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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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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에스터가 사업가

... 조회수 : 17,260
작성일 : 2019-04-11 12:09:06
유산균 매출이 연500억 이랍니다
병원은 벌써 폐업했고 이젠 사업가
좀 어눌한 말솜씨가 인기를 얻어
동치미 ,라듸오에 출연중 이구요
사업도 의사때보다 잘나가서 
인생 최고의 길을 걷나봅니다
어느구름에 비올줄은 정말 몰라요

IP : 112.184.xxx.71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1 12:10 PM (211.36.xxx.114)

    그 유산균 누가 사먹나 했는데 그렇게 팔리나요.

  • 2. 그러게요
    '19.4.11 12:13 PM (39.118.xxx.224)

    진짜 놀랐어요
    어눌하고 답답할것 겉던 여의사가
    어느순간 서업가로
    그 유산균도 잘 팔리구

  • 3. 흠흠
    '19.4.11 12:16 PM (125.179.xxx.41)

    유튜브도 열심히 하지않나요
    재밌더라구요ㅋㅋ

  • 4.
    '19.4.11 12:17 PM (117.111.xxx.20)

    의사때려칠만하네요
    의사도 어차피 큰돈벌라고하는건데~

  • 5. ㅇㅇ
    '19.4.11 12:18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세무조사 하면 나오겠죠.
    연매출 부풀려서 말하는 것도 광고효과 있으니 저런 게 아닐까요?

    영양제 팔아먹는 사람 일부러 출연시키는 것도 좀 이상해요.
    대놓고 광고하는 거잖아요.

  • 6. 컨셉은
    '19.4.11 12:18 PM (58.231.xxx.208)

    잘 잡았더라구요.

  • 7. 궁금한게
    '19.4.11 12:22 PM (183.98.xxx.142)

    딸을 의사 만들 정도면 있는 집일텐데
    왜 그 뻐드러진 앞니 교정을 안해줬을까요
    못생겼어도 참 여자여자해서
    나름 매력있던데
    치아가 그모냥이라 거슬려요
    남편도 생긴건 멀쩡한데
    혀짧은소리...둘다 구강쪽이 ㅋ

  • 8. 원래
    '19.4.11 12:23 PM (73.182.xxx.146)

    말많은 사람=약장수 쟎아요 ㅋ 의사가 병 진료하면서 글케 말많아서 하루 스무명도 못볼정도면 때려치고 본격적으로 약파는게 적성인거죠. 이런거보면 의사는 이과성향은 절대 아니고 문과성향이어야 하는듯. 입이 좀 살은 성향들이 단골환자 많을테니..ㅋ

  • 9. 비호감
    '19.4.11 12:29 PM (221.154.xxx.186)

    자기 남편이 운동신경 없고 책만 본다고
    피부과 의사 함익병과 자기 아들들을 엮어줘서 전국 산을 다니게.....함익병 부인은 참 속이 말이 아니었을듯.

  • 10. 비호감
    '19.4.11 12:31 PM (221.154.xxx.186)

    책도 좋고
    어눌하고 여자여자해서 호감이었는데
    실속은 진짜 잘 챙기는 스타일같아 비호감.

  • 11.
    '19.4.11 12:33 PM (125.136.xxx.17) - 삭제된댓글

    대구에 엄청 부잣집 딸이라면서요??
    교회다니면서 말 많은 사람은 피하라고 했는데
    이 분은 그 덕에 돈 많이 버네요,

  • 12.
    '19.4.11 12:38 PM (121.180.xxx.138) - 삭제된댓글

    가끔 82에 치아교정이 부의 상징인양 말씀하시는 분 있는데 치아교정은 선택 사항일 뿐입니다. 치과의사들, 그 부인들과 자녀들의 치아가 모두 고르기만 하던가요? 치아교정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거나 치아 컴플렉스가 없는 사람들이 교정을 안하지요. 다른 건 몰라도 외모로 사람 비하는 하지 맙시다.

  • 13. ㆍㆍ
    '19.4.11 12:39 PM (122.35.xxx.170)

    아주 판 벌리니 별의별 것을 나노단위로 까네요ㅋㅋ

  • 14. 그런가
    '19.4.11 12:40 PM (106.102.xxx.239)

    가난한집 딸이었다고 여기서 그러든데요.

  • 15. ..
    '19.4.11 12:40 PM (175.223.xxx.250)

    가끔 82에 치아교정이 부의 상징인양 말씀하시는 분 있는데 치아교정은 선택 사항일 뿐입니다. 치과의사들, 그 부인들과 자녀들의 치아가 모두 고르기만 하던가요? 치아교정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거나 치아 컴플렉스가 없는 사람들이 교정을 안하지요. 다른 건 몰라도 외모로 사람 비하는 하지 맙시다. 222

  • 16. ㅇㅇㅇ
    '19.4.11 12:43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이분 병원할때도 친절히 상담 다들어준다고
    소문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로보면 피부좋고 부티장난아니래요
    의사들중에젤 난놈이 여예스터 남편이라고

  • 17. 네?
    '19.4.11 12:46 PM (122.45.xxx.67) - 삭제된댓글

    그냥 의사 아니잖아요.
    중앙일보쪽 자제분일걸요?
    모태 금수저인걸로 알고 있어요.

  • 18. ㅇㅇ
    '19.4.11 12:46 PM (221.154.xxx.186)

    가난한집 전혀 아니에요.

  • 19. 네?
    '19.4.11 12:47 PM (122.45.xxx.67) - 삭제된댓글

    그냥 의사 아니잖아요
    모태 금수저인걸로 알고 있어

  • 20. ...
    '19.4.11 12:4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남편분이 부럽기는 하네요....

  • 21. ...
    '19.4.11 12:48 PM (175.113.xxx.252)

    그남편분이 부럽기는 하네요....약간 공주과라서 그렇지.. 방송나와서 이야기 하는거 보면 까다로운 사람으로는 안보이니까 . 비위잘맞춰주면 그남편분입장에서는 호강하고는 살겠네요..

  • 22. 123
    '19.4.11 12:51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에스더 앞에 가면 입도 뻥긋 못할것들이
    뻐드렁니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 방구석 구들장 장군들아.

  • 23. 봤어요
    '19.4.11 12:51 PM (175.223.xxx.233)

    무슨 강연회에서 뵈었는데 실물이 티비보다 나아요
    일단 목소리 조분조분하신데다가 행동이나 분위기가 여성스러우면서도 귀티가 나서..얼굴이 못생겼다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 24. 저도
    '19.4.11 12:54 PM (124.64.xxx.56) - 삭제된댓글

    대구인가 어디 경상도쪽 매우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본인은 그렇게 교양있는 척 격식 갖춰야 하는 집안분위기가 답답했던 듯 싶고요.

    사람 괜찮아 보이던데 여기서는 너무 싫어들 하셔서. ㅎ

  • 25. ㅇㅇ
    '19.4.11 12:55 PM (175.116.xxx.78)

    말도 재치있고 편안히 잘 해서 좋아요. 처음 방송출연 때보단 말이 많아지긴 했어도 싫진 않더라구요.

  • 26. 의사구름
    '19.4.11 12:57 PM (211.192.xxx.148)

    의사 공부 안 했다면
    남편 못 만났을거구
    남편 못 만났으면 매스컴에 얼굴 안나왔을거구
    매스컴에 얼굴 안나왔으면 유산균 사업 아이디어 못냈을거구

    결국 의사 공부를 했기때문에 지금의 사업가 여씨가 있는거죠.

  • 27. 어휴..
    '19.4.11 12:59 PM (27.177.xxx.118)

    아주 판 벌리니 별의별 것을 나노단위로 까네요ㅋㅋ2222

    여기서 안까이거나 칭찬 자자한 여자는
    택배일 하는 남편 따라나와 도와주는 여자였...ㅎㅎㅎ

  • 28. 은하수
    '19.4.11 1:02 PM (36.38.xxx.51)

    할아버지가 대구신문 대구 은행 만드신분이고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오래한 부자집 딸이었데요. 딸 5명중 3명이 서울대 출신. 아버지가 여에스더 20살에 요절해서 어머니가 가업인 섬유공장 경영했다고 하네요. 부자집 꽉막힌 분위기가 싫어서 일부러 결혼은 평범한집안출신으로 택해서 연애결혼 했다고 합니다.

  • 29. 할일없다참
    '19.4.11 1:06 PM (121.181.xxx.103)

    아주 판 벌리니 별의별 것을 나노단위로 까네요ㅋㅋ333333

  • 30.
    '19.4.11 1:07 PM (211.206.xxx.180)

    잘못된 거 있나요?
    영양학과 기능의학쪽도 전공해 자기분야 전문가로서 장사하는데.
    생긴 걸로 욕하시는 분들은 가족들 얼굴이나 살피세요.

  • 31. ...
    '19.4.11 1:07 PM (175.113.xxx.252)

    전에 동치미에서 그런이야기 했는데...그냥 뉘앙스가 엄청 부잣집딸이구나는 생각했는데 할아버지가 대구은행을 만든분이었군요... 대구에서는 대표적인 은행인데.. 동치미 거기에서도 부잣집 꽉막힌 분위기 싫어서 자기 남편이랑 결혼했다고 하더라구요...

  • 32. 의사때도
    '19.4.11 1:09 PM (222.101.xxx.249)

    워낙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고, 워낙에 부잣집 딸이에요.

  • 33. 사실
    '19.4.11 1:13 PM (59.7.xxx.138)

    배 아파서 그러는거죠. 그 유산균 누가 먹긴요. 500억 매출이 괜한 소리일까요.

  • 34. 203.142는
    '19.4.11 1:32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여씨 본인?
    뭐 대단하다고 앞에가면 입도 뻥끗 못할까 참나

  • 35. ㅇㅇ
    '19.4.11 1:33 PM (211.225.xxx.28) - 삭제된댓글

    여에스더 무조건 못생겼다
    볼것도 없이 박색이다.. 는 듯이 얘기하시는
    분들은 미의 기준이 좀 답답한듯
    전형적인 미인이야 물론 있지만
    여에스더 화면으로만 봐도 피부 엄청
    희고 좋아보이고 몸도 군살 하나없이 가늘고
    일단 신체의 균형이 좋아요
    뛰어난 미인이라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 예쁜 구석이 아주 많던데
    못생겼다 못생겼다...

    답답해요
    성공한 의사한테 얼굴 타령만 해대는거도
    개성도 매력도 모른채 아무한테나
    못생겼다 염불외고 있는 태도들도.

  • 36. ㅇㅇ
    '19.4.11 1:35 P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여에스더 어머니가 이대졸업했어요.

  • 37. 실물
    '19.4.11 1:42 PM (211.218.xxx.34)

    친구가 진료본적 있는데 다정하고 친절해서 좋았대요
    방송보다 실물이 낫다더라구요

  • 38. .......
    '19.4.11 1:45 PM (125.136.xxx.121)

    부럽긴해요. 타고나길 부잣집딸에 공부도 잘해서 의사에 해골씨~~ 하며 갱년기여사 푼수도 보여주고.......저도 저 능력있다면 그렇게 살아보고싶네요

  • 39. 123
    '19.4.11 1:47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대단하다고 입뻥긋 못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키보드 워리어들 종특이...
    뒤에선 세상잘났지만 앞에가면 눈도 못쳐다보고 짜져있는거여요..

  • 40. ㅋㅋ
    '19.4.11 2:05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거의 연예인급 관심이네 ㅋㅋㅋ

    이것은 관심인가 알바인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김미경 글 보는 느낌?

    ㅋㅋㅋ

  • 41. 솔직히
    '19.4.11 2:12 PM (182.225.xxx.13)

    방송에 좀 안나왔으면 싶네요.
    노통 서거하고 나서 건배하는 사진보고 정 확 떨어져서 꼴도 보기싫어요.

  • 42. ㅎㅎ
    '19.4.11 3:14 PM (125.183.xxx.190)

    재밌는 댓글 많네요 ㅎㅎㅎㅎ

  • 43. 그니까
    '19.4.11 3:54 PM (211.195.xxx.35)

    뻐드렁니는 죄가 아닙니다.

  • 44. 백수오사태때
    '19.4.11 4:31 PM (218.237.xxx.231)

    본인이 개발 참여하고 그런것처럼 홈쇼핑나와서 팔더니 문제되니까 쏙 빠지고
    쇼닥터들 문제있어요

  • 45. ?????
    '19.4.12 8:4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의사가 사업하는게 이상해요? 어차피 병원도 사업이예요. 교수도 아니고.
    의사도 부러운데 사업도 잘돼서 배가아픈거예요? 뻐드렁니로 못생겼는데?

  • 46. 저도
    '19.4.12 9:10 AM (175.193.xxx.88)

    오래전 강연에서 봤는데 티비보다 더 여리여리하고 가늘고, 얼굴은 미인은 아니나 그 나긋나긋한 말투랑 목소리 여성스런 자태가 더 커서 얼굴의 흠을 덮는다랄까요..그냥 곱고 이쁜 사람처럼 느껴졌던 기억이..지금 티비서 좀 푼수끼 있고 친근한 이미지이지만..의사로 강연할때는 우아하고 ..암튼 괜찮았었어요

  • 47. ...
    '19.4.12 9:11 A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

    강의들어봤는데 조곤조곤하는데도 귀에 쏙 잘들어오고 실물도 괜찮고 호감이 갔어요.

  • 48. 인스타
    '19.4.12 9:12 AM (175.119.xxx.52)

    보니까 요즘 의사도 투잡이에요.
    박명수 와이프도 그렇고, 피부관지 어떤 여의사도
    연하재혼남 남편이랑 같이 물건파느라 바쁘던데요.

  • 49.
    '19.4.12 9:44 AM (211.36.xxx.197)

    그 사람 가업을 동생이 물려받았다가
    언니네 부부가 어떻게 했는지 아시는 분은 안계시나요?
    인터넷으로 조용한게 신기할 정도네요.
    그 동생은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걸로 알아요.
    왜 일까요?

  • 50. ㄹㄹ
    '19.4.12 9:44 A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통과된 날
    전여옥
    함익병
    축하파티 하던 사진 보고
    그때부터 쭉~~~~~ 비호감

    돈에 환장한 이미지
    백수오 껀은 책임 없나요?
    방송 출연 자꾸 하는데
    제작진도 의심스러움

  • 51. ...
    '19.4.12 10:11 AM (37.139.xxx.168)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dnj_halfmoon/p/BjmtDVOHhAk/

  • 52.
    '19.4.12 10:20 AM (37.139.xxx.168) - 삭제된댓글

    위 인스타 글 보면 가족들 간에 뭔가 이해관계가 극심하게 얽혀있다 안좋은 일이 있었나 보군요.

    물론 당사자도 아니고 정확한 사정을 모르니 속단하기는 어렵지만요.

  • 53. ...
    '19.4.12 11:49 AM (175.223.xxx.205)

    부럽기만 하던데요
    날씬하고 흰피부
    닮고싶은 말씨등
    연하잘생긴 의사남이 반할만했다고
    생각들던데요
    거기다 능력과운까지 따라주니
    시샘받을만하죠..

  • 54. 전 좋아요
    '19.4.12 11:55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여성여성 하는것도 좋구 귀여워요^^

  • 55. ..
    '19.4.12 12:02 PM (220.117.xxx.210)

    못생겼는데 고와보인달까요? 손도 되게 뽀얗더라구요.
    방송에서 수다스러워도 밉지 않던데요.
    돈을 잘버니 남편이 에스더 에스더 했나봐요.

  • 56. ...b
    '19.4.12 12:19 PM (218.50.xxx.154)

    그 여에스더 유산균 사먹고 있는집이 저. ㅎㅎ
    설마 나쁜거 들어있을까 싶어서요... 글켓죠??? ㅠㅠㅠ

  • 57. ..
    '19.4.12 12:28 PM (180.66.xxx.23)

    여에스더 그여자 싫어요
    근데 남편이 유산균은 좋다고 하네요
    재구매가 있다는건 승산이 있는거에요
    요즘 유산균이 많이 나오고
    거기 제품이 비싼데도
    에스더게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의사가 3디 업종이라고
    정말 아주 아주 부자들은
    자식들 절대 의사 안시키더라고요
    진료 안해도 충분히 먹고 사는데
    의사 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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