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스크끼고 있었는데 아파보인다고 소리 들었어요

체리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19-04-08 22:28:53

오늘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한테


아파보인다는 소리 들었어요


저는 검정마스크 끼고 일했구요


안색이 안좋아보인다고 걱정해주는데


마스크 끼고있었는데 뭐보고 아파보인다고 생각했을까요?

궁금해요



IP : 123.212.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8 10:31 PM (122.38.xxx.110)

    먼지많은곳에 근무하시거나 감기드셨거나 둘 중의 하나신가요?
    둘 다 아닌데 직장에서 업무보면서 마스크쓰고 있어서 그렇게 말한건 아닌지

  • 2. ㅇㅇ
    '19.4.8 10:33 PM (222.118.xxx.71)

    보통 실내에서 마스크끼는 경우는
    감기=아플때

  • 3. 안아픈데
    '19.4.8 10:35 PM (216.154.xxx.185)

    마스크는 왜 끼고 계셨어요?

  • 4. ㅇㅇ
    '19.4.8 10:36 PM (167.179.xxx.253)

    요즘은 다 마스크인데요 뭐.
    옛날에야 그러면 아파보였겠지만.

  • 5. 그냥
    '19.4.8 10:42 PM (220.122.xxx.208)

    지나가는 말이겠죠..

    요즘은 다 마스크인데요 뭐 2222

  • 6. 딴얘기
    '19.4.8 10:54 PM (1.237.xxx.64)

    마스크 끼는게 생활인게
    넘 좋아요 화장안하고 마스크 쓰고
    아무데나 돌아다녀도 이상하게 안보고
    그냥 가리고 다니는게 자유롭고
    저는 좋더라고요

  • 7. ㅋㅋㅋ
    '19.4.8 11:11 PM (27.35.xxx.162)

    앗. 저도요.
    전 흰마스크 끼고 모임갔는데..그것도 대형 큰거로...
    안색이 안좋아보인다구.ㅋㅋ
    진짜 아프긴했지만요.

  • 8. ???
    '19.4.9 7:13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보통 인식이 마스크는 아플때 끼는거.
    이러니까 그랬나 보죠.

  • 9. ㅇㅇㅇ
    '19.4.9 9:52 AM (175.223.xxx.26)

    검정마스크끼고 일해도 되나요?
    저는 머리안감아 추레한날 모자쓰고 갔는데
    상사가 회사안에서는 벗으라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03 이정도면 정신병자 아니에요? 3 qwe 2019/04/09 2,326
918902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는데요 7 ㅇㅇ 2019/04/09 3,976
918901 스페인하숙 배정남요.. 73 .. 2019/04/09 26,216
918900 40대 초 ,원피스와 어울리는 운동화 추천 부탁해요 5 .. 2019/04/09 3,624
918899 마사지 받고 얼굴이 반질반질 3 순광 2019/04/09 3,312
918898 41세 임신하기 어려운가요 30 ... 2019/04/09 13,217
918897 밴드형 바지 입어보신분 2 2019/04/09 1,190
918896 개인병원.체온측정 5 콜록콜록 2019/04/09 1,051
918895 드디어 저희 동네에도 벚꽃이 피었네요^^ 9 봄이 2019/04/09 1,282
918894 50살 넘어서 반전이 있긴 할까요??? 속이 답답합니다 25 자나깨나 회.. 2019/04/09 8,429
918893 집에 쟁이시는거 있나요? 20 90 2019/04/09 6,375
918892 몇시부터 비올거같아요? 2 00 2019/04/09 1,425
918891 일반 야채김밥이 한 줄에 3500원이 보통인가요? 너무 비싸요.. 12 동네 김밥집.. 2019/04/09 3,374
918890 한번입은 순모정장 드라이 해야할까요? 4 ㅎㅎ 2019/04/09 1,493
918889 '막돼먹은 영애씨' 에서... 8 ?? 2019/04/09 2,352
918888 날 웃게 만든 아이의 말실수 2 추억쓰 2019/04/09 2,298
918887 삼시세끼 집밥하는데요, 입에서 욕설이 나오네요 25 파란 2019/04/09 8,592
918886 민주 '국민 위대하고 민심 무서웠다'…보선 고전에 각성 25 어이상실 2019/04/09 1,570
918885 친구들이 타고온 BMW, 벤츠... 혹시 가격이? 10 ..... 2019/04/09 5,707
918884 누군가에게 연락처를 알려주면 그날은 꼭 카카오스토리 방문숫자가 .. ... 2019/04/09 1,058
918883 김학의, 반격 나섰다…피해주장 여성 고소 17 사탄이네 2019/04/09 4,035
918882 주부님들 혼밥먹을때. 14 ㅇㅇ 2019/04/09 4,979
918881 이상한 상술 앉아서 2019/04/09 605
918880 피부 벗기기 장애 치료하신 분 있나요? 3 ... 2019/04/09 2,058
918879 얼굴 지방이식 고민중인데 해보신분 어떠세요? 5 …… 2019/04/09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