.11 2:16 PM (14.39.xxx.7)

    해드려요? 그만 사~ 이 철없는 것아!!
    됬나요?? ㅠㅠㅠㅠ 죄송함니다 ㅡ
    저도 하루만에 주섬주섬 사서 67만원 쓴 여자라 사실 자격없음

  • 3. 호이
    '19.4.11 2:17 PM (116.123.xxx.249)

    대문글에 백만원때문에 자살하고 싶다는 분 계세요. 그글좀 보시고 각잡고 반성하세요
    친정오빠가 저더러
    입니다

  • 4. 욕은 아니고요
    '19.4.11 2:18 PM (221.149.xxx.219)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30대후반 넘었다면 보세옷 후즐한것 사지 마세요
    없어보여요 차라리 백화점가서 그자리에서 입어보고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걸 사세요
    자극이 좀 되셨으려나요?

  • 5. 라벨
    '19.4.11 2:18 PM (221.160.xxx.16) - 삭제된댓글

    붙은채로 버려야 정신 차립니다

    몸매도 계속 변하니
    그리고
    더 예쁜 옷은 계속 나와요

  • 6. ....
    '19.4.11 2:19 PM (106.248.xxx.198)

    사신 옷 별로 안예뻐요. 그런걸 뭐하러 사셨어요? 아깝게 참 나 이해가 안가네.
    .
    .
    .
    (이런 걸 원하시는거 같아서)

  • 7. ..
    '19.4.11 2:20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반품 가즈아!

  • 8. ...
    '19.4.11 2:20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어머 님이 옷 그렇게 사대는 거 전혀 몰랐어요! 돈 들인 티가 안 나요. 차라리 똘똘하고 멋스러운거 두어벌 주구장창 입는 게 훨 낫겠네요!

  • 9. 좋으신말씀
    '19.4.11 2:20 PM (121.181.xxx.103)

    대문글에 백만원때문에 자살하고 싶다는 분 계세요. 그글좀 보시고 각잡고 반성하세요222222

  • 10. 차라리
    '19.4.11 2:21 PM (222.101.xxx.249)

    그돈으로 피티를 해요. 그럼 지금 있는 옷 예쁘게 입을수 있는데.....

  • 11. ㅇㅇ
    '19.4.11 2:22 PM (121.65.xxx.234)

    아이쿠야 저거 두달뒤에 다 50%할인인데...

  • 12.
    '19.4.11 2:23 PM (210.97.xxx.163)

    원글님아
    욕~~~~!!!!!!!!

  • 13. ㅇㅇ
    '19.4.11 2:28 PM (125.176.xxx.65)

    미니멀리즘 관련 다큐 하나 시청하세요

  • 14. 몸땡
    '19.4.11 2:32 PM (125.191.xxx.135)

    몸땡이가 좋으면
    집구석에 옛날옷들 입어도 테가 남
    운동을 해라

  • 15. 옷지랄 그만!!!
    '19.4.11 2:32 PM (175.223.xxx.102)

    저도 잔질구레한것 50만원치 여러번씩 사봐서
    그 심정은 압니다만...쎄게 한마디 해드리죠.

    혹시 원글님이 패션모델이나 연예인출신이세요?
    그것도 아니고, 얼굴이나 몸매 둘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사들이는 쇼핑질은 그만 하세욧!!!!
    옷이 방에 넘쳐나겠어요.

  • 16. 저도
    '19.4.11 2:3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한 인터넷쇼핑하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의류는 물건이 오면
    기대보다 못미쳐서 반품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계속 지르게 되더라구요.
    직접 보고 다른거랑 비교하면서 입어보고 사는게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왠만하면 옷은 인터넷으로 안삽니다.
    며칠 전에 꽃구경겸 나서서 버블티 한잔 마시며
    린넨쟈켓, 바람막이 쟈켓 바지 하나 샀는데 넘 잘샀다 싶어요.
    사실 옷이 필요해서라기보다 기분전환을 위해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17.
    '19.4.11 2:36 PM (59.14.xxx.69)

    어째요
    돈있고 살만하니 그지랄인거지..

  • 18. 11
    '19.4.11 2:36 PM (122.36.xxx.71)

    인생 한번인데 그냥 사세요..ㅎㅎ전 두고두고 스트레스 받느니 지르고 흥미 잃으면 관둡니다..

  • 19. 저도
    '19.4.11 2:37 PM (211.214.xxx.39)

    한 인터넷쇼핑하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의류는 물건이 오면
    기대보다 못미쳐서 반품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계속 지르게 되더라구요.
    직접 보고 다른거랑 비교하면서 입어보고 사는게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왠만하면 옷은 인터넷으로 안삽니다.
    며칠 전에 꽃구경겸 나서서 버블티 한잔 마시며
    린넨쟈켓, 바람막이 쟈켓 바지 하나 샀는데 넘 잘샀다 싶어요.
    아울렛이라 다 합해서 20만원도 안됐어요.
    사실 옷이 필요해서라기보다 기분전환을 위해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오면 옷장에서 꼭 옷을 한두개 정리해서 버려요.
    옷이 많으면 찾아입지 못해서 옷을 더 사게 되더라구요.

  • 20. ㅋㅋㅋ
    '19.4.11 2:40 PM (112.218.xxx.90)

    이 와중에 그냥 사세요~라고 하는 분도 있어요. ㅋㅋㅋ
    흔들리게 하지 마세요

  • 21. 님집에서
    '19.4.11 2:41 PM (180.65.xxx.37)

    역쇼핑하고프네요

  • 22. 데이지
    '19.4.11 2:51 PM (1.234.xxx.81)

    블로거 풍백님이라고
    딱1년만옷안사고 살아보기 프로젝트하고 책도 나왔는데 전 책은 안봤지만 블로그만 보고도 배꼽잡았어요~ 시간될때 한번 보세요. 옷무덤 사진을 보니 자극이 많이되더라구요

  • 23. ..
    '19.4.11 2:55 PM (175.123.xxx.123)

    정신차려라

  • 24. ...
    '19.4.11 2:56 P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돈 작작 쓰셈

  • 25. ㅇㅇㅇ
    '19.4.11 2:58 PM (72.234.xxx.116)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급도 안 될 것 같은 보세 옷....
    많이 사서 입고 파산하세요.

  • 26.
    '19.4.11 3:0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욕.............!

  • 27.
    '19.4.11 3:26 PM (58.127.xxx.156)

    카드 명세서 보니 80만원이 옷값이더군요
    그 중 정말 맘에 안드는 옷도 두 벌이나..

    짜증나지만 또 그 당시엔 반드시 샀어야했던 것이었다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 28. 이 글 땜에 로긴
    '19.4.11 4:10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제 글 같아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3월말에 인터넷 보세옷 백만원치 샀어요. 정확히 옷 80, 화장품 20.
    근데 옷이 다 구질구질해요. 새 옷 입고 회사가도 아무도 못알아봐요. 다들 헌옷인줄 알아요. 제가 봐도 그래요. 지금 당장 의류함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옷들,
    뽀샵, 사진빨, 조명빨에 속지 마세요.
    그냥 집에 있던 옷이나 입을걸 후회 중이에요.
    백마넌이 허공에 사라졌어요. 그돈으로 마통 빚이나 갚았음 보람있었을텐데.

  • 29. 이 글 땜에 로긴
    '19.4.11 4:11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제 글 같아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3월말에 인터넷 보세옷 백만원치 샀어요. 정확히 옷 80, 화장품 20.
    근데 옷이 다 구질구질해요. 새 옷 입고 회사가도 아무도 못알아봐요. 다들 헌옷인줄 알아요. 제가 봐도 그래요. 지금 당장 의류함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옷들,
    뽀샵, 사진빨, 조명빨에 속지 마세요.
    그냥 집에 있던 옷이나 입을걸 후회 중이에요.
    백마넌이 허공에 사라졌어요. 그돈으로 마통 빚이나 갚았음 보람있었을텐데.
    차라리 백화점가서 백만원짜리 뽀대나는 옷 한벌 샀음 보람있었으려나.

  • 30. ......
    '19.4.11 4:12 PM (211.46.xxx.173)

    제 글 같아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3월말에 인터넷 보세옷 백만원치 샀어요. 정확히 옷 80, 화장품 20.
    근데 옷이 다 구질구질해요. 새 옷 입고 회사가도 아무도 못알아봐요. 다들 헌옷인줄 알아요. 제가 봐도 그래요. 지금 당장 의류함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옷들,
    뽀샵, 사진빨, 조명빨에 속지 마세요.
    그냥 집에 있던 옷이나 입을걸 후회 중이에요. 있던 옷보다 나은 옷이 없어요.
    백마넌이 허공에 사라졌어요. 그돈으로 마통 빚이나 갚았음 보람있었을텐데.
    차라리 백화점가서 백만원짜리 뽀대나는 옷 한벌 샀음 보람있었으려나.

  • 31. 혼나서 좋아요!
    '19.4.11 4:39 PM (116.41.xxx.121)

    댓글들 쭉 읽고
    두군데 총 10만원 배송전 취소했어요
    장사잘되는곳들이라 아쉽진않을거에요;;
    뭔가 시원하네요^^
    댓글들 지우지마세요 자극 팍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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