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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건, 원래 타고난 성격일까요?

주사? 조회수 : 4,342
작성일 : 2019-04-10 14:03:40
술마시면, 뇌가 마비되서 우는 사람도 있고, 싸우는 사람도 있다는데.

원래 폭력적인 사람이, 그게 조절이 안되서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거 맞죠?

그리고 원래 여자밝히는 사람은 술마시면 더 밝히구요.

 아니 밝히는 그 성격이 나오는 거구요.

그런데, 술마신다고 다 모든 상황에서 폭력적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건.

그냥 단순한 그 상황에 있어서의 감정증폭으로 자제가 안되고 조절이 안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술만 마시면 싸우는 게 아니고. 술마셨을 때. 평소보다 더 참질 못하는...

그런게 주사여서. 술을 마셔보라고 얘기하는 건가요?

술마시면 본래 성격이 나와서? 숨겨진 나쁜 성격이 있을까봐.

결혼 전에 사위한테 술을 마셔 보는 건지요. 

IP : 211.227.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0 2:06 PM (222.237.xxx.88)

    아무튼 술 먹고 주사있는 것들 에게서는
    삼십육계 줄행랑이 답입니다.

  • 2. ..
    '19.4.10 2:4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전두엽이 망가지는거죠
    술중독. 마약. 도박. 폭력. 게임

    본래성격이 라는것도 뇌의 호르몬작용
    결국 인박되서 지성격인겁니다

  • 3. ...
    '19.4.10 2:42 PM (1.235.xxx.248)

    전두엽이 망가지거나 망가지는 과정중이죠
    술중독. 마약. 도박. 폭력. 게임

    본래 성격이 라는것도 뇌의 호르몬작용
    결국 인박되서 자기 성격이 되는겁니다.
    술먹은게 본성 숨기게 나타나는게 아니라
    같은말이라도 다르죠

  • 4.
    '19.4.10 2:43 PM (121.159.xxx.42)

    술마시고 나오는 성격이 진짜라던데요.

  • 5. olee
    '19.4.10 4:29 PM (59.22.xxx.112)

    술은 사람을 못된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원래 못된 사람이라는사실을 술이 밝혀 줄뿐이다.

  • 6. 술은
    '19.4.10 4:37 PM (110.12.xxx.4)

    무의식의 문을 여는 열쇠
    술먹으면서도 스스로 조절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신보다 약한 사람앞에서 드러나는 경향이 높습니다.

    술은 모든문제의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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