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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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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애들 진짜 잘컸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요..

미치겠네 조회수 : 6,301
작성일 : 2019-04-10 11:29:00
그냥 지나가는말로 애들은 잘크냐고 물어봤는데
“어! 우리애들 진짜 잘컸어!” 이러더라구요
순간 속으로 풉 했네요
아무리 정말 반듯하게 잘컸어도 그렇게 말하기 좀 그렇지 않나요???
너무 모지라보여서요..
전 아무리 우리아들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워도 어디가서도 어!! 우리아들 엄청 잘컸어! 이런말 못할거같은데
IP : 190.247.xxx.107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4.10 11:30 AM (119.64.xxx.101)

    키 말하는거 아닐까요?

  • 2. Bb
    '19.4.10 11:30 A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약간 모자란 사람 같아요
    그런 이야기는 남이 해주는거지
    본인 스스로 하는 건
    좀 모지리 같긴 한데

    울 시누 맨날 저래요 ㅠㅠ

  • 3. 그게
    '19.4.10 11:30 A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어때서요
    큰 자랑도 아닌데요
    인사말에 대한 대답이잖아요
    아니에요 아직 철이 없어요 어쩌구 저쩌구
    그런 겸양의 대답이 정답이라 생각하는건가요?@@

  • 4. 자존감
    '19.4.10 11:31 AM (223.62.xxx.211)

    님 자존감이 낮으시네요
    내 자식 잘 큰 게 왜요?
    그럼 묻지를 말 던가
    뭐라 대답 할 까요
    응 우리 애 등신같이 키웠어 라고 할까요

  • 5. ㅇㅇ
    '19.4.10 11:31 AM (39.7.xxx.135)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잖아요
    왜 님 재단에 맞춰 멀쩡한 사람 모지리로 만드는지
    님은 그런 말 못할거 같으면 하지 마세요

  • 6. 님이
    '19.4.10 11:31 AM (147.47.xxx.139)

    꼬인 것 같은데요?
    자신과 자식들 다 사랑하고 여유있어 보이고,
    그렇게 반응하는 사람이 훨씬 더 좋아요~ ㅎ

  • 7. ..
    '19.4.10 11:31 AM (222.237.xxx.88)

    겸손이 미덕만은 아닌 세상이니
    애에 대해 프라이드가 엄청나구나 해주죠.

  • 8. 잘크냐
    '19.4.10 11:3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물어보는데
    뭐라대답해드릴깝쇼
    마님.
    정해진 답 써보셔유.

  • 9. 유한존재
    '19.4.10 11:33 AM (211.36.xxx.104)

    그냥그러려니 해요 원글님처럼 생각하고 이렇게 공론화하는거가 피곤해서요 ㅎ

  • 10. ...
    '19.4.10 11:34 AM (175.113.xxx.252)

    전 자식이 없지만 그런말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저는 그럴떄 잘키우셨으니 잘컸겠죠..하고 말아요... 솔직히 자식 자기 앞가림 잘하고 사는것도 뭐 자랑스러운거 아닌가요..???

  • 11. ...
    '19.4.10 11:34 AM (119.64.xxx.182)

    그게 어때서요?
    겸손하지 못해서요?
    난 반대로 잘 크고 있는 아이를 욕해가며 낮추는 부모들이 더 싫어요.

  • 12. 딱그거네요
    '19.4.10 11:35 A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별일 없냐 물어봤는데
    별일 없다 그러면
    은근 실망하는 거 ㅎㅎ
    같이 한탄하고 징징대야 안부 물을 맛이 나는데 말이죠

  • 13. ....
    '19.4.10 11:36 AM (49.168.xxx.249) - 삭제된댓글

    아놔 그런 성격이 있는 거 같애요 멀리 해야 해요 말 섞으면 섞을수록 발암물질만 풍겨요

  • 14. ㅇㅇ
    '19.4.10 11:37 AM (116.42.xxx.32)

    잘 크냐 물으시니
    진짜 잘 컸다.대답한건데
    왜 진짜 잘 컸다 대답했냐하시면
    잘 컸으니 잘 컸다고 대답한 것 뿐이온데ㅠㅠ

  • 15. ///
    '19.4.10 11:37 A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제친구가 아이 고등 담임선생님과 면담시간에 그랬다더군요
    우리애 인성 하나만큼은 똑바로 잘 키웠습니다 하고.
    얼마나 자신있으면 그렇게 딱 대놓고 말할 수 있는건지 놀라웠어요

  • 16. ...
    '19.4.10 11:38 AM (112.152.xxx.176)

    먼저 물어본 원글님은 어떤 대답을 기대하셨어요???

  • 17. ㅇㅇ
    '19.4.10 11:40 AM (1.224.xxx.50)

    뭐 대단한 자랑이나 한 줄
    그럼 애들 잘 크냐고 물어보는데 아니, 우리 애들 너무 못 컸어! 이러나요.

  • 18. ........
    '19.4.10 11:40 AM (211.192.xxx.148)

    다음부터는 애들은 잘 있지??? 그렇게 물어보세요.

    님은 무슨 대답을 바라면서 잘컸냐고 물어본거에요?

    공부 잘 하느냐고? 인성 훌륭하냐고? 키 크냐고?
    키는 아니겠네요. 키라면 많이 컸냐고 물어봤겠죠.

    그냥 그렇지 뭐.. 이런 대답 원했어요? 남의 자식 남의 입 통해서, 더구나
    그 부모입으로 까내려달라고요?

  • 19. 꼬였네
    '19.4.10 11:40 AM (175.223.xxx.80)

    잘컸다는게 왜요?
    묻지말던가.
    지나친 겸손압박으로 자기자식 남편 낮추어 말하는게 더 안좋은거 같아요.

  • 20. ...
    '19.4.10 11:41 AM (125.177.xxx.61)

    내자식 정말 잘컸다는말 왜 못해요??
    내 아이가 바르고 착하고 배려심 많은 아이로 큰 다면 저도 너무 행복해서 친한 친구와 그런 대화 할거같은데...
    너무 기쁘고 고마운 일이니까요.

  • 21. 뭣이건간에
    '19.4.10 11:41 A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풉!
    이러는 사람치고 멀쩡한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꼬여서 어찌 사나요
    풉 이란 표현
    진짜 덜떨어져 보여요

  • 22. ㅎㅎㅎㅎ
    '19.4.10 11:43 AM (221.141.xxx.186)

    원글님 너무 이상해요
    부모에게 자식이란
    가장 든든한 존재인데요
    애들은 잘 크느냐고 묻는데
    그럼
    잘못크고 있어요 라고 대답해줘야
    원글님이 원하는 대답이 되는건가요?
    아이들 문제이데
    왜 그렇게 심사를 꼬세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면
    잘 큰거지요

  • 23. ..
    '19.4.10 11:43 AM (58.230.xxx.176) - 삭제된댓글

    잘컸단 답 듣기 싫으면 왜 물어봐요?
    우리애는 잘 컸는데 너희집은 아니지? 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
    먼저 얘기해도 그냥 들어주는데 먼저 묻고 그리 대답했다고 순간 풉이라니..
    그것도 대 놓고 못해서 속으로 하셨어요. ㅎㅎㅎ
    진짜 이런 스타일이 제일 가까이 하기 싫은 스타일임

  • 24. ㅎㅎ
    '19.4.10 11:43 A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자랑질은 싫고 하지도 않지만
    잘컷어 정도는 말하는 사람도 듣기도 서로 기분 좋은 정도의말 같은데요.

  • 25. ..
    '19.4.10 11:43 AM (58.230.xxx.176) - 삭제된댓글

    잘컸단 답 듣기 싫으면 왜 물어봐요?
    우리애는 잘 컸는데 너희집은 아니지? 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
    먼저 얘기해도 그냥 들어주는데 먼저 묻고 그리 대답했다고 순간 풉이라니..
    그것도 대 놓고 못해서 속으로 하셨어요? ㅎㅎㅎ
    진짜 이런 유형이 제일 가까이 하기 싫은 스타일임

  • 26. ..
    '19.4.10 11:44 AM (58.230.xxx.176)

    잘컸단 답 듣기 싫으면 왜 물어봐요?
    우리애는 잘 컸는데 너희집은 아니지? 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
    먼저 얘기해도 그냥 들어주는데 먼저 묻고 그리 대답했다고 순간 풉이라니..
    그것도 대 놓고 못해서 속으로 풉 하셨어요? ㅎㅎㅎ
    진짜 이런 유형이 제일 가까이 하기 싫은 스타일임

  • 27. ㅎㅎ
    '19.4.10 11:44 A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자랑질은 싫고 하지도 않지만
    잘컷어 정도는 말하는 사람도 듣기도 서로 기분 좋은 정도의말 같은데요.
    그럼 뭐라 답해야는지 ㅎㅎ 그나마 겸손한 답같은데요. 못컷어 했어야 하나요.

  • 28. 말한 사람은
    '19.4.10 11:45 AM (218.236.xxx.187)

    반듯하게 잘 성장했다는 의미인데, 원글님은 공부를 잘 한다고 꼬아 들으시나봐요.

  • 29. 그런걸
    '19.4.10 11:48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물어보는 사람 입 막을려면 잘컸어. 정도 해줘야 다움 얘기 줄줄이 안캐물으니 그렇죠.

  • 30. 그렇죠
    '19.4.10 11:51 A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그 엄마가 물어보는 원글 머리 꼭대기에 있구만..
    이런 글쓰는 자기야 말로 모지리인건
    본인은 모른다는 거..
    참 재밌죠

  • 31. 참나 ㅋ
    '19.4.10 11:53 AM (39.117.xxx.206)

    그럼 우리애들 못컸어 하나요? 별....

  • 32. 아마
    '19.4.10 11:56 AM (114.205.xxx.7) - 삭제된댓글

    님께서 그엄마한테 잘크냐 물어보신게ㅡ건강하게 잘잘가고있냐ㅡ잘지내냐는 물음이었을지도 모르는데ㅡ그상대는 아주아주 훌륭하게 자라고있다는 의미였을까요?
    워딩에 뜻을 대략ㅡㅡ응 건강하게잘 지내고있다ㅡ그런 뭐 형식적인 안부에대한 대답정도 였으리라 생각됩니다ㅎ

  • 33. 이상타
    '19.4.10 12:00 PM (222.109.xxx.238)

    부모속 안썩히고 신경쓰게 할일없이 크게 아프지 않고 컷으면 저소린 다 나오는거 아닌가요?
    그게 왜 우스워요? 그런는 님이 더 이상할것 같아요.

  • 34. ㅎㅎ
    '19.4.10 12:00 PM (222.118.xxx.71)

    넘 못났다 ㅎㅎㅎ

  • 35. 저는
    '19.4.10 12:01 PM (27.165.xxx.9)

    그런 사람이 좋아요

    자기애가 속썩이고 아이때문에 힘들다 하더니
    알고보니 명문대 다니고 의대다니고 그런 재수없는 사람들보다

    차라리 그렇게 가식없는 사람이 낫더라고요

  • 36. ??
    '19.4.10 12:05 PM (138.68.xxx.148) - 삭제된댓글

    속 썩는 일이라도 있길 기대했는데 전혀 아니라서 님 속이 썩어 문드러졌구만요

  • 37. ...
    '19.4.10 12:05 PM (110.15.xxx.37)

    그럼 뭐라해요. 우리애 허당이야 너희애가 훨 잘컸지 이러고 헛소리로 대답해줘야하나요?

  • 38. 잘커서
    '19.4.10 12:12 PM (182.228.xxx.67)

    잘컸다고 한걸 왜요?

    공부를 잘한다고 했나요, 인물이 잘났다고 했나요. 뭔 잘난척이라도 했나요?

    공부못하고 특별하 잘하는건 없어도,
    엄마아빠 위해줄줄 알고, 어르신들께 인사 잘하고, 친구들과 우애있고...
    그럼 잘 큰거 아닌가요?

  • 39. 모지리
    '19.4.10 12:13 PM (125.177.xxx.43)

    먼저 묻고 , 농담겸 대답한걸 비웃는건 뭔지

  • 40. 모지리
    '19.4.10 12:15 PM (125.177.xxx.43)

    우리애도 참 잘 컸어요
    건강하고 남 배려하고 착하고 이쁘고 속안썩이고 대학가고 활동적이고 ..
    이리 말하면 비웃으려나요

  • 41. ㅋㅋ
    '19.4.10 12:17 PM (122.44.xxx.21)

    모지리같이 묻고 뭘 역정을내요.
    그럼 잘컸다하지 뭐라해요
    막컸어해요??

  • 42. ㅣㅣ
    '19.4.10 12:18 PM (211.36.xxx.230)

    난 반대로 잘 크고 있는 아이를 욕해가며 낮추는 부모들이 더 싫어요.2222

  • 43. 뭐래
    '19.4.10 12:20 PM (223.33.xxx.178)

    본문을 세번이나 읽었는데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원글님 왜그러심?

  • 44. ...
    '19.4.10 12:21 PM (210.91.xxx.165)

    보통 잘컸냐고 물어보면 응 잘컸어. 이러지 않나요? 진짜 잘컸어 이러는 사람들은 못봤는데요. 푼수같이 자식 이야기 오버해서 자랑하는 사람들 있긴 합니다.

  • 45. 아쉽
    '19.4.10 12:2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겉으로 풉! 하셨어야했는데.

  • 46. 가을
    '19.4.10 12:24 PM (125.136.xxx.17)

    그냥 무난하다 이런뜻 아닌가요? 그럼 구구절절 남앞에서 자기애들 못난점 말해야 하는지,,
    그냥 인사로 묻는말에 인사로 대답하는건데,,
    공부좀 못해도 크게 속 안썩이고 건강하면 다 저리 대답하는데요,,
    원글님이 생각하는 잘컸다의 기준이 궁금하네요
    다 주관적인것 아님??

  • 47. 님...
    '19.4.10 12:26 PM (175.209.xxx.48)

    여유있게...

  • 48. 아쉽
    '19.4.10 12:30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겉으로 풉! 하셨어야했는데.
    푼수아니고서야 누가 저런식으로 대답해요.ㅎㅎㅎ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고 등신같이 키웠어라고 해야하냐니 코미디네요.
    그런 질문엔 그냥 네하거나 조금 보태면 잘지내요하면 되는거잖아요.
    말의 어감이라는게 있는데 댓글보니 국어가 고생입니다.

  • 49. you
    '19.4.10 12:31 PM (121.181.xxx.135)

    꽈배기여사 ㅋㅋㅋㅋ

  • 50. you
    '19.4.10 12:33 PM (121.181.xxx.135)

    겉으로 풉이라고 하라고 ㅋㅋㅋ
    한술 더뜨시네 ㅋㅋㅋㅋ

  • 51. 자식
    '19.4.10 12:34 PM (117.111.xxx.181) - 삭제된댓글

    자랑은 금물
    가벼운 사람이 자식자랑해요

  • 52. 댓글읽고
    '19.4.10 12:35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아무도 문제없다고 하는거 보고 멘붕오네요.
    잘커서 잘컸다고 얘기한다니 푼수아니고서야 누가 저런식으로 대답해요.ㅎㅎㅎ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고 등신같이 키웠다고 해야하냐는 댓글은 진짜.
    그런 질문엔 그냥 네하거나 조금 보태면 잘지내요하면 되는거잖아요.
    일부러 약올리려고 하는거 아니면 저런식으로 얘기하는게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말의 어감이라는게 있는데 댓글보니 국어가 참 어려운가봅니다.

  • 53. 답답
    '19.4.10 12:36 PM (183.90.xxx.30)

    왜 내 애가 내 겸손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요??? 나 스스로가 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할 수는 있어도 아이는 나와 다른 인격체인데. 잘커서 자랑스러우면 잘컸다고 말할 수 있는거지 그걸 깎아서 얘기해야 하나요??? 내 친구가 잘나가면 내 친구가 잘살고 있다고 얘기하지 그걸 상대를 배려해서 걔 그냥 구래 라고 말 안하는 것 처럼요.

  • 54. 어감은무슨
    '19.4.10 12:37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내가 도로 묻고 싶네요.
    국어가 그렇게 어려워요???

  • 55. 어감은무슨
    '19.4.10 12:38 PM (223.39.xxx.195)

    내가 도로 묻고 싶네
    국어가 그렇게 어려워요???

  • 56. 어감은무슨222
    '19.4.10 12:55 PM (222.235.xxx.196) - 삭제된댓글

    잘크냐고 물어서 잘컸다고 한거지 어쩌라는거지?
    잘못커야되는데 잘 커서 배아프세요?
    어떠 대답을 기대한거죠?

  • 57. 뒤틀려
    '19.4.10 1:03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

    속빤히 보이게 물어놓고
    어감따지며 분석은...ㅎㅎ
    아예 말을 말아요
    국어 어려운 사람들은

  • 58. 재미있네
    '19.4.10 1:07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우리애들 공부는 특별히 잘하진못하지만
    살도찌고 게임도 즐겨하지만
    어디나가면
    우리애들 잘크고있고 잘컸다고 말합니다.
    남들에게 피해안주고
    옳고그름은 알거든요.
    예의도 알고..

    너무 대견합니다.
    그래서 그런말 가끔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59. ???
    '19.4.10 1:09 PM (125.128.xxx.133)

    원글 읽고 ?? 했네요
    원글님 성격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애들 잘 크냐는 물음에 잘 컸다고 대답하는게 뭐가 이상한가요?
    뭐 자랑질도 아니고.
    자존감이 낮으신건지 아님 성격장애가 있는건지, 원글님 스스로 좀 파악해보세요.
    원글님 같은 사람이 제 동료, 제 친구라면 멀리 하겠습니다. 넘 이상함.

  • 60. ....
    '19.4.10 1:45 PM (27.165.xxx.145)

    저렇게 말하는게 좀 뜨아한건 맞는데 싫진 않아요

    그리고 아이에대해 겸손하게 말하면 그걸 또 캐치해서 약점잡는사람도 있어서

    저렇게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말하는것도 이해됩니다

  • 61. 우리쭈맘
    '19.4.10 2:13 PM (125.181.xxx.149)

    열폭 심술보 그만요

  • 62. 전혀~
    '19.4.10 2:15 PM (210.183.xxx.241)

    원글님이 지나가는 말로 잘 크냐고 물었으니
    그분도 지나가는 말로 엄청 잘 컸다고 대답한 것 같은데요.
    지나가는 말로 묻는 사람한테
    구구절절 다 말할 순 없잖아요.

    그리고 자식 자랑을 늘어놓은 것도 아니고
    질문에 맞는 경쾌한 대답을 한 것뿐인데
    오히려 원글님이 좀 꼬이신 것 같아요.

    애들 착해? - 응, 우리 애들 엄청 착해.
    애들 잘커? - 응, 우리 애들 엄청 잘 컸어.
    애들 공부 잘해? - 응, 우리 애들 공부 잘해.
    애들 예뻐? - 응, 우리 애들 엄청 예뻐.
    뭐가 문제죠?

  • 63.
    '19.4.10 4:02 PM (106.102.xxx.200)

    원글님 유교 사고방식으로 애 되게 잡을거 같네요 ㅎㅎㅎㅎㅎ
    이래야해 저래야해

    피곤하네요

  • 64. 꽈배기여사?
    '19.4.10 4:20 PM (222.232.xxx.165)

    그럼 잘 큰걸 잘 못컸다 해야 하나요.
    거짓 겸양을 왜 해요. 그것도 병이예요. 아니면 저 말이 원글님의 열등감을 부추겼나요?
    저는 누가 저렇게 말 하면 잘 컸다고 좋겠다고 해줄듯. 누구 애든 잘 크면 좋잖아요

  • 65. 진짜
    '19.4.10 7:43 PM (175.120.xxx.181)

    열폭이네요
    부모 마음에 애들이 괜찮으니 그러겠죠
    우리 솔직하잖아요
    힘들면힘들다 속썩인다 아님 휴 표정으로..

  • 66. ...
    '19.4.11 1:27 AM (175.223.xxx.41)

    님이 질문할때 말투나 분위기가 쫌 재수없고
    기분 나빴나봐요.

    일부러 저렇게 대답한거같아요.

    저도 아주가끔 재수없는 ? 속보이는? 질문하는 사람한텐

    아주 과장해서 답변해요. 더 이상 질문 못 하게요.

  • 67. 뭐래
    '19.4.11 1:06 PM (121.181.xxx.103)

    님이 질문할때 말투나 분위기가 쫌 재수없고
    기분 나빴나봐요.
    ----
    궁예납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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