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 힘든 성격과 능력을
타고 났네요
그나마 배경이라도 든든하면 보호막이 될텐데 그런게 없고
1.약간 4차원
2.남의 감정까지 책임지려다 망한 말잘못한 케이스
3.공부는 잘했으나 대학은 생각만큼 못감..인서울
4.외모는 털털,,,화장잘 안함
걍 어쩐일인지 저는 한두 마디로 적까진 아니어도
비호감을 사는 케이스인데
교회처자에게 이런 고민을 말헀더니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잘 꾸미고 다니고 치장하고 다니는데
저는 별로 남의 시선을 신경안쓰고 다녀서
그리고 순해 보이고 어리숙해 보여서 함부로 대하는거라고
게다가 아부나이런걸 못한다고
눈치가 빠르다는 말도 듣고 느리다는 말도 듣고
어떤게 맞는지는 모르겠고요
왜 나의 어떤면이 저렇게 비호감? 적을 사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