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마시면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건, 원래 타고난 성격일까요?

주사? 조회수 : 4,213
작성일 : 2019-04-10 14:03:40
술마시면, 뇌가 마비되서 우는 사람도 있고, 싸우는 사람도 있다는데.

원래 폭력적인 사람이, 그게 조절이 안되서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거 맞죠?

그리고 원래 여자밝히는 사람은 술마시면 더 밝히구요.

 아니 밝히는 그 성격이 나오는 거구요.

그런데, 술마신다고 다 모든 상황에서 폭력적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건.

그냥 단순한 그 상황에 있어서의 감정증폭으로 자제가 안되고 조절이 안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술만 마시면 싸우는 게 아니고. 술마셨을 때. 평소보다 더 참질 못하는...

그런게 주사여서. 술을 마셔보라고 얘기하는 건가요?

술마시면 본래 성격이 나와서? 숨겨진 나쁜 성격이 있을까봐.

결혼 전에 사위한테 술을 마셔 보는 건지요. 

IP : 211.227.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0 2:06 PM (222.237.xxx.88)

    아무튼 술 먹고 주사있는 것들 에게서는
    삼십육계 줄행랑이 답입니다.

  • 2. ..
    '19.4.10 2:4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전두엽이 망가지는거죠
    술중독. 마약. 도박. 폭력. 게임

    본래성격이 라는것도 뇌의 호르몬작용
    결국 인박되서 지성격인겁니다

  • 3. ...
    '19.4.10 2:42 PM (1.235.xxx.248)

    전두엽이 망가지거나 망가지는 과정중이죠
    술중독. 마약. 도박. 폭력. 게임

    본래 성격이 라는것도 뇌의 호르몬작용
    결국 인박되서 자기 성격이 되는겁니다.
    술먹은게 본성 숨기게 나타나는게 아니라
    같은말이라도 다르죠

  • 4.
    '19.4.10 2:43 PM (121.159.xxx.42)

    술마시고 나오는 성격이 진짜라던데요.

  • 5. olee
    '19.4.10 4:29 PM (59.22.xxx.112)

    술은 사람을 못된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원래 못된 사람이라는사실을 술이 밝혀 줄뿐이다.

  • 6. 술은
    '19.4.10 4:37 PM (110.12.xxx.4)

    무의식의 문을 여는 열쇠
    술먹으면서도 스스로 조절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신보다 약한 사람앞에서 드러나는 경향이 높습니다.

    술은 모든문제의 시발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848 말린홍어찜 요리 잘 하시는분 안계신가요?~~~~ ... 2019/04/20 1,086
924847 생연어 색깔이 탁한데 먹어도 되나요? 2 연어 2019/04/20 819
924846 교과서 읽기요 2 살빼자^^ 2019/04/20 749
924845 속옷정리함 잘 쓸까요? 3 정리함 2019/04/20 1,093
924844 서울 칼 가는 곳? 4 ㅁㅁㅁ 2019/04/20 2,207
924843 주말이 없는 남편.. 9 ... 2019/04/20 3,295
924842 손연재랑 김연아 둘다 친한거같던데 20 쓸개즙 2019/04/20 8,172
924841 멜라민표면처리 유해물질 있다는데 구입 망설여집니다 1 의심병많은엄.. 2019/04/20 1,060
924840 걸어다닐 때만 한 쪽 다리에서 소리 나시는 분이요 2 ... 2019/04/20 849
924839 8~90년대 단조, 재즈풍 신디 연주곡 알려주세요 5 ㅇㅇㅇ 2019/04/20 590
924838 자한당 1 만여명 같나요? 12 토착왜구당 2019/04/20 1,745
924837 미혼인 친구가 있는데요.. 나중에 재산이.. 32 제친구.. 2019/04/20 27,031
924836 흰 상의에 검정 하의를 입을 일이 많은데 7 두루 2019/04/20 2,281
924835 가져다니기 쉽고 가격싼 자연식품좀 알려주세요 6 체리 2019/04/20 1,555
924834 자몽청 없이 자몽에이드 만들어드시는 분 계세요? 3 ... 2019/04/20 1,352
924833 다이슨 드라이기 후회 없나요? 24 00 2019/04/20 6,822
924832 채식만하는 스님의 건강상태 8 ㅇㅇ 2019/04/20 4,997
924831 트러블 있을때 그당사자한테 직접 말하는게 낫지 않나요..??? 4 ... 2019/04/20 990
924830 나이드니까 걷는게 왜케 싫어요 3 나이 2019/04/20 2,406
924829 남아도는 후쿠시마 수산물 처리 곤란 "한국서 소비해야&.. 32 뉴스 2019/04/20 5,831
924828 김쓰나미 신부님 때문에 5 ㅇㅇ 2019/04/20 2,165
924827 미국 떠난지 일년도 넘었는데 배심원 하라고 메일이 왔대요 9 배심원 2019/04/20 3,078
924826 교통사고 대퇴골 미세골절 8주진단 1 걱정 2019/04/20 1,626
924825 시카고 계시는 분들께 여쭈어요 방탄관련 1 궁금 2019/04/20 1,210
924824 제주 한달살기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9 .. 2019/04/20 4,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