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의 지분?

말하자면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9-04-10 12:20:19
강아지 패드 있잖아요
전 참 유용하게 쓰거든요
주방에서 행주로 닦기 지저분한거나 특히 찌든때 청소할때
등등요~
그럴때마다 키우는 강아지한테 참 고마워요 ㅎ
우리강아지가 돈내고 산것도 아니고 생횔비 내는것도 아닌데
내가 빌려쓰는 이 기분 하하~
별 내용도 아닌데 글 봐주신분들도 감사해요^^
IP : 14.52.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0 12:22 PM (220.75.xxx.108)

    ㅋㅋㅋ 뭐죠? 재미있네요.
    저도 사실 고딩 딸 먹으라고 사다둔 자양강장제가 있는데 제가 한병씩 마시면서 이거 내가 마셔도 되나 좀 미안하다... 그런 기분 들어요. 제가 사다둔 건데도 ㅋㅋ

  • 2. ...
    '19.4.10 12:23 PM (106.102.xxx.73) - 삭제된댓글

    ㅋㅋㅋ 그래도 눈치는 보지 말고 쓰세요

  • 3. 그러게요
    '19.4.10 12:26 PM (14.52.xxx.157)

    저 청소할때 바닥에 철푸덕 엎드려 눈만 왔다갔다 제 동선 따라다는게 혹시 속으로 세고 있을수도...ㅋㅋ

  • 4. ..
    '19.4.10 1:28 PM (1.229.xxx.111)

    ㅎㅎ 엄마 4장 빈다 하려나요

  • 5. ^^
    '19.4.10 1:42 PM (211.196.xxx.168)

    아 ~~그런 용도로 사용하시네요.^^
    울 강쥐는 패드 사용을 안해서(화장실 사용) 남는게 제법 있는데

    쓰는만큼 갚으세요. 간식으로 ~~

  • 6.
    '19.4.10 3:19 PM (106.102.xxx.57)

    그렇게도 쓰는군요
    애기가 세고 있나봐요
    한장 두장 ㅋㅋㅋ

  • 7. 소유욕 강한
    '19.4.10 5:28 PM (211.247.xxx.242)

    강아지라면 속으로 분노할 지도.
    우리 집 멍멍이는 병원 데리고 갈 때 딱 한 번 덮어줬던 담요를 제 꺼라고 손도 못 대게 함. 산책길에 목줄이 풀려서 순간 이 녀석이 도망가겠구나 싶었는데 , 내 목줄 빨리 묶으라고 호령을... 더러워서 빨아널어도 달라고 졸라서 젖은 목줄을 매 줬던 녀석. R.I.P.

  • 8.
    '19.4.12 3:07 AM (58.146.xxx.232)

    원글님 귀여우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984 황교안 이건 해명 안하나요? 4 ㄷㄴ 2019/04/10 1,177
920983 '젤리형 대마' 국내 반입·유통..미군 하사관 징역형 1 ㅇㅇㅇ 2019/04/10 924
920982 양재꽃시장은 몇시부터 여나요? .. 2019/04/10 736
920981 오늘 신발 14 켤레 버렸어요 14 용기 2019/04/10 6,299
920980 술마시면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건, 원래 타고난 성격일까요? .. 6 주사? 2019/04/10 4,219
920979 골목식당에 새로 나오는 여자mc 23 골목식당 2019/04/10 9,685
920978 당근... 1 ... 2019/04/10 1,148
920977 아들옆에 살고싶은데 못 살고 딸옆에 사는 경우있나요 9 .. 2019/04/10 3,727
920976 아 정말 1 주식 2019/04/10 647
920975 건강보험료 78만원으로 폭등 220 ㅇㅇ 2019/04/10 34,323
920974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13 2019/04/10 2,654
920973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 2 아쿠아리움 2019/04/10 1,182
920972 뒤통수 제대로 한대 맞은 기분이네요... 130 .. 2019/04/10 26,179
920971 김학의, 피해 여성에 무고로 역습..'입막음' 엄포 3 뉴스 2019/04/10 1,059
920970 로버트 할리는 피해자가 없잖아요 29 .... 2019/04/10 7,523
920969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3 기레기아웃 2019/04/10 987
920968 47살에 초1 아들 데리고 간호사로 미국 이민 32 선택 2019/04/10 9,263
920967 마약의 중독성이 이렇게 강한데 7 저밑에 2019/04/10 3,798
920966 한국의 학부모 문화는... 8 라이언 2019/04/10 2,735
920965 자한당, 문대통령 술 취해서 재난대처 회의에 늦었나? 8 .... 2019/04/10 1,744
920964 과잠이나 과티이야기 나오니 생각나는 것 3 판다 2019/04/10 1,192
920963 고대 정문 앞 상기있는 원룸 전망있을까요? 9 .. 2019/04/10 2,098
920962 왜 동성애 비난하냐고 하는 분들 7 .. 2019/04/10 2,125
920961 우리 총리님 너무 좋아요.. 20 밀랍총리 2019/04/10 2,508
920960 지금 강원도 태백이래요 8 설국 2019/04/10 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