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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그는 방법 알려달라는데

82최고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19-04-09 23:07:07
내용은 펑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론~ 당당하게 거절할게요~
IP : 211.222.xxx.2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
    '19.4.9 11:09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김치 사먹는다 하세요
    이제 하기 싫어졌다고

  • 2.
    '19.4.9 11:09 PM (118.47.xxx.109)

    귀는 두 개
    한 귀로 듣고 흘리기
    배울 맘 없어요
    그냥 님 김치 얻어먹고 싶고
    그 핑계로 놀러 오고 싶은 거예요

  • 3. 닉ㄴㅌ
    '19.4.9 11:09 PM (221.166.xxx.129)

    김치 담궜단
    말을 마세요.

  • 4. 자기네집
    '19.4.9 11:10 PM (211.187.xxx.11)

    어질러지는 것도 싫고 김치는 담기보다 얻어가고 싶네요.
    염치없는 진상의 향기가 짙게 풍기니 피해가세요.

  • 5. ...
    '19.4.9 11:12 PM (104.143.xxx.254)

    김치 담그면 달라는 소리의 다른 표현이네요.

  • 6. 별~~~
    '19.4.9 11:15 PM (211.245.xxx.178)

    말같아야 대꾸를 하지요..
    냅둬요.
    별 시답잖은 소리를 듣네요...

  • 7. 참 눈치도 없기는
    '19.4.9 11:24 PM (116.125.xxx.203)

    그냥 님 담은거 얻어가겠다는 거
    지는 손하나 까다하기 싫다는거

  • 8. ..
    '19.4.9 11:25 PM (216.154.xxx.185)

    시어머니한테가서 배우라 하세요.

  • 9. ㅇㅇ
    '19.4.9 11:33 PM (125.177.xxx.202)

    저런 분은 사실은 김치 배우려는 의지가 없는거에요.
    남의 집서, 남이 담그는 거 옆에서 보고 도대체 뭘 배워요?? 자기가 속 좀 넣고 얻어가겠다는 심보이거나.
    남 김치 담그는데 옆에서 메모지 들고 구경하다가 얻어먹겠다는거죠. 그러고 싶으면 돈 내고 쿠킹클래스를 가라고 해요. 웃기는 여자네.
    님도, 니네 집에서 판 깔면 도와주지, 우리집으로는 안부른다고 하세요.

  • 10.
    '19.4.9 11:46 PM (125.130.xxx.189)

    그 집 가서 갈켜 주는 것도 거절하세요
    요즘 김치 가르쳐주는데 찾아가서 배우라고 하세요ㆍ친정 엄마도 제가 김치
    가르쳐 달랬더니 한번 시범 보여주고
    같이 했는데 엄청 짜증내셨어요
    해다 주는게 편하다고ᆢ
    그 담 부턴 그냥 저냥 인터넷 보고
    혼자 했어요
    조금 호의를 보이면 그냥 벗겨 먹으려는
    빈대들 천지예요ㆍ함부로 인심 쓰지 마세요ㆍ나쁜 사람들 꼬여서 나중엔
    내 평판도 나빠지고 나만 피멍들어요
    그들 못 당해요

  • 11. 인터넷에
    '19.4.9 11:5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레시피 널렸는데 무슨 김치를 얼마나 배우겠다고??
    난 옆에 사람 있으면 신경쓰이고 걸치적 거려서 음식
    망친다고 못 한다 하세요.
    물론 출장레슨도 불가!!!
    출장 요리사도 아니고 김치 가르쳐준다고 남의 집 주방서 서성대는것만도 힘든데 자기 집도 아닌 님네 집서 판 벌이려 집에 부르라니 미쳤네요.

  • 12. ㅇㅇ
    '19.4.10 12:12 AM (112.151.xxx.27)

    요즘에 유투브에 검색해보면 김치뿐 아니라 온갖 음식 만드는 방법 나와 있어요. 한번 찾아보라고 하세요.
    저도 오늘 쪽파가 많아서 쪽파 요리 쭉 찾아봤는데 지역별로 해먹는 다른 방법도 배우고 참 재미있던데

  • 13.
    '19.4.10 2:02 AM (125.130.xxx.189)

    떠보는 말에 넘어 가면 호구되요
    그냥 찔러서 먹히나 보는 사람들 있고
    거기에 부담 느끼거나 갈등하다가
    응해버리면 저쪽은 계 타는거고
    나는 그들 내 등에 빨대 꽂고 빨리는
    숙주되는거예요
    사람이 아니고 기생충 되려는 것들이
    발로 채이는 세상인데 그들을 기생충처럼 살게 하지 말고 인간 처럼 살게 모른 척 넘기세요ㆍ대수롭지 않게 귀에 안 들어 온 척 별로 얽매이지 않는 척 자유로운 영혼인 척 ᆢ준비하고 부르라는 말도
    하지 않고 다른 이야기로 얼른 넘기면
    상대는 빨대를 안 내밉니다

  • 14. ,,
    '19.4.10 4:20 AM (180.66.xxx.23)

    원글은 안봐서 몰겠지만
    제목만 보고 말할게요
    네이버 검색하면 다 나온다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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