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꼭 돈을 드려야되는 건가요?
돈을 드려야 되는건가요? 200만원 버는 아들이라고 얼마나 당당하신대요. 먹고살기 충분한 돈이라고 하데요. 내세울것 하나 없지만 아들 부모는 원래 당당한건가요? 파헤쳐보면 당당할 거리가 하나도 없어요. 시아버지 칠순이라고 돈 달라고 미리 전화도 하셨고요.
1. ..
'19.5.2 10:07 PM (218.238.xxx.123)형편대로 하는거죠
우리는 두분 생일이 어버이날 근처라 생일날 용돈드리고 어버이날은 영양제나 선물 드리고 용돈은 안드려요2. ....
'19.5.2 10:11 PM (122.128.xxx.33)200만원 버는 아들인데 뭐가 그리 당당하답니까?
영양제 한통 사가시고 카드 막아야겠으니 혹시 주변에 돈 빌릴 데 없겠냐고 물어보세요3. 글쎄
'19.5.2 10:15 PM (125.183.xxx.157)200 벌이면 어버이날에 식사 대접 해드리고 카네이션 작은거 하나 해드려고 차고 넘치는데요.
아니면 식사대접 생략 꽃 생략하고 현금으로 10이면 충분히 차고 넘쳐요
그리 받고 싶으시면 돈 잘버는 아드님으로 키우시지 왜 200 버는 아드님으로 키우셨냐 물어보세요4. ᆢ
'19.5.2 10:16 PM (121.167.xxx.120)저번에도 글 올리고 세번째 읽는것 같아요
82님들이 주지 말라고 하면 안 주실수 있나요?
외벌이 남편이 드리겠다고 하는데 싸움만 하게 돼요
우선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세요
시부모나 남편이 200만원을 풍족한 돈으로 생각하나 봐요
남편하고 담판을 지으세요5. ㅇㅇ
'19.5.2 10:18 PM (175.223.xxx.178)형편 괜찮을때는 즐겁게 드렸는데 아니니 부담이네요.
그렇다고 죽는 소리 하기도 싫고..
교인들은 십일조도 한다는데... 그러면서 해요.6. ..
'19.5.2 10:25 PM (45.72.xxx.123)200만원이면 님도 나가 버세요. 같이벌고 그때 돈을 못줘도 못준다 님목소리 내시구요. 부부사이도 돈버는사람이 갑이에요.
7. .....
'19.5.2 10:26 PM (27.119.xxx.10)5만원 보내는건 어떤가요?
10만원 안준다고 씹고, 아들이랑 욕할것 같은데 그러든지 말든지요?
아니면 아무것도 없고 전화한통만 하면 안될까요?8. 그러게요
'19.5.2 10:29 PM (58.230.xxx.110)당신은 하트많은 가식적 문자면 충분히 성의있는거고
자식은 꼭 돈으로 성의를 보여야 하는거고
20년 이러니 지겨워요...9. 걍
'19.5.2 10:33 PM (116.127.xxx.180)카네이션이나 주세요 생일도 있잖아요
200버는 아들둬서 먼그리 당당유세떠는지
돈잘못벌어도 어른들이 니네만잘살아라 먼요구도안하고 인자한분이면 식사도대접하겠지만 칠순이라고 당당히요구하는거보니 못됏네요 자식돈은 하늘에서 떨어진줄아나 부모라고 다 부모아니더라구요10. dlfjs
'19.5.2 10:42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그런식이면 주기 싫고 줄것도 없네요
사실 돈이나 선물이 꼭 해야 하는거 아닌데 너무 당연한게 되었어요11. Mm
'19.5.2 10:53 PM (211.215.xxx.107)이 분, 그분이잖아요.
친정에서 적당히 시집 보냈는데
전업이면서 제대로 살림도 안하고
늦잠 자느라 남편 아침도 안 해주고
그래놓고
남편이 자기에게 막 대한다고 억울해하는 분.
남편 수입이 적으면 맞벌이라도 해야 하는데
전업이면서 남편 돈 200 밖에 못 벌어온다고
늘 남편 타박하고.
200아니라 20도 못 버시면서
남편이 벌어오는 돈을
어버이날에 시부모에 드리는 게 아까워서
돈 5만원 더 줄이고자 벌써 몇번이나 글 쓰시는 건지.12. ..
'19.5.2 10:55 PM (125.177.xxx.43)윗님 대단 어찌 아셨어요 ㅎㅎ
13. ..
'19.5.2 11:01 PM (58.233.xxx.96)아하~결혼전부터 질문글 올렸던 그분이에요?
그래도 경제권은 쟁취하신건가요?
그나마 축하드려요ㅎ14. ..
'19.5.2 11:03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친정엔 안드리는거죠? 딸은 돈한푼 못버는데..
15. ..
'19.5.2 11:05 PM (210.183.xxx.220)그분인줄 진즉에 알았..,;;;
아침밥 때문에 늘 분란나는분16. ......
'19.5.2 11:09 PM (27.119.xxx.10)211. 215
제가 그분인거 알아서 어쩌려구요? 제글은 무조건 쓰레기니까 거르라고 미리 알려주는 건가요?
그리고 저도 구직활동 매일 하고 있거든요?
맞벌이를 하든 말든 당신은 관심 끄시고요.
제 얘기의 본질은 맞벌이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제가 언제 늘 남편 타박했는데요?
소설쓰지 말고
디비 주무시죠.17. 전업이
'19.5.3 12:29 AM (211.36.xxx.154)화장품을 굳이 왜사나요? 그거 다 화학약품 덩어리예요.
200 벌면 화장 안하고 옷 안사고 정수기 안쓰고 보리차 끓여 드셔야 해요.
아끼다 보면 요령도 생기니, 200에 너무 갑갑해 마세요.18. 어후
'19.5.3 1:24 AM (62.46.xxx.172)200버는 아들 부모가 당당할까요?
시집가서 놀고 먹으면서 사위 밥도 안챙겨주는 딸 둔 부모가 당당할까요?
200버는게 우스으면 님도 나가 돈 버세요.
허구헌날 구직활동한다, 구직활동한다, 구직활동이 밥먹여줘요?
양심이 있으면 남편 밥은 챙기고
어버이날은 기본으로 챙겨야죠.
200버는 남편 돈으로 밥먹고 살면서 뭐가 이리 당당해요?19. 와
'19.5.3 8:54 AM (58.148.xxx.66)그분인걸 안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20. ㅡㅡ
'19.5.3 9:56 AM (14.38.xxx.159)시부모 파헤칠 시간에 나가서 한푼이라도 더 버세여...
200에 온 식구가 다 들러붙어서
왜 그러고 사는지21. ...........
'19.5.3 10:11 AM (210.183.xxx.150)200에 온 식구가 다 들러붙어서 2
뼈때리는 조언이란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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