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는 방법 알려달라는데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론~ 당당하게 거절할게요~
1. ㄷ‥
'19.4.9 11:09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김치 사먹는다 하세요
이제 하기 싫어졌다고2. 귀
'19.4.9 11:09 PM (118.47.xxx.109)귀는 두 개
한 귀로 듣고 흘리기
배울 맘 없어요
그냥 님 김치 얻어먹고 싶고
그 핑계로 놀러 오고 싶은 거예요3. 닉ㄴㅌ
'19.4.9 11:09 PM (221.166.xxx.129)김치 담궜단
말을 마세요.4. 자기네집
'19.4.9 11:10 PM (211.187.xxx.11)어질러지는 것도 싫고 김치는 담기보다 얻어가고 싶네요.
염치없는 진상의 향기가 짙게 풍기니 피해가세요.5. ...
'19.4.9 11:12 PM (104.143.xxx.254)김치 담그면 달라는 소리의 다른 표현이네요.
6. 별~~~
'19.4.9 11:15 PM (211.245.xxx.178)말같아야 대꾸를 하지요..
냅둬요.
별 시답잖은 소리를 듣네요...7. 참 눈치도 없기는
'19.4.9 11:24 PM (116.125.xxx.203)그냥 님 담은거 얻어가겠다는 거
지는 손하나 까다하기 싫다는거8. ..
'19.4.9 11:25 PM (216.154.xxx.185)시어머니한테가서 배우라 하세요.
9. ㅇㅇ
'19.4.9 11:33 PM (125.177.xxx.202)저런 분은 사실은 김치 배우려는 의지가 없는거에요.
남의 집서, 남이 담그는 거 옆에서 보고 도대체 뭘 배워요?? 자기가 속 좀 넣고 얻어가겠다는 심보이거나.
남 김치 담그는데 옆에서 메모지 들고 구경하다가 얻어먹겠다는거죠. 그러고 싶으면 돈 내고 쿠킹클래스를 가라고 해요. 웃기는 여자네.
님도, 니네 집에서 판 깔면 도와주지, 우리집으로는 안부른다고 하세요.10. ᆢ
'19.4.9 11:46 PM (125.130.xxx.189)그 집 가서 갈켜 주는 것도 거절하세요
요즘 김치 가르쳐주는데 찾아가서 배우라고 하세요ㆍ친정 엄마도 제가 김치
가르쳐 달랬더니 한번 시범 보여주고
같이 했는데 엄청 짜증내셨어요
해다 주는게 편하다고ᆢ
그 담 부턴 그냥 저냥 인터넷 보고
혼자 했어요
조금 호의를 보이면 그냥 벗겨 먹으려는
빈대들 천지예요ㆍ함부로 인심 쓰지 마세요ㆍ나쁜 사람들 꼬여서 나중엔
내 평판도 나빠지고 나만 피멍들어요
그들 못 당해요11. 인터넷에
'19.4.9 11:5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레시피 널렸는데 무슨 김치를 얼마나 배우겠다고??
난 옆에 사람 있으면 신경쓰이고 걸치적 거려서 음식
망친다고 못 한다 하세요.
물론 출장레슨도 불가!!!
출장 요리사도 아니고 김치 가르쳐준다고 남의 집 주방서 서성대는것만도 힘든데 자기 집도 아닌 님네 집서 판 벌이려 집에 부르라니 미쳤네요.12. ㅇㅇ
'19.4.10 12:12 AM (112.151.xxx.27)요즘에 유투브에 검색해보면 김치뿐 아니라 온갖 음식 만드는 방법 나와 있어요. 한번 찾아보라고 하세요.
저도 오늘 쪽파가 많아서 쪽파 요리 쭉 찾아봤는데 지역별로 해먹는 다른 방법도 배우고 참 재미있던데13. ᆢ
'19.4.10 2:02 AM (125.130.xxx.189)떠보는 말에 넘어 가면 호구되요
그냥 찔러서 먹히나 보는 사람들 있고
거기에 부담 느끼거나 갈등하다가
응해버리면 저쪽은 계 타는거고
나는 그들 내 등에 빨대 꽂고 빨리는
숙주되는거예요
사람이 아니고 기생충 되려는 것들이
발로 채이는 세상인데 그들을 기생충처럼 살게 하지 말고 인간 처럼 살게 모른 척 넘기세요ㆍ대수롭지 않게 귀에 안 들어 온 척 별로 얽매이지 않는 척 자유로운 영혼인 척 ᆢ준비하고 부르라는 말도
하지 않고 다른 이야기로 얼른 넘기면
상대는 빨대를 안 내밉니다14. ,,
'19.4.10 4:20 AM (180.66.xxx.23)원글은 안봐서 몰겠지만
제목만 보고 말할게요
네이버 검색하면 다 나온다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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