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절대 사지 마세요 관리 최악~~!
아무리 과하고 엉망진창으로 막 부과되어도
그냥 찍소리 없이 돈내는 방법 밖에는 없는건가봐요
지금 시청 담당자와 통화했는데
아파트와는 달리 오피스텔은 아무리 관리엉망이고
관리비를 자기맘대로 쓰고 부과해도 방법이 없다네요
아파트는 그런경우 감독하고 그러는데
오피스텔은 안되나봐요
저는 분양받은지 2년 되어가는 오피스텔 소유자인데요
다른곳에서 오랫동안 오피스텔 세입자로만 살다가 돈아끼고 모아서 난생 처음 부동산을 사봤어요
근데 살다보니 진짜 여긴 관리비가 너무 이상한거예요
전용전기료의 10배나 되게 공용전기료가 나오고
(전용 4~5천원, 공용전기료 5만원 이상~!!)
게다가 첨보는 이상한 명목으로 막 새로운 요금이 부과되고
암튼 거의 모든 항목에서 특히 인건비 이런데서
관리비가 너무너무 심하게 많이 나와요..
(저는 에어컨 아예 안쓰고요, tv도 없는데도 이러네요)
지은지 2년도 안된 새건물인데 주위환경은 관리가 안되어 황폐화되어가고
건물앞 쓰레기는 마구 방치되어도 조치도 취하지 않고
상가건물에서 내뿜는 연기 때문에 창문조차 못열고 사는데요
근데 가만보면 관리실은 또 놀고있는 경우도 많아보여요
뭐 개선 요구사항 요청해도 1년을 기다려도 전혀 개선도 안되고
대화시에도 마지 관리실이 사장이고 갑이고
입주민겸 소유자인 제가 을인것처럼 굉장히
거만한 태도로 대하네요
암튼 뭔가 관리비는 억울하게 많이 내는데도
관리는 엉망이고..
거의 2년가까이 이렇게 시달리다보니
진짜 속병나려해요
좀전에 시청직원과 통화했는데
아무리 관리실에서 엉망으로 일하고
비리 있거나 비용을 과하게 쓰고 관리비로 부과해도
오피스텔은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근데 진짜 전혀 방법이 없는건가요??
진짜 오피스텔은 관리비가 말도 안되게 나와도
어디다 말도 못하고 찍소리없이 무조건 내야 한다는데
믿을수가 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오피스텔 살고 계시거나 소유하신분들
다 이런거 맞아요?
1. 거기가 유난한듯
'19.4.10 11:51 AM (220.78.xxx.47)저도 2호선 붙은 오피스텔 여러개 갖고있는데
관리비. 오히려 주변보다 싼편이라하고 세입자 잘 들어옵니다.2. 그래서
'19.4.10 11:5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다 세를 줘요.
3. ...
'19.4.10 11:56 AM (223.62.xxx.79)2년 전 신축건물이면 그럴만 해요. 온갖 규제가 다풀려서 엉망이라고 들었어요. 자가시라니 큰일이네요. 빨리 정리하고 나오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4. 그래서아님
'19.4.10 11:56 AM (218.145.xxx.100)세주는거라도 아니죠. 사는사람도 있고 대체로 사이즈 작아서 주는거지.
저 20대 10여년 전 오피스텔 매입하고 나니 그런 비슷한문제 세입자부터 주인까지해서 입주자 모임 만들어서 단체행동해야되요. 저희는 업체 바꾸고 소송 1년간 관리비 보류시켜 해결했네요5. 오피스텔
'19.4.10 11:57 AM (203.246.xxx.82)관리비 비싼건 주인도 세입자도 다 아는 상황이긴 하죠.
그런데 그게..관리가 아파트 이상으로 잘 되고 있다는 전제가 있긴 한데 원글님 오피스텔이 관리상태가 안 좋긴 하네요.
저는 아파트 유명브랜드에서 같이 지은 오피스텔이고 분양받은지 2년째들어가는데
특별한 하자는 없지만 여전히 자잘한 체크사항 잘 보완해주고,
택배 보관함(키세팅가능한), 지하 주차장, 등등 편의시설이 좋아서 감수하고 있고,
세입자도 별 말 없어요.6. 오직감사뿐
'19.4.10 11:58 AM (39.7.xxx.164)가장 큰 문제는..
이런 억울한 경우에 어디 말할데가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 같아요 !!
아니 오죽하면 전화받은 공무원조차
자긴 그래서 오피스텔 안산다고 하더군요ㅠ
무슨 날도둑눔한테 당하는 기분이고요
진짜 이렇게 횡포를 앉아서 당할수밖에없는건가 싶네요
어떻게 관리비 부과에 감찰기관이 없을수가 있죠?
여긴 약 300세대이고 전부 주거용으로 쓰고있어요7. 수주낮은
'19.4.10 12:00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최악 오피스텔이 있으면 대단지 오피스텔 관리 잘되는 오피도 있어요
8. 수준낮은
'19.4.10 12:00 PM (117.111.xxx.91)최악 오피스텔이 있으면 관리 잘되는 대단지 오피도 있어요
9. 입주자대표회
'19.4.10 12:0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만드세요.....
남에게 기대 마시고 내가 직접
관찰,감시 하자.10. 그거죠
'19.4.10 12:01 PM (39.7.xxx.176)주민이 관리비 부과 감찰기관을 만들어서 하는 거지 나라에서 감시하는 건 아니에요. 아파트 동대표 주민대표들이 하는 게 그겁니다.
11. 아글쿤요
'19.4.10 12:01 PM (223.33.xxx.161)좋은 정보네요
12. ...
'19.4.10 12:04 PM (220.75.xxx.108)지은지 30년인데 관리가 지나가는 사람이 봐도 후덜덜할 만큼 잘 되는 곳이 있어요. 동생이 살기 때문에 속내를 리얼하게 듣는데 거기는 주민들중에 노인비율이 많아서^^ 작은 흠만 보여도 바로 관리소에 전화해서 민원넣고 그런 일에 다들 엄청 열심이시래요. 결국 주민이 나서서 해야 하는 일이에요.
13. ...
'19.4.10 12:04 PM (222.109.xxx.238)보통 다 세입자이다보니 소유자가 당하는 피해가 아니라서 더 관리가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원글님 같은 관리실 상황이 나오는거고~~~
만약 소유자가 다 거주하는것 같으면 저렇게 마음대로 하게 안놔둘것 같아요.14. ㄹㅇㅇ
'19.4.10 12:05 PM (39.7.xxx.181)사래도 안 사요...
15. 관리비
'19.4.10 12:14 PM (113.59.xxx.111) - 삭제된댓글비싸요 오피스텔 돈있는 싱글,신혼들이나 살지 서민 아파트관리비보다 더 비쌀껄요
그걸 이제 아셨나요 관리비 자체를 나라에서 관리하는게 아니고 입주민들이 해야되는겁니다
그런데 오피스텔 사는 사람자체가 직장인이 대다수고 세대수가 적다보니 관리비가 많이 나와도
그렇게 신경을 못쓰는편입니다16. 하소연 죄송요ㅠ
'19.4.10 12:18 PM (39.7.xxx.164)여긴 브랜드없는 오피스텔이예요
그리고 첨부터 입주자단체 가 아예 없더라고요
제가 만들고 싶어도 소유자들 리스트를 모르고요
(그리고 솔직히 여자혼자 오피스텔 사는데
요즘 시대가 그렇다보니 그런 나대는 행동을 하는게
좀 무섭기도해요
영화 도어락 보고는 더 무서워진것도 있어요)
암튼 오피스텔 입주민이 거의 세입자이고
저같은 소유자는 거의 없다보니
그런걸 구성하지 못했고
솔직히 지금도 구성이 거의 힘든상황이예요
근데.. 결국 여기 소유자들 대표가 없다보니
이렇게 앉아서 당하는건가봐요
그런데 이걸 만드려면
여기 살지도 않는 소유자들리스트를 만들어서
단체 구성해야 하는데
이걸 하려면 그 리스트를 아는 관리실에서 협조를 해줘야 하는데
이런 협조는 그들(관리실)의 의무사항이 아니랍니다ㅠ
그리고 소유자들이 자기들을 감독 감찰하고자ㅈ소유자 대표를 뽑겠다는데 협조도 거의 안해준다고 하네요
지금 저의 가장 큰 생존관련 괴로움을은..
1층 공용부분(현관 유리문)을 상가 몇군데에서 파손시켜서 연기통을 그쪽으로 내어 영업하고있는건데요
근데 그 연기통이 죽 위로 올라오는데
그쪽으로 입주자들 창문이 바롲있어요
그 연기통으로 곱창 대창 숯불갈비 굽는 냄새가 모아져서
창문쪽으로 올라와서 바로 집안으로 들어오는거죠 오후 4~5시부터 자정넘어 1시경 새벽까지
계속 그런 엄청난 연기가 나서 창문을 아예 열수없어요
창문열면 무슨 지독한 독가스냄새같은게 바로 들어오니까 아예 차라리 창문닫고 숨막히는게 나은거죠ㅠ
그 집에서 내뿜는 냄새가 너무 심해서
(고깃집 여러곳이 연기통을 공용출입구 유리를부셔서 만들었어요)
그 고깃집들 영업이 새벽 1시는되어야 끝나는듯해서
저는 매일 새벽3시에 일어나서 환기하고 있어요
저녁시간에 너무 숨막혀서 잠깐만 창문을 열려고 해도
더 심한 구역질나는 냄새가 바로 들어와서
(고깃집중에 막창 대장구이집이 있어요)
창문을 1초도 못열고 닫습니다.
진짜 진공상태에서 사는것 같네요
근데 관리실도 그냥 저리 내버려두고 있는것같아요
아님 무슨 돈을 받은건지 알수없죠
암튼 저는 너무 괴로와서 살수가 없는데
얘기할데가 없다니..
너무너무 속상해요17. 소송
'19.4.10 12:22 PM (116.34.xxx.195)저흰 소송해서 관리 업체를 바꿨어요.
관리단 만들어서(입주자대표) 75%동의 받으시면 됩니다.
시청에 공동건물 상담센터 (?)인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 해결 원하시면 관리인 하셔서 관리단 만드시고 동의 받아 진행하시면 되요.
집건법에 다 나와 있어요.18. 주민대표구성
'19.4.10 12:31 PM (39.7.xxx.164)1.여기 오피스텔이라 소유자들이 거의 없고요
대부분 1년 세입자라.. 좀 별로다 싶음 그냥 잠깐 살고 그냥 나가요
2.저처럼 간혹 소유자 거주가 있다 해도 도대체를여기사는 사람들 중 누가 소유자인지 저는 알수가 없고요
3. 만약 제가 나서서 행동하고 싶어도 소유자들 리스트를 만들어서 의사소통하여 대표만들어야하는데.. 그 리스트를 알수있는 길이 없는거죠
4.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이유인데요
저는 미혼으로 혼자살고 있는데요
요즘 오피스텔에서 무서운 일이 하도 많다보니
이집은 여자 혼자사는 집이다. 라는걸 만천하에 훤히 드러내는게 사실 조금 무서운것도 있어요ㅠ
관리실 직원들은 남자장정들이고요
제가 여자 혼자사는거 훤히 알고있고..
cctv로 제 집 현관밖의 움직임을 관리사무실에 앉아서 다 볼수있으니 그것도 좀 그렇죠
작더라도 아파트로 살걸..
완전 후회됩니다19. .....
'19.4.10 12:34 PM (223.62.xxx.79)2년 신축이면 그나마 신축빨있을때 내부 좀 잘 꾸미셔서 빨리 매도하고 나오세요.
입주자모임 만드는 것도 그게 성격에 맞는 사람이나 하는거지 조용한 성격이면 병걸려요.20. ...
'19.4.10 12:35 PM (220.75.xxx.108)저도 최대한 빨리 떠나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창문 안 여는 추운 계절에 집 내놓고 냄새 나는 거 감추고 집 파세요. 거기서 못 살아요.
말씀들으니 딱 다방광고에서 혜리가 아래층 고기집한테 당하는 상황이네요 ㅜㅜ21. 저는
'19.4.10 12:41 PM (39.7.xxx.164)그전에 세입자로 월세내고 살았거든요
월세 안내는게 어디냐 하면서
자꾸 참고 또 참고 있긴 한데요
근데 아무리 저 자신한테
월세 내는것보다 낫다고 자신을 달래고
최면걸고 세뇌해도
어느시점에선 화가 마구 나더군요
오늘이 그날인가봐요ㅠ
(오늘 = 관리비 내는 날=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걸 알게된날)22. 보니까
'19.4.10 12:49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회장으로 나서 보세요.
오피스텔 같은데는 젊은 사람 많아서 그런 거 관심없어요.
저도 오피스텔 있는데 세를 주고 있거든요.항상 26-28세 여성이 사네요.
근처에 사는데 지나가다 이상한 거 발견하면 무조건 관리실 갑니다. 어떤 집이 점집이라고 밖에 크게 써서 붙였던데 관리실에 엄청 항의했지요23. 보니까
'19.4.10 12:50 PM (39.7.xxx.176)회장으로 나서 보세요.
오피스텔 같은데는 젊은 사람 많아서 그런 거 관심없어요.
저도 오피스텔 있는데 세를 주고 있거든요. 임차인이 항상 26-28세 여성이 사네요.
저는 임대인시지만 근처에 사는데 지나가다 이상한 거 발견하면 무조건 관리실 갑니다. 어떤 집이 점집이라고 밖에 크게 써서 붙였던데 관리실에 엄청 항의했어요.24. ...
'19.4.10 12:56 PM (223.62.xxx.79)월세 안내긴요. 그 집값을 보증금으로 치고 월세 환산하면 월세 충분히 내고 있는거에요.
그럼에도 집값이 계속 상승한다는 전제하에 보유세와 월세만큼 비싼돈을 내고 자가로 소유하는거지요.
고기 냄새면 집에도 많이 배었을 텐데 걱정되네요.25. ..
'19.4.10 12:56 PM (211.224.xxx.163)친구가 신도시에 오피스텔 분양받아 일년남짓 살다 님같은 이유때문에 손해보고 팔아버렸어요. 방음도 잘안돼서 옆집 소리 다 들리고 관리비 폭탄에 여름엔 더워서 집에 못있는다 하더라고요.
26. 원글
'19.4.10 1:07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오피스텔 치곤 큰편이예요
계약면적이 30평. 실평수는 14평쯤 되고요
아파트보다 훨 싸고
전철역도 더 가까워서 선택했는데
차라리 산간오지에 있는 아파트로 가고싶네요
창문맘껏열고
밤에 음주가무 소리도 안나면 좋겠어요
새벽마다 술취한 사람들이 거리에서 큰소리질러서 노래해서 자꾸 자다가 깹니다 ㅠ
민원 넣어봤자 하도 자주일어나고 흔해서
오히려 민원넣다 혈압올라서 이젠 안넣어요
오피스텔이라서 상업지역이라서 그렇겠
오피스텔 치곤 큰데 이게 팔리기나 할지..
저는 그냥 혼자 평생 살 생각으로 온거였거든요
다행히 구조는 잘 빠진 편이라 그게 위안이 되네요
팔수있으면 팔고 이사가고 싶네요
근데 아파트로 갈 형편이 아직 안된다는게 문제예요 에혀..
바로 옆 건물의 다른 오피스텔은
6~7평에 여름 전기료가 40 만원 나왔다고 하더군요ㅠ
혼자사는 직장인인데 그 사람은 어찌나 억울했을지..
암튼 오피스텔은 제가보니까요
서울에 전철역하고 연결되거나 코앞인데
이런데 빼고는 진짜 아닌것같아요
투자목적도 그렇고 관리도 그렇구요27. ‥
'19.4.10 1:24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고깃집연통은 구청에 알아보고 신고하세요
그게 무슨 건축법상 어떻게 설치하라는게 있던거
같았거든요28. 주상복합 등등
'19.4.10 5:51 PM (58.127.xxx.156)주복도 그래요
오피스텔도 마찬가지로 관리실이 상 도둑놈들 천지에요
사기꾼에.. 거저 앉아 먹는 돈이 천문학적이더라구요
게다가 주복이나 오피스텔은 한 동 입주자 수가 200 세대인가..150세대인가
그것보다 적으면
아예 법적으로 전혀 규제할 방안이 없다고 되어 있어요
시청이든 구 든 전혀.
그래서 관리실이 얼마든지 해쳐먹겠더라구요. 맘대로 부과하고 멋대로 울궈먹고 돈 빼돌리고
일안하고..
그런 곳 투성이에요29. ===
'19.4.10 6:00 PM (218.152.xxx.97)WJWKD
30. 원글
'19.4.10 6:12 PM (39.7.xxx.164)와 저 오늘 여기저기 민원넣어 알아보고
안내받은 전화번호로
지자체 정부 민원실 국토교통부.. 등 5군데 정도 통화했는데요
한군데당 1시간 이상씩 하느라 하루온종일 통화해서 목이 쉬었어요ㅠ
결국은 다들 법적으로 자기네 소관이 아니고
도움줄수 없다고들 하네요 !
그러면서 법률구조공단 국민신문고 법무부 등
또 다른곳으로 돌리는데..
제가볼땐 답 없는 것 같아요
와 정말이지 이거 너무나 말도 안되는것 같아요
괜히 종일 에너지만 쓰고 진짜 녹초됐네요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국민이 한두명도 아니고
정말 이렇게나 법이 빵구가 뻥 뚫려있는지 몰랐어요
이런 오피스텔은
당장 관리비에 천만원이 청구된다 하더라도
관리가 안되 쓰레기가 쌓여가도
그 부당함을 호소할수있는 곳이 한군데도 없다는걸
오늘 알았네요
오피스텔 인허가는 무책임하게 무지막지하게 해주면서 이렇게 관리부분은 백지라니..
너무너무 화가 나고요
봐서 국민신문고나 청와대 청원이라도 올릴까봐요31. ..
'19.4.10 6:29 PM (182.55.xxx.91) - 삭제된댓글힘쓰지 마시고 얼른 팔고 나오세요.
그런거 할수록 신이나서 하는 체질들이나 하는거지
님은 하면 할수록 몸 상하겠네요.
맘고생 그만 하시고 부동산행 추천합니다.32. 뜻이 있는곳에
'19.4.10 6:39 PM (175.207.xxx.238)길이 있으니 실망하지 마시고 기운 내세요.
차근 차근 불법영업하는 부분 부터 고쳐 나가야 할듯하고 뜻 맞는 사람을 하나라도 만들어
75% 서명도 받아서 정리 시켜야 할 것 같아요.
관리실이 만고 땡 횡포를 부리는거네요.33. 신고
'19.4.10 6:55 PM (183.100.xxx.46)국민신문고에 신고하세요
남의등처먹는 놈들은 그냥 두면 안되죠
연기문제도 불법인것같은데
구청에 신고 될걸요34. 답이 있긴 있어요
'19.4.10 7:00 PM (198.45.xxx.27)저는 브랜드 오피스텔이긴 한데 관리사무소가 분양시 같은 브랜드 같은 계열사 관리업체로 해서 관리 하나도 안하고 관리비만 받아갔어요.
결국 입주자 중 한분이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셔서, 등기부등본 상의 소유자 주소지로 우편물 엄청나게 보내셔서 (본인을 입주자 대표로 위임해달라는 것) 위임장 다 받으시고 서류 안보낸 소유자들은 직접 그 주소로 찾아가셔서 싸인받으시고 정말 엄청 열심히 하셔서 본인이 대표가 되어가지고 관리실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관리비 뻥튀기도 없는 것 같고, 단지 곳곳 많이 편리하게 많이 바꾸고 관리하게 하고 그렇게 됐어요. 물론 다 맘에 드는 것은 아닐지라도 그정도만 해도 상당한 발전이 있었구나 싶어요.
원글님도 매도하실 생각 아니시라면 한번 나서보세요.
바꿀수 있을거예요!!35. 빨리
'19.4.10 7:06 PM (218.153.xxx.54)팔고 나오세요. 가장 빠른 해결방법입니다.
관리단을 바꾸려면 소유자들 중 몇 % 이상이 찬성해야 될 겁니다.
세입자들은 싫으면 이사나가면 되기에 이런 문제에 관심없어요.
소유자들로 단체를 구성하면 돈을 노린 응큼한 사람들만 모여들어요.
대부분 백수거나 한 몫 챙기려는 사람들입니다.
이들 중에서 님을 고소하는 일도 생깁니다.
결과적으로 처음 시작한 사람만 손해봅니다.
어떤 사람이 거의 1,000 세대 되는 오피스텔에서 소유자단체를 형성해서
기어이 관리단을 바꾼 케이스가 있는데
그 사람은 돈만 날렸어요.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소송이 여러 건 됩니다.
세상물정 모르면 함부로 나설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팔고 나오세요. 손해를 보더라도 빨리 처분하세요.36. 원글
'19.4.10 7:07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응원 감사해요
자꾸 여기저기 내돌려지고
억울하지만 별 방법 없다 하니
아까 상담 통화하는데
제 목소리가 계속 떨리더라고요
마치 울음나올것처럼요
이 일 아니어도 살면서 억울한일 많이 겪었는데
그냥 너무너무 힘이드네요
꼭 우주에서 저 혼자있는 기분이예요
계속 같은말을 다른기관에 되풀이 하면서 느낀게
아 내가 돈이 많으면 이런거 따지지 않아도 되는곤에서 살텐데.. 돈이 있어야겠구나 하는 생각들었고요
이거 여기저기 알아보는시간에
그냥 돈이나 벌 궁리하자. 이래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어차피 법이 안되어있는데
누가 해결해주겠냐고요
저는 소송까지 갈 정도는 아니거든요
여기 소유자들 리스트도 없이
입주자대표위원회나 관리인단 을
구성할수도 없을것 같고요
아까 마지막 통화후부터 계속 누워있는데
진짜 힘이 빠지네요37. 하늘내음
'19.4.10 7:18 PM (118.217.xxx.52)저도 실평수 8평짜리 오피스텔 사무실로 쓰고 있는데요.
주중에 낮에만 6시간 잠깐 가있고 난방도 안하는데 제가 쓰는 전기세는 몇천원인데 한달에 내는 관리비가 15만원이에요~~~
진짜 뜨아악해요.
전 월세내고 들어와있는데 전 세입자인데도 저사람들 사기친다 싶어서 신고하고 싶은데 할데가 없네요.
정말 조폭같은 오피스텔 널렸어요.
저희도 세대수가 300세대 이상인데 모두 15만원은 내고 있는데 사실 제가 사용하는건 3만원정도 밖에 안되고 다 공동관리비에요.
1년된 신축오피스텔입니다~~~38. ////
'19.4.10 7:24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빨리 팔고 나오세요...젋은 여자분이라서 더 신경 쓰이네요....
젊은 여자 목소리는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젊은때 정말 쯔아증....지금은 50대 풍채있는 아줌마 되니깐 말한마디 하기도 편하네요. 승질 팍. 얼굴 죽죽그어....ㅠㅠ
딸같아서 더 마음이 쓰입니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에 내놓으시고 기다리세요...39. ...
'19.4.10 7:59 PM (222.109.xxx.122)저희도 시어머니가 호재 있다고 남편돈으로 하나 자기돈으로 하나 오피스텔 사놨는데... 저랑 결혼하고 집살때 팔려해도...몇년후에 호재 있으니 그때 팔아야 제 값받는다해서 그런가 했는데...어머님 돌아가시고 가봤더니 (그전에는 남편이 자기돈이라도 가보지도 않았어요) 오피스텔 밑에 있는 부동산 왈 그 오피스텔도 소유자 대표단이 없이 오피스텔 지은 회사에서 앉혀놓은 관리소장이 맘대로 관리중인데 주변보다 관리비를 많이 받아서..공실이 점점 많아 지고 있데요. 근데 렌트 주는 소유자들은 모르고 있고... 그래서 팔리지 않았나봐요. 빨리 소유자들 모아 대표단 만들어 관리비 정상화해야 렌트도 나가고 팔릴거라는데... 소유자가 누군지 알수가 없데요
40. ...
'19.4.10 8:00 PM (222.109.xxx.122)저희는 융자도 있는데... 똥밟은 기분이에요. ㅜㅜ 시어머니 정말ㅜㅜ
근데 올해 호재가 있고..위치도 정말 좋거든요. 내년에는 꼭 팔아야 하는데 어찌해야할지41. ㅠㅜ
'19.4.10 8:00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취득세만 천만원 넘게 냈는데
1~2년 살고 팔고 나가다니
그 세금이 아까워 진짜 내키지는 않네요
그래도 팔아버리는게 어쩌면 나은걸까요?
근데 저는 어디로 가야할지..
분양가에서 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수가 오피스텔치곤 커서 바로 팔릴지는 모르겒지만
2~3억 이 돈으로 아파트를 살수는 없을것같아요
아니면 진짜 더더 외곽으로 나가면 가능할순 있을거같아요
아무튼 여러모로 지치고 심경도 복잡하네요
저 위의 분처럼 오피스텔 살면서 덤터기 쓰는 분들 진짜 많을텐데..
어ㄸᆞ42. ㅠㅜ
'19.4.10 8:01 PM (39.7.xxx.164)취득세만 천만원 넘게 냈는데
1~2년 살고 팔고 나가다니
그 세금이 아까워 진짜 내키지는 않네요
그래도 팔아버리는게 어쩌면 나은걸까요?
근데 저는 어디로 가야할지..
분양가에서 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수가 오피스텔치곤 커서 바로 팔릴지는 모르겒지만
2~3억 이 돈으로 아파트를 살수는 없을것같아요
아니면 진짜 더더 외곽으로 나가면 가능할순 있을거같아요
아무튼 여러모로 지치고 심경도 복잡하네요
저 위의 분처럼 오피스텔 살면서 덤터기 쓰는 분들 진짜 많을텐데.. 어떻게 이런식으로 계속 그동안 유지되어온건지 신기할 지경입니다43. 뉴
'19.4.10 8:08 PM (49.165.xxx.219)상가는 더해요
상가는 정말 더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44. 블루
'19.4.10 8:51 PM (1.238.xxx.107)전 대학생 딸아이라서 관리비 비싼거 알면서 주거용오피스텔 얻었어요.
마음은 편해요.
일단 안전이 제일이라서요.
요즘은 오피스텔상대로 관리해주는 위탁업체에서 하더라고요.
그래도 비싸긴하고 주차장 사용하지않아도 기계식주차장관리비까지 내고
이것저것 따지면 그냥 주택원룸 가야지요.
제가 며칠가서 지내보니까
신축에 풀옵션이라서 좋긴 하더라구요.45. 블루
'19.4.10 8:54 PM (1.238.xxx.107)오피스텔은 자가로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죠.
일반 주택에 비해 취등록세도 비싸고
팔때는 시세차익보다
돈 있는 사람들이 소자본으로 은행이자 보다
높은 월임대료 받는곳 이죠.
오피스텔은 5년 넘어가면 저 같아도 안들어가요.
남 쓰던 침대 세탁기 냉장고등
그냥 신축 1년 된 것 들어갔어요.46. ....
'19.4.10 10:29 PM (175.223.xxx.24)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에 확고한 의지가 있으시다는 전제하에..
일단 주인이 거주하는지 여부를 집집마다 확인하시면서 집주인 연락처를 물어보는게 빠를것 같아요.
확인이 안되는경우는 부동산 등기 열람을 하면 각 호별 소유권자가 나와요. 거기에 있는 주소지로 우편물을 보내세요
이러이러 하여 대표회의 구성하려고 하니 연락을 달라구오47. 네
'19.4.10 10:44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의지는 있지만 말씀드린대로
사실 제가혼자사는 미혼여성이라서
또 그걸 관리실에서도 잘 알고 있고
온 동네방네 사람들이 다 알게될까봐
저는 그게 조금 무서워요
쉽게 이사갈수있는 세입자도 아니다보니
그런게 더 조심스럽더라고요
이 건물 집집마다 다니려면 내가 누구인지
몇호사는 누구인지를 밝히고 시작해야할텐데
그것부터가 저는 좀 무섭고 껴려지고요
그리고 저희는 모든 복도에 다 cctv가 있어서
관리실에서 제가 그리 돌아다니는게 훤히 보일거예요
자기들을 감독하려고 집집마다 움직이는 제 모습을 다볼것이고
제가 혼자 살고 있고, 제가 집에 매번 들락날락하는걸 관리실의 앉은자리에서 훤히 다 볼텐데
그런 생각하면 좀 무섭거든요
관리인단 구성하는거는 억울하고 해볼만한 일이지만
솔직히 제 거주안전이 더 위험해질까봐
그게 가장 꺼려져요 겁도 나고요
제가 남동생이라도 아님 누구라도 함께 사는 남자가 있다면 이리 겁먹지는 않을텐데..
저도 그게 너무 아쉽네요
아무튼 오늘 하루 완전히 진빼고나니
나아진것도 없고 보람도 없고
너무 허무해요48. 지인이
'19.4.11 12:00 AM (123.214.xxx.172)지인이 요번에 오피스텔을 샀어요.
부동산에서 그렇게 꼬시더래요.
홀린것처럼 샀다고 이제와 후회하더라구요.
부동산에서 하는말 다 믿지 마세요.
부동산도 여기저기 다녀보시구요.49. ㄷㄴ
'19.4.11 1:49 AM (220.87.xxx.82)저도 오피스텔사는데 관리비가 얼마정도 나오시는데요? 전 브랜드 오피스텔인데 나름 만족해서요.내가 넘 관리비에 무심한가 싶어서요
50. ...
'19.4.11 5:46 AM (173.63.xxx.4)역세권에 오피스텔인데요. 관리비는 8만원대예요. 관리도 잘 되있구요. 집앞에 없는게 없어요.
저는 잠만 자는 직장인이라 오피가 원룸이나 아파트보다 편해요. 다 일장일단이 있어요.
원글님 오피스텔이 관리면에서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51. 오잉
'19.4.11 7:14 A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아이가 정시로 붙어서 급한대로 오피스텔 얻었는데 난방도 안하고 하루종일 밖에 있다 밤에 잠만 자는데 관리비 13만원 이래여. 월세 70에 관리비 13만원 가스비 수도세 조금. 단기라서 얼른 나오고 원룸 신축으로 보내려구요.
52. 오잉
'19.4.11 7:23 AM (116.121.xxx.251)저는 아파트형 오피 있는데 세입자도 공실없이 잘들어오고 오피인데도 아파트처럼 단지가커서 실거주로 가족단위도 많이살고 경비, 관리 잘되요. 그래서인지 월세가 굉장히 비싼데도 잘들어오고 위치상 연예인들도 많이살아요. 오피스텔이라고 다 그렇진않아요.
53. ...
'19.4.11 8:19 AM (122.62.xxx.207)저위에 어느분 조언있네요.
이런일은 신나게 잘하는 사람있어요.
손해보더라도 필고나오세요.
수업료라생각하시고54. 헐~~
'19.4.11 8:35 AM (61.82.xxx.207)진짜 최악이네요.
나서서 입주자대표 될 자신 없고, 그렇다고 계속 억울하게 비싼 관리비 내가며 고깃집 연기 마셔가며 살거 아니라면
손해를 보더라도 얼른 팔고 나와야해요. 그게 인생 수업료예요.
세상엔 눈먼돈도 있고 사기꾼들도 많고, 호시탐탐 삽질할 기회만 노리는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에게 안당하려면 내가 정산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죠.
당할만한 사람 찾아 사기치고 갑질하는거예요.
오피스텔도 다~ 그렇진 안잖아요?
이거 팔고 어디로 가냐 아파트 사기엔 모자라다. 이건 고구마 같은 생각이고요.
일단 파시고 다른 오피스텔이든 아파트이던 우선 세를 살다 괜찮다 싶으면 그때 매입하세요.
집은 우선 젼,월세를 살아보고 매매해서 사는게 안전해요55. ㅇ
'19.4.11 8:37 AM (118.40.xxx.144)관리안되는곳이 있드라구요
56. 원글
'19.4.11 9:31 AM (39.7.xxx.122)여기는 관리는 분명 문제가 있는데요
그동안 제가 여자혼자사는거 드러내기 싫어서 참고 그냥 이상해도 냈고, 관리실에서 일안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나와도 참았거든요
근데 제가 더 큰 문제라는 것은
나라의 어느기관에 물어봐도 이 경우에
아니 이보다 심한 경우에도
제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답니다.
일단 오피스텔 관리비 쪽은 담당부서라는게 없대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집안에 날아오는 관리비 고지서대로 많든적든 다 내야 하고
관리실의 횡포 업무태만.. 이런거 아무리 심해도 다 어쩔수 없답니다.
법률구조공단이나 이런데 법률적으로 따져서 소송하라는데.. 아니 누가 관리비 수상하고 관리실 태도가 고압적이라고 해서 그 엄청난 소송을 바로 거나요? 그것도 그 건물에 살고 있으면서 말이죠
저는 그냥 이의제기를 하고싶고
억울한 권리구제를 얘기하고싶은데
나라에는 그런 거 못해준답니다.
지금 제 인근 동네에는 오피스텔 큰 건물이
10여개가 더 들어서고 있는데요
오피스텔 관련 각종 인허가는 쉽게 쉽게 막 해주고
이런 심각한 문제에는 나몰라라 하나봅니다.
이런게 굉장히 오래된 문제인거 알텐데
그 오랜동안 손놓고 모른척 해온거죠
그러니까 다들 조심하세요
오피스텔 사거나 세들어갈때에
(물론 세입자로 들어간경우엔 적당히 방빼서 나오거나 연장계약안하면 되죠)
일단 입주자대표(소유자대표인데 소유자연락안되거나 위임시 보통 세입자가 권리승계받기도 하더군요) 없는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관리비에 수백만원 수천만원 나와도
아무리 관리실에서 일안하고 배짱튀겨도
일단 돈은내야하고 참는 수 밖에 없습니다.
참 이상한 현실이죠
미리 아시라고요
아무곳에서도 이런 문제에는 관심없고요
제가 공공기관 어디에 읍소해도 자기네 문제 아니고 어쩔수없다는 답변만 돌아올뿐입니다
저도 관리비가 수천만원쯤 나오면 그때는 소송하겠지요
지금처럼 매달 삼십만원 정도 나오는 관리비는
그냥 참는게 답인건지..
진짜 어제 하루종일 소용없는 전화만해대고
너무 억울한 현실이네요
돈이 부족해서 아파트말고 오피스텔로 산건데
그게 엄청난 실수인듯하네요
법률구조공단 일단 상담은 예약해놨는데
이쯤에서 신경끄는게 나은건지..
좀더 생각해보려구요57. 원글
'19.4.11 9:45 AM (39.7.xxx.122) - 삭제된댓글제가 제 인생 첫 부동산거래이고
말씀드렸다시피 취득세만 천만원이 넘어서요
굉장히 애착가지고 있거든요
그래도 이런 상황이면.. 얼른팔고 나가는게 답인걸까요?
근데 사실 여기 몇년후 전철개통에 gtx 까지
예정되어있는 교통호재가 꽤 있긴 해요
지금도 전철역에 가깝고요
아무튼 교통호재 그것하나 바라보고 저도 처음에 분양받은건데.. 위치적인 면에선 팔기 아쉬운점도 있긴 해요
그리고 내부도 구조도 맘에 들어요
층도 향도 제일 로얄로 선택한거거든요
방도 두개인 투룸에 딱 아파트구조라 오래살려고 했었어요
나름 그때는 신중히 고른다고 고른건데..
아무튼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거 생각하면
지긋지긋하긴 해요
말씀드린거 말고도 진짜 괴로운것들이 더 있기도 하고요
이거 판다고 아파트를 살 수 있는 형편도 아니구요ㅠ
일단 진지하게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진짜 이번에 인생수업료 톡톡히 치루네요
조언 위로 공감 다 감사드립니다58. 愛
'19.4.11 10:24 AM (124.80.xxx.253)공동주택관리규약이 적용되는 실수는150실 이상인데,
주거용 오피가 해당되는지는 잘 모르겟네요
그나마 관리소장이 임대라도 잘 놔주면 다행인데
관리비가 30만 이라는 건 좀 심하네요59. ㅇㅇ
'19.4.11 10:27 AM (1.224.xxx.50)왜 본인이 이상한 오피스텔에 이사가놓고 모든 오피스텔을 이상한 취급하는지
잘 관리되는 대형 오피스텔도 많습니다.60. 음
'19.4.11 10:59 AM (39.7.xxx.122)저 살고있는곳은
주거용 오피스텔 299세대예요
공동주택법 적용대상 아니고
집건법 대상이라고 합니다.
(집합건물에 관한 법~)
저는 오피스텔 경험이 많은데요
관리잘되는곳은 운좋으신거예요
혹은 300실 이상의 대형이라 그러신걸수도 있고요
제가 알기론 300실 기준으로
뭔가 적용이 더 엄격한걸로 알고있어요
(자세한건 잊어먹었네요)
그래서 그 많은 오피스텔들이 299실로
짓는것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이러한 법의 사각지대가 있으니
제 경우를 참조하시고요
새로 오피스텔 분양받으시는 분들은
반드시 입주전에 사전점검때 단체를 결성하셔요
그 사전점검시에 무조건ㅊ방명록 작성하는데요
그 분양자 리스트 반드시 확보하셔서
(카메라 사진등등) 그걸로 까페등 만드셔서
미리 소유자로 구성된 관리인단 구성하시는게
현명하실거예요
저는 입주초기부터 관리실에 홈피나 까페 만들어달라고 그리 요청했는데도 그들이 안만들어주더라고요
이제 이해되네요
그런거 만들어봤자 자기들(관리실) 골치아프게 감독하게 될거니까 그토록 안해준거죠
아무튼 입주직전 사전점검때 꼭 만드셔서 하자보수부터 현명하게 단체행동으로권리주장 하시길 바랍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입주초기 하자보수도 제대로 못받았었어요
차일피일 미루고 연락안되고..그러다가 시간지나게 하는 작전 쓰더라고요
그때도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수분양자 단체만 있었어도 입주자 모임 까페만 있었어도 그렇게 괴롭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암든 저같은 고통 당하지 마시라고 생각나서 한번더 댓글 올립니다.61. ,,
'19.4.11 11:14 AM (14.38.xxx.159)원글님 조언 감사해요.
해결 잘 보시길 바래요.62. ..
'19.4.11 12:58 PM (211.212.xxx.67) - 삭제된댓글전 역세권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사는데 주변 오피스텔과 비교가 되서 그런지 싸지는 아파트에
비교할 수 없을만큰 초역세권이란 장점이 있어 해 많이 비싸다고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관리도 오래된 아파트지만 나름 잘해주고 친절해서 많은 생각이 안들고 단지 신축이 아니라 아쉬웠는데
새 오피스텔이라고 마냥 부러워할 수는 없네요.63. 저기..
'19.4.11 7:38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오피스텔 짓는거요. 그거 우리나라 깡패들이 게입사업이라든가로 돈 번거 세탁자금으로 오피스텔을 짓는대요. 그거 몇년 굴리다가 팔고...그 판 자금은 세탁자금 되는거구요.
오피스텔 짓는게 규제적은것도 아마...그쪽라인타서 그런가보네요. 깡패들 돈 쥐고서 정치자금에 손대었다고 하구요.64. 저기..
'19.4.11 7:41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예전부터 82에서 오피스텔은 절대로 돈 안된다고 사지마라고 했었어요. 아무리 시간 지나도 아파트나 심지어 다세대주택보다 안오른다구요.
빨리 팔고 나오시길요. 손해를 봐도 아직 젊으니 배운값이라고 생각하고 털어버리세요. 안좋은 운 때웠다고 보면 됩니다. 죽을 운도 사기당하거나 도둑들어서 없어지는걸로 때운답니다..65. ll
'19.4.25 1:03 PM (220.87.xxx.82)아휴 관리비 30만원은 좀 심하네요. 저흰 푸르지오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인데도 8~10만원정도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