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옆에 없으면 불안한 분 계세요?ㅠㅠ
이번에 타지에서 창업해서 1주일에 반은 떨어져 있어야하는데
벌써 우울하고 걱정이 많아요
물론 수입이 지금보다훨씬 많아지지만 그것도 기쁘지 않아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1. 아뇨
'19.4.8 11:16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겪어보면 좋아 죽어요. 한달 후에 글 남겨주세요
2. 장단점이
'19.4.8 11:17 PM (182.253.xxx.61)있어요
윗집 밀대로 편한 부분이 있지만 외롭죠3. T
'19.4.8 11:17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집에서 남편분이 어떤 역할을 하시길래 걱정까지 되는 수준인가요?
좀 심심하다면 이해가 될듯 하구요.4. ㅎㅎ
'19.4.8 11:17 PM (211.228.xxx.123)저도 그래요. 주 3일씩 떨어져 지내야한다면 억만금을 줘도 싫어요. ㅠㅠ
5. 부럽다
'19.4.8 11:17 PM (221.164.xxx.101)남편이랑 떨어지는데 돈까지 쏟아진다니 ㅋㅋ
남편없이 혼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즐기시는
본인을 발견하실겁니다6. 인간
'19.4.8 11:18 PM (112.185.xxx.84)서서히 연습 하셔야죠
님 같이 남편위존증이 높은 사람은
한쪽이 사별하면 그 걸 못 견뎌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자식을 힘들게 해요
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이야기 한 겁니다
지금 쯤이면 친구들 모임도 학교 엄마들 모임도
동네 모임도 있고 직장 다니면 직장 사람들과의 친분도
있죠
조금씩 마음단련 해 보세요
님 나이쯤 되면 주말부부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아요
부부금실 좋아도7. 인간
'19.4.8 11:19 PM (112.185.xxx.84)남편 위존증 ㅡ 남편의존증
8. ...
'19.4.8 11:19 PM (27.165.xxx.145) - 삭제된댓글어린애도 아니고 분리불안이 왠말입니까 헐
9. ..
'19.4.8 11:21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18년을 붙어있었으면 바뀐 환경이 처음엔 두려울 수 있겠지만 곧 익숙해져요.
10. ㅋㅋㅋ
'19.4.8 11:22 PM (39.7.xxx.194)첫댓글님 너무 웃겨요. 원글님 한달후에 다시 올려주세요
11. 네
'19.4.8 11:25 PM (121.155.xxx.30)이상해보이네요
신혼도 아니고 이젠슬슬 지겨울때도
됐는데 말이죠12. ㅜㅜㅜ
'19.4.8 11:27 PM (110.70.xxx.250)음마야 ,,,,
옆에 있음 불안한 1인 입니다
주말부부 한지 반년인데 주말되면 손님맞이하네요 ㅡㅡ;;;;
후기 꼭 올려주세요 ㅋㅋ13. 제목없음
'19.4.8 11:31 PM (125.186.xxx.133)전 불안이 아니고 불편해요
분리수거 집안일...
저도 맞벌이라
남편이 한번은 일주일 출장을 갔는데
진짜 저 혼자 할일이 넘 많아서 힘들어서요14. 살만해요
'19.4.8 11:38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요즘은 핸폰이라는 물건이 있어서
수시로 통화 문자 까똑 할수 있잖아요
주말인듯 주말아닌 주말같은 그러다 시간이 훅 가고요
그래봐야 님은 일주도 아니고 일주에 반인데
오히려 더 돈독해집디다
그옛날 주말인 분들은 참 어찌 사셨나 싶으요15. ㅁㅁㅁㅁ
'19.4.8 11:54 PM (119.70.xxx.213)참 잘 맞는 남편인가 보네요 부럽
전 남편이랑 오래 붙어있음 안되더라구요
홧병걸려요16. 구체적으로
'19.4.9 12:07 AM (39.7.xxx.152)뭐가 불안하세요?
바람필까봐?
밤에 귀신나올까봐?17. 와아~~~
'19.4.9 12:14 AM (27.124.xxx.37) - 삭제된댓글아무리 금술이좋아도 그러치
저정도면 친구도없고 오로지 남편의존형인가요?
저희도 사이좋은데 한번씩 출장가면 너어무 좋아요
오로지 내시간을찾아서‥ 완존 행복하죠18. ㅋㅋ
'19.4.9 1:51 AM (175.120.xxx.157)전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외로움 무서움 안 타요
19. ..
'19.4.9 2:30 AM (175.119.xxx.68)남편은 해방이다 하겠어요
24시간 붙어있었다니 으으
남자들 의존형 디기 싫어하던데 나만 바라 보지 말라고20. ....
'19.4.9 2:50 AM (171.255.xxx.90)전 싫어요...없으면 우울해요. 의존형 맞구...같이 있어야 재밌어요. 없으면 심심해서 싫어요 ㅠㅠ
21. 주위에
'19.4.9 7:36 AM (218.48.xxx.40)남편의존증 여자있는데
아무것도못해요 한심해보임
심지어 남펀이 캐시기에서 현금생활비도찾아다줌
진짜 저남편죽음 두아들에 의존해 들들볶겠다싶어요
그집아들들 장가갈나인데 들어올며늘도불쌍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9001 | 생리할때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요ㅜ 3 | 알려주세요... | 2019/04/09 | 1,526 |
| 919000 | 뭐에 홀린 듯 택배 사칭 스미싱 문자온 링크를 눌렀어요 2 | ... | 2019/04/09 | 2,154 |
| 918999 | 오늘 경기 남부 날씨 추운가요? 7 | 경기 | 2019/04/09 | 1,445 |
| 918998 | 급!!! 제주도에 계신분... 3 | 여행 | 2019/04/09 | 1,424 |
| 918997 | 삼청동길이 좋다고해서 가볼려고하는데요? 11 | 지방사람 | 2019/04/09 | 2,053 |
| 918996 | 소고기 무국 대박 맛있어요 16 | 새댁 | 2019/04/09 | 6,542 |
| 918995 | 수학.기사인데요.어찌 생각하세요. 8 | @@ | 2019/04/09 | 2,295 |
| 918994 | 접촉사고시 제차가 정지해 있었다는 걸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4 | dd | 2019/04/09 | 1,828 |
| 918993 | 고칠레오올라왔어요 3 | ㄴㄷ | 2019/04/09 | 920 |
| 918992 | 걸을때 발뒤꿈치에 통증이 있는데.... 7 | ㅡㅡㅡ | 2019/04/09 | 1,717 |
| 918991 | 이렇게 애봐주시는 시부모도 있네요 25 | 워너비 | 2019/04/09 | 7,412 |
| 918990 | 구미가 많이 바뀌고 있네요 7 | ... | 2019/04/09 | 2,149 |
| 918989 | 여행가려고 5000만원 모았는데 갑자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드네.. 20 | 빵순이~ | 2019/04/09 | 6,593 |
| 918988 | 내집 팔고 살때요 질문좀 드려요 1 | ㅇㅇ | 2019/04/09 | 900 |
| 918987 | 성조숙증 걱정되는 아이 절대 홍삼 먹이지 마세요 27 | 미안하다 | 2019/04/09 | 8,597 |
| 918986 | 줄어든 니트 늘일 방법 없나요? 5 | 모모 | 2019/04/09 | 1,398 |
| 918985 | 소변색이 투명해요 11 | 왜? | 2019/04/09 | 4,867 |
| 918984 | 맥주와 와인중 3 | 항상 | 2019/04/09 | 973 |
| 918983 | 김어준 생각 ‘이렇게 말하면 안 웃깁니까?’ 11 | .. | 2019/04/09 | 2,090 |
| 918982 | 강남성모안과 5 | 로스트 | 2019/04/09 | 1,445 |
| 918981 | 동네던킨 갔는데 6 | 실망~ | 2019/04/09 | 2,000 |
| 918980 | 급체에 장염에 요새몸이 훅 가버린거같아 무서워요ㅜㅜ 2 | ㅇㅇ | 2019/04/09 | 1,629 |
| 918979 | 지방아파트 구입할때 대출이요 6 | ㅇㅇㅇ | 2019/04/09 | 1,315 |
| 918978 | 가전..돈이 끝없이 들어가네요... 원래 이런가요? 16 | .. | 2019/04/09 | 6,455 |
| 918977 | 식기세척기 하수구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 곰팡이? | 2019/04/09 | 2,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